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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행복을 전파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정법 시기 대법제자는 조사정법(助師正法)과 진상을 알려 사람 구하는 신성한 사명을 짊어지고 있다. 수년간 대면해 진상을 알리며 우리가 인연 있는 사람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라는 아홉 글자를 전할 때 기적이 끊임없이 나타났다. 무수한 사례는 사부님의 홍대(洪大)한 자비를 깊이 느끼게 한다!

오늘 여러분에게 세 가지 실화를 말하며 다시 한번 대법의 아름다움과 신기함을 실증하려 한다.

1. 사돈댁이 림프종이 완쾌되고 대법 수련에 들어서다

내 사돈댁은 농민으로 학교는 2년만 다녔다. 아들, 딸을 두었는데 그녀는 매우 근면하고 일을 잘했다. 농사도 잘 지을 뿐 아니라 집안의 기둥 역할을 했다. 그런데 2019년 갑자기 림프종에 걸렸다. 딸은 대형병원 원무과 직원으로 즉시 사돈댁을 암 전문병원으로 보냈다. 검사 결과 암세포가 이미 골수까지 전이돼 입원 치료를 해야 했다.

수년간 우리 두 집안이 사돈을 맺은 후 나는 줄곧 사돈댁에 진상을 알리고 대법이 병을 없애주는 기적을 말해줬다. 내가 대법을 수련한 후 몸이 어떻게 좋아졌는지 알려줬고 사돈댁도 내가 지금까지 병이 나서 약을 먹지 않은 것을 잘 알고 있었다. 나는 사돈댁에게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정성껏 외우면 병도 예방하고 병에 걸려도 전화위복이 되어 낫게 될 것이라고 알려줬다. 그러나 집안일이 너무 많았다. 닭을 기르고 오리도 키우며 손자, 외손자까지 돌봐야 하고 게다가 밭일도 하다 보면 온종일 일이 그치지 않았다. 특히 쌍둥이 손자는 낮에 돌봐야 할 뿐 아니라 밤에도 데리고 자야 해서 정말 피곤하기 그지없었다! 너무 바빠서 내가 외우라고 한 ‘파룬따파하오’마저 잊을 정도였다.

사돈댁이 입원하자 온 가족은 초조와 긴장 속에 빠졌고 아들딸은 교대로 병원에서 간호하며 식사를 날랐다. 항암치료를 끝내고 집에 돌아올 때마다 나는 사돈댁을 보러 갔다. 사돈댁이 나에게 말했다. “매일 죽었다 살아나는데 먹는 대로 토하고 사는 게 너무 괴로워요!” 내가 보니 비록 머리카락은 아직 많이 빠지지 않았지만 수척해져 앉으려 해도 잘 앉지도 못하고 안색이 마치 죽은 사람 같았다. 다행히 이때 사돈댁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야겠다고 생각했다. 사돈댁이 나에게 알려줬다. “같은 병실에 머리카락이 다 빠진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제가 아이에게 정성껏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알려줘 차도가 있었어요.”

사돈댁의 항암치료는 8가지 과정을 거쳐야 했는데 아직 세 과정이 남았고 그때가 바로 2020년 상반기였다. 나는 사돈댁에게 말했다. “자신의 운명은 자신이 바르게 선택하는 거예요. 계속 병원에서 치료받으실 거예요? 아니면 파룬따파(法輪大法) 수련의 길로 가실 거예요? 수련의 길로 가야만 운명이 바뀔 수 있어요. 대법을 수련하기만 하면 사부님께서 두 번째 생명을 주실 거예요.” 이번에는 사돈댁이 귀담아듣더니 이해하고 단호히 말했다. “하늘에서 누가 내려와 병원에 가라 해도 가지 않을 거예요! 파룬궁을 수련하겠어요!”

나는 듣고 매우 기뻤다. 사돈댁에게 ‘전법륜(轉法輪)’을 정중하게 두 손으로 받쳐 주고 시간을 다그쳐 한 자 한 자씩 꼼꼼히 읽고 모르는 글자는 가족에게 물어보라고 했다. 사돈댁은 기뻐하며 받았다. 그 뒤 나는 파룬궁 다섯 가지 공법을 차례로 가르쳐줬다. 여러 차례 가르쳐주면서 표준에 맞지 않는 동작은 계속 바로잡아주었다. 매번 공법 배우는 시간이 비교적 길었지만, 사돈댁은 나으려는 마음에 아무리 힘들어도 꾸준히 배웠다. 특히 60세 넘은 사람이 가부좌하기란 매우 힘들었다. 그러나 사돈댁은 아픈 것도 마다하지 않고 이를 악물고 연마를 견지했다. 가부좌를 배우고 1분을 견지하고, 1분씩 가부좌 시간을 연장해 결가부좌를 40분까지 해냈다!

이때부터 사돈댁은 정신을 차리고 매일 새벽 3시 반에 연공을 시작해 다섯 가지 공법을 한 번에 다 하고 특히 법공부를 견지하며 매일 성실하게 책을 읽었다.

수련에 정진하며 사돈댁은 병이 나았을 뿐 아니라 몸에도 큰 변화가 일어났다. 이제는 잘 먹고 잘 자고, 길을 걷거나 일할 때도 활력이 넘치며, 붉게 달아오른 얼굴이 원기가 왕성하다. 몇 개월 뒤 70세가 되는데도 여전히 눈이 좋아 바늘귀 꿰는 것쯤은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

짧은 시간 내에 사돈댁의 놀랄만한 변화를 보고 생각했다. ‘애초 내가 진상을 알려줬을 때 수련을 시작했다면 그렇게 큰 고통을 받거나 그렇게 많은 돈을 쓰지 않아도 됐을 텐데. 큰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그래도 다행이다! 결국 대법을 얻었고 사부님께서 두 번째 생명을 주셨으니.’

