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님의 설법반에 참가했던 추억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32년 전인 1993년 10월, 저와 언니는 광저우(廣州)에서 사부님께서 개최하신 제2기 파룬궁 설법반에 참가하는 매우 영광스러운 기회를 가졌습니다. 사부님의 설법을 듣고 난 후, 저는 꿈에도 생각지 못한 일을 겪었습니다. 단 10일 만에 사부님께서는 온몸의 통증과 몇 걸음만 걸어도 어지러웠던 제 몸을 병 없이 가벼운 상태로 조정해 주셨습니다. 온갖 병이 순식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으며, 저의 몸과 마음 전체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 기간에 저는 정말 꿀을 먹은 것처럼 온종일 병 없이 가벼운 행복과 기쁨에 젖어 있었으며, 길을 걸을 때도 마음속으로 즐거워 웃음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아름다운 언어를 다 동원해도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저희를 제도해주신 그 가없는 은혜에 대한 감사를 다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사존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1986년 아들을 낳았을 때 마침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그로 인해 산후풍을 얻어 온종일 여기저기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습니다. 산후조리를 할 때 생강 식초를 좀 먹었더니 치질이 심하게 부어올라 걷는 것조차 힘들 정도로 통증이 심했습니다. 산후조리 기간 내내 보양식은 입에도 대지 못하고 겨우 밥과 반찬 조금만 먹을 수 있었으며, 젖이 전혀 나오지 않아 그때부터 몸이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저는 졸업 후 하향(下鄕)하여 지식청년 생활을 할 때 불규칙한 생활로 10년 넘게 심한 위장병을 앓았습니다. 그 후 전염성 간염에 걸렸는데, 의사는 검사 결과 나았다고 했지만 여전히 10년 넘게 자주 간 부위의 통증이 있었습니다. 또한 노동 중에 허리 갈비뼈를 다쳤으나 제때 치료하지 못하고 계속 일을 했는데, 나중에 검사를 해보니 갈비뼈 하나가 이미 골절돼 평소에도 참기 힘든 통증이 잦았습니다.

가정 형편도 좋지 않아 저는 직장에 다니면서 집안의 크고 작은 일과 아이를 돌보는 일을 모두 혼자서 버텨내야 했습니다. 단 하루도 편한 날이 없었으니 정말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하루가 1년 같았습니다. 몸을 위해, 그리고 가정을 위해 저는 아주 적극적으로 여기저기 병원을 찾아다니며 약을 먹었고, 몇 가지 기공을 찾아 배우며 연마해 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몇 년이 지나도록 모든 약물 치료와 기공 수련은 소용이 없었으며, 몸의 병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여 의약품으로는 도저히 어찌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서른여덟 살이 됐을 때 다행스럽게도 사부님의 설법반에 참가할 인연이 닿았습니다. 저는 마치 환골탈태한 것처럼 온몸의 병업이 깨끗이 사라졌으며 그때부터 새로운 삶을 살게 됐습니다. 저는 집에 돌아가 가족들에게 “이 공법은 일반적인 공법이 아닙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비록 당시에는 사부님께서 강의하신 많은 함의를 다 알지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했지만, 저는 사부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진실임을 굳게 믿었으며,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것이라면 무엇이든 믿었습니다. 저는 이전에 사회에 공개된 몇몇 기공을 배워본 적이 있는데, 돈을 내는 것 외에는 무엇을 배웠는지도 몰랐고 효과도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파룬따파(法輪大法)의 신기한 효과와 얕은 데서 깊은 데로 이끌어주시는 사부님의 광대하고 심오한 법리가 제 내심에 무한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정말로 마음 깊은 곳에서 사부님과 대법의 위대함을 체험했습니다.

사부님의 설법반 비용은 전국에서 가장 낮았지만, 사부님께서 수련생들에게 주신 것은 가장 많았고 효과 또한 가장 좋았는데, 이는 모두가 공감하는 사실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여전히 얕은 감성적 인식으로 대법을 대하고 있었지만, 사부님의 설법반에 참가하여 얻은 수혜와 직접 겪은 체득은 제 마음속에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뿌리 내리게 했습니다.

사부님의 설법반이 끝난 후 모든 수련생이 몹시 감격해하며 서로 눈시울을 붉힌 채 수혜를 입은 기쁨과 사부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는데, 그 광경은 매우 감동적이었습니다. 모두가 사부님과 함께 단체 기념사진을 찍기를 희망했습니다.

1999년 7월 20일 중국공산당(중공)이 파룬따파를 박해하기 시작하고 대법제자들에게 잔혹한 박해를 가했지만, 그 무엇도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저의 정념을 흔들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저는 더욱 노력하여 진지하게 법공부를 하고, 법을 잘 공부하며, 사부님의 법으로 자신을 엄격히 요구하고 정진하며 착실히 수련해 자격 있는 대법제자가 되겠습니다.

자비로우신 사존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1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2/17/505744.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2/17/50574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