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퇴직 전 한 대기업 그룹의 중간 간부였다. 2023년 하반기에 퇴직 수속을 마쳤고, 기업은 나를 원래 자리에 유임시켜 그해 연말까지 일하게 한 뒤 정식으로 퇴사하게 했다. 이 기간에 그룹 회사가 남방 어느 성에 설립한 자회사(이하 A사)의 부책임자가 갑자기 사직했고, 기업은 그 자회사에 가서 업무를 인계받을 책임자를 다시 파견해야 했는데, 내가 신기하게도 선발됐다. 나는 퇴직 후 재고용된 기회를 이용해 진상을 알린 경험을 이야기하려 한다.
1. 사부님의 안배
우리 그룹 회사의 간부 파견 관례에 따르면 기업은 젊은 간부를 A사에 파견해야 했으나, 이번에는 거의 한 달이 지나도록 줄곧 적합한 사람을 찾지 못했다. 어느 날 나는 아침에 출근해 내 사무실 문 자물쇠를 여는 순간, 갑자기 책임자가 나를 A사에 파견하지 않을까 하는 일념이 생겼다. ‘만약 내 의견을 묻는다면 나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여기서 설명이 좀 필요한데 사실 나는 파견 조건에 부합하지 않았다. 첫째는 내가 퇴직자라서 나이가 기준을 초과했기 때문이고, 둘째는 인사부 책임자가 내가 퇴직하고 집에 돌아와 돌보기를 기다리는 늙고 병약한 어머니가 계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곧장 또 다른 일념이 생겼다. ‘만약 나를 그곳에 파견해 일하게 한다면 그것은 아마 사부님의 안배일 것이며, 그곳에 틀림없이 내가 구해야 할 사람이 있을 테니 단 한 명만 구하더라도 가치가 있다!’ 그런 후 나는 더 이상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
약 30분쯤 지났을 때 인사부 책임자가 나를 찾았고, 과연 이 일에 대해 내 의견을 구하며 내게 가족과 상의할 며칠의 시간을 주었다. 나는 사람을 구하는 사명을 짊어진 대법제자는 오직 사부님의 안배를 따르는 것만이 올바른 선택이라는 것을 깨달았으므로, 가족의 동의를 구한 후 의연히 1000km 밖의 남방 A사에 와서 일하게 됐다.
처음 A사에 왔을 때 나에게는 그야말로 ‘낯선 곳’이었다. 이 회사는 주로 젊은이들이었는데 그들과 나는 나이에서 뚜렷한 ‘세대 차이’가 있었고, 게다가 내가 그룹에서 파견됐으며 총경리와 이 회사에 대해 감독 책임이 있었기에 이곳 사람들의 나에 대한 태도는 ‘경원시’한다고 할 수 있었다. 업무상 대화 외에는 기본적으로 나와 소통하지 않았고 모두 멀리 피했다. 동시에 내가 이곳에 와서 일하는 것은 본사에서 일하는 것보다 훨씬 힘들었다. 이곳에서는 부서 책임자를 맡는 것 외에도 많은 구체적인 업무를 해야 했고, 이러한 구체적인 업무는 내가 처음부터 배워야 했다.
이곳에 온 후 나는 법공부 시간이 많이 줄었고 게다가 진상을 알리는 상황을 열지 못했으며, 거기에 이번에는 연로한 어머니를 두고 고향을 멀리 떠나와 깊은 죄책감도 있어서 한동안 매우 고통스럽고 무력감을 느꼈다. 이때 어느 날 밤에 나는 매우 생생한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어느 전생 같았는데 나와 남편, 그리고 어머니가 함께 한 부두를 지나 배를 타려 했다. 부두에 거의 다다랐을 때 무슨 이유인지 남편과 어머니가 나를 꾸짖었고, 이는 나를 매우 슬프게 해서 나는 속상한 마음에 일부러 천천히 걸었는데 결국 그들에게 뒤처지고 말았다. 나는 원래 그들이 틀림없이 나를 찾으러 돌아올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들은 나를 신경 쓰지 않았다. 당시 나는 몸에 지닌 돈이 2천여 위안밖에 없음을 보았다. 나중에 또 몇 사람이 급히 지나갔지만 내가 아는 사람은 없었다. 즉 내가 그들에게 그곳에 버려진 것이었다. 이때 나는 놀라서 깼다. 꿈속의 부두는 마치 내가 이번 생에 새로 온 이 회사인 A사 소재지 같았고, 환경이 너무나도 흡사했다! 나는 단번에 깨달았다. 그 전생에 내가 이곳에 떠돌아다니게 됐고 수중에 돈을 얼마 가져오지 않았으니, 틀림없이 이곳 사람들과 인연을 맺었을 것이고 어떤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을 것이다. 이것이 아마 내가 이번 생에 이곳에 와서 그들에게 진상을 알려야 하는 인연일 것이다! 이 꿈을 통해 나는 남편과 연로한 어머니를 멀리 떠나 의연히 이곳에 와서 일하는 죄책감도 내려놓았다. 나는 사부님의 자비로운 일깨움에 감사드렸다!
