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캐나다 에드먼턴 통신원) 에드먼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학회 대표는 2026년 4월 17일 시내 윌버트 맥킨타이어 박사 공원(Dr.Wilbert Mcintyre Park) 집회에서 시민들에게 소개했다. “서방 언론이 ‘4·25’ 평화청원을 ‘중국 청원 역사상 최대 규모이자 가장 이성적이고 평화로우며 가장 원만한 청원’이라고 칭하는 등, ‘4·25’는 국제 사회의 광범위한 찬사를 받았고 각계 지식인들에게 중국의 희망을 보여줬습니다. 그러나 당시 중국공산당(중공) 우두머리 장쩌민(江澤民)은 3개월 뒤 전국적인 잔혹한 탄압과 박해를 발동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날 캐나다 에드먼턴 파룬궁수련자 일부가 모여 파룬궁수련자의 ‘4·25’ 베이징 평화청원 27주년을 기념했다. 그들은 단체 연공을 하고 사회 각계 인사들에게 서명을 받아 중공의 초국가적 탄압을 폭로하고 저지했다.
학회 대표는 또 말했다. “27년 전인 1999년 4월 25일 만 명의 파룬궁수련자가 자발적으로 베이징 중난하이 근처로 가 평화적으로 청원하며 중공 당국에 톈진시 공안국에 무고하게 갇힌 파룬궁수련자를 석방하고 파룬궁수련자에게 정상적인 연공 환경을 보장하며 파룬궁 관련 서적의 정상적인 출판 발행을 회복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전체 과정에 현수막이나 구호가 없었고 질서 정연했습니다. 당일 밤 부당하게 갇혔던 톈진 파룬궁수련자가 풀려났다는 소식을 듣고 수련자들은 흩어졌습니다.”


시민들에게 경각심 일깨워…“중공의 침투, 이미 민주 국가로 뻗쳐”
학회 대표는 또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줬다. “중공의 침투가 이미 민주 국가로 뻗쳐 시민 안전을 해치고 있습니다. 이런 행위는 오늘 파룬궁 단체를 겨냥하지만 내일은 외국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 캐나다 시민을 겨냥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몇 년간 중공은 캐나다에 비밀 경찰서를 세워 캐나다 파룬궁수련자를 괴롭히고 위협했으며, 극장에 가짜 폭탄 메일을 보내 극장이 파룬궁수련자가 설립한 션윈(神韻)예술단 공연을 취소하도록 압박하는 등 캐나다 시민의 공연 관람을 방해했습니다.”

‘4·25’ 경험자 “캐나다 각계 인사가 공동으로 박해 저지할 것을 호소”
다룽(大龍)은 1995년에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한 ‘4·25’ 경험자다. 그는 2000년 겨울 천안문 광장에 가서 청원하며 중공에 파룬궁 박해를 중단할 것을 호소했다가 20일간 감옥과 구류소에 부당하게 갇혔다. 이 경험을 통해 그는 신앙을 박탈당한 고통을 깊이 체험했는데 그것은 마치 사람이 영혼을 잃은 것과 같았다.
어머니의 영향으로 에릭(Eric)은 고등학교 시절에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고 그 후 ‘4·25’ 평화청원과 이후의 잔혹한 탄압을 직접 겪었다. 2년 전 그들 온 가족은 캐나다에 왔다. 그는 캐나다라는 평화로운 땅에서 자유롭게 연공할 수 있어 진심으로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 평화청원을 기념하는 날, 다룽과 에릭은 모두 이국타향에 설 수 있어 다행이지만 중공이 발동한 이 박해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들은 인권과 자유를 사랑하는 캐나다 각계 인사와 캐나다 정부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 오래 지속된 박해와 초국가적 탄압을 공동으로 저지하고 부당하게 갇힌 모든 파룬궁수련자를 석방할 것을 호소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25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4/25/509129.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4/25/509129.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