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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의 인연으로 ‘죽지 않는 암’ 환자가 새 삶을 얻다

[밍후이왕] (밍후이 멜버른 기자보도) 호주 멜버른에 사는 천셴펑(陳賢鳳)은 올해(2020년) 1월에 파군궁 수련을 시작한 신 수련생이다. 그녀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동료에게서 파룬궁 및 중공(중국공산당)이 파룬궁을 박해하는 상황을 들은 적이 있었다. 몇 년 전에 호주에 이민을 온 후, 그녀는 한때 심신이 나락으로 떨어졌다. 마음과 몸의 이중 아픔을 겪은 후, 대법을 찾기 시작했다. 올해 1월에 그녀는 우연히 파룬궁 연공장을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환골탈태했다.

'图1:墨尔本新学员陈贤凤女士感恩法轮大法让她获得新生。'
멜버른 신 수련생 천셴펑이 그녀에게 새 삶을 준 파룬따파의 은혜에 감사드리다

1. 인연을 맺다

천셴펑은 원래 교사였다. 정직하고 대담하게 말하며 항상 시대의 폐단을 지적했다. 중공 사당의 일당독재에 불만을 가진 그녀는 서방의 민주 생활을 동경했다. 그녀는 “6·4 학생운동 기간에 저는 우리 반 학생들을 인솔해 거리에 나가 시위하여 학생운동을 지지했습니다. 또 학생들을 조직하여 돈과 물품을 기부했습니다. 후에 늘 공개 장소에서 공산당과 일치하지 않는 발언을 했기 때문에 학교 측과 현지 정부의 탄압과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들은 학생들에게 수업하지 못하게 했고 제가 사랑하는 교단을 떠나 학교의 허드렛일을 하게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 기간에 나이가 많은 한 주임과 한 파룬궁수련생이 그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 영향을 받아 그녀는 5세트 공법을 연마했다. 그때는 비록 진정으로 수련의 길에 들어서지 않았지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가 이미 마음에 뿌리를 내렸다.

천셴펑은 중공 사당(邪黨)의 부패와 중국 사회 기풍이 패괴되는 것을 참을 수 없어 중국의 ‘염색 항아리’로부터 멀리 호주로 도망쳐와 딸과 함께 지냈다.

“그러나 호주에 온 후, 저의 기분은 아주 나빴고 늘 화를 냈으며 잠을 자지 못해 멍해졌습니다.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고 삶이 의미가 없었으며 몸도 갈수록 나빠져서 의사들이 ‘하늘 아래 가장 아프다’고 말하는 삼차신경통이 생겼습니다. 삼차신경통은 통상적으로 ‘죽지 않는 암’으로 불립니다.” 그녀는 “만약 여성들이 아이를 낳는 통증을 8급이라고 한다면 삼차신경통은 10급입니다. 보통 아무런 징조도 없이 발작합니다. 발작할 때, 마치 전기충격을 가하는 것 같고 바늘로 찌르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얼굴에 칩거하는 악마와 같습니다. 크게 웃을 수도, 큰 소리로 말할 수도 없으며 찬 것, 매운 것을 먹을 수 없으며 바람을 맞을 수도 없습니다. 오직 그것을 건드리기만 하면 극도로 고통스러워 죽을 지경입니다”라고 말했다.

당시의 고통을 생각하면서 그녀는 연이어 “병이 심해질 때는 세수도 할 수 없고 이도 닦을 수 없으며 몇 초에 한 번씩 발작합니다. 의사는 이 병의 치료 방법은 오직 약물 복용량을 늘려 통증을 억제하는 거라면서 계속 증가하여 약물이 소용없을 때까지 늘린 다음 머리를 열고 신경을 자르는 거라고 했습니다. 저는 매일 초조 불안했고 심지어 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일찌감치 그런 질병의 시달림에서 벗어나려 했습니다. 저는 심지어 바다에 뛰어내려 자살할 방법까지 찾아놓았습니다”라고 말했다.

2. 법을 찾아다니다

2019년 10월, 삼차신경통이 재차 발작했기에 그녀는 입원했다. 퇴원한 후, 의사는 그녀에게 반드시 시간에 맞춰 약 먹는 것을 명심하고 거르지 말라면서 죽을 때까지 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다. 천셴펑은 약을 먹는 한편 침구 치료를 받았다.

