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로운 마음을 품고 신속히 진상을 알리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올해 70여 세이며, 1997년에 대법 수련에 들어왔습니다. 중국공산당(중공)의 잔혹한 파룬궁(法輪功) 박해 속에서 저는 수련을 견지했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납치, 가택수색, 감금을 당했고 억울한 옥살이를 겪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진상을 알리며, 진상 자료를 배포하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하는 저의 발걸음을 조금도 흔들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제가 이번 생에 온 목적이고 제 생명의 전부이며 제가 사존과 맺은 서약이기 때문입니다.

1. 두려운 마음을 없애는 것이 진상을 잘 알리는 관건

6년 전, 제가 감옥에서 나온 이후 정(情)과 두려운 마음 때문에 두 가지 선택에 직면했습니다. 하나는 출국해 딸을 돌보고 딸을 위해 아이를 봐주어 딸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었습니다. 동시에 이 사악한 박해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고 해외에서도 대법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계속 국내에 남아 대법제자의 세 가지 일을 잘해내며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국내에 남아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기로 결정했지만 또 어떻게 해야 할지 시험에 직면했습니다. 만약 단순히 대면해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한다면 저에게는 매일 7~8명을 삼퇴시키는 것이 아주 쉽고 아무 문제도 없을 것이기에 이렇게 안전한 범위 안에서 조금씩 하는 방법이 있었고, 다른 하나는 전력을 다해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세상 사람들이 모두 사부님의 예전 가족이고 저 역시 사존을 따라 사람을 구하겠다고 맹세했던 것을 떠올리며 저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법의 요구에 따라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더 많이 더 빨리 알려 최대한으로 사람을 구하며 사심이 없고 자아가 없는 상태에 도달하려 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저는 주로 수련생과 서로 협력해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하는 동시에 USB 드라이브와 ‘9평 공산당’ 등을 배포했습니다.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강도를 높여 세상 사람들이 대법 진상을 더 잘 인식하게 했습니다. 적지 않은 세상 사람들이 진상 USB 드라이브를 본 이후 대법을 배우기 시작했고 어떤 사람은 자발적으로 자신의 일가친척과 친구들에게 진상을 전파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저도 끊임없이 두려운 마음을 없애고 자신을 연마하며 안으로 찾아 자신을 수련해 끊임없이 자신의 심성을 높였습니다.

저와 수련생이 진상을 알리기 위해 버스를 탈 때, 승객이 많이 타는 것을 보고 나서야 차에 올랐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많을수록 더 많이 알릴 수 있고 또 알리기도 더 쉬우며 진상 자료를 배포하기도 더 쉽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우리는 버스 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리다가 버스 한 대가 왔는데 차 안에 사람이 매우 많은 것을 보고 저와 수련생은 미소를 주고받으며 모두 차에 탔습니다. 우리는 운전기사 뒤쪽 자리에 비집고 서 있었습니다. 차에 타자마자 한 사람이 저를 보며 웃는 것을 보았는데 저는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인연 있는 사람임을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많은 사람의 시선이 집중돼 있어 자료를 배포하기 불편하다고 생각해 그가 차에서 내릴 때 다시 그에게 USB 드라이브를 줄 준비를 했습니다. 이때 수련생이 이미 한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는 것이 들렸습니다. 그 사람이 자신은 무슨 병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수련생은 “제가 좋은 방법을 하나 알려드릴게요”라고 말하고는 파룬궁이 어떻게 질병을 치료하고 몸을 튼튼하게 하는지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수련생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고 저도 정면으로 마주한 두 사람 및 사람들을 사이에 두고 저를 향해 웃던 그 사람에게 큰 소리로 함께 알렸습니다. 이후 저는 또 수련생과 서로 장단을 맞추며 알렸는데 알리다가 수련생이 말했습니다. “우리 언니에게 USB 드라이브가 있는데 안에 내용이 매우 많고 파룬궁도 있으니 가져가서 보면 모든 걸 다 알게 될 거예요.” 그 사람은 “그래요?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USB 드라이브를 꺼내 먼저 수련생이 말하던 그 사람에게 주고 또 제 맞은편 사람에게 주었는데 한 명은 달라고 했고 한 명은 원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또 하나를 꺼내 계속 저를 향해 웃던 그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그는 USB 드라이브를 건네받으며 “무슨 내용이 있나요?”라고 물었습니다. 이때 저는 사부님께서 하신 설법이 생각났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한마디 말을 했었다. 하나가 움직이지 않음으로써 만 가지 움직임을 제약할 수 있다!’(각지설법5-2005년 캐나다법회 설법) 당시 저와 수련생 마음속에는 오직 구해야 할 중생뿐이었고 우리가 버스에 있고 또 감시 카메라가 지켜보고 있다는 것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USB 드라이브 안에 여섯 편의 수상작 영상과 유명 인사, 박사, 전문가가 말하는 전통문화 및 시사 금기 뉴스에 대한 평론, 아이들을 전통 방식으로 교육하는 애니메이션 ‘소건곤(小乾坤)’ 등이 들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중생이 기다리는, 현재 전 세계에 널리 전해진 파룬궁에 대해서도 알린다고 말하며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구원받을 수 있는 희망이라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왜 삼퇴를 해야 하는지 알렸는데 그것은 바로 중공이 머릿속에 찍어놓은 짐승의 표기를 지워 ‘하늘이 중공을 멸할 때(천멸중공)’ 평안을 보장받기 위한 것이라고 했고, USB 드라이브를 받은 사람들에게 삼퇴를 시켜주었습니다.

