[명혜망]
랴오닝성 창투현 파룬궁수련자 장쥔자, 선양에서 재판 연기돼
원래 7월 3일(금요일) 오전 9시, 장쥔자(張俊嘉)는 다둥(大東) 대법원 301법정에서 재판을 받을 예정이었다. 가족은 법원이 친지 변호인에게 기록을 열람하지 못하게 했고, 또한 변호사가 교체됐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판사는 7월 13일로 재판을 연기했다.
2025년 9월 23일, 랴오닝성 톄링(鐵嶺)시 창투(昌圖)현 파룬궁수련자 장쥔자는 랴오닝성 선양(瀋陽)시에서 공유 차량을 운전하며 진상을 알리던 중 누군가의 무고로 톄시(鐵西)구 두궁(篤工)거리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다. 신체검사를 할 때, 장쥔자는 톄시 웨이캉(維康) 병원 의사에게 주사기 6개 분량의 피를 뽑혔다. 장쥔자는 다둥구 구치소에 불법적으로 감금돼 있다.
사회 정의 인사들이 이 사건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채혈의 목적은 무엇인가? 또한 톄시구 공안분국,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파출소, 구치소 및 관련자 전화와 관련 정보를 제공해주길 희망한다.
일부 관련 정보:
두궁거리 파출소 소장 사오다청(邵大成): 휴대폰: 17702497988
톄시 분국 독심대대 전화: 024-31932110
국보 대대 전화: 024-25850233
다둥구 검찰원: 리단단(李丹丹) 사무실 전화: 024-88363315
판사 사무실 전화: 024-28319564
후난성 핑장현 파룬궁수련자 후핀팡, 모함받아 핑장 법원으로 넘겨져
파룬궁수련자 후핀팡(胡品芳)은 70세로 후난성 핑장(平江)현 훙차오(虹橋)진 주옌(九眼)촌에 살고 있다. 2026년 6월 2일, 그녀는 경찰에게 납치된 후 계속 웨양(岳陽)시 제2구치소에 불법적으로 감금돼 있다. 이와 동시에 그녀의 남편은 집에서 현지 국안(國安) 직원들에게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했고, 국안 직원은 심지어 그들 집에 감시 카메라를 설치했으며, 여러 차례 집에 찾아와 심문하고 압력을 가했다.
국안 직원은 후핀팡의 남편을 괴롭혔을 뿐만 아니라, 그가 예전에 일하던 직장으로 가서 조사하고, 또 현지의 4~5가구 주민의 집 문을 두드리고 심문하며 일반 민중을 괴롭혔다. 그들에게 “후핀팡이 예전에 당신들에게 대법서적을 준 적이 있는가?”라고 추궁했다. 이 행동은 현지 민중의 정상적인 생활을 심각하게 교란했다.
현재 후핀팡을 모함하는 이른바 ‘사건’은 샹탄(湘潭) 사오산(韶山)시에서 핑장현 법원으로 이관됐다. 이관 이유는 사오산시 측이 일찍이 후핀팡에 대해 ‘구류 10일’ 결정을 내렸고 현재 이미 기한이 만료됐기 때문에, 사건을 핑장 법원으로 넘겨 계속 박해하겠다는 것이다.
현 단계의 주요 사건 담당 직원은 핑장현 국안 부대대장 황치차이(黃奇才)와 성(盛) 씨 성을 가진 다른 한 직원이다.
핑장 국보 대대 대대장 황치차이 전화: 15074000708
산시성 펀시현 파룬궁수련자 왕진보, 부당한 재판에 직면해
산시(山西)성 펀시(汾西)현 파룬궁수련자 왕진보(王晉波)는 타이위안(太原)시 완바이린(萬柏林) 거랴오거우(圪僚溝) 구치소에 불법적으로 감금된 지 이미 3개월이 넘었다. 왕진보의 가족은 그를 위해 변호사를 선임했다. 2026년 7월 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왕진보는 산시성 타이위안에서 재판을 받았다.