또 한 가지 일이 있었다. 어머니는 몸이 허약하고 혼자 사셨는데 성격이 좀 특이해 줄곧 가정부 두기를 거부하셨다. 내가 남방에서 일하는 동안 매달 한 번 3~4일 귀성할 기회가 있었는데, 매번 돌아올 때마다 어머니는 몹시 아쉬워하셨다. 한동안 어머니는 화장실 가는 것조차 몹시 힘들어할 정도로 몸이 쇠약해져서 누군가의 보살핌이 필요했다. 내가 귀성해서 이런 상황을 보니 매우 난처했고, 게다가 당시 나는 아직 회사에서 진상을 알리기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었기에 서둘러 진상을 알리고 철수할 조건이 갖춰지지 않았다. 이번 귀성 기간에 나는 정마(情魔)의 교란을 받았고 마음이 괴로울수록 어머니가 더욱 불쌍해 보였다. 명백한 일면으로는 잘못됐음을 알았지만 참지 못하고 거의 매일 눈물을 흘렸다. 돌아오기 전날 나는 목욕탕에 씻으러 갔는데, 집에서 나올 때부터 눈물을 흘렸고 목욕탕에 도착해서 머리를 감으면서도 멈추지 않고 눈물을 흘렸으며 심지어 울음이 터져 나올 뻔했다. 이때 나는 갑자기 일념이 생겨 그것(나를 괴롭게 하는 그 물질)에게 물었다. ‘넌 누구지?’ 순간, 나를 슬프고 괴롭게 하던 그 감정이 사라졌다! 나는 이성을 되찾았다. 내 마음가짐이 조절되자 어머니의 몸 상태도 그에 따라 호전되셨다.
2. 사람 구하는 계획을 앞당겨 완성하고 불필요한 시비를 피하다
1) 진상 알리기 계획을 앞당겨 완성하다
A사 소재지가 비교적 외진 곳이라 직원들은 퇴근 후 모두 곧장 집으로 갔고, 평소에도 사교 활동이 없었다. 총경리는 그룹에서 파견한 책임자로 이 회사에 ‘깊이 뿌리내린 지 여러 해’가 되어 업무는 능숙했지만 성격이 다소 특이해 직원들은 모두 그를 몹시 ‘두려워하는’ 듯했다. 수년 전에 나는 그에게 진상을 알린 적이 있으나 그는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에 동의하지 않았다. 이번에 나를 이 회사에 파견해 일하게 한 것을 두고 그가 좋아하지 않음을 볼 수 있었지만 나는 무슨 이유인지 몰랐다. 이 회사의 특수한 상황을 감안해 나는 1년 반 정도의 시간을 이용해 먼저 업무 국면을 열고 동료들과 한동안 지내며 좋은 인상을 쌓은 뒤에 진상을 알리기 시작하려고 준비했다. 나는 평소 대법제자의 처세 원칙으로 최대한 많이 그들에게 관심을 갖고 배려했다.
내가 일한 지 1년 4개월째 되던 때, 그룹은 갑자기 내 업무를 인계받을 적합한 사람을 찾았는데 이는 내가 사직서를 내고 떠나려 준비했던 시간보다 두 달 앞당겨진 것이었다. 그룹 규정에 따르면 간부 임면은 발표 전 엄격한 기밀 유지가 요구되어 새로 파견될 직원의 의견만 물을 수 있고, 내게는 공식 발표 전날이나 당일에야 통지할 수 있으며 며칠 내에 신속히 떠날 것을 요구한다(새로 부임하는 동료에게 숙소를 비워줘야 함). 이 회사 직원(총경리와 나를 포함) 10여 명은 임대한 커다란 사무실에서 일했는데, 평소 업무 외에는 직원들이 사무실에서 업무와 무관한 화제로 대화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관리 요구). 그런데 나는 회사를 떠나기 전 짧은 며칠 안에 한 명씩 찾아가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하도록 노력해야 했다. 이는 곧 그룹의 정식 통지를 기다린 후 내가 직원들에게 일일이 진상을 알리면 시간이 부족해짐을 의미했다! 이때 기적이 또 일어났는데, 내 업무를 이어받을 그 동료가 뜻밖에도 책임자의 신임을 잃을 위험을 무릅쓰고 미리 내게 전화를 걸어 이 소식을 누설해 주었다! 이렇게 해서 비록 나는 아직 시기가 무르익지 않았다고 느꼈음에도, 소식을 안 뒤 곧장 앞당겨 회사 동료들에게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다. 나는 사부님께서 나와 동료들이 단둘이 있으면서 그들에게 진상을 알릴 기회를 많이 안배해 주셨음을 느낄 수 있었다! 한바탕 노력 끝에 도저히 시간이 안 돼 진상을 듣지 못한 몇 명의 동료를 제외하고, 나는 대부분의 동료에게 진상을 알렸고 삼퇴에 동의한 이도 있었으며 새로 내 직무를 인계받으러 온 책임자에게도 탈당을 시켰다.
