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관광객 “진선인은 누구나 따라야 할 원칙”

글/ 아일랜드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저는 진선인(眞·善·忍)을 매우 좋아합니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준수해야 할 핵심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2026년 2월 21일, 아일랜드에서 파룬궁수련자를 만난 네덜란드 관광객 아이린(Irene)이 한 말이다. 동행한 로언(Rowan) 역시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진선인 원칙이 “정말 훌륭하다”고 찬사를 보냈다.

이날 비바람이 끊이지 않았지만, 파룬궁수련자들은 변함없이 더블린 시내 중심가에 나와 진상을 알렸다. 이들은 병오년 말띠 해를 맞아 대법의 아름다움을 현지 시민과 세계 각지에서 온 관광객에게 전하며 새해 축복을 보냈다.

'图1~5:二零二六年二月二十一日,部分爱尔兰法轮功学员在首府都柏林举办讲真相活动,传递真、善、忍的美好与新年祝福。'

2026년 2월 21일, 아일랜드 파룬궁수련자들이 수도 더블린에서 진상 알리기 행사를 개최해 진선인의 아름다움과 새해 축복을 전하고 있는 모습

네덜란드 관광객, ‘진선인’에 찬사

행사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공법 시연이었다. 많은 시민은 중국공산당(중공)의 파룬궁 박해 반대 청원서에 서명한 후 단체 연공 장면이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고 말했다. 그중에는 앞서 언급한 아이린도 있었다. 그녀는 연공을 본 후 동행한 로언에게 중공의 파룬궁 박해에 대해 설명해주기도 했다.

아이린은 수련자에게 네덜란드의 두 도시에서 파룬궁수련자를 만난 적이 있어 현재 중국에서 벌어지는 박해를 점차 알게 됐다고 말했다. “정말 생각지도 못했어요. 이런 박해가 발생하다니, 게다가 이렇게 (잔혹한)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아이린은 말했다. 중공의 파룬궁수련자 생체 장기적출 만행은 더욱 아이린을 놀라게 했고 받아들이기 어렵게 했다. 그녀는 “너무 터무니없다”라고 직언했다.

두 사람 모두 수련자의 박해반대 활동을 지지하며 서명했다. 아이린은 이번 여행에서 아일랜드에 하루만 머무는데 파룬궁수련자를 보게 되어 매우 반갑다고 했다.

'图6:荷兰游客艾瑞娜(Irene)(左)和朋友罗恩(Rowan)赞美大法真善忍的准则。'

파룬따파의 진선인 원칙에 찬사를 보낸 네덜란드 관광객 아이린(왼쪽)과 친구 로언

아일랜드인 “더 많이 알고 싶습니다”

에디(Eddie)는 여자친구와 주말을 맞아 시내 쇼핑을 나왔다가 수련자들의 단체 연공을 보고 소셜미디어에서 봤던 파룬궁 소개를 떠올렸다. 에디는 “제 인상에 남은 건 가부좌, 명상과 관련 있다는 것이었습니다”라며 “파룬궁에 대해 잘 모르지만 더 많이 알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수련자가 파룬궁에는 다섯 가지 공법이 있고 진선인 원칙에 따라 수련하도록 가르친다고 소개하자 에디는 연신 감탄했다.

“저는 명상을 아주 좋아해요. 매일 기상해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이 20분간 명상하는 것입니다.” 에디는 말했다. “지금 세상은 모든 게 너무 빨리 발전해요. 생활 리듬도 빠르고 과학기술 발전도 빠르죠. 눈이 어지러울 지경이라 조용히 내면을 반성하기 어려운데, 명상이 사람에게 주는 이로움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박해반대 서명을 한 후 에디는 사진을 좀 찍어도 되는지 물었다. 그는 중국에서 여전히 진선인에 대한 믿음을 지킨다는 이유로 고문당하고 심지어 생체 장기적출까지 당한다는 사실을 더 많은 사람이 알기를 희망했다.

'图7:艾迪(Eddie)(左)认为打坐对人的好处“无庸置疑”,他要求制止中共迫害迫害法轮功。'

명상의 이로움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생각하며 중공의 파룬궁 박해 제지를 요구하는 에디(왼쪽)

“여러분의 얼굴에는 평온한 에너지가 있습니다”

양손에 큰 짐을 든 마틴(Martin)이 다가와, 오늘 형제를 만나러 시내에 왔다가 버스에서 수련자들이 단체 연공하는 것을 보고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러 왔다고 말했다. “그들이 명상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파룬궁에 대해 읽어본 적이 있거든요.” 마틴은 말했다. “예전부터 이곳 중국인들이 항의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그들은 모두 부지런하고 선량한 일반인인데 집권자(중공)의 박해 때문에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죠.”

마틴은 파룬궁 수련이 사람을 평화롭게 한다고 생각했다. “여러분의 얼굴에는 평온한 에너지가 있어요.” 그가 수련자에게 말했다. 고개를 돌려 다른 수련자를 본 후 마틴은 다시 반복해서 말했다. “네, 저는 이 에너지를 느낄 수 있어요. 당신 얼굴에도 이런 평온한 에너지가 있군요.”

마틴은 다시 한번 서명하며 중공의 파룬궁수련자 생체 장기적출 제지를 요구했다. 그는 기독교 신자라며 신앙과 인종이 달라도 “우리가 이 세상에 온 것은 모두 타인을 돕기 위해서입니다”라고 밝혔다.

'图8:马丁(Martin)支持法轮功学员反迫害。'

파룬궁수련자의 박해반대 활동을 지지하는 마틴

 

원문발표: 2026년 2월 24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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