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를 진상으로 보지 말라, 박해는 가상이다

글/ 중국 대법제자 설매(雪梅)

[명혜망] 2023년, 대법 수련자에 관한 영화 ‘우리는 원래 신이었다’가 멋지게 상영됐다. 영화 마지막에 ‘무미지자(無迷智者)’가 나타나 대법제자와 세상 사람들을 일깨워 주며 말했다. “다시 신이 될 수 있을지는 당신이 어떻게 선택하는가에 달렸습니다.” 특별히 엄숙한 그의 표정과 깊은 기대가 담긴 눈빛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마치 대법제자와 세상 사람들에게 이 선택은 단지 자신이 신이 될 수 있는가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자신과 자신이 대표하는 천체 중생의 생사존망이 걸린 대사이므로, 대법제자와 세상 사람들이 시련을 배제하고 올바른 선택을 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는 듯했다.

사부님께서 신경문 ‘관건 시각에 사람 마음을 본다’를 발표하신 이후,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법을 말씀하지 않으셨다. 명혜망에서는 매일 많은 중국 수련생들이 법을 실증하고 사람을 구하다가 납치됐다는 소식을 볼 수 있으며, 사악은 대법제자에게 강요된 엄격한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사부님께서 ‘정진요지2’의 ‘교란을 배제하자’에서 말씀하셨다. “대법(大法)과 수련생들이 박해성의 사악한 고험을 받는 중에 나는 한마디 말도 하지 않았다. 마치 당신들이 대학 시험을 치르는 것과도 같은데 선생님이 어찌 시험장에서 당신들에게 시험문제를 어떻게 풀라고 알려줄 수 있겠는가?”

나는 대법제자들의 수련이 곧 끝나려 하고 있으며, 사부님께서 우리가 화란(禍亂) 속에서도 대법에 대해 확고히 움직이지 않고 끝까지 수련할 수 있는지 우리 각자 대법제자의 마지막 선택을 보고 계신다고 깨달았다. 즉 자신의 수련을 위해 답안지를 제출할 시기가 온 것이다! 박해를 전면 부정하는 속에서 원만으로 걸어가는 것으로, 이러한 박해는 사실 사부님의 애초 전면적인 배치가 아니었으며 사부님께서 원하신 것이 아니다. 하지만 구세력은 이른바 대법제자를 시험한다며 기어이 관여하려 했다. 이른바 ‘대법제자의 수련을 돕는다’, ‘사부님의 정법 성공을 돕는다’고 하는 것은 다 핑계일 뿐이며, 그들이 저지른 짓은 모두 사부님의 정법에 대한 교란과 파괴다.

사부님께서 ‘구세력 계책을 역이용’하시어, 우리 대법제자가 구세력이 배치한 시험을 전면 부정하는 속에서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수련의 길로 걸어가 원만으로 향하게 하셨다.

사부님께서 신경문 ‘관건 시각에 사람 마음을 본다’ 중에서 우리 대법제자들에게 ‘대학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 다시 한번 간곡한 가르침을 주셨다.

사부님께서 우리가 사부님의 법에 따라 행하고 ‘법을 중하게’ 여긴다면, 사악의 시험을 전면 부정하고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금빛 찬란한 대로로 걸어가 ‘위대한 원만’으로 향할 수 있음을 깨우쳐 주셨다.

그렇다면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만약 우리 대법제자들이 이른바 구세력의 시험 속에서 머리를 맑게 유지하고, 사악이 어떻게 유혹하고 위협하든 흔들리지 않으며, 모두 확고하게 ‘오직 대법 사부님께서 나를 관장하시며 기타 배치는 모두 원치 않는다!’라고 생각한다면 어떨까? 모두 마음을 굳게 하고 모든 속인 마음과 생사를 내려놓으며, 자신과 가족의 모든 것을 사부님께 맡기고 사부님께서 우리를 위해 주재해 주시기를 청한다면 박해는 연기처럼 흩어질 것이며, 그렇다면 박해는 바로 가상이 아니겠는가?

나는 주변의 많은 수련생이 매우 확고하며 사람을 구하는 데 두려움이 없는 것을 보았는데, 정말 대단하고 감탄스럽다. 납치돼 박해를 받았다가 집으로 돌아온 이후에도 다시 떨쳐 일어나 두려운 마음을 극복하고 새로 걸어 나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평온하고 상화하게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굳은 믿음을 통해 정념정행을 해내어 박해를 부정했다. 모두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수련의 길을 걸으며 자비롭게 사람을 구하고 있으니 경찰들도 감탄한다.

