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두암 환자가 파룬따파 진상을 알고 새 삶을 얻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올해 70세가 넘은 사람으로,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한 지 27년이 넘었습니다. 지금도 병 없이 몸이 아주 건강하며, 27년 넘게 단돈 1원어치 약도 먹지 않았고 의사의 진료를 받은 적도 없습니다. 전에 중공(중국공산당)의 무신론 독소에 물든 가족 친척, 친구들은 제 몸에서 나타난 대법의 신기함과 아름다움을 목격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대법의 진상을 이해한 후, 복을 받아 생명이 연장되는 등 많은 혜택을 받았습니다.

매년 새해 초가 되면 친정집인 오빠 집에 모여 세배를 하며 함께 명절을 즐기므로 그때가 되면 집안이 온통 북적거리고 활기가 넘칩니다. 10여 년 전 어느 정월 초이튿날, 예년처럼 오빠 집에 모여 설맞이를 했는데, 당시 80대였던 오빠는 슬하에 6명의 자녀와 그들에게 딸린 손주들이 있어서 식구들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예년처럼 그렇게 즐겁거나 활기찬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그 이유는 오빠의 막내 사위인 퉁성(同生)이 후두암 수술을 받고 퇴원한 지 며칠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퉁성은 당시 50세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보기에 당시 퉁성은 평소보다 훨씬 수척해졌고 기운이 없어 보였습니다. 목에는 수술 후 두꺼운 의료용 스펀지 보호대를 두른 채였는데, 말도 하지 못하고 머리를 정상적으로 돌리거나 끄덕일 수도 없어서 무척 고통스러워했습니다. 친척들이 그에게 인사를 건네면 손짓을 하거나 얼굴에 쓴웃음을 지을 뿐이었습니다. 친척과 친구들은 젊은 나이에 집안의 가장인 그가 병에 걸린 것을 보고 모두 안타까워하며 탄식했습니다. 당시 퉁성의 집은 농촌에서도 어려운 형편이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정신질환을 앓아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었으며, 그의 아내인 제 작은 조카딸은 퉁성과 결혼한 지 얼마 안 돼 교통사고를 당해 뇌 기능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아들은 갓 졸업한 상태라 마땅한 직장도 찾지 못했습니다. 온 가족이 퉁성이 농사일을 마친 후 막노동을 해서 번 돈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형편이었습니다.

당시 퉁성의 수술비와 입원비는 형편이 조금 나은 큰 조카딸이 해결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퉁성의 수술 후 이어질 항암 치료 비용 등은 또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타인의 도움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라, 퉁성의 가정에 닥친 이런 불행은 의심할 여지 없는 설상가상이었습니다.

친척들이 삼삼오오 모여 퉁성의 일을 의논하는 것을 보았는데, 퉁성의 병이 나을 수 있을지, 빌린 돈은 누가 갚을지, 치료할 가치가 있는지 등을 걱정하며 모두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저는 의논하는 사람들 틈으로 다가가 퉁성의 병에 대해 너무 비관하지 말라고, 퉁성은 구원받을 수 있다고 권하며 오빠 내외와 그곳에 모인 사람들에게 대법의 진상을 알렸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퉁성의 병세가 낙관적이지 않고 후두암 사망률이 비교적 높으며 의사도 최선을 다할 뿐이지만, 퉁성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파룬궁 사부님뿐이라고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저는 수련 전, 제 건강 상태와 수련 후의 심신 변화를 직접 겪은 경험을 그들에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당시 자리에 있던 오빠를 포함한 일부 친척들은 이전에 중공 악당의 거짓말에 속아 저의 수련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대법이 전 세계에 널리 퍼진 상황과 제 주변에서 대법 진상을 믿고 혜택을 본 실제 사례들을 많이 이야기해 주었으며, 동시에 중공 악당이 사부님을 비방하고 민중을 속이기 위해 날조한 거짓말과 죄악, 그리고 파룬궁수련생을 박해한 잔혹한 만행 등을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모두 성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하면 좋은 미래가 있을 것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파룬궁 사부님께서는 사람을 구하러 오셨으며, 우리에게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고 심지어 더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신다는 점도 알려주었습니다.

