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수련을 잘한 대법제자가 중생을 구하는 일도 틀림없이 잘해낼 것이라고 깨달았다. 그러므로 반드시 자신을 잘 닦아야만 비로소 더 많은 중생을 구할 수 있다.
나는 진상을 알리고 자료를 배포할 때 늘 자신의 과시심과 환희심에 주의한다. 나는 TV를 보지 않고 휴대폰도 보지 않으며 밥을 먹거나 길을 걷거나 일을 할 때, 혹은 정념을 발하거나 설법을 들을 때 속인의 좋지 않은 사상이 머릿속에 살아남지 못하게 한다. 매회 자료를 모두 읽어 진상 알리는 내용을 풍부하게 함으로써 진상을 분명하게 알릴 수 있도록 한다. 진상을 알릴 때의 마음가짐은 평화롭게 유지하고 목소리가 너무 크지 않게 한다. 목소리가 너무 크면 당문화(黨文化), 환희심, 쟁투심이 있을 수 있으니 사람들이 대법제자의 선함을 느끼게 해야 한다.
어디를 가든 나는 늘 진상 자료를 가지고 다닌다. 마치 외출할 때 반드시 열쇠를 챙겨야 하는 것처럼 지니고 있어야 마음이 놓인다. 삼퇴(중공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한 이후에는 호신부(護身符)와 자료를 건네며 사람들에게 버리지 말라고, 이 전단은 목숨을 구할 수 있다고 알려준다. 지금 나는 사람들에게 삼퇴를 권할 때 모두 실명을 사용한다. 동의하면 내게 이름을 알려주고 이름을 말하지 않는 것은 탈퇴에 동의하지 않는 것이다.
가장 귀중한 생명
설날을 며칠 앞두고 나는 한 식료품점에 물건을 사러 갔다. 이 가게 부부는 이미 삼퇴한 상태였다. 나는 여주인에게 대법 사부님의 경문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를 보았는지 물었다. 남자 주인이 말을 받아 “못 봤습니다”라고 했다. 나는 그에게 경문과 진상 자료를 주었다. 나는 물건을 다 사고 길을 나섰다. 한참을 가다가 물건을 좀 더 사고 싶어서 그곳으로 돌아가 보니 웬 경찰이 있었는데 화재 예방을 관리한다고 했다. 나는 당시 두려운 마음이 조금도 없었고 오직 사람을 구해야겠다는 생각만 들어서 평화롭게 말했다. “사실 불이 나고 안 나고는 모두 인연 관계가 있는 겁니다….” 여주인은 얼른 내 옆에서 내가 한 말을 완화시켜 주었다. 나는 물건을 사고 자전거를 타고 떠났다.
다음 날 나는 그 부부에게 찾아가 그 경찰이 도대체 무슨 일을 했는지 물어보았다. 여주인은 말했다. “어제 제가 당신이 준 자료를 막 읽고 있는데 경찰이 들어왔어요. 이후에 당신이 또 돌아왔고요. 당신이 떠난 뒤 그 경찰은 자료를 당신이 준 것이라고 생각해서 밖으로 나가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며 당신을 쫓아가려 했어요. 그래서 제가 나가서 그를 막으며 정말 그녀가 준 것이 아니라고 말했죠.” 그녀의 남편은 뇌졸중 후유증으로 다리가 불편했지만 당시 밖으로 나가 그 경찰을 막아서며 “설날이 다가오는데요”라고 말했다. 여주인은 경찰에게 말했다. “당신과 무슨 상관인가요, 단속해야 할 나쁜 사람들은 단속 안 하면서.” 나는 말했다. “두 분의 행동은 정말 정의로운 행동이니 틀림없이 하늘의 보호를 받을 것이고 역사의 사책에 기록될 것입니다.” 나는 또 그들에게 오랫동안 진상을 알렸다. 이 일을 떠올릴 때면 눈가에 눈물이 솟구쳤다. 얼마나 귀중한 생명인가. 나는 그들의 정의로운 행동을 격려하기 위해 이후 그 집에 자주 물건을 사러 갔고, 갈 때는 자료를 챙겨가 진열대에 올려두었다.
나는 자주 한 슈퍼마켓에 가서 진상 지폐를 교환하는데 가게 주인 부부는 다들 손님들이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들의 아들은 진상을 알고 이미 삼퇴했는데 그가 부모에게 “원하는 사람도 있어요”라고 말하자 그의 어머니는 돈을 받았다. 그의 아버지도 아들의 말에 설득되어 내게 새 지폐를 주며 돌아가서 글을 쓰라고 했다. 한번은 내가 물건을 사러 갔을 때 그 아들이 내 가방에 있는 진상 자료를 보고 말했다. “제가 이걸 좀 가져가서 가게에 둘게요. 여긴 손님이 이렇게 많으니 누가 물어보면 누가 뒀는지 모른다고 하면 되니까요.” 나는 “여기 감시 카메라가 있잖아요”라고 했다. 그는 “우리도 언제 둔 건지 모른다고 하죠 뭐”라고 했다. 그의 아내도 내게 진상 지폐가 있는 것을 보고 먼저 바꿔주겠다고 했다.