그날 우리는 버스에서 계속 오르내리는 사람들을 따라 앞쪽에서 뒤쪽으로 줄곧 이동하며 쉬지 않고 진상을 알렸고 인연 있는 사람에게 끊임없이 USB 드라이브를 나눠주었으며 종점까지 가고 나서야 차에서 내려 다시 다른 버스에 탔습니다.

중공 열병식 하루 전날, 저와 수련생은 여전히 밖으로 나가 진상을 알렸고 우리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한 무리 사람들이 카드놀이를 하는 것을 보았는데 네 명은 카드를 치고 세 명은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내일이 바로 대열병식이라 사악은 계속 대법제자 집에 찾아와 교란하고, 안정을 유지한다는 명목으로 거리 곳곳에 경찰차가 있으며 곳곳에 사복 경찰이 쫙 깔려 있다. 저렇게 많은 사람은 표적이 되기 너무 쉽다.’ 제가 막 망설이고 있을 때 수련생이 이미 그들과 이야기하기 시작한 것이 들렸습니다. “지금 천재지변이 이렇게 많은데 여러분은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기억하셔야 목숨을 지키고 평안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모두 “기억할게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서둘러 다가가 협력하며 함께 알렸습니다. 수련생이 또 말했습니다. “우리 언니가 춤을 잘 추는데 몸에 USB 드라이브를 지니고 있어요. 여러분께 무료로 드릴 테니 받으실래요?” 한 사람이 아무 의사 표시를 하지 않은 것을 제외하고 나머지 몇 명은 모두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USB 드라이브를 주면서 그들에게 꼭 ‘파룬따파하오’를 기억하라고 알려주었습니다. 한 사람이 받지 않은 것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모두 기쁘게 받았습니다.

USB 드라이브를 다 배포한 이후 저는 예전처럼 한쪽으로 가서 정념(正念)을 발했고 수련생은 일일이 그들에게 모두 삼퇴를 시켜주었으며 USB 드라이브를 받지 않은 그 사람에게도 삼퇴를 시켜주었습니다.

