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 경찰 “파룬궁은 당신 생명에 두 가지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글/ 랴오닝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올해 72세로, 1997년 11월 19일에 법(法)을 얻었습니다. 그때 저는 병원 전문의로부터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제가 걸린 병은 말초신경염이었는데, 바로 광범위한 근육 위축이었습니다. 전문의의 확진에 따르면 세상에 이런 병은 있지만 이 병을 치료할 약은 없다고 했습니다. 절망 속에서 저는 운명의 안배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늘이 저를 돌보셨는지 제게도 운이 트여, 누군가 제게 ‘전법륜(轉法輪)’이라는 기서(奇書)를 추천하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전법륜’ 속의 ‘논어(論語)’를 읽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바로 부처와 도를 닦는 법이라고 확신했고, 놀랍고 기쁜 나머지 당장 이 공법을 배우고 싶다는 강렬한 열망이 생겼습니다. 제게 ‘전법륜’을 추천해 준 사람은 이 책을 3일 동안만 빌려줄 수 있으니 3일 후에는 반드시 그녀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3일 동안, 저는 목마른 사람이 물을 찾듯 두 번을 통독했는데 정말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 사상에는 거대한 변화가 일어났고, 서둘러 책을 빌려준 사람을 찾아가 이 공법이 너무 좋으니 무조건 계속 배우겠다고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당시 구할 수 있는 모든 대법서적을 갖추고 전심전력으로 파룬따파 수련에 몰두했습니다. 저는 제 병을 잊었고 곧 다가올 죽음도 잊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부지불식간에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제 몸의 근육이 위축된 면적이 점차 줄어들며 좋은 쪽으로 호전된 것입니다.

1999년 ‘7·20’, 장쩌민이라는 광대는 우리 사부님에 대한 질투심에서 출발해 수중의 권력을 이용해 전국적으로 파룬따파에 대한 박해를 일으켰습니다. 나라와 국민에게 이로운 파룬따파를 미친 듯이 모함하고 탄압했으며 대법 사부님을 날조하고 비방했습니다. 제가 이 소식을 알게 됐을 때 마음이 무척 괴로웠습니다. 국가 정부가 어떻게 흑백을 뒤바꿀 수 있단 말입니까.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난 제 사실 자체가 바로 생생한 증거입니다. 파룬따파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저는 천안문에 올라가, 파룬따파를 수련한 이후로 약 한 번 먹지 않고 주사 한 번 맞지 않았다는 사실을 세상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법공부를 하기 전에는 한 달 중 보름을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연공한 지 1년도 채 안 돼 불치병이 호전됐으니 직장과 개인을 위해 얼마나 많은 의료비를 절약했습니까.

천안문 광장에서 한 경찰이 제게 천안문 앞에 무엇을 하러 왔느냐고 물었고, 저는 방송에서 하는 말은 틀렸으며 파룬따파를 모함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 경찰에게 원래의 3분의 1 크기로 줄어든 제 몸의 근육 위축 증상을 보게 하면서, 파룬따파가 제 생명에 기적을 일으켰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경찰은 “당신 말은 틀렸소”라고 했습니다. 당시 저는 깜짝 놀라며 속으로 ‘내가 한 말은 분명한 사실인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내 말을 자르려 서두르지 말고 먼저 내 말을 들어보시오. 나는 베이징 군구 육군총병원의 정신과 의사인데 올해 막 공안국으로 전역해 와서 아직 정식으로 부서 배치를 받지 못했소. 나는 육군총병원에서 온종일 당신 같은 환자들을 대했소. 이런 병은 말초신경염이라고도 하고 근육 위축이라고도 부르오. 확진부터 사망까지 100일을 넘기는 사람이 없는데 당신은 이미 600일이 지났고 지금도 살아있으니 이것이 첫 번째 기적이오. 당신이 원래 면적보다 3분의 2나 줄어들었다고 한 것은 내 평생 들어본 적도 없는 일이니 이것이 두 번째 기적이오. 그러니 파룬따파가 당신 생명에 두 가지 기적을 일으켰다고 해야지, 기적을 하나만 일으켰다고 하는 게 어찌 맞겠소!”

천안문 광장에서 이 군관은 자신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파룬따파를 연공해 제 몸에 나타난 기적을 직접 목격하고 증명해 주었습니다.

이후의 법공부와 연공 속에서 제 이런 병증은 완전히 회복됐고, 파룬따파가 제게 새 생명을 주었습니다. 자비롭게 구원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2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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