2) 불필요한 시비를 피하다
나는 원래 이 회사에서 1년 반을 일한 뒤 사직서를 제출하려 했는데, 사부님께서 내가 두 달 앞당겨 사임하게 도와주셔서 불필요한 시비를 피하게 해주셨다. 나중에 내 업무를 인계받은 동료의 말을 들으니, 내가 퇴사한 후 두 번째 달에 A사 총경리가 5년 전에 자신이 저지른 잘못으로 누군가에게 고발당했고 그룹 회사가 사람을 파견해 조사했는데, 그룹이 이 회사에 파견한 책임자가 그와 총경리 두 사람뿐이어서 조사 전 과정을 그가 동행했다고 한다. 그래서 총경리는 원망을 모두 그에게 쏟아부었고 현재 둘의 갈등이 매우 커졌다고 했다. 만약 내가 이직하지 않았다면 내가 동행해 조사를 마쳐야 했을 것이다. 아마 속인의 시비는 이번 내 사람 구하는 목적과 무관하고 내 진상 알리기에 교란을 줄 수 있었기에, 사부님께서 내가 일찍 떠나도록 안배하신 것일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는 것, 이것이 바로 당신이 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제외하고 당신이 해야 할 것은 없으며, 이 세상에서 당신이 해야 할 것은 없다.”(각지설법13-2015년 뉴욕법회 설법)
3. 현지에서 진상을 알린 몇 가지 일
1) 인연 있는 사람은 천 리 밖에서도 진상을 듣는다
40여 년간 만나지 못한 초등학교 동창 한 명도 남방 이 성에서 일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느 도시인지는 몰랐다. 나는 인연에 맡긴다는 마음으로 전화번호를 구해 시험 삼아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놀랍게도 그녀의 거처가 내 회사에서 불과 몇 km 떨어진 곳이었다. 이 얼마나 대단한 인연인가! 지내면서 나는 이 동창이 중공의 세뇌를 매우 깊이 받았음을 느꼈는데, 매번 진상을 알려주려다 중공만 언급하면 그녀는 자신을 중공과 하나로 묶어 자각적으로 중공을 옹호했고 미국 등 민주 국가를 적대국으로 여겼다. 그래서 나는 천천히 그녀를 이끌었고 1년 남짓 교류한 후 내가 남방을 떠날 때 특별히 그녀와 약속해 양저우에 함께 놀러 갔으며, 호텔에서 여러 차례 세심하게 그녀에게 알려주자 그녀는 마침내 진상을 명백히 알았고 악당의 공청단과 소년선봉대 조직에서 탈퇴했다.
또 한 가지 일이 있는데, 내가 이곳에서 20여 년 전 일했던 한 회사의 직원을 만난 것이다. 예전 직장에서 일할 때는 우리가 서로 알지 못했는데 역시 이 천 리 밖 남방에서 내가 알려주는 진상을 듣고 악당의 공청단과 소년선봉대 조직에서 탈퇴했다. 이것이야말로 정말 ‘인연 있는 사람은 천 리 밖에서도 진상을 듣는다’이다.
2) 가명이 한 글자도 틀림없다
한번은 내가 귀성했다가 A사로 돌아올 때 공항에 마중 나온 사람이 그룹 회사에서 파견한 영업사원이었다. A사로 돌아오는 길에 나는 그에게 진상을 알리며 사전에 삼퇴에 쓸 가명을 하나 준비해 두었는데, 그가 진상을 명백히 들은 후 스스로 지은 가명이 신기하게도 내가 사전에 그에게 준비해 둔 가명과 한 글자도 틀리지 않았다!