2. 자비로운 마음을 품는 것이 진상을 잘 알리는 근본

오늘날 세상에 온 사람들은 모두 법을 위해 온 생명이고 전부 사부님의 가족이며 그렇다면 대법제자의 가족이기도 하기에 진상을 알릴 때 마주하는 사람들 역시 모두 우리의 가족입니다. 하지만 또 모두 홍진(紅塵)에 매몰돼 중공에게 세뇌당한 이후 신을 믿지 않으며 머릿속에 사악한 당(黨)의 문화가 가득 주입된 속인입니다. 그들에게 여전히 존재하는 선량한 일면을 어떻게 일깨울 것인가 하는 면에서 우리가 자비로운 마음을 품는 것은 지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와 수련생은 모두 세상 사람을 마주할 때 먼저 사람들에게 신뢰감과 친절함을 주어야 한다는 공통된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저는 버스 정류장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다가 옆에 있던 한 남성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저는 그에게 “저는 파룬궁을 수련해서 몸이 좋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역시 “파룬궁은 좋지요. 저는 도(道)를 닦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럼 우리는 같네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어떻게 같나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노자의 ‘도덕경(道德經)’에서는 덕을 중시하라고 하고 우리 파룬궁은 진선인(眞·善·忍)을 말하며 역시 덕을 중시하라고 하는데 무릇 정교(正敎)는 모두 덕을 중시하라고 합니다.” 그는 “맞습니다! 맞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기왕 도를 닦는다면 하늘을 공경하고 땅을 공경해야 하는데 중공은 하늘을 공경하지 않고 땅을 공경하지 않으니 당신이 속한 그 당에서 탈퇴하세요.” 하지만 그는 오히려 “당신이 하는 말을 저는 전혀 믿지 않으니 탈퇴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에게 “그럼 당신은 도를 닦으면서도 하늘을 공경하지 않고 땅을 공경하지 않나요?”라고 묻자 그는 “저는 전혀 믿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당신은 도를 닦는다면서 어떻게 닦나요? 당신이 탈퇴하지 않겠다고 해도 저는 오늘 기어코 당신을 탈퇴시키고 당신을 구할 겁니다. 왜냐하면 당신과 제가 아주 깊은 인연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당시 저는 매우 자신 있었는데 저의 자신감은 대법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종교에서 사람들에게 신을 믿으라고 권하는 이야기를 하나 들려준 이후 말했습니다. “속담에 ‘있다고 믿을지언정 없다고 믿어서는 안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는 “저는 그냥 믿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만약 당신이 차를 몰고 절벽 가장자리에 도착했는데 남들이 앞에 절벽이 있다고 알려주어도 당신이 듣지 않고 계속 앞으로 몰아 만 길 심연으로 떨어진다면 뼈가 부서지고 몸이 산산조각 날 것입니다.” 그는 오히려 “사람은 어차피 한번은 죽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그럴 가치가 있나요? 저는 오늘 당신의 당, 단, 대를 탈퇴시켜 당신 목숨을 구하겠습니다.” 이때 그가 갑자기 말했습니다. “누님,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저를 위하시는군요. 탈퇴하겠습니다! 탈퇴하겠습니다!” 제가 그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진심으로 외우라고 하자 그는 “외울게요. 꼭 잘 외우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느 날 저는 버스 정류장에서 한 사람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이 사람이 오히려 제게 말했습니다. “당신 같은 사람이 어쩌다 이런 것에 속아 넘어갔나요. 정부도 반대하고 공산당도 반대하는데 당신은 아직도 이런 멍청한 짓을 하나요. 생활 속에 의미 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어쩌다 거기에 빠졌습니까.” 저는 말했습니다. “제가 알기로 들어온 사람 중에는 많은 수의 대학원생, 박사, 과학자, 각종 전문가가 있고 속인 중에서는 모두 엘리트인데 설마 이런 사람들이 속아 넘어가겠습니까.” 그는 말했습니다. “그렇긴 하네요. 하지만 당신이 이런 말을 해도 저는 믿지 않고 어쨌든 저는 제 방식대로 살며 어떤 것에도 참여하지 않을 겁니다.” 그가 하는 말을 듣고 나서 저는 오늘은 희망이 없고 앞으로 그가 다른 대법제자를 만나 진상을 듣게 되기만을 바라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때 버스가 이미 정류장에 들어왔고 수련생들은 모두 제가 차에 타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떠나려 할 때 저는 그래도 그에게 USB 드라이브를 주어 그가 파룬궁에 대해 잘 알아보고 중공의 사악함을 인식하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했습니다. “저는 곧 차를 타야 하지만 제게 작은 소원이 하나 있는데 향후 파룬궁 진상을 알려주는 사람을 만나면 인내심을 갖고 들어보길 바랍니다.” 그는 “좋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당신이 이 USB 드라이브를 받아주길 바라며 제가 두 손으로 받들어 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건 받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구해야 할 소중한 생명이라는 한 가닥 희망을 품고 있었습니다. 저는 “당신이 생생세세 온 것은 모두 이것을 기다리기 위해서였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의 이 일념이 진실하고 순수하며 완전히 그를 위한 것이었기 때문인지 바로 그 찰나에 그가 제게 말했습니다. “작은 USB 드라이브를 제게 주세요.” 저는 USB 드라이브를 그의 손에 쥐여주고 그의 손을 잡으며 자비로운 어투로 그에게 말했습니다. “꼭 잘 살펴보세요. 당신을 위해 이러는 겁니다!” 그는 “알겠습니다. 누님, 고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를 떠나 수련생과 버스에 탔습니다. 차에 탄 이후 저는 수련생에게 이 일을 말해주었습니다. “저는 정말 울고 싶었어요. 사부님께서 너무나 자비로우시다는 것을 느꼈고 한 생명에게 선한 마음만 남아 있다면 어떻게든 방법을 생각해 그를 구하려 하신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구원받기를 기다리는 중생 한 명이라도 놓쳐서는 안 됩니다.” 수련생도 감개무량하여 “그 심정을 완전히 이해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3. 중생은 모두 구원되기를 갈망하고 있다

