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법을 수련하자 온 가족이 복을 받다

글/ 중국 대법제자 옥련(玉蓮)

[명혜망] 저는 1999년 이전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는데 수련 후 받은 혜택이 너무나 많습니다. 대법을 수련하기 전에는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 검사에서 심장병과 B형 간염 등의 질환을 진단받았습니다. 등이 굽고 얼굴이 누렇게 떴으며 심하게 야위었고 입술은 푸르스름했습니다. 파룬따파를 수련한 후 ‘진선인(眞·善·忍)’의 기준에 따라 자신을 단속하며 심성을 제고했고 타인을 위하는 사람이 되려 했습니다. 심성이 승화되자 수년간 앓아온 이런 질병들이 모두 나았습니다. 제자는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린 외손녀는 나의 작은 도우미

1999년 7월 20일 갑자기 정세가 급변하며 중국공산당(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온갖 압박 속에서도 저는 대법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바꾸지 않았고 세상 사람들에게 대법의 진상을 알리는 일을 견지했습니다. 당시 외손녀가 어렸는데 자주 외손녀를 데리고 나가 진상을 알리면서 동시에 진상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외손녀는 제가 중생을 구하는 일을 돕는 작은 도우미였습니다. 외손녀는 제가 데리고 나가는 목적이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디를 가든 말해주지 않아도 스스로 나서서 인연 있는 사람을 찾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공원이든 마트든 제가 한 사람에게 진상을 다 알리고 나면 외손녀는 또 다른 인연 있는 사람을 찾도록 도와주었습니다.

한번은 어떤 남자에게 진상을 알리자 그가 흉악한 표정을 지으며 “환한 대낮에 감히 공산당을 반대하고 반동 전단을 돌리는 거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공산당이 무엇인지, 파룬궁은 사람을 구하는 대법이고 대법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사람을 구하라고 하셨으며 큰 재난이 올 때 목숨을 지킬 수 있다고 말해줬지만 그는 듣지 않았습니다. 이때 막 옹알이를 뗀 어린 외손녀가 그 사람 앞으로 다가가 그에게 사부님의 법을 외워줬습니다. “망망한 인해(人海)에 만나기 어려운데 우연히 만나 한번 웃으니 인연이 닿았네 마음을 조용히 하고 진상을 듣나니 그대는 이 말을 들으려 천년을 기다렸네 난을 구하는 대법이 이미 전해졌거니 구절마다 천기(天機)요 진언(真言)이라네.”[홍음3-연(緣)을 말하다]

그 사람은 아이를 보더니 안색이 온화해지며 “이 꼬마가 참 잘 외우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이것은 대법 사부님께서 쓰신 시입니다”라고 알려줬습니다. 그는 들으면서 아이의 귀여운 얼굴을 바라보더니 진상 자료를 받아 들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사부님의 법이 그를 악에서 선으로 변하게 했고 아이가 제가 사람을 구하는 것을 도와준 것입니다.

내 수련을 지지해 혜택을 많이 받은 딸

제가 파룬따파를 수련한 후 딸은 제 모습에서 파룬따파의 신성함과 신기함을 보았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믿으며 제 수련을 지지했습니다. 법을 실증하는 데 필요한 일이 있으면 딸은 항상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도와주었습니다.

그 시절 현지 수련생들이 진상 자료를 제작할 때 자금이 부족했는데 딸은 자주 자금을 지원해 줬습니다. 우리가 함께 외출할 때면 딸은 늘 제가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것을 도왔습니다. 사람들이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지 않으려 할 때 딸이 옆에서 거들어주었고 말을 듣지 않거나 비정상적인 태도를 보이는 사람을 만나면 제가 무사히 위기를 넘기도록 도와주었습니다.

