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님 말씀을 듣고 사람을 더 많이 구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구술, 수련생 정리

[명혜망] 나는 1996년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고, 올해 78세다. 나는 정법시기 대법제자이며, 사부님을 도와 중생구도를 하기 위해 왔다. 아래에 내가 진상을 알리며 겪은 몇 가지 이야기를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한다.

1. 공원에서 사람을 구하다

공원에는 사복경찰과 경비원이 비교적 많다. 진상을 잘 알려 사람을 더 많이 구하려면 오직 정념을 사용해야 하며 사람의 마음을 써서는 안 된다. 무엇을 하든 어떠한 관념도 품지 않고 오로지 선한 마음으로 사람을 구해야 한다. 나는 공원에서 진상을 알릴 때 보통 걸어가면서 알리는데, 사람을 보면 알리고 몇 명이 있으면 몇 명에게 알렸다.

한번은 서류 가방을 멘 중년 남성 3명을 보았는데, 그들은 공원에 볼일이 있어 온 듯했다. 나는 몇 걸음 쫓아가다 한 사람이 “요즘 수영은 아주 건강에 좋은 운동이야”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나는 그 말을 받아 “지금은 신을 믿어야 해요. 신이 보우하셔야 건강하고 평안할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그들은 곧장 나를 바라보았고, 그중 한 사람이 “맞아요, 신이 있다는 걸 믿어야죠”라고 대답했다. 나는 곧이어 말했다. “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평안을 지킬 수 있어요. 이 아홉 글자를 외우면 몸의 좋지 않은 세포와 좋지 않은 것들이 사라집니다. 온몸에 정기가 가득한데 전염병이 무섭겠어요? 병이 생길 수 있겠어요?”

나는 이어서 그들에게 말했다. “여러분은 모두 당원이시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서 평안을 지켜야 해요. 공산당은 무신론이라 신을 믿지 않고 선악에 응보가 있다는 것을 믿지 않으며 온갖 나쁜 짓을 다 저질렀으니 삼퇴해야 합니다. 그 사악한 조직에서 탈퇴해 신의 보우를 받으면 순조롭고 평안할 거예요. 가족도 구해야 해요. 재난이 닥칠 때 온 가족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고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세요. 좋은 사람은 평생 평안하고 온 가족이 행복하고 건강해질 겁니다.” 그들 세 사람은 모두 기쁘게 웃으며 삼퇴에 동의했다.

2. 작은 골목에서 사람을 구하다

어느 날 나는 작은 골목으로 들어갔는데, 골목 안에는 개인 주택들이 있었고 옆에는 큰길이 있었으며 맞은편에는 파출소가 있었다. 들어가자마자 많은 사람이 함께 모여 앉아 햇볕을 쬐고 있는 모습이 보였고, 젊은 여성이 서서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나는 다가가서 그녀 옆에 섰다. 나는 “다들 안녕하세요! 이렇게 모여 계시니 참 화목해 보이네요!”라고 말했다. 누군가 즉시 “그렇죠!”라고 대답했다. 나는 “무슨 일이 있으면 서로 도와주고 참 좋네요”라고 말했다. 그들은 “맞아요! 우린 그래요”라고 말했다.

나는 또 말했다. “지금 여러분에겐 이런 환경이 있지만 아파트 같은 곳에 사는 사람들은 이런 환경이 없어서 서로 잘 모르잖아요. 앞으로 재난이 닥치더라도 다들 건강하고 평안하셔야죠.” 그들도 “맞아요, 건강하고 평안하기만 하면 되죠!”라고 말했다. 나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기만 하면 건강하고 평안할 수 있어요. 파룬따파는 불법(佛法)이고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좋은 사람은 평생 평안하니 삼퇴를 해서 평안을 지키셔야 해요”라고 말했다.

