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헤이룽장성 치타이허시 우스양 등 파룬궁수련자 6명 납치돼
헤이룽장성 치타이허(七台河)시 파룬궁수련자 우스양(吳詩洋)이 1월 31일 저녁 자택에서 납치돼 현재 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돼 있다.
동시에 납치된 사람은 인수링(尹淑玲) 등 파룬궁수련자 5명이며, 신싱(新興)분국 경찰이 불법 체포했다.
우편번호: 154600
주소: 헤이룽장성 치타이허시 신싱분국
형사경찰대대
대대장 류주밍(劉久明) 13846423636
장웨이펑(姜維峰) 13945576760
장위안(江淵) 13946575705
장보(蔣勃) 13504886969
류춘옌(劉春岩) 13945577234
관전화(管振華) 13946518222
치루이광(齊銳光) 13804871100
궈징위(郭靖宇) 13946540123
장샤오보(蔣曉波) 13846425288
허우즈쥔(侯志軍) 13946578787
쉬훙허(許洪河) 13904673955
저우펑페이(周鵬飛) 13945580089
왕페이유(王佩友) 13339327678
추이민(崔民) 13804870606
리쉐한(李雪寒) 13846410555
정위춘(鄭玉春) 15145648000
친융(秦勇) 13504885522
쉬강(徐剛) 13846450088
무링링(慕玲玲) 13946554508
류지예(劉吉業) 13664645090
예청춘(葉成春) 13614670999
린쑹양(林松陽) 13945590188
우편번호: 154600
주소: 헤이룽장성 치타이허시 신싱구분국
이하 지역번호는 모두 0464
국장 뉴청솽(牛成雙) 13604570333, 8337001, 8613333
천융(陳勇) 15946420066
차이싱구이(蔡興貴) 13304672333
자오허핑(趙和平) 13946582111
리정치(李政馳) 13384646033
류시구이(劉喜貴) 13304670333, 8345951, 8264502
루쥔린(陸俊林) 13904673503, 8345953
리융(李勇) 13904670868, 8330868, 8260868
텅윈(騰雲) 13903672524, 8345955, 8256788
장마오신(張茂鑫) 13946570091, 8345960
장리펑(張立峰) 13384641737
궈주중(郭久鍾) 13946566081, 13339327500
페이시화(裴喜華) 8130575, 8350504
취안청이(全成一) 8162047, 8287502
헤이룽장성 치타이허시 신싱구분국 국보대대
대대장 딩이후이(丁義會) 13846477111
왕젠푸(王建富) 13946560632
리푸진(李富金) 13945599309
푸셴융(付顯勇) 15326513322
양펑린(楊鳳林) 13904670808
장리펑(張立峰) 13946538575
취융주(曲永久) 15946430977
리루웨이(李汝偉) 공안국 감찰실 주임 13904673712
추이안성(崔安生) 공안국 사무실 과장 13945599918
장허칭(張和淸) 공안국 사무실 부주임 13846450011
충칭 융촨감옥의 파룬궁수련자 박해, 감옥경찰 “육체 소멸” 고함
2022년 2월부터 충칭시 융촨(永川)감옥 제10감구는 파룬궁수련자를 집중적으로 박해하는 검은 소굴이 됐다. ‘전국 문명 감옥’을 만든다는 명분으로 이 감구는 파룬궁수련자에 대해 강제 ‘전향’ 박해를 실시했다. 10감구 감구장 리유리(李幼力)는 공공연히 “감옥은 사람을 잡아먹는 곳이다”라고 소리쳤고, 10감구 경찰 마지바오(馬吉豹)는 수련자를 더욱 노골적으로 위협했다. “전향하든가, 아니면 육체를 소멸하겠다.”
