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의 기적이 경찰 앞에서 드러나다

글/ 중국 대법제자 순진(純眞)

[명혜망] 2026년 1월, 나는 진상을 알리던 중 거짓말에 세뇌된 사람의 신고로 현지 경찰에게 납치돼 파출소와 공안국으로 끌려갔다. 그들에게 협조하지 않자 경찰 몇 명이 나를 강제로 철제 의자에 눌러 앉히고 강제로 신체검사를 했으며, 이후 불법적으로 타지 구치소로 이송했다.

그날 밤, 옆 침대에 있던 30대 여성이 나에게 매우 적대적이었다. 이튿날 아침 그녀는 “당신이 파룬궁 이야기를 또 하면 고자질하겠어”라고 말했다. 나는 선의로 그러지 말라고 타일렀지만 그녀는 듣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두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그 여성은 업보를 입어 쇼크 상태에 빠졌다.

나는 이를 보고 급히 같은 방의 다른 젊은 여성에게 소장과 경찰에게 빨리 알리라고 했고, 나는 그 자리에서 계속 그 여성을 돌봤다. 소장과 경찰이 와서 의사에게 전화했지만 의사는 한참이 지나도 오지 않았고, 소장과 경찰들은 그저 서서 어찌할 바를 몰라 했다.

나는 급히 소장과 경찰들에게 말했다. “제가 그녀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읽어줄게요.” 소장은 “읽어서 깨어나면 독방에 가두는 벌을 주지 않겠지만, 깨어나지 않으면 벌을 주겠다”고 했다. 나는 소장의 말을 따지지 않고 급히 그 여성의 귀에 대고 큰 소리로 외쳤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그리고 자비로운 사부님께 그녀를 구해주시기를 간청했다.

당시 나는 울면서 큰 소리로 염했는데 10~20분쯤 지나자 그 여성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소장과 경찰들은 이를 보고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오늘날 중국공산당(중공) 치하에서 그 경찰들도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감히 ‘따파하오(大法好-대법은 좋습니다)’라는 말을 입에 올리지 못한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다.

이튿날, 그 여성은 딴사람이 된 듯 나에게 매우 잘 대해주었고 먹을 것도 나눠주었다. 나는 그녀에게 말했다. “앞으로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반대하지 마세요. 대법제자들을 선하게 대하고, 주변의 모든 사람을 너그럽게 대하세요. 대법 사부님께서 대법을 전하시는 것은 중생을 구하시기 위함입니다. 절대로 중공이 하는 그 거짓말들을 믿지 마세요.”

내가 직접 겪은 대법의 신기한 이야기를 글로 남기는 것은, 지금도 대법과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데 가담하고 있는 고위 관리, 경찰, 공안·검찰·법원 관계자, 그리고 진상을 모르는 분들께 전하고 싶기 때문이다. 부디 빨리 정신을 차리고 중공을 따라가지 마시길 바란다. 눈앞의 이익을 위해 양심을 저버리고 자신의 앞날을 망치며 가족까지 연루시키지 말라. 불법(佛法)은 자비와 위엄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아직 삼퇴(중공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지 않은 경찰과 세상 사람들도 하루빨리 삼퇴해 평안을 지키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1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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