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지 거의 30년이 됐고, 현재 70대가 됐습니다. 수련의 길을 걸어오면서 꽤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수차례 넘어지고 일어나기를 반복하며 계속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가지(加持)와 일깨움, 보호가 있었기에 저는 오늘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제 수련 길에서의 이야기를 적어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교류하며, 세상 사람들에게 대법의 신기하고도 초월적인 면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저는 2022년에 밖으로 나가 진상을 알리던 중, 진상을 모르는 사람에게 신고당해 납치됐습니다. 공안은 저를 불법적으로 구치소에 보내려 했고, 신체검사 때 제가 폐암(가상)에 걸렸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당시 경찰과 의사는 제게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이후 저는 구치소로 이송됐는데, 구치소 경찰도 이 상황을 말해주지 않았고 감방에 있던 수감자가 제게 말해줬습니다. 저는 당시 두렵지 않았고 ‘나는 대법을 수련하는 사람이니 사부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은 가장 좋은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그들의 검사 결과에 집착하지 않았습니다. 그 후 저는 아주 담담하게 제가 해야 할 일을 했습니다.
1년 후 저는 감옥으로 이송됐는데, 그들이 제게 신체검사를 받게 한 결과 여전히 폐암(가상)으로 나와 치료를 받으라고 했으나 저는 거절했습니다. 저는 의사에게 나는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사람이라 병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감옥 병원의 원장이 제게 외부 진료를 권했지만 저는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저는 강제로 교정 감구(監區)로 보내져 전향을 강요당했고, 몇 달 후에는 또 병원 감구로 이송돼 정신병자 및 살인범들과 함께 갇혔습니다.
저는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정진요지-법 중에 용해되자)라는 사부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파룬따파를 얻었는데 더 이상 두려울 게 무엇이겠습니까? 저는 ‘나는 대법이 만든 생명이고, 나는 정법과 함께하므로 누구도 내 몸을 건드릴 수 없으며, 나는 오직 사부님께서 관장하시고 대법이 관장한다’라는 일념을 확고히 했습니다. 저는 동시에 안으로 찾으며 제게 깨달음을 줬던 수련생의 글 하나를 떠올렸는데, 대략적인 내용은 수련생들이 병업을 겪을 때 대다수가 원망심과 원한 때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제게 오랫동안 존재했던 원망심, 억지를 부리는 성향, 수련생을 질책하고 수련생을 못마땅해하며 남을 깔보는 마음, 독선적이고 아무도 나보다 낫지 않다고 여기는 마음, 과시심, 우쭐거림, 자신을 실증하려는 마음 등을 찾아냈습니다. 이런 마음들을 찾아낸 후 저는 대량으로 발정념을 해 이런 좋지 않은 물질들을 제거하고, 구세력의 배치를 인정하지 않으며 오직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수련의 길만 걷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반년이 넘게 지난 후, 감옥 연례 신체검사 때 제 몸은 모든 것이 정상이었습니다! 저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렸습니다!
감옥에 있는 동안 오랫동안 법공부를 하지 못하고 연공하지 못해 심장 부위가 몹시 괴로웠습니다. 저는 수련 전에 심장병을 앓았고 심장병을 치료하겠다는 생각으로 대법에 들어왔는데, 수련 후에는 병이 없어 온몸이 가벼워졌습니다. 지금 감옥에서의 박해는 사악이 제 목숨을 앗아가려는 망상임을 저는 알았습니다. 저는 사부님께 저를 구해달라고, 반드시 사부님을 따라 끝까지 갈 것이며 다른 배치는 모두 인정하지 않고 모두 원치 않는다고 간청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저는 나서서 박해를 반대했고, 사악의 명령과 지시를 매번 부정했습니다. 그러자 저는 다시 한번 대법의 신기함을 목격했습니다. 사부님의 가지 아래 70세인 저에게 생리가 나온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제 생명을 연장해 주신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를 특별히 소중히 여겼고 사부님을 향한 감사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올해 초, 저는 억울한 옥살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몇 년 전 저는 현대 의학으로 ‘폐암’ 진단을 받았고, 비록 온갖 시련을 겪었지만 지금은 여전히 얼굴 모습이 변하지 않고 정신이 충만하며 심신이 가벼워 파룬따파의 신기함과 기적을 실증했습니다! 이는 속인의 관념으로는 가늠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부님께서 제자를 보호해 주셨기에 저는 감옥이라는 검은 소굴 속에서 몇 번이고 시련을 벗어날 수 있었으며, 사부님의 일깨움이 없었다면 저는 한 걸음도 내딛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저는 사부님에 대한 감사를 언어로 다 표현할 길이 없으며, 오직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수련의 길에서 계속 전진해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助師正法), 서약을 실현하며, 사부님을 따라 진정한 집으로 돌아가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3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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