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7년 3월에 대법 수련에 들어선 대법제자입니다. 이 28년의 수련 과정에서 이리 넘어지고 저리 비틀거리며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수련의 길에서 겪은 신기한 일과 깨달음은 실로 너무도 많습니다. 지금 이를 정리하여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나누고자 하니, 법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1. 기쁘게 법을 얻어 심신이 편안해지다
대법을 수련하기 전 저는 온몸이 병투성이였습니다. 한의학과 서양의학, 기공까지 모두 시도해 보았고 많은 돈을 들여 사방팔방 찾아다녔지만 결국 건강을 되찾지 못했습니다.
1997년 3월 어느 날, 저와 함께 태극권을 수련하던 젊은이가 ‘전법륜(轉法輪)’ 한 권을 가져와 읽어보라고 권했습니다. 책을 펼쳐 사부님의 사진을 보는 순간 매우 익숙한 느낌이 들었지만, 어디서 만났는지는 도무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저는 매우 확신하게 됐습니다. 파룬궁 사부님은 매우 바른 기공사이며 이 책은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도록 가르치는 훌륭한 책이라고 말입니다. 당시 제 인식은 이러했습니다.
그때 공원에서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았고 저도 매일 아침 따라가 함께 연공했습니다. 얼마 후 어느 날 포륜 동작을 할 때, 마치 매우 밝은 한 줄기 빛이 제 온몸을 환하게 비추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막 동이 트기 전이었고 연공 장소에도 별다른 조명이 없었습니다. 어떤 상황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막연히 이 파룬궁이 매우 신기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이 바로 그러했는데, 연공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 몸에는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가족들은 몸이 이렇게 빨리 좋아지는 것을 보고 모두 매우 기뻐하며 연공을 지지해 주었고, 저도 진심으로 사부님께 감사드리며 파룬궁 수련에 대한 신념을 더욱 굳혔습니다. 파룬궁은 한 푼도 들지 않고 동작도 간단하며, ‘진선인(眞·善·忍)’의 기준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기만 하면 몸이 완전히 회복됐습니다. 대법은 너무도 신기합니다! 사부님은 너무도 위대하십니다! 저는 수련생들과 함께 곳곳을 다니며 대법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2. 고난을 겪고 새 생명을 얻다
1999년 7월, 장쩌민 사악한 집단이 이성을 잃고 파룬궁에 대한 광적인 박해를 발동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공법을 왜 정부에서 못하게 하는 걸까? 그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은 아닐까?’ 직접 혜택을 받은 사람으로서 대법과 사부님이 이런 억울한 누명을 쓰는 것을 보고 한마디 공정한 말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찌 좋은 사람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일념을 품고 2000년 7월, 저는 다른 수련생 한 명과 약속하고 함께 베이징 청원사무실을 찾아갔습니다.
신분증이 없어 역에서 노숙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 수련생이 특무(스파이)를 수련생으로 착각하는 바람에 그날 밤 우리는 곧바로 납치됐습니다. 다음 날 우리는 거주지로 송환됐고, 송환될 때 그들은 우리에게 수갑을 채웠습니다. 당시 저에게 매우 큰 충격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늘 칭찬받고 부러움을 사던 사람이었는데, 더 좋은 사람이 되려 했다는 이유로 오히려 범죄자이자 나쁜 사람 취급을 받게 됐으니 정말이지 커다란 아이러니였습니다. 마음속의 억울함과 불공평, 분노 등의 감정이 끊임없이 솟구쳤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때 갑자기 또렷한 생각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양심에 부끄러움이 없으니 하늘이 알고 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좋은 사람이 되려는, 더 좋은 사람이 되려는 사람들입니다. 양심에 부끄러움이 없으니 하늘이 알고 있습니다!