장쑤성 전장시 주룽시 구허원 등 4명의 파룬궁수련자, 전장 구치소에 부당하게 감금돼
2026년 5월 8일 밤 12시경, 장쑤성 전장(鎭江)시 주룽(句容)시에서 8명의 여성 파룬궁수련자가 경찰에게 납치됐는데, 그중에는 천(陳) 씨(재단사), 구허원(顧和雯) 등이 포함돼 있다.
현재 이미 4명의 파룬궁수련자가 불법적인 행정구류를 당한 후 집으로 돌아갔다. 나머지 4명의 수련자(천 씨와 구허원 포함)는 여전히 전장 구치소에 감금돼 있다.
구체적인 상황은 아직 계속 진행 중이며, 사정을 아는 사람들의 지속적인 관련 정보 보충을 환영한다.
산둥성 산현 파룬궁수련자 우쥐안, 구치소에 부당하게 감금돼
파룬궁수련자 우쥐안(武娟)은 산둥성 허쩌(菏澤)시 산(單)현에 살고 있다. 2026년 2월 4일 아침 7시 10분경, 산현 국보 대대장 장빙(張兵)은 7~8명의 경찰을 이끌고 그녀 집에 침입해 가택수색을 실시했다. 경찰은 그녀의 컴퓨터, 대법서적, 파룬궁 사부님 법상, 500여 장의 진상 지폐 및 프린터를 찾아냈고, 프린터의 출처를 끊임없이 추궁했다.
경찰은 우쥐안의 집을 엉망진창으로 뒤지며 낮 11시경까지 계속 괴롭히다 그 후 그녀를 강제로 끌고 갔다. 현재 우쥐안은 허쩌 구치소에 감금돼 있으며, 그녀를 모함하는 이른바 ‘사건’은 이미 검찰원 절차에 들어갔다.
2026년 2월 5일, 검찰원 직원은 ‘사교 조직을 이용해 법률 실시를 파괴했다’는 죄명으로 우쥐안을 모함해 그녀에게 형사 구류를 실시하고, 허쩌시 구치소에 계속 감금했다.
허난성 쉬창시 옌링현 파룬궁수련자 정솽시, 20여 일째 연락 두절
최근 2026년 6월 6일경부터 지금까지 허난성 쉬창(許昌)시 옌링(鄢陵)현에 임시 거주하던 파룬궁수련자 정솽시(鄭雙喜)가 20여 일째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정을 아는 인사들이 자세한 상황을 알려주길 바란다.
후베이성 황스시 양신현 파룬궁수련자 천디차이, 7월 6일 출소 예정
알려진 바에 따르면, 7년 전 납치된 파룬궁수련자 천디차이(陳迪才)는 2026년 7월 6일 부당한 형기가 만료된다. 그러나 최근 후베이성 사양(沙洋) 판자타이(范家台) 감옥 직원은 가족이 데려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며, 천디차이의 호적 소재지 파출소, 촌위원회 서기 등 4명이 와서 데려갈 것을 요구했다. 이는 천디차이가 출소 후에도 진정한 자유를 얻지 못함을 의미하며, 감옥 직원들은 그를 촌위원회에 직접 넘겨 계속 감독, 관리하려 시도하고 있다.
과거의 경험에 따르면 판자타이 감옥에서 풀려난 많은 파룬궁수련자는 진정으로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사법국 등 직원들에게 인계돼 다시 성(省)급 세뇌반으로 보내져 계속 박해와 정신적 고문을 당했다.
이 소식을 본 파룬궁수련자들은 7월 6일(다음 주 월요일) 정념을 가지(加持)해 천디차이가 순조롭게 가족의 인도를 받아 집으로 돌아가도록 돕길 바란다.
허베이성 스자좡 파룬궁수련자 양후이룽, 괴롭힘당해
2026년 6월 30일 오전, 스자좡(石家莊)시 줘둥(卓東) 파출소 경찰 우리웨이(武立偉), 보조 경찰 양보청(楊博程)이 파룬궁수련자 양후이룽(楊會榮)을 괴롭혔다. 경찰은 집에 들어오지도 않은 채 그녀의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양후이룽은 그들을 제지하고 그들에게 사진을 삭제하라고 요구했다. 그들은 문에 들어오지도 않고 가버렸다.
