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올해 여든세 살로, 1996년에 수련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제 수련의 과정을 돌이켜보면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가 있었기에 오늘까지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 제가 겪은 몇 가지 수련 경험을 글로 적어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 여러분과 교류하려 합니다.
1.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 일어난 기적
1) 첫 번째는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운 기적입니다. 제 오랜 친구 한 명이 2003년 11월에 뇌경색으로 갑자기 쓰러져 혼수상태에 빠지는 바람에 응급실을 거쳐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응급 처치로 고비는 넘겼지만 반신마비가 오고 가족조차 알아보지 못했으며 온몸에 각종 관을 꽂고 있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집에 돌아가 요양하라고 했습니다. 정신도 거의 온전치 못했습니다. 온 가족이 시름에 잠긴 채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데려 왔습니다. 그 소식을 듣고 급히 병문안을 갔는데, 친구는 저만 알아보고 제 이름도 기억하며 눈망울에 눈물을 머금고 있었습니다. 저는 소형 플레이어를 챙겨가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들려주었고, 며느리에게도 같이 들으라고 하면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게 했습니다. 며느리는 이를 적어 두고는 함께 외웠습니다. 친구도 고개를 끄덕이며 외우겠다고 했습니다. 한 달 뒤, 친구는 매우 잘 회복되어 사람을 알아보고 가족들과 대화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달이 지나자 콧줄도 뽑았고 가족들과 가끔 농담도 주고받았습니다. 며느리는 몹시 감동하여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습니다.
2) 한 친척은 당뇨 합병증으로 급성 심장 발작이 와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온몸에 각종 의료 기기와 관을 달고 숨을 헐떡이며 당장이라도 숨이 넘어갈 듯하여 온 가족이 밤낮으로 간병했습니다. 당시에 그녀는 자신이 가망이 없다고 생각하고 유산과 장례 등 뒷일마저 다 정리해 두었습니다. 어느 날 밤 9시쯤 그분의 외손녀가 제게 전화를 걸어 말했습니다. “할머니, 우리 외할머니 가망이 있을까요?” 저는 가망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분의 외할머니는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들은 적이 있고 삼퇴도 했습니다.) 제가 “내가 그쪽으로 가마”라고 하자 외손녀는 밤이 늦었으니 본인이 제게 오겠다고 했습니다. (외손녀는 삼퇴를 했고 평소에 진언을 자주 외웠습니다.) 외손녀가 찾아왔을 때, 저는 사부님의 설법 녹음이 담긴 플레이어와 진상 호신부를 함께 주며 모두 같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당부했습니다. 외손녀가 12일에 그것을 가져가 계속 들려주었고 14일이 되자 병세가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병원에서도 상태가 크게 호전된 것을 보고 무척 놀라워하며 이만 퇴원해서 요양하라고 권했습니다. 그때 그녀의 아들이 조건이 더 좋은 대형 병원을 알아보고 상태를 더 안정시키려 했으나, 그 대형 병원에서는 진료 기록을 보더니 각종 수치가 너무 무섭게 높다며 환자 받기를 꺼렸습니다. 그렇게 온 가족이 줄곧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는데, 십여 일이 지나자 몸이 훌쩍 좋아져 관을 전부 빼고 정상으로 회복되었으며, 의사들도 다들 신기해했습니다. 지금 친척은 자전거를 타고 공원에 가서 운동을 할 정도이며, 온 가족이 무척 기뻐하며 생명을 구해주신 대법 사부님의 은혜에 거듭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3) 저는 대법을 수련해 온 20여 년간 자녀들에게 수시로 진상을 알리고 진상 자료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대부분 삼퇴를 했고 자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습니다. 한번은 큰아들이 스쿠터를 타고 가다가 자동차와 부딪쳤습니다. 자동차 앞범퍼가 움푹 파이면서 멈춰 섰고, 아들의 스쿠터는 쓰러지면서 아들이 튕겨 나가 땅에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스쿠터는 고장 나지 않았고 아들도 땅에서 툭툭 털고 일어났으며 다리가 조금 아픈 것 외에는 몸에 아무런 상처가 없었습니다. 아들은 별일 아닌 것을 확인하고는 자동차를 그냥 보냈고, 잔뜩 겁을 먹었던 운전기사는 연신 고맙다고 했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아들이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았으나 아무 이상이 없었으며, 아들은 사부님께서 목숨을 구해주신 은혜에 거듭 감사드렸습니다.