융촨감옥 제10감구 ‘전향’ 박해 가담자:
제10감구
감구장 리유리(李幼力) 13509402253, ‘전향’ 박해 주관
부감구장 류룬린(劉潤霖) 13896107515, 40대
전 간사 마지바오(馬吉豹) 15123806906, 10감구에서 전출됨
간사 뤄둥쉬(羅東旭) 15025405007, 과장급 이하 비지도자 부주임 과원, 30대, 전직 교사, ‘전향’ 박해 전담
왕타오(汪濤, 수련자를 많이 전향시킴) 13883336883
정커(鄭柯, 1감구 감구장) 13752839555
제1분감구 분감구장 왕청몐(王成冕) 15223218186, 30대
제2분감구 분감구장 류장촨(劉江川) 13983526723, 50대
제2분감구 부분감구장 천린(陳林) 13896379228, 30대
제2분감구 간사 탕이신(唐一鑫) 13637991377, 40세가량, 전직 교사, ‘전향’ 박해 전담
감시 범죄자(바오자): 저우차이유(周才友), 양펑(楊鵬), 왕더창(汪德强)
저우중(周炯, 감옥장) 13983086399
진쉬(金旭, 부감옥장) 13609464974
왕샤오장(汪小江, 전출) 13996703292
루쥔(盧君, 부감옥장) 13708348005
류쥔(劉駿, 부감옥장) 13883473339
덩쉐밍(鄧學明, 정치위원) 13996712779
푸번핑(付本平, 정치부 부주임) 13637744263
톈융쥔(田用軍, 감구장) 13640571406
황샤오룽(黃曉龍, 7감구 경찰) 13996273260
구밍강(顧明剛, 12감구 감구장) 13883956480
쩡어우(曾鷗, 8감구) 15945468413
정루(鄭路, 8감구 감구장) 13509499618
랴오닝성 푸순시 칭위안현 잉어먼진 파룬궁수련자 쉬훙샤, 거주지 감시당해
2026년 1월 28일, 칭위안현 잉어먼진 파룬궁수련자 쉬훙샤(徐紅霞·50대)는 선양에 있는 딸 집에 가려다 칭위안현 기차역에서 ‘전법륜(轉法輪)’ 1권과 2500위안(약 48만 원)의 진상 지폐가 발견돼 칭위안현 역전철로 파출소에 납치됐다. 이후 경찰은 집으로 가서 불법 가택수색을 해 대법서적을 강탈했다. 현재 쉬훙샤는 불법적인 ‘처분보류’ 상태로 집에서 ‘거주지 감시’를 당하고 있다.
장쑤성 우시시 정법위 관계자, 파룬궁수련자 괴롭혀
우시시 량시구 충정로 5호는 이 구역 정법위의 검은 소굴이며, 왕젠(王儉)은 정법위의 ‘방교(협조자) 교사’다. 그녀는 26년간 자신의 이른바 ‘강사단’의 세 치 혀를 놀려 공안국장 위치에서 수많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제자를 박해했다. 그녀가 박해에 가담한 세뇌반은 원래 우시시 궁후대로 128호(110 소재지)에 있었으나 2018년 이후 철거돼 어디로 옮겼는지 알 수 없다. 왕젠은 파룬궁수련자의 피를 밟고 승진했다.
오늘 왕젠은 한 파룬궁수련자가 있는 주민센터에 전화를 걸어, 설 전에 그 수련자를 만나 이른바 ‘방교’(즉 세뇌 박해)를 하겠다고 요구했다. 이 수련자는 그녀의 괴롭힘과 박해를 전면 부정하며 거절했다.
2016년, 이 수련자는 그녀에게 속아 세뇌반에 납치돼 감금된 적이 있다.
다음은 악행의 일부다.
◇2004년 7월 소식: 장쑤성 우시시 ‘610사무실’(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은 빈후구(구 법원, 현 우시 공안국 방폭대대 소재지)에서 강제로 10여 차례 세뇌반을 열었다. 파룬궁수련자에 대해 여러 차례 세뇌했다. 주관자 왕젠(여)은 파룬따파 창시자를 모함하고 비방했을 뿐만 아니라, 세뇌를 거부하는 파룬궁수련자에게 반복적으로 욕설하고 인신공격하며 인격을 모욕했다. 또한 벌서기, 잠 재우지 않기 등을 이용해 체벌했다.
◇2005년 8월 초: 파룬궁수련자 다이샹란(戴湘蘭)이 우시 세뇌반에 납치됐다. 보안요원 두 명이 다이샹란을 누르고, ‘610’의 왕젠(여)이 다이샹란을 때리며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약을 주입했다. 왕젠은 또 다이샹란의 허벅지를 힘껏 꼬집었는데 발바닥까지 꼬집었다.