나는 그들에게 “여러분 중에 당원이 있나요?”라고 물었다. 한 사람이 “네, 3명 있어요”라고 대답했다. 나는 “공산당은 무신론이고 매번 운동 때마다 민중을 죽였으며, 지금은 파룬궁수련생의 장기적출까지 하고 있어서 하늘이 그것을 멸하려 합니다. 우리가 삼퇴를 하면 신의 보우를 받게 되죠”라고 말했다. 나는 그들에게 가명을 지어주었고 그들은 모두 가명으로 탈퇴했는데, 그중에는 군대 간부도 한 명 있었다. 또 두 명은 공청단원이었고 일곱 명은 소선대원이었는데, 이들도 가명으로 탈퇴했다. 탈퇴를 마친 후 그들은 모두 무척 기뻐하며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다. 나는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라고 말했다.

3. 정념으로 두려운 마음을 부정하다

어느 날 오전, 나는 진상 알리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다 공원을 지나가면 몇 사람 더 구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공원에 들어서자 앞쪽에서 젊은 부부가 4~5살쯤 된 아이를 데리고 옆에 있는 사원 문에서 나오는 것이 보였다. 나는 다가가서 말을 건넸다. “향을 피우고 오셨어요?” 젊은 엄마가 “피우고 왔어요”라고 말했다. 나는 “두 분 다 정말 좋으신 분들이네요, 불성도 있고요. 부처님을 믿으면 얼마나 좋아요. 앞으로 재난이 닥치더라도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건강하고 평안할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서 내가 삼퇴를 해서 평안을 지키는 것에 대해 말하자, 젊은 아빠가 곧바로 휴대폰을 꺼내어 나를 신고하려 하며 “감히 이런 말을 해!”라고 말했다. 나는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 말이에요”라고 했다. 그가 또 사납게 “그래도 계속 말할 거야?!”라며 휴대폰을 눌러 신고하려 하자 젊은 엄마가 서둘러 그를 말렸다. 나는 “이러시면 안 돼요, 이건 여러분에게 좋지 않아요. 저는 진심으로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 말이에요”라고 했다. 그들이 떠난 이후 나는 내게 두려운 마음이 순간적으로 올라온 것을 느꼈고 온몸이 불편했다. 내 상태가 잘못됐다고 느꼈다.

이때 사부님의 법이 내 머릿속에 떠올랐다. “진상을 밝혀 중생을 구도하는 것을 구세력은 감히 반대하지 못하는데, 관건은 일을 할 때의 심태(心態), 그것이 빈틈을 타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각지 설법2-2002년 보스턴법회 설법) “나는 구세력의 대법제자에 대한 교란을 내가 승인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대법제자는 나의 제자이기에 누구도 관리할 자격이 없으며, 더욱이 그것들이 대법제자를 이용하고 강압해 그것들의 목적에 도달하며, 이로써 나의 제자를 훼손하려는 음모를 이루어지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각지 설법6-아태지역 수련생회의 설법)

내 정념이 일어나자 ‘휙’ 하고 단번에 두려운 마음이 모두 사라졌고 온몸이 가벼워졌다. 나는 다시 기쁜 마음으로 사람을 구하러 갔다.

내가 막 집에 도착했을 때 아들이 문을 열고 들어오더니 말했다. “경찰이 전화했는데 누군가 신고해서 오후에 집으로 오겠대요. 어머니가 어디에서 진상을 알렸다고 하는데, 이미 CCTV를 확인하고 어머니라고 판단해서 집으로 온다는 거예요. 집에 뭐 더 남은 거 있어요? 제가 가져갈까요?” 나는 진상 자료 조금과 ‘9평 공산당’이 있다고 말했다. 아들은 내가 평소 자주 보던 대법서적도 가방에 넣었다.

당시 내게는 두려운 마음이 올라와서 온몸이 떨리고 근육 하나하나가 다 심하게 떨렸다. 하지만 나는 즉시 정념이 나와 아들에게 말했다. “물건을 내려놓아라. 나는 죽는 것도 두렵지 않은데 그들이 무섭겠니? 내 목숨은 다 사부님께서 주신 거다. 죽더라도 대법 안에서 죽겠다!” 내가 아들에게 “물건을 내려놓아라”라고 말하는 순간 또 ‘휙’ 하고 두려움이 모두 사라졌고 온몸이 정상이 됐다.

