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련생의 감사, 대법을 수련하여 환골탈태하다

글/ 랴오닝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법을 얻은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수련생입니다. 법을 얻은 후 나타난 신기한 일들은 저를 크게 놀라게 했으며, 수련생들의 수련에 대한 믿음도 배로 증가했습니다. 아래에 제가 대법 속에서 혜택을 입은 몇 가지 실례를 이야기하겠습니다.

1. 연공한 지 한 달도 안 되어 병이 모두 낫다

2025년 정월 초파일, 저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제 몸은 이미 형편없는 상태로, 심장병과 변비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앓고 있었고 대변에 피가 섞여 보라색을 띠는 등 이미 병변이 생긴 상태였습니다. 집에는 돈도 없고 집 수리도 해야 하는데 빚까지 지게 되어 남편도 치료를 포기하라고 했습니다. 설령 치료를 하고 싶어도 저는 약을 한 알도 먹을 수 없었는데, 어떤 약을 먹어도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기 때문이었습니다. 실제로 약을 먹고 알레르기로 부어 죽을 뻔한 적이 있었는데 나중에 녹두물을 마시고서야 겨우 살아났습니다. 이때 제 목숨은 이미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이처럼 막다른 상황에 몰려있던 어느 날, 저는 영문도 모른 채 마을의 한 대법제자(파룬궁수련생) 집을 찾아가 제 몸 상태를 이야기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정성껏 외우라고 했습니다. 또 연공을 할 수 있겠느냐고 물었고, 저는 할 수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그녀를 따라 연공을 시작했는데, 당시 온몸에 통제할 수 없는 떨림이 나타났고 수련생은 제 인연이 매우 깊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꾸준히 법공부와 연공을 했으며, 처음부터 다섯 세트 공법을 한 번에 해낼 수 있었고 포륜을 한 시간씩 했습니다. 그렇게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저의 병은 모두 나았습니다.

예전에는 몸이 이상할 정도로 비만이었는데 지금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딸이 혈당에 문제가 있는 줄 오해해 검사를 해봤더니 5.7이 나왔고, 가족들은 모두 신기해했습니다.

젊었을 때는 눈이 매우 컸으나 나중에 병이 생기면서 눈꺼풀이 처져 사람들이 보면 눈을 감고 있는 것으로 알았는데 지금은 눈이 정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손도 원래 혈맥이 통하지 않아 늘 얼음장처럼 차갑고 손가락 전체가 하얗게 변했었는데, 지금은 한쪽 손만 아직 완전히 낫지 않았을 뿐 나머지는 모두 정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위도 뜨거운 음식을 전혀 먹지 못했지만 연공을 두 번 했을 뿐인데 그사이 계속 트림이 나오더니 이후 위장병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지금은 무엇을 먹어도 문제가 없습니다.

저는 과수 농사를 짓는 사람으로 예전에는 나무에 오를 엄두도 못 냈었는데, 지금은 가볍게 나무에 오르며 온몸에 힘이 넘칩니다. 두 번이나 실수로 나무에서 떨어진 적이 있어 움직이기도 힘들었지만 두렵지 않았습니다. 매일 연공을 견지했더니 며칠 지나지 않아 몸이 회복되어 평소처럼 산에 올라 일을 했습니다. 집을 수리할 때는 제가 망치를 휘둘러 벽을 부쉈는데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놀랐습니다. 예전에 병으로 거의 쓰러질 지경이던 사람이 이제는 남자들도 하기 힘든 일을 해냈기 때문입니다.

집에 2300여 근의 곡식이 있어 집 안에 쌓아 올려야 했는데, 한 자루에 100근이나 됐습니다. 남편이 도와줄 사람이 없어 걱정하기에 저는 “남에게 부탁하면 인정을 써야 하니 제가 같이 들어줄게요”라고 했습니다. 남편은 “할 수 있겠어? 들 수 있겠어? 무리하면 큰일 나”라며 의심했습니다. 예전에 제 왼손은 무슨 일을 해도 힘을 쓸 수 없었고 어릴 때는 책가방조차 제대로 들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왼손 하나로 자루를 들어 올려 힘껏 위로 던져 쌓아 올렸습니다. 남편은 “힘들면 내려놓고 좀 쉬어”라고 했지만 저는 아무 느낌도 없었고, 남편은 “오늘 왜 이렇게 잘해?”라며 감탄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대법을 배우고 나타난 기적입니다!

