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지린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제가 법을 얻어 수련한 이래, 그리고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겪은 몇 가지 일을 이야기해 대법의 위력을 실증하고자 합니다.
1. ‘사부님 은혜를 회상하며(憶師恩)’를 들을 때 억누를 수 없는 눈물
여러 해 동안 저는 명혜망의 ‘사부님 은혜를 회상하며’ 연재를 듣기만 하면 울었고, 어떻게도 눈물을 억누를 수 없었습니다.
어느 날 그중 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대의는 프랑스에서 온 한 부자(父子)가 있었고, 그들의 아이가 원인 모를 병에 걸려 전 세계를 돌며 여러 해 동안 치료를 받았지만 완치할 수 없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그들이 중국에 와서 사부님을 찾았고, 아이의 병을 완치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부님께서 아이의 병을 고쳐주셨을 때, 두 부자는 모두 울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저는 문득 크게 깨달았습니다. 저 역시 한때 뇌종양, 폐결핵, 간비대, 비장 점막 탈락, 심장병, 류머티즘을 앓았습니다. 당시 저는 삶에 아무런 희망도 없었고, 그저 죽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대법을 배운 후부터 저는 무병 상태가 돼 온몸이 가벼워졌으니, 이 거대한 신체 변화에 어찌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2. 대법이 나와 아들을 구하다
어느 날 남동생이 말했습니다. “누나, 사람들이 기공을 연마하면 병이 낫는다고 하더라고. 공원에 있으니 공원에 가서 한번 봐.” 그렇게 저는 한 걸음 한 걸음 힘겹게 공원으로 갔는데, 당시 500m 거리를 가는 데 3시간이 걸렸습니다. 공원에 도착해 보니 10여 가지의 많은 공법이 있었지만 연마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러다 한 무리를 보았는데, 소리 없이 눈을 감고 있었고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니 무척 편안해져서 저도 따라 연마했습니다. 그들은 눈을 감고 연마했고 저는 눈을 뜨고 연마했습니다.
신기하게도 평소에는 손도 들지 못했던 제가 당시 비록 표준에 맞지는 않았지만, 첫 번째 포륜(抱輪)을 끝까지 해냈습니다. 똑같은 거리인데 집에 돌아올 때는 30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7일째가 되자 저는 나는 듯이 걸었고 병 없이 온몸이 가벼워졌습니다. 그 ‘죽지 않는 암’이라 불리던 류머티즘도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이후 제가 감옥에서 박해당할 당시 병원에 검사하러 갔는데 의사가 말했습니다. “뇌종양이 석회화됐네요.” 이어서 그는 혼잣말을 했습니다. “뇌종양도 석회화될 수 있나?” 이 일은 저로 하여금 또 한 번 대법의 신기함에 감탄하게 했고, 사존의 자비에 감사하게 했습니다.
오늘날까지 법을 얻은 과정을 떠올리면 마음속의 그 기쁨은 여전히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착실하게 수련해야만 저를 위해 애쓰시고 얼마나 많은 심혈을 기울이셨는지 모를 은사(恩師)님을 대할 면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제가 아직 사부님을 뵙지는 못했지만, 이 눈물은 사부님을 향한 조금의 감사라고밖에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영원히 사부님께 보답할 수 없기에 감히 보답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이 연공(煉功)하면 온 가족이 혜택을 받는다는 것은 정말 사실입니다. 제 아들은 다리에 낭종이 수십 년간 있었는데 노른자만큼 컸고 본인이 가끔 만져보며 “수술하려면 너무 번거로워”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법을 얻은 후 아들의 낭종이 보이지 않자 그는 기뻐하며 “사부님께서 떼어주셨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어떻게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저 사부님께서 하루빨리 천상으로 돌아가시길 바랄 뿐입니다!” 이는 한 보통 사람의 축복이었습니다.