유랑생활을 하는 한 나이 많은 여자 수련생은 이렇게 말했다. “제가 집을 나온 지 벌써 5년이 되었고 경찰이 아직도 저를 찾지만 저는 두렵지 않아요. 저는 현지에서 진상을 알리는데, 가끔 힘들면 버스 정류장이나 큰 쇼핑몰 문밖에 앉아 있다가 사람이 오면 이야기를 건넨답니다. 어떤 사람은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고 기뻐하며 호신부(護身符)를 받아 가고는 감격해서 연신 고맙다고 해요. 어떤 사람은 저에게 합장하고, 어떤 사람은 저에게 절을 하려고도 하니, 사람들이 모두 구원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지요.”

한 수련생이 말했다. “어느 노수련생은 대면해서 진상을 알린 사람이 이미 3~4만 명에 달하며 지금도 여전히 사람 구하기를 견지하고 있어요.” 어느 남자 노수련생은 “저는 어젯밤에 26명에게 진상을 알렸고, 직접 대면해서 26권의 진상 자료를 나눠 주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또 기관에서 퇴직한 A 수련생이 생각난다. 그녀는 7~8년 전 나에게 “저는 이미 7~8만 명에게 진상을 알렸어요. 먼저 일상적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말을 붙인 다음 진상을 이야기한답니다”라고 했다. 한번은 그녀의 기관에서 당원들의 서명을 받으려고 했다. 그녀가 말했다. “제가 퇴직하기 전에는 부서에서 대법제자 신분을 공개하지 않아 아무도 제가 대법을 수련하는지 몰랐고, 부서 사람들에게 진상도 알리지 못해 잘 해내지 못했어요. 이번에 그들이 전화를 걸어 저에게 서명하고 당원임을 인정하라고 하더군요.” 그녀는 전화로 말했다고 했다. “저는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하는 사람이라 공산당을 믿지 않으니 당에서 탈퇴하겠습니다! 저에게 서명하라고 찾지 마십시오. 파룬따파는 정법이며 천안문 분신자살은 모두 조작된 것이며 파룬궁을 모함하여 해치려는 것입니다.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은 모두 좋은 사람이니, 여러분은 성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삼가 외우십시오. 그러면 평안을 보존할 수 있고 역병과 천재지변에서도 목숨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 제가 원래는 여러분에게 말할 기회가 없어 늘 마음에 걸렸는데 이 기회에 말씀드리는 것이니,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정말 아주 효과가 있습니다!” 그녀가 당당하게 정념을 내자 사부님께서 그녀를 위해 주재해 주셨고 박해는 해체돼 누구도 더는 그녀를 괴롭히지 않았다.

바로 대법제자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가에 달렸다. 대법에 부합하면 박해는 자동으로 소멸하지만, 대법에 부합하지 않고 자신이 부당한 옥살이 박해를 받을까 두려워하고, 죽음을 두려워하며, 가족이 고초를 겪을까 두려워하고, 속인 중의 명예·이익·정과 안일한 생활을 잃을까 두려워한다면 모두 사악을 기쁘게 해 덜미를 잡히게 될 것이다. 박해가 가중되고 사악은 더욱 미쳐 날뛰게 될 것인데, 이러한 상황은 바로 신사신법(信師信法)해내지 못한 것이며 박해를 부정하지 못한 것이다.

사실 1999년 박해가 시작될 때 사부님께서 신경문 ‘원만을 향해 나아가자’를 발표하셨다. 그때 대법제자들은 무리 지어 사악에 의해 강제로 ‘시험장’에 끌려가 ‘와해식’의 사악한 고험을 강요당했고, 사부님께서는 ‘구세력 계책을 역이용’하시어 우리 대법제자 중 누가 ‘금’이고 누가 ‘모래’인지 보셨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현재 매 대법제자의 일거일동, 일언일행, 심지어 당신이 사색하는 문제마저 모두 간단한 것이 아니다. 장래에 당신들은 모두 매우 세밀하게 배치된 것임을 볼 것인데, 내가 배치한 것이 아니며, 이는 이런 구세력(舊勢力)이 배치한 것이다.”(각지설법2-미국플로리다법회 설법)

