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산둥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80세 여성 대법제자입니다. 지난 20여 년간 수련하면서 체득한 일부 체험을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 여러분과 교류하려 합니다.
1. 목숨을 위협하던 몇 가지 병이 모두 낫다
저는 원래 농촌 사람입니다. 과로와 정신적 압박으로 인해 온몸에 병이 생겼습니다. 간염, 심장병, 활막염 등등 여러 병을 앓고 있었는데, 심장병 때문에 며칠 입원하면 7천여 위안(약 150만 원)이 들었고 한 푼도 보조받을 수 없었습니다. 20여 년 전, 우리 같은 서민 가정에서 7천여 위안은 결코 적은 돈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치료해도 병은 하나도 낫지 않았습니다.
가장 괴로웠던 건 무릎이 심하게 부어오르는 증상이었는데, 의사는 ‘활막염’이라고 했습니다. 병원의 치료 방법은 물을 빼내는 것뿐이었고 지역의 큰 병원을 다 찾아다녔습니다. 나중에 타지의 병원에 가서 치료해도 모두 같은 방법으로 물을 빼내는 것뿐이었습니다. 계속 물을 빼다 보니 무릎은 붓고 아플 뿐만 아니라 움직일 수조차 없게 됐습니다. 저는 두 개의 목발에 의지해야 했지만 한 걸음도 걷지 못했고, 화장실에 가려면 남편이 안아서 옮겨줘야 했습니다. 당시 아들은 베이징에서 학교에 다니고 딸은 지역 학교에 다녀서 저를 도와줄 수 없었습니다. 남편도 자기 일을 해야 했기에 힘들고 지쳐서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남모르게 눈물만 흘렸습니다. 그때가 2000년이었습니다.
바로 이때 이웃집 양(楊) 아주머니가 우리집에 찾아와서 ‘전법륜(轉法輪)’ 한 권을 주며 말했습니다. “정말 좋은 책이에요. 이 책을 읽고 병이 나은 사람이 많아요. 이 책의 사부님께서는 정말 자비롭고 위대하세요. 늘 남을 먼저 생각하라고 하셨고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시면서도 단 한 푼도 받지 않으세요.” 저는 “어서 책을 좀 줘봐요”라고 했습니다. 남편은 당시 믿지 않으며 “책을 본다고 병이 나아?”라고 말하고는 책을 제게 주지 않았습니다. 그가 TV 위에 책을 올려둬서 저는 닿지 않아 그 보서(寶書)를 볼 수 없었습니다.
일주일 후 양 아주머니가 다시 와서 “좀 봤어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남편이 믿지 않아서 못 봤어요”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주머니는 급히 집으로 돌아가 녹음기를 가져와 제게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들려줬습니다. 얼마 듣지 않아 또 보서 ‘전법륜’을 보게 됐는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어느 날 딸이 학교에서 돌아와 저를 보고 말했습니다. “엄마, 오늘은 어떻게 목발 없이 바닥에 서 있어요?” 그제야 제가 정말 바닥에 서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내가 바닥에 내려섰구나!’ 저는 “사부님 감사합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외치며 즉시 사부님께 무릎 꿇고 큰절을 올렸습니다. 제 마음속의 그 기쁨은 세상의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순간 저는 마음속으로 결심했습니다. ‘죽을 때까지 수련하겠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하겠다!’
이어서 간염, 심장병이 모두 나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지난 20여 년 동안 저는 약을 한 알도 먹지 않았습니다. 이 기억을 쓰면서 저는 계속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후 저는 줄곧 조건이 되면 단체 법공부에 참여했고 세 가지 일을 잘했습니다.
2. 다섯 개 성을 지나는 여정에서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다
지난해 음력 11월, 친척 조카 샤오왕(小汪)의 가족이 모두 건강이 좋지 않아 그가 제게 꼭 고향에 가서 진상을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특히 그의 아내는 울면서 제게 남편 가족들에게 진상을 알려달라고 애원했습니다(샤오왕은 본래 심각한 위장병이 있었으나 대법 진상을 알고 나서 나았음). 제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 가족에게만 진상을 전할 수는 없다. 가는 길 내내 진상을 전해야 하는데 말이 통하지 않으면 너희가 도와줘야 한다.” 그들은 동의했습니다. 가는 길에 차를 세우기만 하면 저는 세상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했습니다.
그들의 고향 집에 도착해서 샤오왕의 둘째 형을 보니 몹시 마르고 얼굴이 검었습니다. 그는 20여 년간 푹 퍼진 국수밖에 먹지 못했다며 다른 음식은 먹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성심껏 외우라고 알려줬습니다. 그리고 진상 자료를 하나 주며 삼퇴를 해야만 평안할 수 있다고 말해줬고 그는 삼퇴했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다음 날 아침 샤오왕의 둘째 형은 100g짜리 작은 만두 하나와 죽 한 그릇을 먹었습니다. 그는 기뻐하며 연신 “사부님 감사합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샤오왕의 큰 조카도 얼굴이 검고 말랐습니다. 그는 장사를 해서 돈은 잘 벌었지만 건강이 좋지 않아 43세가 되도록 짝이 없었고 장사를 접으려던 참이었습니다. 그에게 대법 진상을 알려주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성심껏 외우라고 했으며 대법 진상 자료를 보여주고 중공의 공청단, 소선대 조직에서 탈퇴시켜 줬습니다.
10여 일이 지난 후 샤오왕의 큰 조카는 딴사람처럼 변해 희고 살이 올랐으며 활기가 넘쳤습니다. 이어서 다시 장사를 시작했고 금방 짝을 찾았습니다. 최근 그는 약혼녀의 영상을 우리에게 보내왔는데 곧 결혼한다며 기뻐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이번 여정은 다섯 개 성을 지나야 했는데 매 성을 지날 때마다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해 총 100여 명을 탈퇴시켰습니다.
3. 남편의 위암이 완전히 낫다
제가 결혼하고 얼마 안 돼 시어머니가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아들은 위장이 안 좋아서 차가운 것, 매운 것, 딱딱한 것을 먹지 못해. 위장이 자주 아파서 약을 끊으면 안 돼.” 저는 20여 년간 남편을 보살폈지만 낫지 않았고, 여러 번 병원에 가서 검사하고 치료했으나 갈수록 심해졌습니다. 남편 나이 53세 때 병세가 더욱 심해져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위암이었고, 위가 5분의 3 이상 썩어 수술할 수 없으며 약물로 잠시 유지할 뿐 길어야 1년 정도밖에 살 수 없다고 했습니다.
집에 돌아온 뒤 제가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당신 위장병이 이렇게 심각하니 다른 치료 방법이 없어요. 오직 대법을 배우는 길밖에 없어요.” 그가 말했습니다. “대법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들을게.” 그는 매일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듣고 매일 사부님 법상(法像)에 향을 피우고 큰절을 올렸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9개월도 안 돼 남편이 병원에 가서 검사하니 썩어 있던 위장이 완전히 나았습니다. 이는 정말로 큰 경사였습니다. 우리는 집에 돌아와 사부님께 향을 올리고 큰절을 드렸으며 온 가족이 사부님께 무한히 감사드렸습니다!
원문발표: 2025년 11월 2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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