진상을 이해한 사람들은 잇달아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표명했고, 원래 TV에서 방송된 내용은 모두 사람을 속이는 거짓말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퉁성과 작은 조카딸 앞으로 가서 그들에게 자신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진심으로 대법을 믿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성심껏 염하면 대법 사부님께서 구해주실 수 있으며, 기적이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퉁성은 (말을 할 수 없었으므로) 미소를 지으며 눈빛으로 제 말을 믿는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조카딸은 제게 “고모 말씀을 믿어요. 친정에 계실 때 병이 그렇게 많아서 바람만 불어도 넘어질 것 같았고 돈을 그렇게 썼어도 안 낫더니, 파룬궁을 연마하고 나서 이렇게 건강해지셨잖아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예전에 제 말을 듣지 않은 것을 후회했습니다. 저는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그녀를 위로하며, 퉁성의 병은 오직 대법만이 구할 수 있다고 선하게 권하면서 믿는 사람에게 복이 올 것이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들에게 ‘천사홍복(天賜洪福)’, ‘당신의 평안을 빕니다(祝你平安)’ 등 대법 진상 자료와 진상 호신부(護身符)를 선물했습니다. 그들은 기쁘게 받으며 집에 가서 천천히 읽어보겠다고 했습니다.

몇 달 후, 다시 친정 오빠네 집에 가서 퉁성을 보았을 때, 퉁성의 목에 둘렀던 흰 보호대는 사라졌고 얼굴 혈색은 홍조를 띠었으며 수술 상처도 잘 아물어 있었습니다. 퉁성은 저를 보고 친근한 목소리로 “고모님 오셨어요!”라고 불렀습니다. 목소리가 예전처럼 우렁차지는 않았어도 발음이 또렷했습니다. 그는 흥분해서 제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한 것이 정말 영험하다고 말하면서, 건강이 회복되어 이제 정상적으로 식사도 하고 항암 치료도 받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목소리가 조금 쉰 듯했지만 고통은 없으며 밭에 나가 일도 할 수 있게 됐다고 했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정진하며 이 기회를 소중히 여기라고 격려해주었습니다.

이듬해 정월 초이튿날, 오빠 집에서 다시 퉁성을 만났을 때, 그는 젊었을 때보다 더 건장해 보였고 목소리도 정상이었습니다. 그의 아들은 취직했고, 작은 조카딸의 교통사고 후유증도 나았으며, 어머니의 정신질환도 안정되어 장애인 생활비를 지원받고 있었습니다. 퉁성 자신도 치안 순찰 보안요원 일자리를 얻었습니다. 친척들은 퉁성과 그의 가정이 변화한 걸 보며 모두 그를 위해 기뻐했습니다.

퉁성은 파룬따파를 굳게 믿고 진상을 알기에 대법제자들이 진상 자료를 배포하고 붙이는 것은 사람을 구하는 일이라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순찰 근무 중에 여러 번 대법제자들을 엄호하고 은밀히 보호해 주기도 했습니다. 퉁성의 온 가족은 대법의 보살핌으로 그 후에도 계속해서 많은 복을 받았습니다. 작은 조카딸과 퉁성은 저를 볼 때마다 고맙다고 인사합니다. 그럼 저는 “우리는 모두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한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두 번째 생명을 주신 것이니까!”라고 말해줍니다.

조카사위 퉁성, 의사도 손을 쓸 수 없었던 후두암 환자인 그가 10여 년이 지난 지금은 누구보다 활기차게 살고 있습니다. 이 일은 그 지역에서 아름다운 이야기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3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2/3/505874.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2/3/50587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