우리를 현지 구치소로 보냈을 때 서명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곧바로 ‘대법제자’라고 적었습니다. 경찰이 “이름 없어요?”라고 묻자 저는 담담하게 “저는 대법제자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구치소에 갇혀 있는 동안 나중에 들어온 수련생과 함께 사부님의 ‘정진요지(精進要旨)’를 외웠고, 같은 감방의 수감자들에게 대법 노래를 가르쳐 주며 매우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이를 통해 이른바 ‘범인’들 중 일부는 개인적인 원한 보복으로 들어온 것이며, 일부는 이른바 ‘정치적 실적’을 위해 억울하게 구금된 것임을 알게 됐습니다. 이는 제가 범죄자에 대해 갖고 있던 인식을 완전히 뒤엎어 놓았고, 중국공산당(중공)이라는 이 마귀 같은 정당의 사악함을 더욱 깊이 인식하게 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610’과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에 의해 ‘블랙리스트’에 올랐습니다. 그들은 저와 가족에게 끊임없이 괴롭힘과 협박을 가했고, 직장을 통해 저를 세뇌반에 보내 전향시키려 했으며, 주민센터 경찰이 전담 감시를 맡았습니다. 원래 평온하고 따뜻했던 생활은 완전히 깨져버렸고 때로는 온 집안이 소란스럽고 불안하기만 했습니다. 악당은 대법을 무차별적으로 비방하며 사람들의 인식을 혼란시키고 전복시켰습니다. 직장 동료들은 우리에 대한 증오를 노골적으로 드러냈고 어떤 이들은 심지어 코앞에서 손가락질하며 우리가 정부에 맞서고 가정을 돌보지 않는 이기적인 사람들이라고 욕했습니다.
당시 저는 어떻게 수련해야 하는지 잘 몰랐습니다. 한 번 또 한 번 구금되어 박해를 당했고 여러 차례 가택수색을 당했으며, 가족들까지 연루되어 고통을 겪었습니다. 특히 연로하신 어머니께서 날마다 저 때문에 걱정과 두려움에 시달리셨던 것이 저를 결국 버티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진선인’을 마음 깊이 묻어두고 대법서적과 ‘9평 공산당’ 등 진상 자료를 모두 불태워 버렸습니다. 사악한 세력은 또 제 친척 집까지 수색하겠다고 협박했고, 겁에 질린 친척은 제가 그 집에 숨겨둔 책들도 모두 태워버렸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대법을 떠났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제 몸은 이전 상태로 되돌아갔고 심지어 예전보다 더 나빠졌으며, 매일 온몸이 마치 만 개의 바늘에 찔리는 듯했습니다. 한동안 지나자 우울 증상까지 나타나 정말로 사는 것이 죽는 것만 못했습니다.
여러 해가 지난 어느 날, 예전의 수련생 한 분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제 모습을 보고는 조용히 말했습니다. “다시 돌아와 수련하세요. 이렇게 좋은 공법을 어떻게 버릴 수 있습니까?” 이 한마디가 사부님에 대한 그리움과 수련에 대한 갈망을 다시 불러일으켰고, 저는 다시 대법 수련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당시 대법서적이 매우 부족해 책이 없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는데,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저를 위해 안배해 주셔서 대법서적을 얻게 됐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수련생이 사부님의 당시 최신 신경문 ‘20년 설법’도 가져다주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이 경문을 끝까지 읽었던 것이 지금도 똑똑히 기억납니다. 사부님의 거대한 자비가 저를 깨우쳐 주셨고, 비로소 법의 소중함을 알게 됐습니다. 깊은 후회로 저는 참지 못하고 통곡했으며, 자신이 대법에 큰 죄를 지었다는 것을 마음속으로 명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제 본의는 아니었지만, 구세력이 제게 집착을 강요해 놓고 그것을 빌미로 저를 끌어내려 박해하는 구실로 삼은 것입니다. ‘구세력, 나는 결코 너희를 인정하지 않는다, 나는 너희를 원하지 않는다! 나는 오직 사부님의 안배만을 원하며 사부님만을 따라갈 것이다!’
그때부터 저는 묵묵히 법공부에 전념하여 많이 읽고 많이 깨달으려 했으며 끊임없이 심성을 높이고 발정념도 더욱 강화했습니다. 매일 사부님께 잘못을 인정했고, 자신이 저지른 잘못과 참회의 마음을 종이에 적어 밖에 붙여 하늘과 중생들이 함께 저의 진심 어린 참회를 보도록 했습니다. 이러한 실천을 2년 넘게 지속했습니다.