오후에 경찰 3명이 찾아왔다. 나는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고 그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떠났다.

4. 파출소에서 사람을 구한 이야기

하루는 작은 공원에 갔는데 밖에서 보니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나는 왜 아무도 없는지 생각했다. 공원 안으로 들어가 보니 안에 사람이 아주 많았다. 춤추는 사람, 태극권을 하는 사람, 달리기하는 사람, 아이를 데리고 노는 사람 등 무척 많았고, 강가에는 정자가 3개 있었는데 그 안에도 사람들이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나는 길을 걸어가며 계속 진상을 알렸다. 들어간 길에서 반대쪽 끝까지 걸어가자 운동하는 곳이 보였고, 그곳에는 은퇴한 노인 5~6명이 있었다. 그중 비교적 젊어 보이는 60대 정도의 사람이 마침 운동을 하고 있어서 나는 다가가 그들에게 말을 건넸다. “지금은 건강하고 평안한 게 복이죠. 몸을 단련하는 것도 필요하고요.” 어떤 사람이 “그렇죠!”라고 대답했다.

나는 이어서 말했다. “지금은 신이 있다는 걸 믿어야 해요. ‘파룬따파하오’…” 내가 아직 ‘쩐싼런하오’라는 말을 다 하기도 전에, 뒤에 있던 한 노인이 곧장 나서서 반대했고 그 젊은 사람은 즉시 운동을 멈추고 주먹을 쥔 채 대법을 욕했다. 나는 여태껏 그런 말을 들어본 적도, 그런 장면을 본 적도 없어서 “당신들 헛소리하지 마세요”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내 목소리는 작았고 그들의 목소리는 컸다. 내가 또 “헛소리하지 마세요”라고 하자 그들은 더 기세등등하게 욕을 했고 다른 노인들도 덩달아 대법을 욕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그 자리를 떠났다. 다시 뒤돌아보니 그 젊은 사람이 내가 돌아보는 것을 보고 더 기를 쓰고 욕을 해댔다. 나는 난간을 붙잡고 정념을 발하며 그의 입이 아프고 목구멍이 아프며 입을 다물고 말을 못하게 하라고 했다. 그의 목소리가 조금 작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욕을 하고 있었다. 그가 뭐라고 욕하는지는 들리지 않았고 나는 울면서 자리를 떠났다.

집에 돌아와서 나는 내내 울었다. 진수(眞修)제자로서 남이 대법을 욕하는데 대법을 보호하지도 못하다니, 내가 그래도 대법제자란 말인가 싶었다. 이 생각이 날 때마다 울고 또 울며 일주일을 울었다. 이후 나는 계속 울고만 있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나는 생각하고 생각하다 사람들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모두 알게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람을 더 많이 구하자고 생각했다. 민중에게 모두 대법이 좋다는 것을 알게 하면 그들이 다시는 대법을 욕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사람을 더 많이 구하려 해도 매일 삼퇴시키는 인원이 4~50명이나 되어 더 많이 말해봤자 몇 명 늘릴 수도 없었다. 나는 이틀 동안 생각하고 생각하다가 사부님께서 하신 말씀이 떠올랐다. “그러나 대법제자의 책임 또한 이처럼 큰데, 우리가 세인을 구도할 뿐만 아니라, 신변의 사람도 구해야 하지 않겠는가.”(각지 설법11-2010년 뉴욕법회 설법) 나는 ‘맞아, 우리 단지는 대단지라서 유치원과 초등학교도 있고 사람이 무척 많아’라고 생각했다. 나는 어떻게 구해야 할까, 먼저 진상 자료를 나눠줄까 아니면 먼저 진상을 알릴까? 그러다 만약 이 수많은 사람 중 한 명이라도 반대하면 파출소에서 그게 나라는 걸 알게 될 거란 생각이 들었다.