허베이성 친황다오시 칭룽현 투먼쯔진, 파룬궁수련자 다수 괴롭혀
2026년 1월 15일, 친황다오시 칭룽현 투먼쯔진 투먼쯔촌 촌 간부가 향(鄕) 정부, 파출소, 그리고 현(縣)급 지도자라고 하는 사람을 인솔해 자하이쥔(賈海軍), 정수옌(鄭淑艷), 황원제(黃文杰), 펑차이윈(馮彩雲) 등 다수의 파룬궁수련자를 괴롭혔다. 그들은 불법적으로 녹화하고 사진을 찍었으며, 수련자에게 사부님과 파룬따파를 욕하도록 강요하고, 파룬궁수련자 자녀의 진학, 군 입대를 불허하겠다는 등 악랄한 수단으로 위협했다.
투먼쯔촌 간부: 자칭라이(賈慶來) 휴대폰 13012180555
랴오닝성 선양시 훈난구 파룬궁수련자 리양 납치돼, 현재 귀가
랴오닝성 선양시 훈난구 파룬궁수련자 리양(李陽)은 2월 1일 구치소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산시성 진중시 타이구구 파룬궁수련자 자오어얼 납치돼, 당일 밤 귀가
산시(山西)성 진중시 타이구구의 70대 파룬궁수련자 자오어얼(趙娥兒)이 2026년 1월 13일 현지 경찰에게 납치됐다가 한밤중 12시에 풀려나 귀가했다.
랴오닝성 링하이시 파룬궁수련자 다이윈슈, 불법 수색당해
2025년 4월 초, 랴오닝성 링하이시 파룬궁수련자 다이윈슈(代雲秀)는 가족과 함께 고속철도를 타려다 진저우남역 보안검색대에서 짐을 수색당해 대법서적, 호신부(護身符) 등 개인 물품을 발견당했다.
진저우남역 공안파출소 경찰은 그녀와 가족을 사무실로 데려가 개별 심문하며 물건이 어디서 났는지, 누가 줬는지 다그쳐 물었으나 그녀는 협조를 거부했다.
몇 시간 후, 경찰은 종이 몇 장과 선양철로국 진저우공안처의 ‘행정처벌결정서’ 등을 가져와 이른바 “사교를 이용해(중공이 진정한 사교임) 사회질서를 교란했다”는 죄명으로 행정구류 10일을 처분했다. 다이윈슈가 이미 70세가 넘었기에 구류는 면제됐다. 경찰은 또 다이윈슈에게 ‘압수물품목록’, ‘증거보전결정서’에 서명하게 한 뒤에야 그녀와 가족을 보내줬다.
다이윈슈는 올해 71세로, 2015년 이후 링하이시 거주지 경찰에게 괴롭힘을 당한 적이 있다.
베이징 미윈구, 불법 강제노동 및 형 선고받은 파룬궁수련자에게 연금 일부 반환 요구
베이징 미윈구 사회보험사업관리센터는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사회보험사업관리센터의 ‘피(불법)판결 기간 직원 양로보험 수령 관련 문제에 관한 회신’과 2001년 3월 8일(노사청함【2001】44호) 헤이룽장성 노동사회보장청에 보낸 ‘퇴직자가 형을 선고받은 후 양로보험 대우 문제에 관한 회신’에 근거해, 10년 전 불법 강제노동, 형을 선고받은 미윈구 파룬궁수련자에게 ‘초과 수령한 사회보험’을 반환하라고 요구했다.
한 번에 ‘초과 수령 대우’를 반환하기 어려울 경우 분할 반환(5년 또는 10년)을 신청하고 분할 상환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계약을 체결하지 않거나 기한 내에 초과 수령 대우를 반환하지 않으면, 가입자에게 계속 지급되는 사회보험 정기 대우가 존재할 경우 ‘사회보험 경반 조례’ 제46조에 따라 베이징 미윈구 사회보험사업관리센터에서 향후 수령할 기업 직원 기본 양로보험 대우에서 직접 공제된다.
한 파룬궁수련자가 베이징 미윈구 사회보험사업관리센터를 찾아가 직원에게 진상을 알리고 이것이 위법임을 알려주자 직원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희도 당신들이 모두 성실하고 선량한 좋은 분들이라는 걸 알지만 저희도 방법이 없습니다. 위에서 시키는 일입니다.” 직원은 이번이 시범 시행이며, 가능하다면 다음 단계로 전면 확대할 것이라고 무심코 털어놓았다.