과일 파는 곳, 채소 파는 곳, 약국에서도 나는 모두 진상 지폐를 교환한다. 100위안짜리에도 나는 모두 진상을 적었고 매 장마다 전부 진상을 인쇄했다. 한번은 내가 채소를 다 사고 탈퇴를 권한 이후 상대방에게 말했다. “글자가 적힌 잔돈을 좀 드릴게요. 당신에게 복이 있게 해줄 겁니다.” 그는 말했다. “글자가 있든 없든 돈이면 됩니다. 가짜만 아니면 돼요.”
예전에 나는 물건 하나를 사고 나면 더 이상 사고 싶지 않았는데 상대방이 진상 지폐를 내게 다시 거슬러 줄까 봐 두려웠기 때문이다. 지금 나는 판매자에게 직접 알려준다. “그 돈은 목숨을 구하는 돈이고 좋은 것이니 제가 당신에게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그는 다른 돈을 내게 거슬러 준다.
어느 추운 겨울날 나는 은행에 저금하러 갔다. 얼마 가지 않아 한 할머니를 만났는데 무척 소박해 보였다. 나는 몇 마디 인사를 건넨 뒤 물었다. “붉은 스카프를 매본 적 있으신가요?” 그녀는 매본 적이 있다고 했다. 나는 말했다. “붉은 스카프를 매면 이마에 짐승의 표식이 찍히게 되고 그것을 위해 평생 분투하며 그것을 위해 죽겠다고 맹세하게 되는데 그것은 독한 맹세입니다. 짐승의 표식을 지워버리고 독한 맹세를 해제해야 해요. 공산당은 탐오하지 않는 관리가 없고 바른 관리가 하나도 없어요. 어떤 중앙 지도자의 이름이 우관정(吳官正)인데 바른 관리가 하나도 없다는 뜻이죠(역주: 중국어에서 吳와 無는 발음이 같다). 전염병은 바로 이것을 겨냥해 온 것이고 이미 4억 명이 넘게 죽었어요.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하고 백신은 사람을 해치죠. 오직 아홉 글자만이 영단묘약입니다.” 전염병을 언급하자 그녀는 눈가에 눈물을 머금고 자기 남편이 바로 전염병 때문에 죽었다고 했다. 나는 말했다. “저를 일찍 아셨더라면 좋았을 텐데요. 당신에게 아홉 글자를 알려드릴 테니 목숨을 보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사악한 당에 연루되지 않고 순장품이 되지 않도록 탈퇴시켜 드릴게요.” 그녀는 내게 이름을 알려주었고 나는 말했다. “제가 탈퇴시켜 드렸으니 이제 당신은 구원받았어요.” 나는 진상 호신부와 자료를 그녀에게 주었다. 그녀는 고맙다고 말하며 눈물을 머금고 손을 흔들며 나와 작별했다. 돌아와서야 나는 왜 그녀의 남편을 탈퇴시켜 주지 않았는지 생각나서 매우 아쉬웠다. 내가 이렇게 생각하자 사부님께서 안배해 주셔서 이틀 뒤에 나는 그녀를 다시 만났다. 그녀는 이렇게 추운 날씨에 예전에는 좀처럼 나오지 않았다고 했다. 나는 “이것이 바로 인연입니다”라고 했다. 내가 남편을 언급하자 그녀는 또 눈가에 눈물을 머금었다. 나는 말했다. “당신이 그의 목숨을 구해주면 그는 좋은 곳으로 갈 것이고 당신에게 무척 고마워할 겁니다. 그도 탈퇴해야 해요. 사람이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고 사람이 일생 동안 명예, 금전, 정을 가져갈 수는 없지만 오직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만은 가져갈 수 있어요.” 그녀는 남편의 이름을 내게 알려주었고 떠날 때 또 내게 눈물을 머금고 손을 흔들어 작별하며 내게 고맙다고 했다.
어느 날 단체 법공부를 마치고 돌아오다가 한 경찰을 만났다. 나는 일찍이 그에게 진상을 알린 적이 있지만 그는 탈퇴하지 않았었다. 이번에 그를 만났을 때 그는 퇴직했다고 말했다. 내가 진상 자료를 그에게 건네자 그는 무엇이냐고 물었다. 내가 “목숨을 구하는 겁니다”라고 하자 그는 웃으며 건네받았다.