나는 또 안전을 보장하려면 우선 파출소 사람들을 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즉시 호적 담당 경찰에게 전화해 물었다. “시간 있어요? 우리 집으로 올 수 있나요?” 그가 물었다. “무슨 일 있어요?” 나는 “네, 일이 있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내일 시간 있으니까 내일 오후 2시 반에 갈게요”라고 말했다.

이튿날 경찰 3명이 찾아왔다. 나는 그들에게 보디캠을 켜라고 했다. 그들은 모두 어리둥절해했다. 사실 그들은 오기 전에 이미 켜놓은 상태였다. 나는 그들에게 말했다. “오늘 제 말을 들어봐요. 저는 파출소의 모든 사람을 구하려 해요.” 평소에 그들이 올 때마다 나는 진상을 알렸지만 그들은 듣지도 않고 오히려 내게 그만 말하라고 했었다.

이번에는 내가 계속해서 그들에게 공안부가 인정한 14가지 사교(邪敎)에 파룬궁은 없다는 것, 천안문 분신자살은 조작된 사건이라는 것을 알렸다. 그리고 구이저우의 장자석(藏字石: 중국공산당이 멸망한다고 기록된 고대의 예언석)을 이야기했고, 선악에 응보가 있다는 것과 붉은 눈의 돌사자 이야기도 해주었다. 마지막으로 삼퇴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파룬따파 사부님께서 사람을 구하러 오셨으며, 삼퇴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렸다. 그들 세 사람이 함께 말했다. “오늘 드디어 말씀하시네요. 삼퇴하면 평안을 지킨다면서요.” 예전에는 내가 삼퇴하면 평안을 지킨다고 말하려 하면 그들이 날 잡아가려 했지만, 이번에는 그들이 다 함께 삼퇴했다.

마지막으로 나는 말했다. “부탁이 하나 더 있는데, 여러분 책임자가 우리집에 한 번 오게 해주세요.” 나는 보통 파출소장이 잘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부소장이 몇 명인지 물었다. 그들은 3명이라고 알려주었다. 나는 물었다. “그중에 리 씨 성을 가진 사람이 있나요? 제가 지난번에 파출소에 갇혀 있을 때 한 번 본 적이 있거든요. 그분을 오시라고 해요! 저는 이 복을 그에게 주고 싶어요. 그가 도와서 파출소의 모든 사람을 구하길 바라니까요. 돌아가면 이 녹음을 소장에게 들려줘요.” 그들은 돌아갈 때 내게 시간을 서두르고 미루지 말라고 했다. 나는 “내일은 시간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사흘째 되는 날, 나는 그 호적 담당 경찰에게 전화해 물었다. “소장이 오신대요?” 그는 “네 가실 건데 요 며칠은 시간이 없으시대요. 회의가 있어서요”라고 말했다. 며칠 후 내가 다시 그에게 전화하자 그는 “저는 못 갑니다. 제가 다른 곳으로 발령이 나서요. 이제 아무도 못 가요”라고 말했다. 나는 다른 사람의 전화번호도 몰랐기에 예전에 호적을 담당하던 경찰을 찾아가 물었다. “지금 호적 담당 경찰이 누군가요? 그 사람 전화번호 있어요?” 그는 “없어요. 하지만 제가 가서 한 번 물어볼게요”라고 말했다. 이후 번호를 알아내 그 새 호적 담당 경찰에게 전화하자 그는 “전 무척 바빠요”라고 했고 그 뒤로 아무런 소식이 없었다. 나는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먼저 주민위원회 사람들을 구하기로 했다.

5. 주민위원회 사람을 구한 이야기

나는 다시 주민위원회에 가서 진상을 알렸다. 그날은 비바람이 몰아쳐서 주민위원회 사람들이 모두 사무실에 모여 있었다. 내가 주민위원회에 들어가 보니 사무실 안에 10여 명의 사람이 있었다. 내가 들어가자 그들이 물었다. “무슨 일 있으세요?” 나는 “서기 계신가요?”라고 물었다. 한 여성이 다가오더니 “제가 새로 온 주임이에요. 무슨 일 있으신가요? 그분은 은퇴하셨는데 주민센터에 남아서 계속 일하세요”라고 말했다. 나는 ‘전임 서기가 꽤 젊고 예뻤는데 벌써 은퇴했구나’라고 생각했다. 예전에 내가 그녀에게 진상을 알린 적이 있었고, 그녀는 이미 삼퇴했으며 대법제자를 보호해주어 복을 받을 사람이었다.