나는 대법제자가 자주 선택에 직면할 수 있다고 깨달았다. 사부님께서 우리 제자들에게 하지 말라고 하시고 말하지 말라고 하신 그런 일은, 바로 구세력이 대법제자에게 배치한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므로 ‘사부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것에 따라서 협조하고 원융’해 바른 수련의 길을 걷고, 사부님 말씀을 잘 들어 하라는 대로 하면, 수련은 간단해지고 생각이 명확해지며, 남은 것은 노력해 사람 마음의 교란을 배제하는 것이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명혜망을 개창해 주시어 우리 수련의 큰 방향을 지도하셨다. 명혜망에 올라온 일부 수련생이 성공적으로 고비를 넘긴 경험은 우리에게 큰 격려를 주며, 자신의 수련과 결합해 스스로 법을 실증하는 길을 걸어 나가게 한다. 고비를 넘기는 중에 정념이 가장 소중한데, 정념이 있어야만 대법에 부합하므로 사부님께서 손을 쓰시어 우리에게 무엇이든 도와주시고 구해주실 수 있기 때문에 넘어가지 못할 고비는 없다. 하지만 만약 고비를 넘기는 중에 명예·이익·정을 포함한 속인 중의 것들을 잃을까 두려워하고 심지어 이 육신마저 아낀다면, 그것은 정념이 없는 것이라 자신을 고립시키게 된다. 그때는 사람 속에 떨어진 것이라 낮은 영체도 교란할 수 있게 돼 고비를 넘기기 어려운데, 사부님과 바른 신(正神)이 손을 써서 도울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구체적 세부 사항에서 어떻게 법에 부합할지, 법에 부합하지 않은 일사일념, 일언일행을 어떻게 피하고 부정하며 배제할지가 매우 중요하므로 일상생활 속 세부 사항에서 자신을 닦아야 한다.

대법제자 Q 수련생은 예순에 가까운 나이인데, 그녀와 잘 아는 수련생은 그녀가 착실한 수련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후 그녀는 수련생의 도움으로 스스로 자료 만드는 법을 배웠고, 거리에서 진상을 알렸으며, 또 진상 편지를 발송해 공안·검찰·법원·사법 기관의 중생들을 구하는 데 참여했다. 그런데 정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납치됐다.

이 수련생은 경찰이 그녀를 부당하게 심문할 때 처음에 어찌할 바를 몰랐다. 경찰이 그녀에게 자료는 어디서 났느냐고 묻자 그녀는 자신이 만들었다고 했다. 프린터는 누가 설치해 줬느냐고 묻자 그녀는 “이것은 당신에게 말할 수 없습니다. 나더러 수련생을 밀고하라고 하지 말고 차라리 나를 죽이세요”라고 했다. 경찰은 더 묻지 않았다. 경찰이 그녀를 겁주며 서명하지 않으면 그녀의 가족들을 모두 납치해 오겠다고 하자 그녀는 겁이 나 서명했고, 이튿날 경찰은 그녀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이후 그녀는 후회막급해 줄곧 소침해져 있었으며, 자신이 가족의 정에 집착해 사부님을 배신했으니 죄가 있고 잘못됐다는 것을 알았다. 수련생들은 그녀가 떨쳐 일어나도록 격려해 주며, 사부님께서 수련이 끝나지 않았다면 잘할 기회가 있다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그리고 수련생을 밀고하지 않은 그녀의 정념정행을 긍정해 주며 사부님께 참회하고 새로 잘할 기회를 달라고 청하게 하는 동시에 그녀를 도와 발정념하자, 이 수련생은 정념이 다시 일어나 즉시 용기를 내어 다시금 수련하겠다는 엄정성명을 발표했다.

그해 추석 전, 경찰은 그녀와 그녀의 가족 2~3명을 함께 파출소로 납치해 서명하지 않으면 그녀의 가족들도 모두 어떻게 하겠다고 위협했다. 이 수련생은 이때 마음을 굳게 먹고 결코 다시는 사부님께 죄송한 일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며 “지난번에는 이미 서명해 사부님께 죄송했지만, 이번에는 어떻게 되든 죽어도 서명하지 않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그 결과, 경찰은 다시는 그녀를 다그치지 않았고 당일 그녀와 가족을 모두 집으로 돌려보냈다.

물론 수련은 엄숙한 것이기에 사실 수련생이 이 고비를 잘 넘기지 못한 것이었지만, 사부님께서는 자비로우시어 그녀에게 새로 잘하고 새로 선택할 기회를 주셨다. 그녀가 마음을 굳게 먹고 ‘죽어도 서명하지 않겠다’라고 말했을 때 박해는 즉시 해체됐고 그녀는 새로 잘 해냈다! 박해는 사실 진정 가상임을 증명했으니, 처음부터 생사를 내려놓고 마음을 굳게 먹고 ‘죽어도 서명하지 않겠다’라며 자신과 가족의 모든 것을 사부님께 맡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한 수련생이 어느 성 남자감옥에서 집으로 돌아와 말하기를, 자신이 돌아오기 전에 이 감옥 안의 대법제자를 박해하던 모든 형구들이 철거됐고 대법제자에게 고문으로 자백을 강요하는 것이 금지됐다고 했다. 사부님께서 법을 바로잡으시는 것이 이 정도에 이르렀는데, 단지 사악이 한번 겁준다고 해서 서명하는 것은 자신의 수련에 책임지지 않는 것이며 자신의 세계 중생에게 책임지지 않는 것이다.