한번은 딸의 격려로 친구와 함께 교회에 가서 기도하기로 했다. 그런데 신기한 일이 발생했다. 그녀는 “당시 저의 귓가에 수시로 파룬따파의 연공 음악이 울렸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대법을 찾아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번은 딸과 함께 도시 중심의 도서관으로 갔을 때 파룬궁수련생들이 도서관 입구에서 진상 자료를 나눠주는 걸 보았다. 당시 그녀의 딸은 두려워서 감히 다가가지 못했다. 그다음 날 딸이 출근한 후, 그녀는 혼자서 기차를 타고 도시로 갔다.

혼자서 시내로 향한 그녀는 영어도 할 줄 몰랐다. 중도에 환승해야 했기에 도서관에 도착하니 오후가 되었다. 그러나 광장에는 파룬궁수련생들이 보이지 않았다.

두 번째는 좀 일찍 갔지만, 여전히 보지 못했다. 천셴펑은 “저는 기분이 상해서 집으로 가는 차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기차의 방향은 맞게 탔지만, 중간에 다른 방향으로 갔습니다. 저는 어떻게 집에 돌아갈지 몰랐기에 딸에게 전화했습니다. 딸은 걱정되어 전화로 제게 화를 냈습니다. 그다음 친구에게 연락하여 밤이 늦어서야 저를 집으로 데려왔습니다”라고 말했다.

올해 1월의 어느 토요일에 그녀가 침구 치료를 받으러 가는 길에서 한 학교 문 앞을 지날 때 갑자기 오랜만에 귀에 익숙한 파룬따파 연공 음악이 들려왔다. “저는 정말 격동했고 곧 그들과 함께 연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드디어 수련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우연히 만난’ 것을 생각하면서 천셴펑은 여전히 격동의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3. 환골탈태

'图2:陈贤凤女士在炼法轮大法第五套功法——神通加持法。'
천셴펑이 파룬따파 제5장 공법-선퉁쟈츠파(神通加持法)를 연마하고 있다.

그 후, 천펑셴은 매일 파룬궁 사부님의 저작을 읽고 5세트 공법을 연마했다. 처음에는 반가부좌했는데 지금은 가부좌를 제대로 할 수 있다.

“저의 마음과 몸에 거대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수련 전에는 가족과 친구들을 늘 원망하고 미워했습니다. 그들이 사당의 독해(毒害)를 받아 이익만 꾀하고 사람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못마땅해서, 그들과 다투고 싸웠습니다. 모순이 발생한 후, 스스로 화가 나서 계속 눈물을 흘리며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매일 ‘전법륜’을 읽었습니다. 저는 마음이 탁 트이고 마음이 놓였는데, 그때부터 기분이 좋아지고 친구, 동료들과의 관계도 좋아져서, 더는 이유 없이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조급하던 성격이 완전히 개변되었습니다. 동료들은 모두 제가 좋게 변했고 성격이 온화해졌으며 젊게 변했다고 말합니다.”

‘죽지 않는 암’ 삼차신경통이 발작할 때 아주 고통스럽고 또한 아무런 징조도 없이 발작하기에 의사도 약을 끊지 말라고 했다. 그러나 올해 5월에 천셴펑은 더는 약을 먹지 않기로 다짐했다.

“제 느낌으로는 그때부터 몸이 오히려 더 건강해지고 병이 없다고 느껴졌습니다. 대법이 저의 몸에서 기적을 펼쳤습니다. 리훙쯔(李洪志) 사부님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천셴펑은 여기까지 말하고 목이 메어 눈물을 흘렸다.

“저는 더 부지런히 일했고 동료들은 모두 제가 다른 사람이 된 것 같다고 했습니다. 우리 사장도 제가 원래는 늘 병에 걸리고 몸집도 왜소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악착같이 일하냐고 말합니다. 어떤 때 제게 몸을 상하게 하지 말고 쉬라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치 힘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천셴펑은 “제가 몸소 겪은 경험을 통해 동포들에게 알리려 합니다. 파룬궁은 고덕대법이고 대법을 수련하는 것은 신기하고 미묘합니다. 만약 당신이 파룬궁수련생의 진상 전화를 받거나 진상 자료를 받았다면 제발 소중히 여기고 이 만고에도 만나지 못할 기회를 놓치지 말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0년 11월 1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11/15/41513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