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지

[명혜망] 대법 수련은 신성하고 엄숙하다. 어떤 경우에도 매 한 수련자는 법을 스승으로 삼고, 엄격하게 수련인의 심성(心性) 기준에 따라 자신의 길을 바르게 걸어야 한다. 어떠한 개인의 진상 알리기와 홍법 중에서도 사부님의 명의를 내걸고 하는 행위(대법 서적 보급 등 포함)를 절대 금해야 한다. 그 누구도 그럴 자격이 없기 때문이다. 이는 또한 동기가 순정(純正)한지 여부의 문제와 연관된다. 사부께서 우리에게 우주 대법을 전해주셨으니, 매 한 대법제자는 마땅히 대법의 요구에 따라 세 가지 일을 잘하여, 자신의 사전(史前) 서약을 이행해야 한다.

파룬따파(法輪大法) 학회
2026년 5월 10일

 

원문발표: 2026년 5월 10일
문장분류: 명혜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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