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폭발로 인한 안면 화상, 사부님의 보호로 신기하게 회복돼

글/ 북미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8년에 법을 얻었습니다. 그해 7월 어느 날, 한 친구가 우리집에 와서 ‘전법륜(轉法輪)’ 책을 한 권 가져다주었습니다. 그는 이 책이 무척 좋으니 보라고 했고, 현지 연공장도 알려줬습니다. 며칠 후 ‘전법륜’을 다 읽었는데, 책 속의 함의와 법리, 사람이 세상에 온 진정한 의미가 제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이 책은 천서(天書)로구나!’

그해 12월, 연공장을 찾아갔습니다. 연공장 책임자가 이 공법을 수련하려면 아주 고생스럽다고 했지만 저는 두렵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 후 매일 퇴근하면 삼륜차에 아내와 두 딸을 태우고 법공부 장소에 가서 법을 배우고 연공했습니다. 매일 새벽 4시면 연공 음악을 틀고 연공을 시작했습니다. 제2장 공법인 ‘파룬좡파(法輪樁法)’를 연마할 때가 기억나는데, 가슴 앞에서 파룬(法輪)이 도는 소리가 들릴 정도였고, 파룬이 회전할 때 두 손바닥이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연공한 지 얼마 안 돼 예전의 위장병, 림프절 결핵, 잦은 감기 증상과 아내의 관절염 등이 다 나았습니다. 정말 병 없이 온몸이 가벼워졌습니다!

아크 폭발로 인한 안면 화상, 사부님의 보호로 신기하게 회복돼

2007년 여름 어느 날, 공사장 고압실에서 전선을 철거하다가 양극과 음극 회로가 단락되면서 아크 폭발이 발생해 제 손과 얼굴이 새까맣게 타버렸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100여 명이 폭발음을 들었고 고압실에서 검은 연기가 솟구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고압실 안에 있던 사람이 분명 목숨을 잃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고압실에서 걸어 나오자 사람들은 깜짝 놀라 즉시 사장에게 전화를 걸었고, 사장은 차로 저를 병원에 보내려 했습니다. 저는 사장에게 “저는 연공인이라 괜찮습니다. 제게는 사부님이 계셔서 관리해 주십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장은 마음을 놓지 못해 저와 잠시 실랑이를 벌였지만, 제 태도가 워낙 확고하자 결국 저를 집에 데려다주었습니다. 집에 들어서자 큰딸이 제 얼굴이 탄 모습을 보고 놀라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거울을 보니 얼굴이 새까맣게 탔습니다. 물로 얼굴을 씻자 타버린 얼굴 껍질이 전부 벗겨졌고, 밤새 잘 때 진물이 계속 흘러내렸습니다. 아내가 아프지 않냐고 물었지만 조금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제자를 위해 대신 감당해주셨고, 목숨의 빚을 갚아 주셨음을 알았습니다. 이후 제2장 공법을 연마할 때 얼굴 위에서 파룬이 회전하는 것을 느꼈는데, 사부님께서 몸을 조정해주신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웃들은 제가 아크에 데었다는 소식을 듣고 보러 왔다가 저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한 이웃은 아크가 독성이 있어 병원에 가지 않으면 백혈병에 걸릴 수도 있고, 검은 흉터가 남아 몇 년간 지워지지 않을 거라고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마음을 움직이지 않고 매일 법공부와 연공을 견지했습니다. 그 결과 보름 만에 다 나았고, 얼굴 피부는 오히려 이전보다 더 희고 뽀얗게 됐습니다. 이 기적을 본 친척과 친구, 이웃들은 대법의 신기함을 모두 인정하게 됐습니다. 이 일은 나중에 제가 사람들에게 ‘삼퇴(중공의 3대 조직 탈퇴)’를 권하는 데 아주 좋은 기초가 됐습니다.

두 차례 심한 교통사고와 신기한 경험

2015년 9월 어느 날, 공장에서 야근을 마치고 늦은 시간에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하고 있었습니다. 길을 건너려는데 화물차 한 대가 시야를 가렸고, 길 중간쯤 갔을 때 화물차 뒤에서 나오던 택시와 충돌했습니다. 두 차량 속도는 모두 시속 70km 정도였는데, 택시가 제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10여 미터나 튕겨 나갔습니다. 저는 공중으로 붕 떠서 앞으로 한 바퀴 공중제비를 돌더니 택시 바로 앞에 똑바로 섰습니다. 택시 기사가 달려와 다친 곳은 없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괜찮다고 답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차가 파손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제가 수리비가 얼마나 드냐고 묻자 400위안 정도 든다고 해서 그 자리에서 400위안을 주었습니다. 차에 부딪혀 날아갔는데도 땅에 안정적으로 섰다는 건 상식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제가 대법을 수련하기에 사부님께서 보호해 주셔서 아무런 일도 없었던 것이며, 사부님께서 제자를 대신해 또 한 번 목숨 빚을 갚아 주신 것입니다.

또 2021년 전염병 기간에 스쿠터를 타고 병원에 입원 중인 외손녀를 보러 가다가, 대운하 다리 위에서 스쿠터를 탄 다른 사람과 충돌했습니다. 당시 저는 의식을 잃어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30분 정도 지나서야 정신이 들었습니다. 의사가 제 휴대폰으로 가족에게 연락해 가족들이 왔는데, 의사는 제 얼굴 여러 곳이 다치고 눈가가 찢어져 봉합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괜찮습니다. 집에 가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눈가에서 24시간 피가 섞인 진물이 나왔으나 7일 만에 얼굴 상처가 모두 아물었습니다.

