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인(忍)’ 자에 대한 한 가지 이해

글/ 중국 대법제자 원칭(元淸)

[명혜망] 얼마 전 나는 갑자기 한자 ‘인(忍)’에 대해 새로운 이해를 하게 됐다.

인(忍)은 위가 칼날(刃)이고 아래는 마음(心)이니, 곧 갖가지 사람 마음(人心)이다.

우리는 수련자가 수련 과정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갈등을 만났을 때 일반인과 같아서는 안 되며, 참고 양보하며 한 걸음 물러나야 한다는 것을 안다. 정신적 혹은 육체적 고통을 겪을 때 우리는 수련인의 심성 요구에 따라 행하고, 마음을 움직이지 않으며 고생을 낙으로 삼는다….

이러한 수련자의 인(忍)은 바로 날카로운 칼날로 사람 마음을 베어버리는 과정이며, 사람 마음을 버리면 심성은 자연히 높아지게 된다. 그러므로 수련 과정에서 수련자는 일을 당하면 참아야 하며, 안으로 사람 마음을 찾아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참음(忍)은 心性(씬씽)을 제고하는 관건이다.”(정진요지-무엇이 참음인가)

[수련인들 간의 이성적인 교류는 일반적으로 개인의 당시 수련 상태에 대한 인식일 뿐이며, 선의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제고하려는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1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2/15/506471.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2/15/50647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