또 한 명의 퇴직 경찰이 있는데 시장에서 자주 보았지만 나는 그에 대한 인상이 별로 좋지 않았고 그가 좋은 사람처럼 생기지도 않았다고 생각했다. 전염병 기간에 또 그를 마주쳤고 나는 그에게 진상을 알렸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그는 매우 찬성하며 또 이렇게 말했다. “진료소에 사람이 엄청 많던데 당신이 가서 그들을 구해주세요.” 그에게 진상 탁상달력을 주자 그는 집에 가져가서 잘 보겠다고 했고 그에게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 자료를 주어도 모두 기꺼이 받았다. 나는 그에게 물었다. “당신은 경찰로 있을 때 대법제자를 박해했나요?” 그는 말했다. “누가 그런 짓을 합니까. 시켜도 안 합니다.” 어느 날 나는 시장에서 또 그를 마주쳐서 그에게 진상 자료를 주었다. 그는 말했다. “나는 할 일 없을 때마다 봅니다. 그 안에 적힌 말이 정말 맞아요. 리훙쯔(李洪志) 선생님은 얼마나 좋은 분입니까. 우리 지린성 사람인데 그들이 그분을 미국으로 쫓아냈죠.” 한번은 내가 다른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고 있는데 그가 내가 알리는 것을 도와주기까지 했고 이 사람은 아주 쉽게 실명으로 탈퇴했다.
사부님께서는 늘 인연 있는 사람을 내 곁으로 데려오신다. 우리가 일하는 곳 옆에 공장이 하나 있는데 어느 날 한 농촌 남성이 공장에 일을 보러 왔다. 나는 그에게 진상을 알렸다. “보세요, 지금 공산당이 뼛속까지 부패해서 수억씩 수억씩 탐오하고 있잖아요. 저우융캉(周永康) 전 랴오닝성 부성장은 탐오 금액이 560억 위안이고, 구쥔산(谷俊山) 전 해방군 후근부 부부장은 탐오 금액이 460억 위안이에요.” 그는 말했다. “관리들은 다 공산당원이고 좋은 놈이 하나도 없죠.” 나는 그에게 붉은 스카프를 매본 적이 있는지 물었다. 그는 어릴 적에 맨 적이 있다고 했다. 나는 말했다. “당신이 맸다면 짐승의 표식이 찍힌 것이고 당신이 붉은 스카프를 맸다면 그것들과 한패가 된 겁니다. 당신은 그것과 관계를 끊고 연루되지 말아야 하늘이 그것을 징벌할 때 우리와 상관없게 됩니다.” 그는 “저를 탈퇴시켜 주세요”라고 말했다. 나는 그에게 호신부와 진상 자료를 주었다. 며칠 뒤 그는 또 왔는데 여전히 마음이 놓이지 않았는지 “저를 탈퇴시켜 주셨나요?”라고 물었다. 나는 탈퇴시켰다고 했다. 그는 말했다. “당신네 자료에 적힌 말이 정말 맞아요. 그들이 정말 당신들을 박해하더군요.” 나는 그에게 여러 종류의 자료를 주었고 그는 매우 전면적으로 읽었다. 며칠 뒤 수련생이 내게 사부님의 경문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를 주었다. 나는 그것을 공장으로 가져가며 ‘그가 올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속으로 생각했다. 사부님께서는 정말 그가 오도록 안배하셨다. 나는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를 그에게 주었고 그는 매일 진상 호신부를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며 “요 며칠 머리가 정말 맑아요”라고 여러 번 말했다.
정념과 자비와 지혜로 사람을 구하다
한번은 시장에서 과일을 사며 판매자에게 진상을 알리자 그는 “무슨 신, 무슨 부처든 저는 안 믿습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말했다. “당신이 안 믿으면 끝장나는 겁니다. 신께서 당신을 만드셨기 때문이죠. 당신이 안 믿으면 당신을 보살펴 줄 존재가 없는데 재난이 닥쳤을 때 어쩌려고 그러시나요. 피할 방법이 없게 됩니다.” 그러자 그는 웃으며 “그럼 믿을게요, 탈퇴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아침 시장에서 진상을 알리자 그 사람이 “나는 아무것도 안 믿어요”라고 말했다. 나는 말했다. “당신이 믿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겁니다. 우리 중화민족의 옛 문화는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을 강조했는데 공산당이 들어오면서 인의예지신을 모두 부숴버렸어요. 지금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신뢰감이 없고 당신이 물건을 팔며 무게를 달아줘도 사람들은 당신을 믿지 않죠. 이렇게 계속되다가는 인류는 끝납니다. 차라리 있다고 믿는 편이 낫고 없다고 믿어서는 안 됩니다.” 그는 내게 진짜 이름을 알려주었고 그를 탈퇴시켜 주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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