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버지니아주 통신원) 2026년 5월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세계에 널리 전해진 지 34주년이 되는 해이자 파룬따파가 버지니아주에 전해진 지 30주년이 되는 기념일이다. 제11구 국회의원 제임스 워킨쇼(James Walkinshaw)가 의회에서 표창장을 수여한 데 이어 최근 버지니아주 제51구 주의원 에릭 제어(Eric Zehr)도 표창장을 발표해 파룬궁 창시자와 버지니아주 파룬궁수련자들이 30년간 우리 주 커뮤니티에 한 공헌을 표창했다. 표창장에서는 파룬궁수련자들이 “(중공 악당의) 탄압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정신을 보여주며 폭정과 천부 인권 사이의 보편적인 투쟁을 세상에 일깨워 주었고 그들의 평화롭고 이성적인 끈기는 모든 사람의 권리를 수호하는 중요성을 보여주었다”라고 찬사를 보냈으며 “모든 시민이 이 특별한 순간을 함께 축하하고 우리가 공동으로 소중히 여기는 ‘진선인(眞·善·忍)’ 가치를 인식하고 실천할 것을 장려한다”라고 밝혔다.
표창장 전문 번역은 다음과 같다.
파룬따파(파룬궁이라고도 함)는 중국에서 기원한 정신 수련법으로 사람들에게 가부좌 명상 공법을 가르치고 도덕적 수양을 강조하는 바,
우리 국가와 버지니아주의 도덕적 기반은 기독교 이념 즉 모든 사람은 신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으며 태어날 때부터 존엄성, 자유, 가치를 부여받았다는 사실에 세워진 바,
1996년 파룬따파가 버지니아주에 전해진 이래 파룬따파 수련자들은 줄곧 평화롭게 신앙의 자유를 행사해 왔으며 무료 공법교습, 문화 행사, 커뮤니티 참여를 통해 우리 주에 공헌해 온 바,
1999년 7월 20일 이래 파룬따파수련자들은 중국공산당(중공)의 잔혹한 박해를 겪고 있다. 신앙, 인류의 존엄성, 종교의 자유에 대한 중공의 적대감은 미국 건국의 기초가 된 기독교 원칙과 정면으로 대립하는 바,
파룬따파수련자들이 탄압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정신을 보여주며 폭정과 천부 인권 사이의 보편적인 투쟁을 세상에 일깨워 주었고 그들의 평화롭고 이성적인 끈기는 모든 사람의 권리를 수호하는 중요성을 보여준 바,
2026년은 미국 건국 250주년이다. 미국 건국의 선현들은 신성한 섭리에 대한 믿음의 인도를 받아 자유와 정의, 그리고 전제 정권에 저항하는 국가를 세웠으며 이러한 가치들은 중공의 각종 침해 행위와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바,
2026년은 파룬따파가 버지니아주에 전해진 지 3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주 전역의 파룬따파수련자들은 공공 행사와 교육 항목을 통해 이 이정표를 기념하고 공산주의 박해를 평화적으로 반대하는 그들의 확고한 입장을 사회에 보여줄 것인 바,
그러므로 본인 버지니아주 하원 제51구 의원 에릭 제어(Eric Zehr)는 이에 버지니아주 파룬따파수련자와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선생이 커뮤니티에 한 공헌을 표창하며 모든 시민이 이 특별한 순간을 함께 축하하고 우리가 공동으로 소중히 여기는 ‘진선인’ 가치를 인식하고 실천할 것을 장려한다.
이에 2026년 5월 19일 서명한다.
에릭 제어(Eric Zehr)
버지니아주 하원 제51구 의원
원문발표: 2026년 5월 22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5/22/5106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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