진상을 알리는 중에 우리는 갈수록 중생이 절박하게 진상을 기다리고 있음을 느낍니다. 버스에서든 길을 걸을 때든 당신을 미소 지으며 바라보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마치 무언가를 기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종종 이런 사람은 진상과 진상 자료를 매우 쉽게 받아들이고 쉽게 삼퇴를 합니다. 사실 이것이 바로 사부님의 법신(法身)이 이끌어 온 인연 있는 사람입니다. 외출해 진상을 알릴 때 시간을 다투어 더 많이 알리기 위해 우리는 점심때 모두 밖에서 도시락을 먹는데 걸으면서 먹습니다. 적합한 사람을 만나면 저는 바로 다가가서 진상을 알립니다.

어느 날 점심에 저는 걸으면서 도시락을 먹고 있었는데 길가에 일용직 노동자처럼 보이는 몇 명이 앉아서 밥을 먹고 있는 것을 보고 다가가서 그들에게 진상을 알릴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한 아가씨가 제게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오셔서 제가 직접 무친 오이냉채 좀 드세요.” 저는 “괜찮아요. 고마워요! 저는 이미 밥을 다 먹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저는 말했습니다. “우리는 서로 알지도 못하는데 당신이 내게 이렇게 잘해주니 내 딸 같아요. 자, 아가씨, 아주머니가 USB 드라이브를 하나 줄게요. 안에는 여러 편의 수상작 영상과 아이들이 즐겨 보는 애니메이션이 있고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금기된 뉴스가 있으며 파룬궁이 전 세계에 널리 전해진 진상도 있어요. 지금 중국인의 생활이 너무 힘든데 이것을 보고 나면 당신 마음의 응어리가 풀릴 거예요.” 그녀는 USB 드라이브를 건네받은 이후 연거푸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옆에 있던 한 여성이 갈망하는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고 있는 것을 보고 그녀에게도 하나 주었는데 그녀 역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동시에 저는 다른 할아버지에게도 말했습니다. “어르신께도 하나 드릴 테니 집에 가셔서 가족과 함께 잘 보세요. 모두 이로움을 얻을 겁니다.” 할아버지는 USB 드라이브를 건네받고 매우 기뻐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저는 그들에게 삼퇴하여 평안을 보장받는 의미를 알려주었고 그들은 모두 기쁘게 삼퇴를 했습니다.

한번은 저와 수련생이 버스에 올라 진상을 알렸는데 진상을 알리기 편하도록 버스에 탄 이후 우리는 보통 한 명은 차 앞쪽에 있고 한 명은 차 뒤쪽에 있습니다. 제가 차에 탄 이후 한 사람이 자꾸 저를 쳐다보았는데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왜 자꾸 저를 쳐다보는지 의아했습니다. 제가 뒤쪽으로 가서 진상을 다 알린 이후 다가와 차 문 쪽 자리에 앉았는데 마침 방금 저를 자꾸 쳐다보던 그 사람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셨군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그렇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파룬궁이 어떻게 질병을 치료하고 몸을 튼튼하게 할 수 있는지, 어떻게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도록 가르치는지, 현재 100여 개 국가에 널리 전해졌고 4억 5000만 명이 이미 중공 조직에서 탈퇴했다는 진상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는 매우 진지하게 들었고 매우 동의했으며 삼퇴도 했습니다. 이후 제가 그에게 물었습니다. “파룬궁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으신가요? 제게 USB 드라이브가 하나 있습니다.” 그는 “너무 좋지요. 당연히 받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에게 USB 드라이브 하나를 주며 말했습니다. “이것은 평안의 보물이고 값을 매길 수 없는 보물이며 건강의 보물입니다!” 저는 이 사람이 진상 전파를 도울 수 있겠다고 생각해 또 그에게 물었습니다. “제게 ‘9평’도 있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이 찾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다 보고 있는지 모릅니다. 받으시겠어요?” “당연히 받아야지요!” 그는 책을 건네받으며 거듭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차에서 내린 이후에도 끊임없이 제게 손을 흔들며 감사를 표했고 중생이 구원되는 것을 보며 저는 사부님께 감사하는 눈물이 절로 흘러내렸습니다.

