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산둥 대법제자 정련(淨蓮)
[명혜망] 저는 올해 60세로 농촌에서 4남매 중 한 명으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몸이 약하고 병이 많아 두 번이나 병으로 목숨을 잃을 뻔했습니다. 부모님은 저를 싫어하고 돌보지 않았으며 스스로 살다 죽게 내버려 두셨습니다. 저는 매일 정신이 혼미하고 온몸에 기운이 없었으며 먹지도 자지도 못했습니다. 마치 사람들이 말하는 ‘담장 위의 풀’처럼 바람만 불면 쓰러질 것 같은 상태로 여러 해를 보냈습니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은 후에는 병이 더 깊어져 허리 통증, 복통, 메스꺼움, 구토에 심각한 부인과 질환까지 앓았습니다. 병을 고치기 위해 수없이 병원을 다녔고 온갖 민간요법을 알아보고 절에 가서 향도 피워봤지만 모두 소용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병은 고치지 못한 채 돈만 많이 썼습니다.
1998년 2월, 시누이의 소개로 그날 바로 마을 연공장을 찾아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당시에는 보서(寶書) ‘전법륜(轉法輪)’을 구할 수 없어 매일 저녁 일찍 밥을 먹고 수련생 집으로 가서 법을 듣고 사부님의 ‘지난(濟南) 설법’ 비디오를 봤습니다. 책이 있는 수련생은 책을 읽고 책이 없는 수련생은 법을 듣거나 비디오를 봤으며 아침에는 마을 뒷산으로 가서 연공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매일 법공부와 연공을 견지했습니다. 그러자 부지불식간에 전신의 통증이 사라지고 온몸이 가벼워졌습니다.
매일 질병의 고통 속에서 힘들게 허덕이던 ‘젊은 만성 환자’였던 제가 심신이 건강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병 없는 가벼운 몸의 즐거움을 진정으로 체득하게 된 것입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09년 10월, 시어머니께서 반신불수로 현(縣) 병원에 입원하시게 됐습니다. 시어머니를 간병할 책임은 자연히 저에게 돌아왔습니다. 병원에서 저는 돈도 내고 힘도 쓰며 시어머니의 대소변을 받아내고 세심히 보살펴드렸습니다. 정성 어린 간병 덕분에 시어머니는 입원 4일째 되던 날부터 자유롭게 움직이실 수 있었습니다. 의사와 간호사 그리고 같은 병실의 모든 사람이 말했습니다. “따님이 어머니를 정말 세심하고 정성스럽게 돌보네요.” 저는 “제가 아니라 며느리입니다. 시어머니를 모시는 거예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제 말이 끝나자마자 모두가 깜짝 놀라며 말했습니다. “며느리라고요? 시어머니를 이렇게 잘 모시다니 정말 천하 제일의 며느리네요. 보통 사람은 이렇게 못 합니다.”
시어머니는 사람들에게 “우리 며느리가 날 돌보는 건 내 자식들보다 나아요. 우리 자식들도 못한 걸 며느리가 해냈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제가 보통 사람이 아니라 파룬따파 수련생이기 때문입니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주셨거든요.”
대법을 수련하기 전 저도 시어머니에 대한 원망이 있었습니다. 그분의 처사가 공정하지 못하다고 원망했고 나중에 나를 필요로 할 때 어떻게 대해줄지 벼르기도 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사무아(無私無我)하고 선타후아(先他後我)하며 누구에게나 선하게 대하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만약 오늘 제가 파룬따파를 수련하지 않았다면 시어머니를 이렇게 대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감사하시려면 대법과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합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사람들에게 파룬따파의 아름다움과 ‘천안문 분신’ 진상, 삼퇴(중공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면 평안을 보장받는다는 진상을 알렸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위해서 말씀드리는 것이지 돈을 사기 치려는 게 아닙니다. 요즘 세상에 돈이나 색을 사기 치는 사람은 있어도 평안을 사기 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두 분의 남성이 말했습니다. “당신들이 주는 전단지를 한 번도 본 적 없고 파룬궁이 이렇게 좋다는 것도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며칠 동안 당신이 병원에서 시어머니께 물과 밥을 먹여드리고 대소변을 받아내며 원망 없이 정성껏 돌보는 모습을 보고, 이 공법이 분명 비범하고 아주 바른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당신들의 사부님은 분명 위대하고 훌륭하신 분일 겁니다. 오늘 당신이 말한 진상을 듣고 ‘삼퇴’로 평안을 보장받는다는 말을 믿게 됐습니다.”
모두가 다투어 사악한 중공 악당의 당·단·대 조직에서 탈퇴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깨어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그들을 위해 기뻤습니다.
대법 속에서 걸어온 길을 돌아보니 한 조각 한 조각이 눈앞에 선합니다. 지난 20여 년의 수련 속에서 사부님의 보살핌과 자비로운 일깨움, 위기 속에서의 해결 등을 생각할 때마다 뜨거운 눈물이 흐르며 사부님에 대한 감사함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의 수련 길에서 사부님께서 안배해 주신 모든 제고의 기회를 더욱 소중히 여기고 잘 파악하겠습니다. 실수(實修)·진수(眞修)해 수련의 길을 잘 걷고 원만해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1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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