어느 날 아침 저는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두 번째 요리를 볶고 있을 때 갑자기 눈앞에 불덩이가 솟구쳤고, 주방 안은 마치 폭죽이 터지듯 냄비 뚜껑과 기름통 등 주방용품이 폭발하며 사방으로 날아다녔으며 유리와 방충망을 뚫고 밖으로 튀어나갔습니다. 창문 유리가 8장이나 깨졌고 제 몸은 불덩이에 둘러싸였으며, 머리카락이 타고 눈썹이 탔고 얼굴 피부가 타서 몹시 아팠지만 저는 그 자리에 서서 꼼짝도 못했습니다. 저는 울었습니다! 또 웃었습니다! 두 손을 모아 합장하며 끊임없이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되뇌었습니다. 저는 알았습니다. 제가 대법서적과 진상 자료를 불태운 큰 죄를 이날 갚은 것이며, 이런 방식으로 이 업을 상환하게 된 것이라는 것을. 사부님께서 제자가 진심으로 잘못을 인정하는 것을 보시고 중죄를 가볍게 갚게 해주셨으며, 대부분의 업력은 사부님께서 대신 감당해 주신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크나큰 은혜입니까? 제자가 어찌 감사드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 자리에서 제자는 다시 무릎 꿇고 사부님께 절하며 생명을 구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가지(加持) 아래 신기함이 다시 한번 펼쳐졌습니다. 불과 한 달 남짓한 사이에 화상 입은 제 얼굴은 완전히 회복됐는데, 타버린 피부는 벗겨지고 새로 난 피부는 아기처럼 희고 부드러웠습니다. 이를 본 조카딸은 감격하며 말했습니다. “예전에 대법이 좋다고 말씀해 주실 때도 믿었지만, 오늘 직접 기적을 보니 정말 감탄했어요! 우리 이웃도 가스 누출 폭발 사고로 병원 치료에 5만 위안을 썼는데, 한 푼도 안 쓰고 이렇게 빨리, 이렇게 잘 회복되셨으니 진짜로 믿게 됐어요!”
저는 저 때문에 연루되어 책을 태우게 된 그 친척을 찾아가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일의 이해관계와 제 경험을 그들에게 들려주고, 명혜망에 정중한 성명을 발표하도록 도와 사부님께 진심으로 참회하게 했습니다.
3. 법을 실증하며 중생을 구하다
예전에 알고 지내던 이웃이 있었는데 매우 선량한 사람이었습니다. 4년 전 그녀가 자궁암 중후기 판정을 받아 크게 절망했습니다. 수술 후 항암치료를 받을 때 그녀를 찾아갔습니다.
만난 후 그녀가 제게 말했습니다. “선악에 응보가 있다는 건 믿어요. 그런데 이렇게 선하게 살았는데 왜 이런 병에 걸린 걸까요?”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선량하지만 모든 일에는 인과가 있어요. 당신은 예전에 마을 여성 책임자로 산아 제한을 실시하며 얼마나 많은 생명을 죽였습니까?!”
그녀는 한숨을 쉬며 말했습니다. “맞아요, 아직 살아 있는 아이들도 많이 죽게 했지만 제가 직접 손을 대지는 않았어요. 그건 당시의 정책이었어요.”
저는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사람의 정책이 반드시 천리에 부합하는 것은 아니에요. 악당이 시켜서 했더라도 당신이 했으면 그것은 당신의 죄이며 책임져야 합니다. 사람은 무신론의 기만 속에서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습니까. 그러나 그 응보는 자신이 받는 것이지 중공이 대신 책임져주지 않아요. 어서 이 해로운 조직에서 탈퇴하고 신의 보우를 청해야 진정한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녀는 흔쾌히 동의했습니다.
저는 또 사부님의 설법 영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진선인’을 보자마자 그녀가 말했습니다. “이 세 글자를 믿어요.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겠어요.” 다음 날 그녀는 침대에서 내려와 걸을 수 있게 됐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직장 간부였는데, 예전에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하면 늘 웃기만 하고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법의 신기함을 직접 목격하고는 마침내 삼퇴에 동의했습니다. 그들의 아들은 의학 박사인데, 대법의 신기함이 실증 과학에 대한 그의 맹신을 깨뜨렸고 그 역시 악당 조직에서 탈퇴했습니다. 한 가족 세 식구 모두 기적 앞에서 진정으로 대법의 진상을 깨닫고 진정으로 구원받았습니다! 이것이 대법의 위력이며, 사부님의 크나큰 은혜입니다!
