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2025년 양력 마지막 날, 나는 지난 1년간 중국의 변화를 써서 마비된 중국인들을 일깨우고 빨리 각성하게 하며, 중국공산당(중공) 악당[邪黨]에 대해 어떤 환상도 품지 않기를 희망한다. 그렇지 않으면 갈수록 어려움에 빠질 수밖에 없다.
2025년은 중국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살얼음판을 걷는 것과 같았지만, 다가올 2026년은 더 많은 문제에 직면할지도 모른다. 이런 국면은 모두의 생사존망과 관련된 문제다. 왜냐하면 악당은 이미 모든 사람을 상품으로, 도구로 삼았기 때문이다. 악당 스스로 “중국인은 혁명의 벽돌이니 어디든 필요한 곳으로 옮긴다”라고 말한 것처럼, 현재 악당 두목은 150세까지 살겠다고 떠벌리고 있는데,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악당이 생체 장기적출을 공개적으로 조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들의 눈에 서민의 목숨이 무엇으로 보이겠는가?!
취업난
2025년 중국에는 실업 대란이 일어났다. 대학생은 취업하기 어렵고 박사, 연구생(대학원생), 학부생, 전문대생 모두 일자리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 돈 있고 권력 있는 집안 자녀는 일자리를 아주 쉽게 찾지만, 기층 민중의 자녀는 일자리 찾기가 매우 어렵다. 세무 조사가 엄격해지고 각종 비리에 대한 소급 조사가 진행되면서 모두가 불안에 떨고 있다. 서민이든 악당 체제 내 인원이든 2025년은 가장 많이 체포된 한 해였고, ‘인과응보[善惡有報]’가 가장 뚜렷한 한 해였다.
자살
2025년 각지에서 자살하는 사람이 나타났지만, 악당은 소위 태평성대를 위해 보도하지 않았고 사람들이 서로 알리는 것도 막았다.
중공은 통치를 유지하기 위해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을 수련하는 대법제자를 계속 납치하고 불법적으로 형을 선고했다. 중국인은 악당이 끊임없이 조장하는 각종 공포 속에서 누구도 안전감을 느끼지 못한다. 2025년부터 악당 정부는 가장 큰 채무 불이행자가 돼 각 업계의 대금을 정산해주지 않고 있다. 중국에서는 악당 주요 부서를 제외하고 각 하급 부서는 월급조차 거의 지급하지 못한다. 악당은 돈을 대량으로 찍어내지만 그 돈은 모두 정권 탈취자와 그 측근이 흥청망청 쓰거나 빼돌렸다.
서민의 삶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공부 잘하면 살길이 열린다”는 말은 빈말이 됐다. 힘들게 창업한 사람들은 2025년에 거의 다 ‘채무 불이행자’가 됐다. 사회보험료 납부 강제 정책으로 수많은 중소기업이 문을 닫았고, 새로운 회사법이 반포된 후 이전에 자본금을 약정만 하고 납입하지 못한 주주들도 채무 불이행자가 됐다.
정부 정책이 ‘아침에 명령이 내리고 저녁에 바뀌는 것(조령모개-朝令暮改)’이 일상이 됐다. 집값 하락, 공사 중단(爛尾-썩은 꼬리: 시작은 창대했으나 끝이 흐지부지되거나 망쳐진 상황)으로 서민이 힘들게 번 피땀 어린 돈은 순식간에 물거품이 됐다. 집값이 떨어져 계약금과 인테리어 비용을 합쳐도 집값은 ‘0’이 됐고, 팔아도 대출금을 갚기에 부족하다. 사람과 재산을 모두 잃었지만 대출금은 계속 갚아야 한다. 한때 도시 정착을 위해 노력해 집을 소유하고 가족의 자랑이었던 이들도, 이제는 주택담보대출이나 차량 할부금을 갚아야 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모두 차와 집을 산 것을 후회한다.
돌아갈 농촌도 없고 머물 도시도 없는 데다 정년 연장 등이 겹치고, 조령모개식 정책 하에 적지 않은 사람이 어쩔 수 없이 자살을 선택한다.
