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최근 한동안 저는 매일 새벽 정공을 연마하며 두 손으로 결인을 할 때, 두 엄지손가락이 자주 벌어졌습니다. 때로는 몸이 비뚤어지고, 때로는 몸이 앞으로 기울어져 깊은 입정 상태에 드는 데 심각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걸을 때 등이 매우 피로했고, 다른 사람들은 제가 등이 굽었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저의 주의를 끌었습니다. ‘나는 수련인이다. 속인의 요소와 저층차 법리에 통제받지 않는다.’
안으로 찾아보니, 최근 이사를 하면서 위아래층을 오가며 7개월 넘게 지내다 보니 분명히 피곤한 요소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매일 새벽 3시가 넘으면 꾸준히 일어나 아침 연공을 해왔는데, 어째서 이런 노쇠한 모습이 나타난 것일까요? 분명 법공부가 적어진 탓입니다. 밤 10시만 넘으면 졸음이 왔고, 때로는 법을 보다가 꾸벅꾸벅 졸기도 했습니다. 이런 상태를 돌파해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때로는 눈꺼풀조차 들어 올릴 수 없었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누락입니다. 또한 사람을 구하고 진상을 알리는 일에서도 예전보다 적어졌고, 시간이 집안일에 많이 빼앗겼습니다. 게다가 몸이 야위어 체중이 줄면서 옷이 맞지 않게 되자 저는 또 인터넷 쇼핑에 집착하게 됐고, 이로 인해 구세력에게 빈틈을 주고 말았습니다. 바로잡고 돌파하려고 노력하긴 했지만 효과는 크지 않았습니다.
오늘 연공 중 두 손을 결인했을 때 한 가지 세부적인 점을 알아차렸습니다. 오른손이 왼손을 누르고 잠시 후 머릿속에 잡념 하나가 떠오르는 동시에 두 엄지손가락이 벌어졌습니다. 분명히 어떤 힘이 조종하고 있었습니다. 30분 동안 거의 줄곧 이런 상태였습니다. 출정한 후 저는 강대한 정념을 발했습니다. ‘구세력(舊勢力)과 흑수(黑手), 난귀(爛鬼)가 내 공간장에서 내 동작을 조종하며 법공부, 연공, 발정념(發正念)을 교란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겠다! 구세력의 박해를 해체하겠다!’
이어 아침 6시, 저는 전 세계 발정념에 참여했습니다. 사존께서 바로 제 곁에서 가지(加持)해주고 계심이 분명하게 느껴졌습니다. 두 손 결인은 힘이 매우 강했고, 허리와 등은 곧게 펴졌습니다. 한 손으로 입장(立掌)할 때 피부 속 내재된 손은 단단하고 꼿꼿했으며, 연화장(蓮花掌)을 할 때는 매우 펼쳐지고 아름다운 느낌이었습니다. 전체 동작은 완전히 장엄하고 신성한 상태 속에서 완성됐습니다! 천목으로 보니 연화장은 거대한 보정(寶鼎)이었습니다. 심오하여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보정이 난법귀(亂法鬼)를 전문으로 거두어들이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사존께 제자를 가지해주시고, 제 공간장과 몸속에 구세력이 설치한 일체의 기제를 전면 해체해주시기를 청했습니다.
이때 제 왼쪽 앞에 구덩이 하나가 나타났고, 그 안에는 뒤엉킨 나뭇가지들이 빽빽하게 들어차 있었습니다. 제가 정법 구결을 외우자 이 난잡한 것들이 보정 속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사존의 가지 아래 저는 의념으로 파룬과 호법신이 저를 도와 구세력의 낡은 요소와 흑수, 난귀를 전면 제거하게 했습니다. 바로 이런 좋지 않은 물질들이 교란을 일으켜 법공부할 때 졸리게 하고, 발정념할 때 손바닥이 무너지게 하며, 연공할 때 마음이 고요하지 못하게 했던 것입니다. 앞으로는 반드시 발정념을 더욱 중시하겠습니다! 절대로 구세력에게 빈틈을 주지 않고, 제 공간장을 깨끗하고 순수하게 유지하겠습니다.
저에게는 또 하나의 가장 큰 수확이 있었습니다. 결인할 때 층층의 제가 거시적에서 미시적에 이르기까지 정념을 견고히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정념은 바로 강대한 정에너지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못하는 것이 없고, 막을 수 없으며, 금강이 산을 밀어내듯 합니다! 이는 곧 정신(正神)의 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대법제자에게 나타날 때는 바로 신념(神念)입니다! 또한 사부님의 구결은 매 한 마디마다 그토록 거대한 신력이 있었습니다! 발정념 시간을 연장하면서 저는 이 위엄 있고 신성하며 말로 다 할 수 없는 상태를 충분히 체험했습니다! 일체 법에 부합하지 않는 요소를 모두 해체하게 했습니다! 사존께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쓰는 것은, 저와 같거나 비슷한 상황에 있는 수련생들이 법공부와 발정념을 강화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또한 어제 제가 ‘전법륜(轉法輪)’ 5강을 넘게 공부했고 마음을 다해 공부했기에, 제가 있는 이 층차에서 법의 함의를 볼 수 있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사존께서는 제가 법 속에서 바로잡히고 안으로 찾으며 법에 부합하는 것을 보시고, 제자에게 한 차례 바로잡을 기회를 주셨습니다. 저를 다시 분발하게 하시고 법공부를 통해 법을 얻게 하셨습니다.
사존의 가지에 감사드립니다. 제자는 사은을 잊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사존의 가르침에 따라 행하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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