아마 생생세세 윤회 속에서 지은 업의 빚이 너무 많아 사부님께서 저를 위해 너무나 많고 큰 것을 감당해주신 것 같습니다. 사부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온 가족이 대법의 혜택을 입은 이야기

큰딸은 어릴 때 잠시 대법을 배운 적이 있어 어려서부터 대법이 좋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으며, 사람을 구하는 일도 많이 도왔습니다. 전염병이 시작되기 2년 전, 딸이 자꾸 배가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갔는데, 의사는 뱃속에 계란 크기의 낭종이 있다며 즉시 수술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딸이 이 사실을 말하자 아내는 “이미 캐나다행 비행기 표를 예약했으니, 일단 여동생이 있는 곳에 가서 션윈(神韻) 공연을 보고 와서 다시 얘기하자”고 말했습니다. 큰딸은 동의하고 먼저 캐나다에 있는 여동생 집에 갔습니다. 제 막내딸인 여동생도 대법을 수련하는데 언니를 데리고 두 차례 션윈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공연을 본 후 큰딸은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공연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보면서 계속 눈물을 흘렸다고 했습니다. 큰딸은 캐나다에서 두 달간 머물다 중국으로 돌아와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뱃속의 낭종이 없어졌습니다. 이것이 바로 대법의 기적입니다!

93세인 노모는 남동생과 함께 살고 계십니다. 2021년 전염병 기간에 어머니가 걷다가 넘어져서 대퇴골 경부 골절상을 입으셨습니다. 병원에서는 연세가 너무 많아 수술할 수 없으니 집에서 요양하라고 했습니다. 동생은 직장 생활과 간병을 병행하느라 너무 힘들어 제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저는 사부님 설법을 가지고 어머니 댁으로 갔습니다. 어머니께 설법을 들려드리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하시게 했습니다. 어머니가 설법을 들으신 지 5일째 되던 날, 갑자기 제게 “말씀이 너무나 좋구나. 이 말씀을 하시는 분은 큰 부처님이 아니시냐?”라고 물으셨습니다. 어머니 말씀을 듣고 너무 기뻐서 “어머니, 제대로 이해하셨네요. 그분은 바로 큰 부처님이세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한 달간 머무는 동안 어머니는 계속 사부님 설법을 들으셨는데, 딸의 해산 기일이 다가와 저는 집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며칠 후 남동생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어머니 다리가 다 나으셔서 걸어 다니셔!” 듣고 무척 기뻤습니다.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중생을 위해 업력을 감당해주신 것입니다.

저와 아내가 파룬따파 수련을 포기하지 않자 경찰이 자주 집에 찾아와 소란을 피웠기에, 우리는 2023년 캐나다에 있는 막내딸에게로 왔습니다.

큰딸에게는 아이가 둘 있는데 태어날 때부터 우리가 돌봐주었습니다. 우리가 캐나다로 올 때 외손녀는 겨우 돌이 지난 상태였습니다. 2023년 섣달그믐날, 아이 친할머니가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외손녀가 밤새 열이 나더니 날이 밝을 무렵 고열로 경련을 일으켜 120 구급차를 타고 하얼빈 의대 병원으로 갔다고 했습니다. 이틀 연속 열이 내리지 않고 밥도 못 먹고 먹으면 토하며, 수입 약을 써도 소용없다고 했습니다. 의사가 장중첩증일 수 있다고 했지만 저는 딸에게 그럴 리 없다고 했습니다.

정월 초여덟 날, 저와 아내가 차이나타운 진상 거점에서 당번을 서고 있을 때 큰딸이 외손녀 영상을 보내왔습니다. 아이에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에게 손을 흔들라고 했지만, 아이는 손을 들 힘조차 없었고 목소리도 희미하고 잘 들리지 않았으며 눈에 띄게 수척했습니다. 큰딸은 겁도 나고 괴로워서 병원에 면회도 잘 가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영상을 본 저도 마음이 매우 괴로웠습니다. 당번을 마치고 귀가한 후 저와 아내는 상의하여 즉시 외손녀를 위해 발정념(發正念)을 했습니다. 우리 부부는 사부님 법상 앞에서 연달아 머리를 조아리며 사부님께 외손녀를 구해달라고 빌었습니다. 저는 발정념을 할 때 외손녀의 원신(元神)과 소통을 시도하며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스푸하오(사부님 안녕하세요)!”라고 염했습니다. 제가 외손녀의 원신과 세 번 소통하고 또 아내와 한 시간 동안 발정념을 했습니다. 다음 날 아이 할머니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외손녀가 다 나았고 열도 내렸으며 밥도 잘 먹는다고 했습니다. 그 후 아이는 곧 퇴원했습니다. 더욱 신기한 것은 아이가 누구를 봐도 “라오예(姥爺, 외할아버지)”라고 부른다는 점이었습니다. 아빠를 봐도 라오예, 할머니를 봐도 라오예라고 부른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제가 아이의 원신과 소통했기 때문임을 알았습니다. 위대하고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외손녀를 구해주신 것입니다.

지나온 인생길을 돌이켜보면 매 걸음 사부님의 보호가 있었습니다. 제자는 천만 가지 언어로도 사부님의 은혜를 다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제자는 반드시 남은 시간 동안 대법으로 자신을 가늠하고, 갑절로 노력하고 용맹정진하며, 법에 부합하지 않는 모든 집착을 버리고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1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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