이튿날이 되자 두통이 심하게 생겼습니다. 저는 쭝쯔(粽子, 찹쌀 등을 연잎으로 감싼 중국 음식)를 만들어야 했지만 통증이 심해 더는 견딜 수 없어 잠시 쉬었다가 일어났더니 코에서 큰 핏덩어리가 나오고 약간의 피도 났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두통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또 한번은 발이 무언가에 물려 매우 아팠는데 약을 뿌리다가 문득 ‘아니다, 나는 수련인이 아닌가, 연공을 하면 좋아질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연공 음악을 틀고 연공을 시작했더니 갑자기 온몸이 바늘로 찌르는 듯하며 온몸에 경련이 일기 시작했고, 얼굴과 입까지 떨리면서 온몸이 아파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잠시 후 경련이 멈추면서 몸이 좋아져 아무 데도 아프지 않았으며, 다시 발을 보니 이미 다 나아 있었습니다.

저는 밤에 거의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집에서 기르는 젖양은 밤에 먹이를 줘야 젖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밤에 일어나 먹이를 주고 새벽 2시에 일어나 젖을 짭니다. 집안일도 거의 제가 도맡아 하는데 피곤함을 전혀 느끼지 못합니다. 이것은 예전에는 감히 상상도 못 할 일이었습니다.

대법은 이미 제 삶의 전부가 되었습니다. 저는 하루 종일 머릿속에 ‘파룬따파하오’만 가득 차 있으며 밤에는 연공을 합니다. 저는 이미 대법을 떠날 수 없고, 대법이 제 몸에서 펼치는 기적도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 대법을 수련하며 받은 혜택이 매우 많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轉法輪)’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는 이 일이 빗나가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데, 진정하게 정도(正道)에서 수련하면 누구도 감히 경솔하게 당신을 건드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당신은 나의 법신이 보호하고 있어 어떠한 위험도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얼마 전 저는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길에서 방향을 바꾸려 했습니다. 앞쪽에 승용차 한 대가 멀리 있는 것을 보고 돌아가려 했는데, 아직 방향을 틀기도 전에 그 차가 어찌나 빠른지 순식간에 제 앞으로 돌진해 왔습니다. 그 순간 저는 ‘괜찮아, 사부님께서는 늘 내 곁에 계시니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차는 그대로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그 차 뒤에서 삼륜차를 몰던 사람이 손을 흔들며 큰 소리로 “목숨을 내놓고 다니는 겁니까? 정말 위험했잖아요!”라고 외쳤습니다. 그의 목소리는 매우 컸는데 방금 장면을 보고 크게 놀란 것이 분명했습니다. 저는 그를 향해 웃어 보이고는 자전거를 타고 떠났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생각하니 정말 두려웠는데, 그 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보호가 아니었다면 이미 목숨을 잃었을 것임을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또 한 가지 신기한 일은 우리집에서 재배한 사과에 관한 것입니다. 지난해에 60상자를 수확해 1만 위안에 팔았는데, 착색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과일 색이 매우 좋았습니다. 사과를 고르는 사람들은 연신 칭찬하며 “이 집 사과 정말 좋네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상품성이 떨어지는 사과를 팔러 갈 때 ‘나는 수련인이니 거짓된 가격을 불러서는 안 된다, 적당하면 된다, 이득을 따지지 말자’라고 생각했는데, 문을 나서자마자 사과를 사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예전에도 이렇게 많은 사과를 수확했지만 이렇게 많은 돈을 벌어본 적이 없었고, 이웃들도 우리집 사과가 이렇게 많이 팔릴 줄 몰랐다며 놀라워했습니다. 남편은 매우 기뻐하며 “올해는 하는 일마다 다 잘 풀리네”라고 했고, 저는 “이것은 제가 대법을 배운 덕분에 얻은 복이에요”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저는 온몸이 환골탈태의 변화를 겪었으며 하루 종일 법을 얻은 기쁨에 젖어 있습니다.

사부님의 크나큰 은혜는 제가 보답할 길이 없습니다. 저는 반드시 사부님의 요구에 따라 끊임없이 정진하고 자신의 관념의 장벽을 돌파하여 대법제자가 해야 할 일을 잘 해내고 사부님을 따라 진정한 아름다운 고향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2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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