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중국 투고) 저는 농촌 여성으로 올해 72세이며 법을 얻은 지 이미 23년이 됐습니다. 2002년 어느 날 제 아들이 광산 탄광에 들어갔습니다. 갱도 밑에서 아들은 기계에 오른손의 네 번째 손가락과 다섯 번째 손가락을 크게 다쳐 피를 많이 흘렸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모두 깜짝 놀라 그를 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의사는 다른 방법이 없으니 손가락을 절단해야 하며 만약 절단하지 않으면 앞으로 장애를 입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아들은 “저는 집에 가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당시 마침 오전 11시쯤이었는데 책임자가 운전기사 한 명을 보내 그를 집으로 데려다줬습니다. 저는 오늘 왜 이렇게 일찍 돌아왔느냐고 물었습니다. 아들은 기계에 손을 다쳤다고 했습니다. 저는 당시 ‘이것은 가상이다. 우리는 신이고 신의 몸은 아름답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아들을 상관하지 않고 밥을 하러 갔습니다.
저녁 7시가 넘었을 때 마침 외지 수련생이 우리집에 있었는데 저를 불렀습니다. “아들이 지금 너무 아파하는데 어떻게 당신 같은 엄마가 있습니까? 아이가 돌아왔는데 묻지도 않으시다니요.” 당시 저는 사부님의 ‘전법륜(轉法輪)’ 중의 한 구절 법이 생각났습니다. “좋고 나쁨은 사람의 일념(一念)에서 나오며, 이 일념의 차이가 부동(不同)한 후과(後果)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한다.”
저는 아들을 위층으로 불러 사람이 될 것인지 아니면 신이 될 것인지 물었습니다. “네가 사람이 되려 한다면 평생 장애인이 될 것이고, 네가 신이 되려 한다면 순식간에 나을 것이다.” 저는 사부님의 지난 설법을 틀어서 듣게 했습니다. 아들이 10여 분 들었을 때 그의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7일 이후 손이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됐습니다. 저는 서둘러 그를 출근하게 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악당이 무수히 많은 세상 사람을 세뇌하고 있으니 더욱 그들을 구하러 가서 파룬궁이 무엇인지 알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들이 직장에 가자 그 조장이 물었습니다. “손이 다 나았습니까?” 아들은 다 나았다고 했습니다. 그 책임자는 감동해서 말했습니다. “빨리 어떻게 고쳤는지 말해보세요!” 아들은 파룬궁을 믿어서 나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들은 또 말했습니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거짓말을 절대 믿지 마세요. 파룬궁은 우주의 고덕대법(高德大法)이며 사람에게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칩니다.” 그 책임자는 듣고 나서 감동해 말했습니다. “아, 모두 파룬궁을 믿는다면 나에게 돈을 얼마나 아껴주겠습니까!” 이 책임자는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도 했고 아들을 조장으로 삼았습니다. 이후 아들은 조원들을 모두 삼퇴시켰습니다.
아들이 마약을 끊고 손녀는 지능을 회복하다
—대법이 우리집을 구하다
(지린성 투고) 제 작은아들은 오래전부터 마약을 했는데 처음에는 저도 몰랐습니다. 나중에 아들이 갈수록 마약을 심하게 하며 매일 저에게 마약 살 돈을 요구했습니다. 제가 주지 않으면 물건을 부수며 온 가족을 편안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으며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습니다. 도저히 방법이 없어 저는 고향에 있는 두 여동생에게 전화해 하소연했습니다. 동생들은 저에게 몰래 이사하고 작은아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는 고향으로 이사해 작은아들과 왕래를 끊었습니다. 아들은 사방으로 전화하며 저를 찾았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큰며느리에게서 마약을 오래 하면 뇌에 구멍이 숭숭 뚫리게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듣고 나서 매우 걱정됐습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작은아들이 끝장나는 것이 아닐까요? 저는 매일 눈물로 세월을 보낼 뿐 어찌해야 좋을지 몰랐습니다.
여동생(수련생)은 줄곧 저를 걱정했습니다. 어느 날 여동생이 저에게 교류 글 한 편을 보여줬는데 그중에 막 파룬궁 수련을 시작한 수련생이 있었습니다. 그의 아들은 마약 때문에 이미 3년 동안 그와 만나지 못했고 어디로 갔는지 몰랐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아들이 돌아왔고 게다가 마약 중독까지 끊었기에 수련생은 뜻밖의 기쁨에 어쩔 줄 몰랐습니다. 교류 글에서는 이 수련생이 마약하는 아들이 생각날 때마다 자신의 그리워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그를 (대법) 사부님께 맡기자’라고 생각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우리 작은아들은 마약을 한 지 10여 년이나 됐는데 과연 가능할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동생 수련생은 오히려 말했습니다. “왜 안 되겠어?! 그냥 사부님께 맡기고 대법을 믿어.” 이때부터 저는 마음이 괴롭거나 작은아들이 생각날 때마다 ‘작은아들을 사부님께 맡기자.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것은 틀림없이 가장 좋은 것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대략 반년 남짓 지났을 것입니다. 어느 날 작은아들이 자신의 한 친구를 통해 제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저에게 전화를 걸어 마약 중독을 끊었다고 했고 또한 제가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는 기쁘고 놀라서 물었습니다. “정말이니?” 아들은 정말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들을 오라고 했습니다. 만나고 난 이후 작은아들이 야윈 것을 보니 마음이 아프면서도 기뻤습니다. 작은아들은 비록 고생을 적잖게 했지만 정말 마약 중독을 끊었고 정말로 좋아졌으니 저는 너무나도 기뻐 어떻게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할지 몰랐습니다!
지금 작은아들은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 그 친구가 있는 곳에서 경비 책임자로 일하고 있는데 친구는 작은아들을 친형제처럼 대해줍니다. 작은아들이 저에게 와서 아무리 오래 머물러도 사장이 월급을 깎지 않았는데 작은아들은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게 됐습니다. 때로는 명절이나 휴일이면 사장이 우리 작은아들을 데리고 놀러 나가기도 합니다. 경조사 부조금을 낼 일이 있으면 사장이 대신 내주고 갚을 필요도 없게 합니다. 설이나 명절이 되면 사장은 또 돈을 챙겨주며 작은아들에게 반드시 저에게 가져다드리라고 합니다. 지금 작은아들은 무척 철이 들어 부모를 보살필 줄 알고 매우 효도하는데 이 모두 대법이 우리집을 구해주신 것입니다!
또 제 손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손녀는 작은아들의 딸입니다. 작은아들과 며느리가 이혼한 이후 이 아이는 제가 키우게 됐습니다. 손녀는 지적 장애가 약간 있었지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알고 있어서 매일 외울 뿐만 아니라 공책에 쓰기도 했습니다. 제가 진상 자료를 배포하러 나가면 손녀도 따라와서 배포했는데 작은 손이 아주 빨랐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는 손녀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렸습니다. 점차 손녀의 지능이 정상으로 회복됐습니다. 2024년 손녀는 결혼했고 지난해 활발하고 귀엽고 건강한 사내아이를 낳았습니다.
이 모두 사존께서 저희에게 주신 것입니다. 사부님께서 우리집을 구해주셨으니 사부님의 은덕에 저희는 보답할 길이 없습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1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6/11/511206.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6/11/511206.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