후베이성 황스시 파룬궁수련자 둥구이지, 3년 9개월의 부당한 징역형 겪고 집으로 돌아가
2022년 8월 19일경, 황스(黃石)시 상야오(上窯) 바취안(八泉) 파출소는 경찰차를 출동시켜 70여 세의 파룬궁수련자 둥구이지(董桂枝)의 집으로 가서 그녀를 납치해 황스시 샤루(下陸)구 펑례산(峰烈山) 제1구치소에 감금했다. 이후 둥구이지는 우한(武漢) 여자감옥에 감금돼 만 3년 9개월의 억울한 옥살이를 당했다. 그녀는 2026년 5월 20일경에 집으로 돌아갔다.
산둥성 칭다오시 핑두시 펑타이 파출소 경찰, 파룬궁수련자 왕핑 괴롭혀
2026년 6월 28일 오후, 핑두(平度)시 펑타이(鳳台) 파출소 경찰 두 명이 파룬궁수련자 왕핑(王平)의 집으로 와서, 시 공안국 국보 대대가 1분기에 한 번씩 1년에 4번 만나야 한다고 요구했다며 불법적으로 왕핑의 사진을 찍고 그녀의 초상권을 박탈했다.
경찰 전화: 17669701075 17667596191
산둥성 가오미시 리취안가도 직원, 파룬궁수련자 산수리 괴롭혀
2026년 6월 26일 오전 8시경, 리취안(醴泉)가도 직원 여러 명이 야오터우(堯頭) 주민센터 쉐(薛) 씨의 인솔하에 파룬궁수련자 산수리(單淑麗)의 집으로 찾아가 괴롭혔다. 당시 산수리는 집에 없었고, 그들은 문 앞에서 그녀의 딸을 심문했다. 어머니가 장기간 괴롭힘을 당한 탓에 딸은 정신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받아 본래 상태가 불안정했는데, 이번 갑작스러운 추궁에 다시 한번 큰 충격을 받았다.
이후 이 사람들은 또 산수리 남편의 전화로 전화를 걸었다. 산수리 본인은 당시 발신자의 신분을 알지 못해 전화를 받았다. 상대방은 그녀에게 파룬궁을 수련하는지 묻고 서명하라고 요구했다. 산수리는 모든 질문에 대한 대답을 거부하고 곧바로 전화를 끊었다.
쓰촨성 미이현 톈완전 등 여러 명의 파룬궁수련자, 괴롭힘당해
2026년 6월 26일 오전 9시 반경, 쓰촨성 미이(米易)현 빙구(丙谷) 레이워(雷窩)촌 1대대 대장 쓰융성(思永生)이 파출소 직원들을 데리고 파룬궁수련자 톈완전(田萬珍)의 집으로 와서 강제로 사진을 찍었다.
5월부터 6월까지, 미이현의 여러 파룬궁수련자가 전화나 방문을 통해 괴롭힘을 당했으며 상황은 다음과 같다.
◇ 류쿤우, 촌 간부에게 여러 차례 괴롭힘당해
파룬궁수련자 류쿤우(劉坤武)는 미이현 수이탕(水塘)촌 2대대에 살고 있다. 5월 12일, 수이탕 촌장 자오핑후이(趙平會)(장기간 괴롭힘에 참여)와 수이탕 2대대 대장 리스화(李世華)(대장을 맡은 수년간 줄곧 괴롭힘에 참여)가 그의 집에 찾아와 강제로 사진을 찍었다. 류쿤우는 현장에서 거부했지만, 그는 상대방이 몰래 사진을 찍었는지 확신하지 못했다.
◇ 왕밍전, 전화로 괴롭힘당해
해당 대대 대장이 파룬궁수련자 왕밍전(王明珍)에게 여러 차례 전화를 걸어, 그녀의 집으로 가서 사진을 찍거나 문패 번호를 찍겠다고 말했다. 왕밍전이 명확하게 “사진을 안 찍겠다”고 표시하자 대장은 그녀 집의 문패 번호를 찍겠다고 말했다.
