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룬따파하오’를 진심으로 외워 뇌졸중이 나은 후 파룬궁 수련을 시작하다

글/ 본인 구술(대법제자 정리)

[명혜망] 저는 산둥성 칭다오시 핑두의 한 농민으로 올해 77세이며 이름은 둥푸(董福, 가명)라고 합니다. 2024년 12월, 저는 갑자기 뇌졸중이 왔습니다. 의사의 응급처치로 목숨은 건졌지만, 이후 전신 통증과 머리가 부어오르는 등 후유증이 남았고 걷는 것도 불편해졌습니다.

처음에는 병원에서 고칠 수 있기를 바랐으나 3개월 동안 치료해도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우리 마을과 주변 마을에 이 병에 걸린 사람이 많지만 완치된 경우는 거의 없었기에 저는 자신감을 잃었습니다. 살아있는 것 자체가 고통이었고 가족에게 짐이 되는 것 같아 마음이 너무 괴로워 매일 눈물로 지새우며 ‘차라리 죽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었습니다. 2025년 3월 어느 날, 아들이 기어코 저를 대형 병원에 데려가려 했습니다. 가는 버스 안에서 50대 정도로 보이는 여성 한 분을 만났는데 그녀가 먼저 말을 걸어왔습니다. “몸이 어디 편찮으세요?” 저는 “뇌졸중이 와서 3개월간 치료했는데 전혀 낫지 않네요. 안 가려 했는데 아들이 자꾸 가자고 해서 가는 길입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 여성은 부드럽게 “고칠 방법이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급히 무슨 방법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많은 암 환자도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성심으로 염해 병이 나았습니다. 외워보세요. 진심으로 염하면 반드시 좋아질 겁니다. 마음이 진실해야 영험이 있는 법이니까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기뻐하며 “꼭 외우겠습니다. 약 먹고 주사 맞고 입원하는 것보다 훨씬 좋네요”라고 화답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호신부(護身符) 하나를 주며 적힌 글자를 가리켰습니다. “바로 이 아홉 글자입니다.” 저는 그날부터 호신부에 적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매일 진심으로 외웠습니다. 틈만 나면 외웠더니 몸이 하루가 다르게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밭에 나가 일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생명을 구해주신 위대한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 파룬궁(法輪功)이 이렇게 좋은데 나도 수련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디서 가르쳐주는 사람을 찾을 수 있을지 몰랐습니다.

그러다 정말 다행히 장터에 갔다가 그 파룬궁수련생인 여성분을 다시 만났습니다. 제가 “안녕하세요! 저 알아보시겠어요?”라고 묻자 그녀는 잠시 멈칫하더니 “다 나으셨네요?”라며 깜짝 놀라 기뻐했습니다. 저는 “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저한테 고마워할 게 아니라 대법 사부님께서 구해주신 것이니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얼른 “대법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저도 파룬궁을 배우고 싶은데 가르쳐주실 수 있나요?”라고 물었더니 그녀는 흔쾌히 “좋지요!”라며 제 주소와 전화번호를 적어갔습니다.

다음 날, 그녀는 다른 대법제자 한 분과 함께 저희 집을 방문해 ‘전법륜(轉法輪)’ 한 권과 연공 영상 저장매체를 주었습니다. 그들은 그 자리에서 연공을 가르쳐주며, 동작만 하지 말고 반드시 책 읽는 것을 위주로 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저는 그녀가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이미 ‘전법륜’을 한 번 다 읽었고 지금 두 번째 읽는 중인데,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읽으면 읽을수록 좋습니다. 안에는 온통 사람이 좋은 사람이 되고 선한 일을 해야 한다는 도리가 담겨 있었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반드시 끝까지 수련하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1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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