산둥성 칭다오시 핑두 파룬궁수련자 류구이잉, 괴롭힘당해
2025년 12월 22일, 산둥성 칭다오시 핑두 쉬저우로 거주위원회는 파룬궁수련자 류구이잉(柳桂英)의 딸에게 전화를 걸어 서명과 위챗 추가를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 거주위원회 직원 전화: 183-5328-0358.
2026년 1월 31일 저녁 6시 50분경, 산둥성 칭다오시 핑두 둥거 파출소 경찰 두 명이 문을 두드렸다. 류구이잉의 남편이 문을 열고 무슨 일이냐고 묻자, 그들은 “파룬궁을 연마하기 때문에 사진을 찍어야 한다, 칭다오시의 요구다”라고 말했다. 류구이잉은 사진 촬영을 거부했다. 당시 그녀는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 경찰은 “모자는 벗고 마스크는 쓴 채 찍으면 된다”라고 말했다. 류구이잉이 찍지 않겠다고 하며 “헌법에 신앙의 자유가 명시돼 있고 초상권이 있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그건 연예인이나 그런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녀가 “시민은 모두 초상권이 있다”라고 하자 경찰은 “사진을 찍지 않으면 칭다오에 보고하겠다”라고 말한 뒤 돌아갔다.
푸순시 칭위안현 투커우향 파룬궁수련자 장구이핑, 억울한 옥살이 마치고 귀가
랴오닝성 푸순시 칭위안현 투커우향 파룬궁수련자 장구이핑(張桂萍)은 2022년 7월 30일 저녁, 도로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장식물을 걸다가 칭위안현 다구자진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다. 3년 6개월 형을 억울하게 선고받고 2026년 1월 29일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
산둥성 웨이팡시 한팅구 파룬궁수련자 치훙메이와 양쉐친, 납치 및 갈취당해
2025년 11월 14일 오전, 산둥성 웨이팡시 한팅구 파룬궁수련자 치훙메이(齊紅梅)와 양쉐친(楊學芹)이 웨이팡시 창이시 솽타이향(진)에서 진상을 알리다 진상을 모르는 마을 사람의 신고로 창이 두창 파출소로 끌려갔다. 두 사람은 각각 1500위안(약 29만 원)의 벌금을 갈취당한 뒤 귀가했다.
2025년 12월 19일 오전 8시 30분경, 창이 공안국 국보대대 일당 3명(여성 1명 포함)이 치훙메이의 집에 침입해 불법 가택수색을 했다. 대법서적, 진상 지폐 약 3000위안 등 개인 재산을 강탈했다. 치훙메이는 창이 중병원으로 납치돼 신체검사를 받은 후 다시 창이 구류소로 보내져 8일간 불법 구류됐으며 벌금 3만 위안(약 570만 원)을 갈취당했다. 2025년 12월 27일, 치훙메이는 집으로 돌아왔다.
안후이성 안칭시 파룬궁수련자 차오슝빈, 괴롭힘당해
1월 29일, 안후이성 안칭시 파룬궁수련자 차오슝빈(曹雄斌)이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와 주차할 때 남자 2명과 여자 1명이 다가와 말을 걸었다. 그중 여자는 현지 거주위원회에서 파룬궁 박해 관리를 담당하는 사람이었고, 한 남자는 경찰 제복을 입고 있어 거주위원회 담당 경찰로 보였으며, 다른 남자는 사복을 입어 경찰인지 가도, 거주위원회 직원인지 알 수 없었다. 차오슝빈이 여자에게 무슨 일이냐고 묻자 그녀는 “연말 방문입니다”라고 말했다. 차오슝빈이 “방문이라니 모든 사람을 다 방문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당신들 파룬궁 때문에 왔죠?! 파룬궁은 법을 어기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경찰이 참지 못하고 말했다. “나한테 그런 말 하지 마시오!” 마지막으로 여자가 “몸은 건강하신가요? 한번 보러 왔습니다”라고 말하며 양쪽에 손잡이가 달린 가방을 건넸다. “이거 받으세요.” 차오슝빈은 쳐다보지도 않고 말했다. “필요 없습니다. 가져가십시오!”
원문발표: 2026년 2월 3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2/3/5058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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