나는 그곳에 서서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고, 그들은 모두 아주 진지하게 들었다. 이야기를 마치자 주임이 즉시 “저도 탈퇴할게요”라고 말했다. 다른 10여 명의 사람도 기쁘게 삼퇴했고 나도 무척 기뻐서 그들 모두에게 가명을 지어주었다. 그런데 정(正)서기 한 명은 회의하러 가서 탈퇴하지 못했기에 나는 그녀의 정보를 물어보았다. 일주일 후 서기가 출근하는 시간에 나는 주민위원회에 가서 그녀에게 진상을 알렸고, 그녀 역시 기쁘게 삼퇴를 하더니 내게 당부했다. “안전에 주의하세요. 지금 상황이 아직 좋지 않아요.” 나는 “고마워요, 대법제자를 보호하면 복을 받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후 나는 관리사무소에도 갔다. 관리사무소는 어수선했고 주임도 자리에 없었다. 나는 경비원을 구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날 바로 경비대장을 구했으며 뒷문 경비원도 구하고 미화원 2명도 구했다. 이렇게 일부 경찰과 주민위원회 사람들이 모두 진상을 알게 되면서 내가 단지 안에서 진상을 알릴 때 방해 요소가 많이 줄어들었다.

6. 파출소가 들썩이다

파출소 사람들이 오지 않자 나는 파출소에 직접 가서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접수실에 경찰 3명이 있었다. 나는 말했다. “보고 좀 해주세요. 저는 어느 단지에 사는 ○○이고 파룬궁 수련자인데, 여러분 파출소 모든 사람을 구하러 왔습니다. 책임자에게 보고하세요. 여러분 책임자를 만나야겠습니다.” 그들은 보고하러 갔다가 돌아와서는 “지금 회의 중이시니까 좀 기다리세요”라고 말했다. 잠시 기다린 후 나는 “다시 보고해주세요”라고 했다. 결국 돌아와서는 “아직 회의가 안 끝났으니 좀 기다리세요”라고 했다. 나는 계속 기다렸다.

점심시간이 될 때까지 기다리자 접수실에 있던 3명 중 2명이 밥을 먹으러 갔다. 나는 자리를 지키던 이 경찰에게 진상을 알렸다. 내가 진상을 알리는 동안 그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더니 마지막에 삼퇴했다. 밥을 먹으러 갔던 두 사람이 돌아와서 한 사람은 쉬러 가고 한 사람이 근무를 서자 자리를 지키던 경찰도 밥을 먹으러 갔다. 나는 다시 남아 있는 이 경찰에게 진상을 알렸다.

네 번째로 내가 파출소에 들어갔을 때 “대법제자가 여러분을 구하러 왔으니 보고해주세요”라고 말했다. 내 말이 다 끝나기도 전에 그들은 이미 들썩이고 있었다. 한 경찰이 “우리를 구하러 오신 거 알아요”라고 말했다. 그가 이렇게 말하자 로비에 있던 경찰들이 다 몰려왔다. 나는 서둘러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시켜주었으며 대법 진상 호신부도 주었다. 한 경찰은 하나를 더 받아 가기도 했다.

로비에 밖에서 온 젊은이들이 무척 많이 왔는데 파출소에 회의하러 왔다고 했다. 나는 큰 소리로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며 그들을 구하기 위해 삼퇴를 하라고 했다. 이야기를 마치자 거기에 앉아 있던 여성 3명이 나를 보고 다시 경찰을 쳐다보더니, 경찰들이 모두 웃고 있는 것을 보고 그녀들도 삼퇴했다. 이후 계속해서 몇 사람이 더 왔는데 그중에는 경찰도 있었다. 나는 그들이 모두 탈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전부 10여 명을 탈퇴시켰다.

