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각 매체 편집자, 1인 미디어 및 개인 창작자에게
다년간 광범위한 매체와 1인 미디어 종사자들은 진상을 알리고 정의를 수호하는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으며, 우리는 이에 대해 깊은 경의를 표한다. 그러나 정보 전재와 인용 과정에서 우리는 일부 플랫폼과 개인 창작자들에게 미디어 업계의 규범과 저작권 보호 요구에 부합하지 않는 행위가 분명히 존재함을 발견했다.
명혜망의 신용, 공신력 및 권위성을 수호하고, 콘텐츠의 진실성, 엄숙성 및 원본 저작권을 보장하기 위해, 이에 다음과 같은 규범 설명을 발표한다.
1. 인용 규범화의 필요성
명혜망의 모든 보도와 창작 글은 모두 작성자와 자원봉사자의 용기와 심혈이 응집돼 있다. 이 안에는 중국 대법제자가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명혜망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제공한 1차 정보가 있고, 해외 수련자가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장기간 묵묵히 일궈낸 노동의 성과도 있다. 규범에 맞는 서명과 출처 표기는 원작자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일 뿐만 아니라 명혜망을 수호하고 명혜망의 진상 전파를 지지하며, 각 매체 자신의 윤리적 마지노선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요구다.
2. 존재하는 주요 문제점
현재 발견된 위반 행위는 주로 다음과 같다.
1) 출처 은닉: 명혜망의 소식, 데이터 또는 사례를 인용하면서도 글 안에 ‘명혜망’이 출처임을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
2) 무단 도용: 명혜망의 글(제목, 작성자, 본문 내용 포함)을 그대로 옮기면서 업계 관례에 따라 눈에 띄는 위치에 ‘명혜망 전재’ 또는 ‘출처 명혜망’을 표기하지 않아, 독자로 하여금 해당 플랫폼의 창작물로 오해하게 만들어 명혜망의 전파력과 신용을 약화시켰다.
3) 단장취의(斷章取義) 및 브랜드 혼동: 명혜망 콘텐츠를 부분적으로 편집해 개인 제품의 스타일과 품질 기준으로 포장하거나, ‘명혜’라는 글자를 개인 브랜드나 제품 홍보에 사용했다. 이는 원작을 존중하지 않는 것일 뿐만 아니라, 객관적으로 명혜망의 이미지와 공공의 영향력을 훼손하는 것이다.
3. 전재 및 인용 규범 요구사항
오늘부터 각 플랫폼과 1인 미디어 종사자는 명혜망 콘텐츠를 전재하거나 인용할 때 다음 준칙을 엄격히 준수하기 바란다.
• 명확한 출처 표기: 전문을 전재하거나 긴 단락을 인용할 경우 반드시 글의 상단이나 시작 부분의 눈에 띄는 위치에 ‘명혜망 보도에 따르면’, ‘출처: 명혜망’ 또는 ‘본문은 명혜망에서 전재함’이라고 명확히 밝혀야 한다.
• 콘텐츠 완전성 유지: 전재 시 원뜻을 존중해야 하며, 독자를 오도하거나 트래픽을 늘리기 위해 임의로 제목이나 내용을 변조해서는 안 된다.
• 작성자 서명 엄격히 보존: 글의 원래 작성자 서명(명혜망 편집부가 작성자를 위해 지은 필명 포함)은 보존돼야 한다. 전문 또는 대량으로 전재하기 전에 해당 콘텐츠가 명혜망의 어떤 구체적인 제목과 작성자로부터 나왔는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
• 원문 링크 제공: 인터넷 플랫폼에 게시할 때 독자가 사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명혜망 원문 링크를 첨부할 것을 권장한다.
• 협력 논의: 전문적인 제작 능력을 갖추고 깊이 있는 협력을 희망하는 자는 ‘명혜망 투고 플랫폼’을 통해 명혜망 편집부에 연락해 관련 사안을 논의하기 바란다.
4. 맺음말
명혜망을 수호하고 진상을 알리는 것은 신성한 책임이며, 존중과 성실함은 이 책임의 주춧돌이다. 관련 매체와 개인이 자발적으로 규범을 준수해 건강하고 엄숙한 전파 환경을 공동으로 수호하기 바란다. 덧붙여 한 원고를 여러 곳에 투고하는 사람들에게는 자중하고 업계 규정을 존중하며 명혜망 편집부를 존중할 것을 일깨운다.
장기적이고 고의로 저작권 규범을 무시하는(심지어 명혜망 콘텐츠를 이용해 개인 브랜드의 이익을 도모하는) 행위에 대해, 우리는 책임을 묻고 나아가 권리를 지키기 위한 조치를 취할 권리를 보유한다.
명혜망 편집부
2026년 3월 18일
원문발표: 2026년 3월 19일
문장분류: 명혜편집부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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