한번은 우리가 차에 탄 이후 제가 먼저 뒤쪽에 앉아 인연 있는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해준 이후, 어떤 힘이 저를 당겨 앞으로 가게 하려는 것을 느꼈는데 저는 사부님의 법신이 안배하신 인연 있는 사람이 저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뒷문에서 앞쪽으로 걸어갈 때 한 사람이 눈을 고정하고 저를 쳐다보고 있었고 그래서 저는 다가가 말을 건넸습니다. “혈색이 좋으신 걸 보니 아주 건장하고 활기가 넘치시네요.” 그는 “그런가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어서 말했습니다. “하늘이 당신을 보우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보다 벼슬이 높은 사람도 당신만 못하고 당신보다 돈이 많은 사람도 병을 고치지 못하며 당신보다 젊은 사람도 수시로 쓰러져 세상을 떠나는데 하늘이 당신에게 너무 잘해주는 것 아닌가요?” 그는 “말씀 참 잘하시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기왕 하늘이 당신에게 이렇게 잘해주는데 당신이 어찌 감히 하늘과 싸울 수 있겠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누가 그런 말을 합니까? 저는 감히 하늘과 싸우지 못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현재 4억 5000만 명이 중공의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했는데 바로 그들이 중공이 사찰을 부수고 불상을 부수며 하늘과 땅과 싸우고 좋은 사람을 박해하여 8000만 명을 비명횡사하게 한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늘에 입장을 표명해 중공과 결별하여 하늘이 그것을 징벌할 때 순장품이 되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그는 “당신 말에 완전히 동의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파룬궁에 대해 들어보셨나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파룬궁이 아주 좋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에게 물었습니다. “파룬궁의 물건을 받고 싶으신가요?” “당연히 받고 싶지요.” 저는 그에게 USB 드라이브 하나를 주었습니다. 이후 저는 또 ‘9평’을 꺼내 물었습니다. “이것도 마음에 드시나요?” “너무 좋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이렇게 소중한 물건을 얻었네요.” “그럼 당신이 가입했던 중공 조직도 탈퇴하시겠습니까?” 그는 “반드시 탈퇴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드린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주어 그들도 이로움을 얻게 하세요. 이것 역시 공덕이 무량한 좋은 일을 하는 것이고 게다가 신께서 모두 지켜보시고 있습니다!” 그는 연거푸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때 저는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이끌어오신 인연 있는 사람임을 느꼈고 또 한 생명이 구원되는 것을 보며 마음속으로 이루 말할 수 없이 기뻤습니다.

며칠 전 저와 수련생이 한 버스에서 진상을 알리고 있었는데 저와 멀지 않은 곳에 제복을 입은 경찰 한 명이 서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좀 망설였지만 경찰 역시 제가 구해야 할 중생이라고 생각하여 우려를 내려놓고 계속 진상을 알렸습니다. 우리는 정류장에 도착해 차에서 내려 다른 버스로 갈아탔는데 차에 탄 이후 방금 보았던 그 경찰이 제 옆자리에 앉았고 저와 수련생은 그와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물었습니다. “경찰인가요?” 그는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수련생이 끼어들며 “그럼 경찰은 월급이 높겠네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렇습니다. 매월 1만 5000위안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정말 적지 않네요. 당신은 정말 복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이 당신에게 준 것이니 당신의 당, 단, 대를 탈퇴하세요. 마음속으로 인정하기만 하면 하늘이 아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그는 시원스럽게 “좋습니다, 탈퇴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가 당, 단, 대 사악한 당 조직을 탈퇴하겠다고 말한 이후 매우 기뻐하고 몹시 흥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의 모습에서 저는 사부님의 중생에 대한 무량한 자비를 다시 한번 느꼈고 중생의 다른 일면이 대법의 제도를 받은 다행스러움과 기쁨을 알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4. 각성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진상을 전파하다

우리가 진상을 알리는 중에 진상을 명백히 알고 각성한 적지 않은 사람들이 모두 대법제자를 도와 진상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저는 평소처럼 각 장터를 돌아가며 방문해 진상을 알렸습니다. 하루는 제가 막 한 장터에 도착했을 때 비가 내리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들이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고 있는 것을 보았고 그중에 경찰 모습의 사람이 한 명 있었습니다. 저는 경찰 역시 구해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해 그들이 진상을 명백히 알게 해야겠다는 일념을 발했습니다.