현재 많은 공안, 검찰, 법원, 사법, 정법위, ‘610사무실’(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 공안 경찰, 그리고 주민센터 직원을 포함해 모두 진상을 알게 됐으며, 다른 공간의 사악이 더는 그들을 조종할 수 없게 돼 그들은 박해에 가담하기를 원치 않는다. 어떤 이들은 조용히 대법 수련생을 보호하는 것을 선택해 많은 죄를 소멸하고 복을 받았으니, 관직이 오르거나 재물을 얻고 자녀가 외국으로 유학을 가기도 했다. 동시에 박해에 가담한 많은 자가 악인 명부에 올랐고, 일부 경찰들은 자신의 동료가 응보를 받고 심지어 가족에게까지 재앙이 미치는 것을 목격하고는 매우 두려워하며 감히 박해에 가담하지 못하고 있다.

또 다른 한 수련생은 수련을 하지 않다가 수련생이 그녀를 찾아오자 새로 수련하겠다는 엄정성명을 쓰고 수련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어느 날, 경찰과 주민센터 직원이 그녀 집에 찾아와 연공을 하지 않겠다는 보증서에 서명하라고 했다. 이후 그녀는 수련생에게 “나는 서명하지 않으려 했어요. 하지만 그 사람들이 만약 서명하지 않으면 나의 두 아이를 학교에 다니지 못하게 하겠다고 해서 서명했어요”라고 말했다. 현재 그녀는 다시 수련하지 않고 있다.

대법제자의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주재하시는데 속인 누가 결정할 수 있겠는가? 그것은 사악이 사람을 겁주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 박해를 받은 수련생들도 정념이 부족해 초래된 것이다. 그러므로 만약 사부님과 대법에 대해 반석같이 견고한 바른 믿음(正信)을 견지하고, 과감히 자신과 가족을 모두 사부님께 맡기며 죽어도 서명하지 않고 마음속으로 오직 정법구결(正法口訣)만 외운다면, 그것이 바로 바른길을 걷는 것이다. 그래야만 우리가 순조롭게 사부님과 호법신의 보호를 받아 산을 밀어내고 바다를 뒤집듯 교란이 순간에 해체되고 박해가 연기처럼 흩어지게 할 수 있다.

대법제자 A는 장쩌민을 고소할 때 딸이 곧 외국으로 유학 갈 예정이었으나, 그녀는 추호의 망설임도 없이 장쩌민을 고소했다. 얼마 후 딸이 대학 방학을 맞아 집으로 돌아왔을 때 그녀가 딸에게 말했다. “사부님의 은혜에 보답할 좋은 기회가 왔으니 너도 장쩌민을 고소하렴. 목적이 순수하게 법을 실증하는 것이고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니 네 앞날에 영향을 주지 않을 거야. 왜냐하면 우리의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주재하시기 때문이란다.” 딸은 즉시 장쩌민 고소장을 작성했고 수련생들은 협조해 발정념을 했으며 함께 당당하게 우체국에 가서 발송했다. 발송 후 마음이 매우 담담했고 곧 고소장이 성공적으로 잘 전달됐다는 접수증을 받았다. 그 결과 그녀의 앞날은 순풍에 돛 단 듯 순조로웠다.

법에서 나는 사실 어떤 각도에서 말하자면 박해는 단지 하나의 가상일 뿐이며, 사부님께서도 ‘구세력 계책을 역이용’하시어 우리 대법제자들을 성취시켜 주시는 것이라고 깨달았다. 제자가 화란 속에서 대법 자체에 대해 인식할 수 있는지를 보시는 것이다. “이런 문제가 있으므로 곧 교란이 있고, 고험(考驗)이 있을 것이다.”(전법륜) 이토록 여러 해를 수련했으니 결국은 원만으로 향해야 하지 않겠는가. 표면적으로는 사악이 박해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사부님께서 모든 것을 통제하고 계신다. 명혜망에 게재된 수련생 교류 글 중에, 한 수련생이 자신이 시험장에 가는데 사부님께서 친히 감독하시는 꿈을 꾸었다고 했다.

션윈이 박해와 협박을 받고 해외에서 박해가 발생하는 것도 사악이 대법제자를 원만하지 못하게 하려는 수작이다. 제자가 생사를 내려놓는 시험을 겪지 않고 원만하려 하면 사악이 마음의 균형을 잃고 사부님께 대법제자를 대신해 감당하도록 강요하려는 것이다. 하지만 사부님께서도 이 형세를 이용하시어 뒤처진 수련생들에게 제고할 기회를 주시고 우리 대법제자들을 원만하게 하시는 것이다.

이상은 단지 개인의 깨달음이니 부적절한 곳이 있다면 자비롭게 지적해 주시기 바란다.

사부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수련인들 간의 이성적인 교류는 일반적으로 개인의 당시 수련 상태에 대한 인식일 뿐이며, 선의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제고하려는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1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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