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명혜망에서 발정념과 관련된 글을 읽은 후, 저도 제가 몇 차례 정념을 잘 발했던 상태를 써서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합니다.
한번은 제가 수련생과 시골에 진상을 알리러 갔다가 읍내로 돌아왔는데, 수련생에게서 경찰이 사람들을 잡아가고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우리 둘은 감히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그녀의 친척 집에 머물렀습니다. 그곳에서 수련생을 도와 정념을 발하며 수련생을 박해하는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제거했습니다. 저는 문득 수련생은 사부님께서 관할하시니 아무 일도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수련생을 박해하는 경찰은 너무 불쌍했습니다. 그들도 하늘만큼 큰 용기를 내어 법을 위해 온 존재들인데, 다른 공간의 사악에 조종당해 대법제자를 박해하고 대법에 범죄를 저지르고 있으니 너무나 가련했습니다! 저는 경찰에 대해 자비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오후 6시에 정념을 발할 때, 저는 다른 공간에서 중생을 멸망시키려는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제거하는 일념을 더하고 사부님께 가지(加持)를 청했습니다.
저의 정념은 매우 강대해져, 6시부터 입정(入定)해 밤 12시에 발정념을 마친 후에도 여전히 입정 상태에 있었으며,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신성했습니다. 정념을 발하는 과정에서 밥을 먹거나 무엇을 하든 전혀 지장을 받지 않았습니다. 표면적인 몸은 비록 밥을 먹고 있었지만 내면의 몸은 여전히 입정 상태에서 강대한 정념을 유지하며 표면과 분리돼 있었는데, 그 느낌이 무척 신묘했습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알다시피 중국대륙에서 대법제자들이 받는 박해는 참으로 극심하다. 그러므로 매 수련생은 반드시 진정하게 자신의 책임을 뚜렷이 인식해야 한다. 이는 지극히 관건적인 일로서 발정념을 할 때, 진정으로 마음을 조용히 하여 진정으로 정념의 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야 한다. 만약 모든 수련생이 이렇게 할 수 있으면,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데, 동시에 발정념 하는 그 5분에 사악은 삼계(三界) 내에서 영원히 더는 존재할 수 없게 된다.”(미국플로리다법회 설법) 저는 평소 자신이 정념을 발할 때 형식에 치우쳤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법의 함의를 깨닫기만 하면, 다른 공간의 사악을 제거하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부님께 가지를 청했습니다! 입정해 하룻밤 내내 정념을 발했는데, 얼마나 많은 층차의 공간을 청리(淸理)했는지 모릅니다! 마치 각 층 공간의 왕들이 모두 저에게 왜 자신들을 제거하느냐고 묻는 듯했습니다. 제 신(神)의 면은 매우 분명하게 법으로 그들에게 대답했습니다. “이는 천체 말후(末後)의 필연이며, 바로 이 시기가 되었다!”(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일념으로 그들을 제거했는데 제거된 수량이 엄청났습니다. 새벽 3시까지 정념을 발해 삼계에 진입했을 때 저는 사람의 마음이 동해, 하룻밤 사이에 너무 많이 제거한 것 같아 차마 더 없애지 못하고 중생을 좀 더 남겨두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그들에게 진상을 몇 마디 알려준 뒤 진상을 듣지 않는 존재들을 다시 제거했습니다.
새벽 3시 20분에 연공을 시작해 5시 55분에 정념을 발할 때까지 저는 멈추지 않고 계속 눈물을 흘렸습니다. 왜 눈물이 나는지 몰랐지만 제 신의 면이 울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5~6일 동안이나 연속으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는 자신이 보통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이후에 저는 사부님께서 제게 맡기신 사명을 완수하지 못했음을, 제가 틀렸음을 깨달았습니다. 안으로 찾아보니, 법공부를 적게 해 착실히 수련할 줄 몰랐고 일을 하는 것을 수련으로 여겼으며 법에 있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후 저는 우주가 위에서부터 아래로 관통돼 있음을 깨달았고, 정(情)에 이끌려 진상을 알려서는 안 되며 정념을 발하는 것은 곧 엄격하게 제거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법에는 기준이 있습니다. 법의 기준과 요구에 도달하지 못한 것은 일반적인 누락이 아닙니다!