저는 그가 수제 담배 한 움큼을 쥐고 있는 것을 보고 그의 손에 있는 담배를 화제로 그와 인사를 몇 마디 나눈 이후 그가 막 퇴직한 경찰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단도직입적으로 말했습니다. “기억하세요. 파룬따파하오, 건강하고 평안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그는 곧바로 말을 받아 “저도 당연히 알지요. 파룬따파는 정말 좋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삼퇴는 하셨나요?”라고 묻자 그는 “저는 일찍이 탈퇴했습니다. 파룬궁수련생이 이미 제 탈퇴를 도와주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럼 작은 USB 드라이브를 하나 드릴 테니 파룬궁에 대해 한 걸음 더 알아보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저는 보았습니다. 내용이 아주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주시지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가 대법 진상을 명백히 아는 사람이라는 것을 안 이후 몸을 돌려 옆에 있던 3~4명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파룬따파하오를 기억하세요! 건강하고 평안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전염병이 또 왔고 감염병 사태가 끊임없이 파도처럼 밀려와 사람들이 무더기로 죽고 있습니다. 제가 작은 USB 드라이브를 하나씩 드릴 텐데 안에는 파룬궁 진상이 담겨 있고 어떻게 목숨을 보전해 재난을 넘기는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신(神)께서 저를 시켜 여러분을 구하러 오게 하신 것이며 여러분에게 드리는 한 척의 나룻배이니 이 역시 여러분이 삼생(三生)에 걸쳐 닦아 온 복입니다.”

이때 그 경찰 역시 몸을 돌려 망설이는 사람들을 향해 “이것은 정말 좋은 물건이니 얼른 받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어서 말했습니다. “경찰도 좋다고 하는데 여러분이 더 망설일 게 뭐 있습니까.” 그들은 모두 기쁘게 USB 드라이브를 건네받았습니다. 그들은 거듭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고마워하시려거든 리훙쯔 대사님께 감사하십시오. 그분께서 저를 시켜 여러분을 구하러 오게 하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한목소리로 “리 대사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느 날 제가 버스 정류장에 도착해 차를 기다릴 때 한 사람이 그곳에 쪼그리고 있는 것을 보고 그녀를 향해 다가가 막 그녀에게 진상을 알리려 했습니다. 그녀가 갑자기 입을 열어 제게 USB 드라이브를 달라고 했고 처음에 저는 약간 의심이 들었습니다. 그녀는 “저는 당신을 압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저를 아신다면 제가 분명 당신에게 USB 드라이브를 드린 적이 있겠군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맞아요. 주셨어요. 저는 이발소를 운영하는데 수많은 단골손님이 자주 가게로 와서 이발합니다. 그들이 이발하는 동안 저는 USB 드라이브 안의 내용을 틀어서 그들에게 보여줍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USB 드라이브가 없어지곤 합니다. 나중에 제가 또 당신을 찾아 달라고 했는데 틀다 보면 또 없어졌습니다. 틀림없이 누군가 가져간 것일 겁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특별히 여기서 당신을 기다린 겁니다. 사람들이 다들 보는 것을 아주 좋아하고 내용이 너무 좋다고 말합니다.” 그녀가 자초지종을 말하는 것을 다 듣고 난 이후 저는 매우 크게 감동했습니다. ‘속인 한 명, 이발소 사장 한 명도 다 이럴 수 있고 감히 공개적으로 진상을 전파하는데 대법제자인 나에게 또 무슨 우려가 있겠으며 또 내려놓지 못할 무슨 사람 마음이 있겠는가.’ 그녀의 기대하는 눈빛을 보며 저는 두 개의 USB 드라이브를 그녀의 손에 쥐여주었습니다. 그녀는 끊임없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제가 당신에게 감사해야 마땅합니다. 당신이 더 많은 사람을 이롭게 했으니 당신은 아주 신성한 좋은 일과 공덕이 무량한 좋은 일을 하신 겁니다.” 저는 또 말했습니다. “남이 가져갔으면 가져간 것이고 그 사람 역시 이로움을 얻었으니 저는 진상을 보게 된 그 생명들을 위해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역사의 긴 강물 속에서 28년은 단지 손가락을 튕기는 짧은 순간에 불과합니다. 그사이 우리에게 행복과 기쁨이 있었고 고통과 유감도 있었지만, 우리는 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칭호인 대법제자라는 칭호를 얻었습니다! 우리에게는 가장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이 계시며 이것은 우리 영원한 생명의 가장 큰 영광입니다. 저는 최후의 길을 잘 걷고 세 가지 일을 잘해내는 데 더욱 노력하여 제자에 대한 사부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제가 역사 이전에 사부님과 맺은,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하겠다는 서약을 실천하려 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6/7/5110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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