3. 진상을 알린 이야기
우리 법공부 팀의 한 큰언니는 사부님을 따라 정법(正法)하며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일을 아주 잘했습니다. 그녀의 신기한 일이 몇 가지나 되는지는 아무도 모를 정도인데 여기서는 그녀와 함께했던 두 가지 일만 간략히 서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느 시간이었는지도 기억나지 않고 그저 하루는 법공부를 마치자 누군가가 ○○툰(아주 외진 곳)에는 대법제자가 없는데 지금 그곳이 어떤지, 서민들이 대법 진상을 이해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던 것만 기억납니다. 그날 밤 우리는 진상 자료를 챙겨서 그곳으로 갔습니다.
그곳에 도착해 저와 큰언니는 각각 한 명은 동쪽으로, 다른 한 명은 서쪽으로 향해 배포했습니다. 한참을 배포하다가 저는 큰언니 쪽에서 다투는 소리를 들었고, 가보니 한 무리 사람들이 큰언니를 둘러싸고 그녀를 집 안으로 밀어 넣고 있었습니다. 저는 자료를 다 배포하고 큰언니가 아직 나오지 않은 것을 보고는 먼저 집으로 돌아가 수련자들을 찾아 발정념(發正念)을 했습니다. 발정념을 마치고 그녀를 맞이하러 가려는데 그 사람들이 큰언니를 바래다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큰언니가 제게 한 말에 따르면 그 무리가 그녀를 집 안으로 밀어 넣은 후 그녀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물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구하러 왔습니다. 이곳에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이 없다고 들어서 여러분이 모르는 일이 있을까 봐서요. 구이저우성에 기이한 돌이 있다는 것을 들어보셨습니까? 그 위에는 ‘중국공산당망(中國共産黨亡)’이라고 새겨져 있고 특히 ‘망(亡)’ 자가 아주 큽니다. 이는 하늘의 뜻입니다.” 누군가가 “그건 다 사람이 한 짓이지”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그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과학자들의 고찰에 따르면 이 돌 위의 글자는 인공적으로 조각한 흔적이 없고, 게다가 2억 7천만 년 전에 형성됐으며 5백 년 전에 산에서 떨어져 두 조각으로 갈라지면서 이 몇 글자가 드러난 것입니다.” 그녀는 또 말했습니다. “공산당이 3반, 5반, 사청, 대약진, 문화대혁명을 벌이면서 우리 서민들에게 좋은 일은 단 한 가지도 없었습니다. 3년 대기근 때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굶어 죽었습니까? 공산당이 우리 서민들에게 진실을 말한 적이 있습니까? 특히 출신 성분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감히 말을 할 수 있었습니까? 그들이 얼마나 죽었는지 모두 우리가 직접 보았습니다. 그들이 우리 서민들에게 도대체 무슨 좋은 일을 했는지 여러분 속으로 분명히 알지 않습니까?!”
그들은 “당신이 말하는 건 다 지나간 일이지”라고 했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그럼 지금 일을 얘기해보죠. 6·4(천안문 사태) 때 대학생들이 부패에 맞서 싸우다 탱크에 깔려 죽었는데, 그 아이들이 바로 여러분의 자식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 생각해보세요. 자녀를 그렇게 키워놨으니 부모들은 이제야 됐다 싶었을 겁니다. 그런데 당은 그냥 내버려두지 않고, 자식을 없애버렸을 뿐만 아니라 ‘반혁명 가정’이라는 낙인까지 찍어버렸으니, 이게 사람을 구렁텅이에 빠뜨리는 게 아니고 무엇입니까? 청원하면 당신을 잡아가 죽일 듯이 괴롭히는데 그것이 서민들에게 무슨 이익이 있습니까? 게다가 파룬궁은 나쁜 짓을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좋은 일만 합니다. 어디에 재난이 나면 그들은 이름을 남기지 않고 돈을 기부합니다. 그들은 진선인(眞·善·忍)을 기준으로 삼아 단지 좋은 사람, 더 좋은 사람이 되려 합니다. 게다가 누구든 크고 작은 일이 있으면 도울 수 있는 한 돕고 절대 남의 불행을 비웃지 않습니다. 저 나쁜 짓을 하고 탐오 부패하는 사람들은 절대 파룬궁을 연마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캄캄한 밤중에 그저 여러분에게 진상을 알려주려는 것이 아닙니까? 더 이상 그런 거짓말을 듣지 마세요. ‘천안문 분신자살’은 한눈에 봐도 가짜입니다! 경찰이 어떻게 분신자살하러 올 사람이 있을 줄 알고 소화기를 미리 준비해 두었다가 1분도 안 되는 시간에 불을 껐겠습니까? 가부좌, 결인, 구호가 모두 틀렸고 그 사람이 그렇게 탔는데 머리카락은 타지 않았으며 두 다리 사이에 있던 휘발유가 든 플라스틱병도 타지 않았습니다. 눈 뜨고 거짓말하는 게 아닙니까? 그러니 우리가 다시 뉴스를 보면서 생각해보세요. 어느 말이 진실입니까? 우리 서민들은 속은 적이 너무나 많습니다. 지금 일부 사람들을 먼저 부유하게 해준다고 하지만, 우리 서민들 돈을 가져다 먹고 마시고 노름하고 기생질하는 것이 아닙니까? 당신이 보기에 그들이 사람입니까? 우리 서민들이 왜 아직도 그들을 비호해야 하는지, 우리 잘 생각해봅시다!”