한번은 택시 안에서 제가 기사에게 진상을 알리자 그 사람이 태도가 돌변해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습니다. 제 딸이 이성적으로 “아저씨, 우리 엄마는 아저씨한테 악의가 없어요. 다 아저씨 잘되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화내지 마시고 편하실 대로 하세요. 탈퇴하시면 더 좋고 안 하셔도 괜찮아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즉시 이성을 되찾았습니다.

또 한번은 어머니의 날에 딸이 저와 외손녀를 데리고 집에서 70여 km 떨어진 왕얼산(望兒山)으로 놀러 갔습니다. 그곳은 사람이 많았는데 제가 진상 자료를 챙겨가서 진상을 알리다가 누군가에게 신고를 당했습니다. 저는 즉시 사부님께 제자를 도와달라고 청한 후 재빨리 진상 자료를 품에 숨겼고 인파를 뚫고 지나간 뒤 이 자료들을 아이 옷 속에 넣었습니다. 딸은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며 엄호해 줬습니다. 커다란 소나무 밑에 도착했을 때 제가 “자료를 여기 두자”라고 했습니다. 딸은 “안 돼요. 이 밑에 뒀다가 비에 젖으면 헛수고잖아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구원받을 진상인데 제가 딸만 못해 부끄러웠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 아래 우리는 경찰의 눈앞을 벗어나 무사히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딸이 임신한 지 두 달이 채 안 된 어느 날 갑자기 배가 심하게 아팠습니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으니 의사가 자궁외임신이라며 당장 수술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딸이 전화로 저에게 이 사실을 말하자 저는 “내가 당장 병원으로 갈게”라고 했습니다. 병원에 도착해 저는 딸에게 “대법은 못 할 일이 없단다. 네가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다면 성심껏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렴. 만약 내려놓지 못하겠다면 수술 여부는 네가 결정하거라”라고 말했습니다. 딸은 즉시 “저 수술 안 해요. 그냥 이 9글자를 외울래요”라고 했습니다. 딸은 의사에게 수술하지 않고 우선 집에 가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의사는 그 말을 듣고 다급해하며 생명이 위험해져도 자기는 책임지지 않으니 서명하라고 했습니다. 제 딸은 서명했고 우리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딸이 열흘 동안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자 상태가 하루하루 좋아졌습니다. 다시 병원에 가서 검사해보니 아이가 자궁 안으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의사는 “정말 믿을 수 없네요!”라고 말했습니다. 딸이 병원에서 두 번이나 검사했을 때 모두 자궁외임신이었는데 이렇게 기적적으로 정상이 된 것입니다. 의사는 “이게 어떻게 들어갔지. 믿을 수 없어. 도저히 불가능한 일인데. 너무 신기하네. 정말 믿을 수 없어!”라며 혼잣말을 중얼거렸습니다. 딸의 아이는 올해로 18세가 되었고 무척 건강합니다.

무사히 화를 면한 딸과 사위

사위는 출퇴근 거리가 60여 km에 달합니다. 사위는 두 번의 교통사고를 당해 차 두 대가 모두 폐차됐지만 사위와 차 안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털끝 하나 다치지 않고 무사했습니다. 사부님께서 그들을 보호해주신 것입니다.

제 딸은 차를 몰고 출퇴근합니다. 최근 퇴근 후 차를 지하 주차장에 세웠는데 주차 공간이 없는 차 한 대가 제 딸과 맞은편 이웃의 차 앞에 세워져 있었습니다. 딸의 차와 그 차 사이는 1m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주차 공간이 없던 그 차가 딸의 차 앞에서 불타기 시작했고 맞은편 이웃의 차에도 불이 옮겨붙었습니다. 두 대의 차는 주차장 안에서 불타 뼈대만 남았지만 제 딸의 차는 전조등이 열에 녹고 보닛이 손상됐을 뿐 차 안은 모든 것이 멀쩡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제 딸을 보호해주신 것입니다.

제자에 대한 사부님의 은덕은 이루 다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제자는 오직 사부님 말씀을 듣고 세 가지 일을 잘해 사부님의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1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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