3) 기독교인도 삼퇴에 동의하다
내가 세 들어 사는 아파트 단지의 쓰레기장을 한 나이 든 남자가 관리하고 있었는데, 남방을 떠나기 전날 밤 나는 다 쓰지 못한 샴푸 등을 그에게 주며 진상을 알렸다. 그는 자신이 기독교인이고 오직 하나의 신만 믿는다고 말했으며, 공청단과 소년선봉대에 가입한 적이 있는데 예전에 입당하라고 했을 때 동의하지 않았다고 했다. 나는 그의 말에 따라 말했다. “당신은 신이 존재함을 믿는데 공산당은 무신론을 주장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 조직에 가입했으니 당신의 신앙과 모순됩니다. 당신은 그것을 탈퇴해야 합니다. 당신이 믿는 예수님도 신이고 당신이 말하는 유일한 신은 그가 법을 전할 때의 일이며, 내가 말하는 것은 현재의 일입니다. 시대가 다릅니다.” 그는 듣고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여 본명으로 악당의 공청단과 소년선봉대 조직에서 탈퇴했다.
4) 진상 듣기를 기다린 아가씨
내가 세 들어 사는 아파트 단지 근처에 슈퍼마켓이 있었는데, 내가 남방을 떠나기 전날 아침에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해서 가보았다. 이 슈퍼마켓의 계산원은 새로 온 아가씨였는데 나는 일부러 말을 걸었다. “앞으로 저는 여기서 물건을 사지 않을 건데, 회원 포인트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이 아가씨는 뜻밖에도 내게 저녁에 자신이 당직을 서는 시간(밤 8~9시)에 자신을 찾아오라고 했다. 나는 듣자마자 그녀 역시 인연 있는 사람이고, 밤에는 슈퍼마켓에 사람이 적어 그녀가 진상을 들을 시간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약속대로 가서 그녀에게 진상을 알렸고, 아가씨는 매우 진지하게 듣더니 자신은 이런 것들(진상)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으며, 또 내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이 글자들을 종이에 써달라고 해서 보더니 매우 기뻐했다. 그리고 흔쾌히 내가 그녀를 도와 가명으로 소년선봉대에서 탈퇴하는 것에 동의했다.
5) 언어 장벽을 극복하고 진상을 알리다
A사가 있는 남방에서는 많은 노인이 표준어를 할 줄 몰랐고, 나는 어렸을 때부터 둥베이에서 자랐기 때문에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기 매우 어려웠으며 소통 측면에 장벽이 컸다. 한번은 내가 버스 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리는데 버스를 기다리던 또 다른 늙은 노부인이 다가와서 방언으로 계속 내게 집안일을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 나는 그녀가 하는 말을 알아듣기 힘들었지만 그녀가 인연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녀는 내가 하는 말을 알아들을 수 있었기에 나는 그녀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알려주었다. 미처 삼퇴에 관해 이야기하지 못했을 때 마침 그녀가 기다리던 버스가 도착했고, 그녀는 급히 차에 오르며 차 문가에서 고개를 돌려 내게 말하는 듯했다. “그럼 외워야지!”
또 한번은 한 나이 든 남자가 천막이 쳐진 사륜 오토바이를 몰고 아내를 태운 채 급히 나를 불렀다. 역시 방언을 썼는데 그들의 손짓을 종합해 보니 대략적인 뜻을 간신히 알 수 있었다. 내 휴대폰을 빌려 전화를 걸고 길을 묻고자 함이었다. 하지만 당시 그들이 내게 준 인상이 좋지 않았고, 내 휴대폰을 받으면 아마 가속 페달을 밟아 달아날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들어서 휴대폰을 빌려줄지 매우 망설였다. 하지만 나는 아마 인연 있는 사람이 진상을 들으러 온 때일 수 있다고 생각하여 휴대폰을 그들에게 빌려주었다. 그들이 전화를 다 건 후 나는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라고 말했다. 그들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그 노부인이 웃으며 영감에게 한마디 했는데, 지금은 원래 말이 똑똑히 기억나지 않지만 대략 이런 뜻이었다. “좋네, 이 사람 좋은 일도 했잖아(내가 휴대폰을 빌려주고 길을 알려준 것을 가리킴)!” 그런 후 그들은 급히 차를 몰고 떠났다.
퇴직 후 재고용된 기회를 이용해 남방에서 진상을 알린 이 경험을 되돌아보면 흐뭇함도 있고 부끄러움도 있다. 흐뭇한 점은 내가 이것이 사부님의 안배임을 깨닫고 사부님의 말씀을 들어 어려움을 극복하고 의연히 남방으로 달려가 인연 있는 사람을 찾아 그들에게 진상을 알린 것이고, 부끄러운 점은 내 수련이 부족해 구한 사람이 너무 적어 나에 대한 사부님의 기대를 저버린 것이다. 지금 나는 이미 퇴직해 집에 돌아왔고, 사람을 구하는 방식도 과거에 주로 직장 동료에게 진상을 알리던 것에서 사회의 인연 있는 사람을 향해 진상을 알리는 것으로 바뀔 것이다. 나는 배로 노력해 법공부를 많이 하고 착실하게 수련해 자신을 제고하며 더 많은 사람을 구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1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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