또 한번은, 제가 입정해 2시간 동안 정념을 발했습니다. 높은 곳에서부터 제거하며 삼계로 들어서자, 그 층 공간의 중생들이 인간 세상과 비슷하고 생활 환경도 비슷하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장례를 치르는 모습도 보였고, 문 앞에는 지전(紙錢)이 꽂혀 있었는데 역시 흰 종이 조각이었지만 꽂혀있는 지전 위의 돌은 분홍색 종이로 싸여 있었습니다. 입정에서 나온 후, 사부님의 법신(法身)께서 저에게 한 단락의 글을 보여주셨는데, 글씨가 매우 작았고 순식간에 지나가서 저는 마지막 두 글자인 ‘성공(成功)’만 똑똑히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저에게 어떤 사명을 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몇 년 전 저는 꿈을 하나 꾸었는데, 끝없이 펼쳐진 벽에 밝게 빛나는 검들이 가득 꽂혀 있어 빽빽한 검들에 가려 벽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저는 그 검들이 반짝반짝 빛나서 보기 좋다고 생각해, 공중에 떠서 검을 뽑았습니다. 한 자루를 뽑아 품에 안고 조금 위로 떠올랐고, 다시 한 자루를 뽑아 품에 안고 또 조금 위로 떠올랐습니다. 마지막에는 품에 가득 차서 저도 더 이상 올라갈 수 없게 됐습니다. 이후에 저는 그 검들이 모두 저를 향한 수련생들의 질책과 원망임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수련생과 갈등이 생기자, 수련생은 저의 잘못을 많이 지적하며 여기저기 퍼뜨리고 다녔습니다. 저는 매사를 법으로 가늠해 법에 부합하지 않으면 하지 않았기에 제게는 잘못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수련생이 제 공간장에 좋지 않은 것을 가져올까 봐 두려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그들이 좋지 않은 것을 퍼뜨리고 수련생이 부정적인 것을 전파하는 것은 모두 구세력이 개입해 빚어진 것이며, 수련생을 해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대한 정념을 발해 다른 공간에서 구세력, 흑수(黑手), 난귀(爛鬼)가 하는 마지막 교란을 해체했습니다. 사부님께 가지를 청했습니다! 저는 매일 3시간, 때로는 2시간씩 입정했는데, 등 쪽이 바늘로 찌르는 듯 얼얼했고 서늘한 냉기가 뿜어져 나왔습니다. 10여 일 동안 냉기가 빠져나오더니 머리에서 두꺼운 껍질 한 꺼풀이 떨어져 나가며 좋지 않은 물질이 모두 청리(淸理)됐습니다.
원고를 쓰는 과정에서, 저는 꿈속의 그 벽이 바로 강대한 집착심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만약 그 강대한 집착심이 없었다면 그 벽도 없었을 것이고, 그 검들은 꽂힐 곳이 없어 아무것도 아니었을 것입니다. 제가 공중에 떠서 검을 뽑은 것은 제 수련이 매우 들떠 있으며, 수련생을 변화시켜 수련생이 저를 욕하지 못하게 하려 했음을 설명해 줍니다. 오히려 그 집착심을 파내어 없애 버리고 그 벽을 무너뜨려야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안으로 찾아 이기심, 자아에 집착하는 마음, 두려운 마음, 원망심, 질투심, 쟁투심 등 많은 사람 마음을 찾아냈습니다. 이러한 마음들은 모두 후천적으로 형성된 관념일 뿐 진정한 자아[眞我]가 아닙니다. 저는 정념을 발해 그것들을 제거하고, 죽게 하고, 멸하게 했습니다. 사람 마음과 집착이 있으면 법 안에서 바로잡을 것이니 박해를 인정하지 않으며, 저는 사부님께서 관장하시며 대법이 관장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육신을 박해하는 일체 사악한 생명을 해체하고 사부님께서 저를 관장해 주시기를 청했습니다. 저는 본질적으로 저 자신을 변화시킬 것이며, 더 이상 남을 수련시키려 하지 않겠습니다.
한번은 법공부 팀에서 한 수련생이 다른 공간의 정보에 귀를 기울이다가 바르지 않은 상태가 나타났습니다. 저와 한 수련생이 그녀에게 말하며 다른 공간의 것을 듣지 못하게 했지만 그녀는 듣지 않았습니다. 평소 말이 없던 또 다른 수련생도 그날은 엄숙하게 그녀에게 몇 마디 하며 다른 공간의 정보를 듣지 못하게 했습니다. 모두가 하나의 정체(整體, 공동체)를 형성해 완전히 수련생을 위하자, 사악이 단번에 해체됐습니다. 그 수련생은 두 눈을 크게 뜨고 우리를 바라보더니 더 이상 고집을 부리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다시는 그런 바르지 않은 상태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대법제자가 정체를 형성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저는 매번 정념을 잘 발할 수 있던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정념을 잘 발하려 해도 잘되지 않습니다. 저는 매번 발정념 상태가 좋을 때는 모두 그 시기에 법공부를 많이 하고 법공부가 마음에 들어와 법리를 볼 수 있었을 때임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자아를 내려놓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고려하며 자비심이 생겼을 때나 강대한 책임감이 있을 때, 즉 법에 부합했을 때 사부님의 가지 아래 그런 상태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정념은 법에서 옵니다.
정법이 최후의 시각에 이른 지금, 이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속에서 수련생들이 모두 법공부를 많이 하고 법공부를 잘해 법에서 승화하고 중생구도의 중임을 담당하며, 강대한 정념으로 더 많은 사악을 제거해 더 많은 중생을 구하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저 자신의 소원이기도 하며, 이를 글로 써서 수련생들과 서로 격려하고자 합니다. 이상은 발정념에 대한 저의 약간의 인식이며, 법에 있지 않은 부분은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허스(合十)
원문발표: 2026년 6월 1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6/14/5088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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