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6년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고 올해 74세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학교에 하루도 다니지 않았지만 지금은 대법서적을 모두 읽을 수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하려는 것은 어떤 아찔한 고비에서도 대법을 굳건히 수련하고 ‘진선인(眞·善·忍)’을 지키면 사부님께서 제자를 위해 위기를 무사히 넘기게 해주신 순간순간들입니다.
사부님께서 몸을 정화해 주시다
득법 전에 제 오른쪽 손목뼈가 괴사돼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뼈 한 조각이 없어진 것을 알게 됐습니다. 수련 후 제 손에 힘이 생겼고 일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15년 10월 어느 날 밤, 저는 배가 매우 심하게 아팠습니다. 남편이 옆에서 자고 있었는데 제가 밀어도 깨지 않았습니다. 이때 한 목소리가 “어서 가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어떤 방으로 갔는데 누군가 제 등 척추에 마취 주사를 놓은 것 같았고 어떤 사람이 제 배를 수술했습니다. 배를 열자 그 사람이 “두 개(종양)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옆에 있던 사람이 “모두 꺼내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잠시 후 제 배에서 찐빵만 한 육종 두 개를 꺼냈습니다.
제가 눈을 떠 시계를 보니 새벽 2시였고, 수술은 모두 두 시간이 걸렸습니다. 저는 급히 남편을 깨워 그에게 “사부님께서 제게 큰 수술을 해주셨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이후로 제 배는 다시는 아프지 않았습니다. 사부님께서 제 목숨을 구해주셨습니다.
부딪힌 후에도 아프지 않다
2018년 어느 날, 저는 딸 집에서 스쿠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다가 한 교차로에 이르렀을 때 전동 삼륜차에 부딪혀 넘어졌습니다. 스쿠터 바퀴가 부딪혀 찌그러졌고 저는 부딪혀서 바닥에 반듯이 누웠습니다. 삼륜차를 운전하던 사람은 남자였고 차에 탄 한 여자가 3~4명의 아이를 돌보고 있었습니다. 남자가 차에서 내려 급히 저를 부축하러 왔고 저는 “제가 스스로 일어날게요”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얼마를 드려야 할까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저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이라 당신 돈을 뜯어내지 않습니다. 저는 괜찮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천천히 일어난 후 스쿠터 바구니에서 진상 자료 한 권과 진상 새해 달력 하나를 꺼내 그에게 말했습니다. “진상 달력을 드릴 테니 돌아가서 보세요. 당신이 진상을 알고 복을 받기만 하면 저는 만족합니다. 제가 파룬궁을 수련하지 않았다면 이번에 당신이 얼마나 많은 돈을 써야 했겠습니까.”
2019년 가을 어느 날 오전, 저는 스쿠터를 타고 하교하는 손자를 데리고 돌아오는데 손자가 스쿠터 뒤에 앉아 있었습니다. 막 마을에 들어섰을 때 10살쯤 된 남자아이 하나가 뒷걸음질 치며 제 스쿠터 방향으로 다가왔습니다. 제가 내려서 그곳에 멈춰 섰는데 그가 갑자기 제 스쿠터를 부딪혀 넘어뜨렸고 배터리가 제 오른발을 짓눌러 제 발가락 다섯 개가 한꺼번에 발등 쪽으로 꺾였습니다. 남자아이는 놀라서 도망갔습니다. 차 뒤에 있던 제 어린 손자는 넘어져 얼굴에 피가 났습니다. 저는 천천히 발가락 다섯 개를 누르며 “괜찮아, 괜찮아”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딱’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발가락이 제자리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손자를 우리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저는 속으로 ‘남자아이가 놀라서 돌아갔으니 가서 가족을 만나봐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세 번이나 가서야 그 집 어른을 만났습니다. 아이의 할머니가 “이왕 오셨으니 아이를 데리고 의사에게 가봅시다”라고 말했습니다. 의사에게 가자 의사는 “아이는 괜찮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제야 안심했습니다.
오후에 저는 밭에 가서 땅콩을 땄고 다음 날에는 밭에 가서 목화를 땄으며 하루도 밭에서 일하는 것을 미루지 않았습니다. 제 발은 부어서 신발을 신을 수 없어 큰 슬리퍼만 신어야 했지만 아프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이웃이 “당신은 안 아프다고 하는데 정말 불가사의하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저를 보호해 주셨고 사부님께서 제자 대신 고통을 감당해 주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제가 어떻게 아프지 않을 수 있었겠습니까?!
나무에서 떨어진 후 무릎이 벽돌에 부딪혔으나 멀쩡하다
2019년 음력 10월에 저는 밭에서 사과를 땄습니다. 마지막 사과나무 하나는 나뭇가지 끝에 있는 사과만 아직 따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남편이 집에 사과를 갖다 주러 간 사이 제가 나무에 올라가 땄는데 양동이를 다 채우기도 전에 발밑의 나뭇가지가 부러졌고 저는 양동이와 함께 나무에서 떨어졌으며 두 다리가 마침 두 개의 벽돌 위에 무릎을 꿇게 됐습니다(나뭇가지를 당기기 위해 자주 벽돌을 쌓아 높였기 때문). 저는 천천히 일어났습니다. 집에 돌아갈 때 저는 스쿠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것은 사부님께서 저를 보호해 주신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제 양쪽 무릎은 부서졌을 것입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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