자살은 정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눈만 뜨면 ‘돈 들어갈 구멍’뿐이고, 적지 않은 사람이 공기 빼고는 다 돈이 든다고 말한다. 수도, 전기, 가스, 관리비 계량기는 갈수록 빨리 돌아간다. 적지 않은 곳에서 수도, 전기, 가스 계량기는 쓰지 않아도 돌아가지만, 하소연할 곳도 없고 청원해도 관리하는 사람이 없다. 악당이 대외적으로 돈을 뿌리는 동안 국내 서민은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으며 기본적인 발언권조차 없으니 정말 구제 불능의 국면이다. 하지만 신이 보기에 사람이 자살을 선택하는 것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신을 모독하는 것이므로 죽은 후 지옥에 떨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사람은 일시적인 고통을 피하려고 자신에게 더 큰 고통을 불러와서는 안 된다. 자살은 출로가 아니다.
변하지 않는 진선인으로 자신의 언행을 가늠해야
2025년은 악당 내부 투쟁과 탐관오리 체포가 가장 많은 해였다. 2025년은 또한 가장 혼란스러운 해여서 온갖 난상(亂象)이 속출했다. 2026년에는 중국인이 무엇을 하든 진선인으로 자신의 언행을 가늠하고 선택하기를 바란다. 악당의 어떤 법률, 법규, 정책으로도 가늠하지 마라. 왜냐하면 조령모개는 악당의 상투적인 수법이라 오늘 반대한 것이 내일은 권장하는 것이 될 수 있고, 오늘 권장한 것이 내일은 반대하는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선악에는 인과응보가 있다는 천리(天理)가 가늠하고 있고 인과응보가 모든 것을 가늠하고 있다.
사람들은 아마 인류에게 대재난이 닥칠 것이라는 각종 예언을 보고 들었을 것이다. 또한 각지 천상(天象)에 나타난 이변은 사실 모두 인류에게 경고하는 것이다. 업력이 너무 커서 대도태가 시작됐다.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때를 빌려 중국인들이 중공 악당을 똑바로 보고 명리(名利-명예와 이익)에 빠져 자신을 잃지 말기를 호소한다.
“사람 몸은 얻기 어렵고, 중토(中土)에는 태어나기 어려우며, 불법(佛法)은 듣기 어렵다.” 우리는 모두 신의 백성이다. 마르크스-레닌의 자손이 아니다. 우리는 모두 천상에서 내려왔으며, 어떤 이는 아주 높고 높은 천상에서 내려왔다. 생명의 진정한 의미는 명예, 이익, 정(情)이 아니라 반본귀진(返本歸眞)해 생명의 최초 발원지로 돌아가는 것이다. 중공은 사교(邪敎)다. 이것이 바로 그것이 줄곧 도둑이 도둑이야 하고 남을 모함하며 민중의 주의를 돌리는 이유다. 여러분은 더는 속지 말라.
더는 당 매체와 사악한 정책에 오도되지 말아야
끝으로, 나는 중국의 한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자로서, 악당이 파룬궁(파룬따파) 수련을 지지, 권장, 호소하던 데서 불법 탄압, 파룬따파 수련자 납치, 서적 소각, 대법 사부님에 대한 모함과 비방, 그리고 지속적인 탄압과 불법 가택수색 등을 하는 것을 직접 겪었다. 가소로운 것은 파룬궁을 불법적으로 탄압한 지 이렇게 여러 해가 지났지만, 파룬궁이 위법이라고 규정한 법률은 단 한 건도 없는데도 전국 각지에서 불법적으로 형을 선고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룬궁은 여전히 전 세계에 전해졌다.
진선인에 따라 직접 수련해 본 사람은 누구나 안다. 파룬궁은 신체를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도덕을 향상시켜 나라와 국민에게 이롭고, 사람에게 백번 이롭고 해로운 점은 하나도 없다. 그래서 모든 수련자는 마음속 깊이 리(李)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중국인들이 더는 당 매체의 선전과 사악한 정책에 오도되지 말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2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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