◇ 장지메이, 파출소로부터 전화로 괴롭힘당해
파출소 직원이 파룬궁수련자 장지메이(張繼美)에게 전화를 걸어 그녀가 여전히 파룬궁을 수련하는지 묻고, 나가서 진상을 알리지 말라고 요구했다. 장지메이는 “신앙은 자유다.”라고 대답했다. 상대방의 요구에 대해 그녀는 “이것들은 내가 당신에게 대답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 자오팅메이, 대장에게 괴롭힘당해
파룬궁수련자 자오팅메이(趙庭梅)의 집에도 본 대대 대장이 찾아와 괴롭혔다.
산시성 다퉁시 류지후이와 사오핑 부당한 체포에 관한 추가 정보
현재 다퉁(大同)시 파룬궁수련자 류지후이(劉冀會)는 이미 숴저우(朔州) 구치소로 이송돼 감금됐을 가능성이 있다. 파룬궁수련자 사오핑(邵萍)은 여전히 다퉁 구치소에 감금돼 있다.
관련 정보:
다퉁시 제1구치소: 구 난자오(南郊)구 마쥔잉(馬軍營)향 천좡(陳莊)촌 서쪽, 전화: 0352-2088532
다퉁시 제2구치소: 구 난자오구 천좡촌, 전화: 0352-2521600, 0352-2521601
숴저우시 구치소: 숴청(朔城)구 구베이(古北) 서가(西街), 전화: 0349-5990929
다퉁시 공안국 교환대: 0352-6116110. ‘집법 사건처리 관리센터, 법제 부문, 감독 관리 지대, 담당 부서, 또는 국보 지대’로 연결이나 문의를 요구할 것.
다퉁시 난관(南關) 파출소: 산시(山西)성 다퉁시 난관 서가 29호, 전화: 0352-2045555
산둥성 룽커우시 파룬궁수련자 셰지란, 댜오춘펑, 괴롭힘당해
2026년 6월 29일 오후 3시경, 룽커우(龍口)시 스량(石良)진 스량 파출소 경찰 두 명이 펑이(豊儀) 탄자(譚家)촌 파룬궁수련자 셰지란(謝基蘭)의 집에 와서 그녀에게 강제로 사진을 찍어 그녀의 초상권을 침해했다.
6월 30일, 촌 보조 경찰과 경찰 두 명이 또 파룬궁수련자 댜오춘펑(刁春風)의 집에 와서 사진을 찍었다. 댜오춘펑은 현장에서 그들에게 법적 근거를 제시하라고 요구하며 경찰의 성명을 물었으나, 상대방은 대답을 거부하고 황급히 떠났다.
산둥성 쯔보시 파룬궁수련자 비중메이, 8시간 동안 부당하게 구금돼
2026년 6월 28일 오후 5시, 산둥성 쯔보(淄博)시 장뎬(張店)구 후톈(湖田)가도 류항(柳杭) 주민센터 파룬궁수련자 비중메이(畢中妹)는 쯔보시 장뎬구 후톈 파출소 소장 궈즈펑(郭志鵬)(음역) 및 경찰 리하오란(李浩然)(음역)에게 8시간 동안 불법적으로 심문을 당했다.
후톈 파출소 전화: 0533-2060032(궈 씨 소장으로 직접 연결)
리하오란: 17805331703
롼루야오(欒璐瑤) 18560358137 망격원(신고 자료 제공)
웨이원룽(魏文龍) 18560358896 15550308703 망격원
쑨메이양(孫美陽) 18560357727 망격원
쑹원자오(宋文佼) 18560358815 망격원
허베이성 탕산시 구예구 파룬궁수련자 지쑤펑, 집으로 돌아왔으나 여전히 괴롭힘당해
2026년 6월 10일 오전, 탕산(唐山)시 구예(古冶)구 베이자뎬(卑家店) 파룬궁수련자 지쑤펑(紀素鳳)은 현지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 및 가택수색을 당했고 10일간 불법적으로 구류당했다. 6월 20일, 그녀는 이미 집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지쑤펑은 집에 돌아온 후에도 여전히 괴롭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최근 관련 직원들이 무리하게 그녀에게 ‘진술서를 작성하라’, ‘서명하라’고 요구했다. 지쑤펑은 이에 대해 전부 거부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2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7/2/511902.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7/2/511902.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