제 가족들도 모두 대법의 신기함을 함께 목격했습니다. 제부는 매우 선량한 사람으로 진상을 이해하고 삼퇴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침대에 누워 일어나지 못하게 됐습니다. 여동생이 저에게 전화를 해 이미 4~5일째 누워 있고 구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급히 “내가 바로 갈게. 병원은 조금만 늦게 보내”라고 말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제부에게 물었습니다. “대법을 믿어요?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믿어요?” 그가 믿는다고 하자 저는 즉시 말했습니다. “사부님께 구해 달라고 청하세요. 제가 일으켜 드릴게요. 우리 함께 외워봐요.” 그렇게 말하며 그를 일으켜주었더니 그는 바로 앉을 수 있었고 천천히 바닥에 내려와 걸을 수 있었습니다.
큰아주버님도 계십니다. 아주버님은 직장에서 최고 책임자로 매우 강한 성격이었습니다. 남의 집 일도 자기가 나서서 처리하려 해 형제자매들과 사이가 좋지 않았고, 저도 면전에서 질책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 체면이 서지 않았고 마음속으로 두려움과 원망이 공존해 형제지간임에도 왕래하지 않았습니다. 노년에 이르러 아주버님의 처지는 매우 비참해졌습니다. 아끼던 큰딸이 중년에 세상을 떠났고 아내도 일찍 세상을 떠났으며, 아들은 이혼 후 불효하니 인생의 낙차가 너무 컸습니다.
대법을 수련하면서 그에 대한 원망과 두려움이 모두 사라졌고, 그의 처지를 보니 진심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나서서 그를 돌보며 집안 청소를 해주었고, 갈 때마다 좋아하는 음식을 사 가지고 갔으며, 자주 그들 부자를 우리집에 초대해 함께 식사했습니다. 아주버님은 우리가 진심으로 대한다는 것을 느끼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수씨는 너무 착하세요. 제수씨를 아는 사람은 모두 착하다고 말해요.” 저는 “대법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진선인에 따라 누구에게나 선하게 대하라고 가르치셨어요. 저를 변화시킨 것은 바로 대법이에요”라고 말씀드렸고, 결국 아주버님도 중공 악당의 당·단·대 조직에서 탈퇴하기로 동의했습니다.
저의 가족, 형제자매와 친척들 모두 진상을 알게 됐고 모두 대법의 구원과 복을 받았으며, 마음 깊이 대법과 대법 사부님을 존경하게 됐습니다.
맺음말
대법은 저를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게 했습니다. 극도로 자기중심적이고 듣기 좋은 말만 좋아하며 자기 이치만을 고집하고 개성이 매우 강했던 사람이 점차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타인의 감정을 헤아릴 수 있게 됐으며, 남을 선하게 대하는 법을 알게 되었고, 어떤 일이든 무조건 안으로 찾게 됐습니다. 어머니께서는 한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어릴 때부터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고, 아무리 때려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는데, 지금은 완전히 변했구나. 대법이 너를 변화시켰어!” 어머니께서는 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시다가 92세에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제가 악당의 박해를 당할 때 가족들은 온 힘을 다해 저를 구출했으며, 특히 아이들이 어려움과 폭력도 두려워하지 않고 현대판 ‘산을 가르고 어머니를 구한 이야기’를 펼쳐 보였습니다. 지금까지도 가족들이 전해준 따뜻함과 힘을 느낄 수 있으며, 이것 또한 제가 수련에서 끊임없이 정진하는 원동력 중 하나입니다.
제자는 아직 제거하지 못한 사람 마음과 집착이 많이 남아 있고 법의 요구와는 여전히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자는 수련하겠다는 이 한 생각만은 확고합니다. 마음 가득한 감사와 함께, 대법에,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수련생들의 사심 없는 도움에, 가족들의 무조건적인 지지에, 그리고 저를 수련하게 하고 향상시키도록 도와준 모든 사람과 일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속에서, 제자는 법 속에서 더욱 정진하고 진정으로 착실하게 자신을 수련하며 법을 잘 실증하고 더 잘 중생을 구하여, 사전(史前)의 서약을 이루고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2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4/22/508030.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4/22/508030.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