사돈댁이 파룬궁을 연마한 뒤 큰 변화가 일어나자 아들딸, 모든 가족과 고향 친척, 인근 이웃이 신기하고 아름다운 대법을 보고 믿으며 앞다투어 ‘삼퇴’했고, 자발적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다.

2. 채소 파는 아주머니의 눈이 좋아지다

2019년 어느 날, 채소 시장에 채소를 사러 갔는데 어느 좌판 바닥에 채소가 길게 늘어져 있었다. 고개를 들어 채소 파는 아주머니를 보니 40여 세로 보였다. 나는 웃으며 말했다. “장사 잘하시네요! 채소 종류가 참 많아요.” 그러나 그녀는 의외로 냉랭하게 말했다. “잘하면 뭐 해요, 눈이 곧 멀게 생겼는데.” 나는 “아, 어찌 된 일이에요?”라며 급히 그녀의 눈을 쳐다봤는데 겉보기엔 멀쩡했다. 그녀는 고개를 숙이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즉시 알게 됐다. 농촌의 일부 남자들은 가정에 무책임하여 게으르고 일을 하지 않을 뿐 아니라 매춘이나 도박을 일삼아 아내나 며느리가 화병이 나기에 눈이 상하는 것이다.

나는 다가가서 친절하게 말을 건넸다. “아주머니, 속상해하지 마세요. 제가 호신부 하나 드릴게요. 매일 위에 써진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이 아홉 글자를 정성껏 외우세요. 눈이 좋아질 거예요.” 그녀는 즉시 손사래 치며 말했다. “괜찮아요, 필요 없어요.” 나는 그녀가 두려워한다는 것을 알고 진심으로 말했다. “아주머니는 틀림없이 위로 어른이 있고 아래로는 아이가 있을 거예요. 만약 당신 눈이 보이지 않으면 누가 당신을 책임지고 그들은 또 어떡할 거에요?” 내 정성과 관심이 그녀의 마음을 움직였는지 그녀는 손을 내밀어 호신부를 받더니 곧바로 옷 주머니에 넣고 말했다. “고마워요. 언니!” 나는 그녀의 어깨를 두드리며 말했다. “파룬따파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사람을 구하라고 하셨어요. 우리가 오늘 만난 것도 인연이에요. 꼭 이 인연을 소중히 하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이 아홉 글자를 기억하세요. 매일 시간 날 때마다 외우세요. 눈이 반드시 좋아질 거예요!” 그녀는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내가 다시 그녀에게 말했다. “가입했던 당·단·대(黨團隊-공산당, 공청단, 소선대)를 탈퇴하면 평안과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거예요.” 그녀는 소선대만 가입했다며 탈퇴에 동의했다.

두 달 만에 채소 시장에 다시 갔다. 채소를 사느라 고개를 숙이고 있었는데 갑자기 목소리가 들렸다. “언니, 채소 사러 왔어요? 내 눈이 좋아져서 잘 보여요.” 고개를 들어보니 그 아주머니였는데 눈이 맑고 깨끗하게 보였다! 나는 눈물이 맴돌며 그녀 일이 내 일처럼 무척 기뻤다! 서둘러 손을 잡으며 말했다.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이제부터는 그 아홉 글자를 꾸준히 외우고 또 친구나 친척에게도 알려줘서 그들이 정성껏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 평안과 건강을 지키고 복을 받게 하세요.” 그녀는 연속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라고 말했다.

3. 친구 가족이 모두 복을 받다

나에게는 올해 68세 된 친구가 있는데 몇 해 동안 알고 지내왔다. 서로 많은 공통점이 있었는데, 효심이 있고 마음이 선량하며 절약을 생활화하고 열심히 다른 사람을 돕고 진심으로 대하며 서로 사이좋게 지냈다.

그녀는 학교를 3년 다녔고 원래 토박이 농민이었는데 나중에 장사를 했다. 처음에는 물건을 어깨에 짊어지고 시장에 내다 팔았고 나중에 조그만 가게로 시작해 다시 좀 더 큰 점포를 얻어 장사하다 점포를 사고, 결국 자신의 점포를 다섯 개나 갖게 됐다. 아들딸의 장사도 갈수록 잘 되어 다섯 개 점포에서 매년 이익이 모두 50만 위안(한화 약 9300만 원)으로 집과 차가 모두 있다. 아들은 장사가 잘되어 이미 수천만 자산가다.

이렇게 그들이 수년간 많은 소득이 있게 된 가장 근본적 원인은 ‘삼퇴’의 큰 물결이 시작된 이후부터 내가 알려준 대법 진상을 믿고 대법의 아름다움을 확고히 인정하며 전 가족이 실명으로 ‘삼퇴’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분명하게 밝혔다. “난 실명으로 탈퇴하겠어! 중국에는 동명이인이 너무 많기 때문이야.” 전 가족이 탈퇴한 후 장사가 매우 잘 됐고 또 갈수록 좋아져서 가정이 정말 부유해졌다. 그녀 개인이 임대해 받는 월세 수입은 매년 20여만 위안(한화 약 3700만 원)에 이른다. 그녀의 손자 2명은 단·대(團, 隊)를 탈퇴한 다음 해 명문대학에 합격했다.

세인(世人)이 ‘삼퇴’하거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정성껏 경건하게 외우고 전화위복이 된 사례는 너무나 많다. 인연 있는 사람이 빨리 진상을 찾기를 희망한다. 이것이 바로 역병을 피하고 목숨을 구하는 방책이다.

 

원문발표: 2021년 11월 2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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