7. 노후 주택 개조 시 진상을 알리다

중공 악당은 겉치레를 위해 노후 주택 외벽을 보수하고 도로를 넓히면서 많은 인부를 불러 일하게 했다. 나는 매일 나가서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시키며 하루도 빠짐없이 알렸다. 각계 간부들이 점검하러 올 때도 나는 간부들에게 진상을 알렸다. 이렇게 약 2년의 시간이 지나는 동안 나는 이 지역의 모든 크고 작은 길을 누볐고, 이런 곳마다 내가 진상을 알리는 모습이 남게 됐다. 진상을 깨달은 사람들 중에는 나를 껴안고 고마워하는 사람도 있었고 악수를 청하는 사람도 있었다.

한번은 수많은 사람이 길가에 서 있어서 내가 다가가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그중 두 사람이 진상을 깨닫고 삼퇴했다. 당원 3명도 있었는데 그들 역시 탈퇴했다. 그중 한 사람이 내게 “퇴직 연금 받으세요?”라고 물었다. 나는 정면으로 대답하지 않고 말했다. “나는 당신들 목숨을 구하러 온 거예요. 당신이 믿으면 몸이 좋아지고, 당신이 믿으면 생명이 남겨지며, 당신이 믿으면 온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며 평안해집니다. 당신이 믿는 건 다 자신을 위한 것이지 조금도 남을 위한 것이 아니니, 그때가 되면 당신들은 감사하기에도 모자랄 거예요. 공산당이 노동을 하나요? 그건 민중이 벌어들인 돈으로 먹고사는 거예요. 내 퇴직 연금은 내가 일해서 번 것이지 절대 악당이 준 게 아니에요.” 여기까지 이야기하자 한 여성이 다가와 나를 껴안고 울었고, 나도 울면서 이야기했는데 그 사람들은 모두 몹시 고마워했다.

또 원래 거절했던 사람도 태도를 크게 바꾸며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다. 나는 그들에게 모두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자비로운 사부님께서 여러분을 구해주신 겁니다”라고 말했다. 많은 경우 나는 눈물을 머금고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렸다. 나는 진심으로 다른 사람이 잘되길 바랐고 선념(善念)으로 사람을 구했다.

내가 도대체 몇 사람을 구했는지 나 자신도 모른다. 이 2년 동안 나는 우리 지역의 도로를 더 잘 알게 되어 어느 곳에 슈퍼마켓이 있고 어느 곳에 채소 시장이 있는지 전부 꿰뚫고 있었으며, 이런 곳도 내가 진상 알리기 좋은 장소가 됐다. 나는 보통 길을 걸어가면서 계속 진상을 알리며 사람을 구한다.

나는 지금 매일 진상을 알리며 4~50명에게 삼퇴를 권할 수 있고 많을 때는 6~70명이나 된다. 나는 사람을 가리지 않으며 사람이 많이 모일수록 더 기뻐하는데, 그래야 동시에 더 많은 사람을 탈퇴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비바람을 뚫고 이렇게 여러 해를 지나오면서 구한 사람의 수는 셀 수 없을 만큼 무척 많다.

내가 가장 흐뭇한 것은 사람을 구할 때마다 중생들이 기쁘게 웃는 모습인데, 그것은 진상을 깨닫고 구원받은 뒤의 기쁨과 감사함이다. 나 역시 웃는다. 사람을 구하는 것은 가장 기쁜 일이다. 사실 사람을 구하는 분은 사부님이시고, 나는 그저 입을 놀리고 발품을 팔 뿐이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두려워하고 도망치고 숨던 데서 벗어나 지금은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사람을 구하고 있다. 비록 시련이 있지만 나는 굳건히 사부님과 법을 믿으며 내 모든 것을 사부님께 맡기고 모든 것을 사부님 말씀대로 따르겠다. 나는 반드시 자신을 잘 수련하고 진상 알리는 일을 잘해내며, 법을 실증하는 수련의 길을 잘 걸어서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1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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