4) 2025년 8월, 손녀가 아침 7시에 자전거를 타고 운동하러 나갔다가 갑자기 스쿠터를 탄 사람에게 치였습니다. 손녀는 바닥에 쓰러지며 기절했고 그 뒤로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정수리에 커다란 혹이 났고 얼굴 눈가에도 혹이 생겼으며, 허리 쪽이 베여 피가 났고 팔다리가 모두 긁혔습니다. 당시 손녀는 전혀 정신이 없는 상태였는데도 신기하게 집으로 돌아왔고, 자전거까지 지하실에 둔 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와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 과정에 대해서는 손녀 본인도 지금까지 전혀 모릅니다. 그때 제가 “이건 사부님께서 널 구해주신 게 아니겠니?”라고 하자, 손녀는 얼른 목숨을 구해주신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손녀의 엄마가 이 상황을 보고 즉시 경찰에 신고하여 사건을 확인했는데, 놀랍게도 휴대전화에 전화번호가 하나 남겨져 있었습니다. 손녀의 엄마가 그 번호로 연락해보니 사고를 낸 당사자가 맞았습니다. 손녀는 지금 몸에 큰 이상이 없다고 느껴 병원 검사도 받지 않았고, 원만하게 합의하여 상대방에게 더는 책임을 묻지 않았습니다.
5) 2023년에 며느리는 병원 검사에서 유방에 딱딱한 멍울이 발견되었는데 무척 심각하여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며느리는 수술실에서 계속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습니다. 수술을 마치고 보니 병원에서 말했던 것처럼 상태가 심각하지 않았고 수술도 아주 순조롭게 끝나 금세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2023년 10월, 증손자가 태어날 무렵 병원에서는 기어코 제왕절개를 해야 한다고 했으나 식구들 모두 이를 반대했습니다. 병원에 함께 간 식구 다섯 명이 계속해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고, 그 결과 통통한 증손자를 아주 순조롭게 자연분만했습니다.
2. 담소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다
1) 2020년에 전염병 사태가 터진 뒤로 거리에 인적이 드물어지고 주택 단지도 출입하기 까다로워지자, 저는 택시 기사들에게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법공부 팀에 가는 길에 담소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상을 알렸습니다.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저는 매사에 사부님께서 보호하시고 가지해주심을 느꼈습니다. 택시 안에는 블랙박스 카메라가 있었지만 저는 조금도 두려운 적이 없었습니다. 차에 타기 전에는 늘 먼저 발정념을 했고, 대부분 기사들은 순조롭게 삼퇴를 했으며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꺼이 외우겠다고 했습니다. 한번은 어떤 기사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그가 무척 공감하며 자신은 당원이니 탈퇴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공산당을 따라가선 안 되죠. 지금은 살기도 힘들고 죽기도 힘든 세상입니다. 애들이 대학을 나와도 일자리를 못 구하니, 지금 이 사회 꼴이 바로 중공이 망할 징조 아니겠습니까.” 그는 이렇게 말하며 기쁜 마음으로 진상 호신부를 받았습니다.
2)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형식으로 즐겁게 진상을 알리는 방식이 꽤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꺼내는 말들은 모두 진상을 알리기 위한 밑그림이라서 아주 빠르게 본론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천재지변과 각종 사건사고, 조작 사건, 유해 식품, 관리들의 부패 등을 화두로 던지면 다들 쉽게 공감합니다. 그 뒤에 자연스럽게 삼퇴와 대법의 훌륭함, 목숨을 지키는 방법을 이야기하면 이 과정에서 진상을 아주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고 상대방의 공감도 쉽게 끌어낼 수 있습니다. 한번은 서른 남짓한 청년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는 학교 다닐 때만 해도 단순하게 당을 믿었지만 사회에 나와 보니 절대 믿을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공산당은 너무 악독해요. 걔들이 하는 말은 죄다 가짜고 검은 것도 희다고 우기니 진짜 사람 속이는 데는 도가 텄죠. 코로나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는지도 사실대로 말 안 하고, 심지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까지 거짓말을 하잖아요. 늘 지금 세상이 살기 좋다고 국민들을 속이는데, 이제 그놈들이 무슨 말을 해도 난 안 믿어요.” 마지막에 그는 자신을 공청단원에서 탈퇴시켜 달라고 했고, 진상 호신부를 받으며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가슴에 새겼습니다.
3) 2025년 5월경 증손자의 장난감을 사러 어느 매장에 들어갔을 때입니다. 직원 두 명이 제게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데 이토록 정정하시냐고 묻기에 올해 여든셋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파룬궁을 수련한 덕분에 건강한 것이며, 20년 넘게 약 한 번 먹은 적 없이 병 없이 몸이 가뿐해서 이처럼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녀들이 톈안먼 분신자살 사건이 어찌 된 일인지 묻기에, 저는 그것이 중공이 자작극을 벌여 사람들을 속인 것이며 유엔에도 그 기록이 남아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또 파룬궁은 사람을 좋은 사람으로 만드는 불법(佛法)이며, 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고 삼퇴를 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제 이야기를 듣고 두 직원은 무척 기뻐하며 모두 삼퇴했습니다.
세 가지 일을 하면서 응당 해야 할 몫을 하긴 했지만, 제게는 여전히 많은 사람의 마음이 남아 있습니다. 이 얼마 남지 않은 정법 수련의 시간 동안, 매사를 대법에 비추어 안으로 찾으며 진지하게 세 가지 일을 잘해나가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2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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