큰언니는 이 무리의 사람들을 심복하게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에 그들은 “이렇게 보니 파룬궁은 정말 좋은 것이군요”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그들은 큰언니를 바래다주었습니다. 이 큰언니는 지금도 여전히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길을 걸으며 계속해서 사전(史前)의 서약을 이행하고 있으니 정말 대단합니다!
4. 사부님의 보살핌
명혜망에서 발표한 진상 대형 포스터가 막 나왔을 때입니다. 하루는 우리가 어느 툰에 갔는데 그곳에 칠판이 있어서 저와 큰언니는 앞으로 다가가 진상 자료를 붙였습니다. 이때 마침 농민들이 농사일을 하러 나왔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가리키며 “저 사람들 정말 배짱도 크네. 대낮에 감히 저걸 붙이다니”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포스터를 붙이고 계속 앞으로 걸어가며 몸에 지니고 있던 작은 카드를 걸어가면서 배포했습니다. 오토바이 한 대 앞에 이르러 큰언니가 막 카드 한 장을 오토바이 안장에 올려놓았을 때 주인이 나와 “뭘 놓은 거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당신을 구하려는 것이니, 보시면 압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오토바이 주인이 집어 들고 보더니 말했습니다. “내가 뭐 하는 사람인지 알아?” 큰언니는 “당신이 뭐 하는 사람인지 상관없습니다. 생명이기만 하면 우리는 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오토바이 주인이 “나와 같이 한번 갑시다”라고 말하자 그녀는 “제가 당신을 따라갈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저는 아직 사람을 구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오토바이 주인이 “기다리시오”라고 말하더니 오토바이를 타고 가버렸습니다.
우리는 그가 간 것을 보고 옥수수밭을 가로질러 다른 길로 향했습니다. 멀리 가지 않아 우리는 경찰차 몇 대가 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때 큰언니 손에는 아직 자료를 붙일 때 쓰는 풀(통조림 유리병)이 들려 있었고, 저는 “언니, 그거 버려요!”라고 말했습니다. 큰언니는 “버리면 안 돼. 다음번에 또 써야 하니까”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옥수수밭을 빠져나왔지만 주위는 인적이 드물고 방향도 알 수 없었는데, 어떻게 집에 돌아간단 말입니까?
이때 택시 한 대가 왔고 기사가 우리를 보더니 황급히 “타실 겁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우리는 기뻐하며 “탑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는 말했습니다. “이곳까지 오면 사람 구경하기도 힘듭니다. 저는 남쪽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을 태워주고 여기까지 온 겁니다.” 이렇게 사부님의 보호하에 저와 큰언니는 무사히 집에 돌아왔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줄곧 우리를 보살펴 주셨고, 동시에 제자가 집으로 돌아갈 길을 안배해 주셨습니다.
제자는 사존께 무릎 꿇고 절을 올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1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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