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동부 파룬따파의 날 경축, 화롄 수련자 사부님께 감사드려

[명혜망](대만 화롄 통신원) 매년 5월 13일은 ‘세계 파룬따파의 날’이다.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전 세계 전파 34주년을 경축하기 위해 2026년 5월 3일 대만 화롄(花蓮) 지역 일부 파룬궁수련자는 타이핑양 공원 해변에서 단체 연공과 대법 진상 자료 배포 등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전했고, 아울러 파룬궁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탄신일을 축하했다.

图1:二零二六年五月三日,台湾花莲地区法轮功学员在海边集体合影,恭贺李洪志大师华诞,他们双手合十并齐声念颂:“恭祝师尊生日快乐!法轮大法好!真善忍好!”表达他们对师父的崇敬和感恩。

2026년 5월 3일 대만 화롄 지역 파룬궁수련자가 해변에서 단체 사진을 찍으며 리훙쯔 사부님의 탄신일을 축하하고 두 손을 모아 합장하며 일제히 “사부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라고 외치며 사부님에 대한 숭경과 감사를 표하는 모습

당일 아침 파룬궁수련자들은 해변 공원에서 단체 사진을 찍으며 리훙쯔 사부님의 탄신일을 축하했다. 그들은 두 손을 모아 합장하고 일제히 “사부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외치며 사부님에 대한 숭경과 감사를 표했다. 연공 음악이 울리자 황금색 옷을 입은 파룬궁수련자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단체 연공을 했다. 멀리 있는 배에서도 이 빛나는 날의 도래를 축하하기 위해 뱃고동 소리를 냈다. 해변의 조수가 잔잔한 가운데 평온하고 장엄한 장면에 이끌려 오가는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연공을 배우거나 이 아름다운 장면을 사진에 담았다.

图2~3:二零二六年五月三日,台湾花莲地区法轮功学员在太平洋公园海边,以集体炼功活动,向民众传递法轮大法的美好。

2026년 5월 3일 대만 화롄 지역 파룬궁수련자가 타이핑양 공원 해변에서 단체 연공 행사를 하며 시민들에게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모습

파룬따파는 파룬궁이라고도 하며 1992년 5월 리훙쯔 사부님이 중국에서 전해낸 불가(佛家) 최상 수련 대법이다. 수련자에게 ‘진선인(眞·善·忍)’ 원리에 따라 도덕성을 향상시키고 신체 건강을 높이도록 지도해 많은 시민의 환영을 받았다. 지금까지 100여 개 국가에 널리 전해졌고 파룬궁 서적은 50개 언어로 번역돼 출판 및 발행됐다. 리훙쯔 사부님과 파룬따파는 각국 정부로부터 각종 표창과 지지 결의안, 서한을 1만 건 넘게 받았다.

대법을 수련하자 기적이 나타나고 안으로 찾아 가정이 화목해지다

이날 화롄 지역 파룬궁수련자 톈푸(添富)는 대법을 얻어 수련한 길을 되돌아보며 말했다. “2003년은 제 삶의 전환점이었습니다. 그날 저는 우연히 한 상점에 들어갔는데 벽에 걸린 장엄하고 신성한 ‘파룬도(法輪圖)’가 순식간에 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 분이 열정적으로 저에게 파룬궁의 특별한 점을 소개해주며 홍보 포스터 한 장을 건네주셨습니다.”

톈푸는 포스터를 받아 들고 한 글자 한 구절 세심하게 읽었다. 마음속으로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그중 한 구절에 깊이 이끌렸다. ‘파룬궁을 수련하고 싶다면 먼저 서점에 가서 전법륜(轉法輪) 한 권을 구해 읽어보세요.’ 그날 밤 그는 스쿠터를 타고 시내 서점에 가서 책을 사서 집으로 돌아왔다. 단지 몇 페이지만 읽었을 뿐인데 따뜻한 기운이 온몸을 관통했고 그는 이 책이 결코 평범한 책이 아니라 생명을 승화하도록 이끄는 책이라는 것을 단번에 깨달았다.

이후 톈푸는 신기하고도 아름다운 수련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수련 중에 겪은 가장 큰 기적에 대해 이야기할 때 톈푸는 2016년 4월의 한 새벽을 회상하며 그 순간이 그에게 가장 뼈에 사무치게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자다가 심장 박동과 호흡이 갑자기 멈췄다(아내가 나중에 묘사한 바에 따르면 당시 그의 얼굴색은 몹시 어둡고 창백했다). 그가 깨어났을 때 아내가 초조하게 침대 곁을 지키며 떨리는 목소리로 빨리 옷을 갈아입고 병원에 가자고 재촉하는 것을 보았다. 그때 그는 의식이 아직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몸과 마음이 멀쩡하다고 느꼈고 이상하게 여기며 아내에게 물었다. “난 몸이 아주 괜찮은 것 같은데 갑자기 왜 구급차를 부르려는 건가요?” 아내가 흠뻑 젖은 침대를 가리키고 나서야 그는 비로소 방금 무의식중에 생사의 고비를 지났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경험을 통해 그는 사부님께서 매 순간 자신을 보호해 주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됐고, 이로 인해 대법에 대해 한층 더 깊은 경외심과 감사함을 갖게 됐다.

图4:添富表示:感恩在师父保护下,走过一场生死大关。

사부님의 보호하에 생사 고비를 넘긴 것에 감사하다고 말하는 톈푸

톈푸는 또 가정의 갈등 속에서 어떻게 마음을 닦았는지에 대한 체득을 이야기했다.

한번은 톈푸가 타이베이 수련자와 함께 타지에 가기로 약속했는데 아내가 걱정돼서 몰래 그 타이베이 수련자에게 연락했다. 톈푸가 타이베이에 도착했을 때 그는 수련자가 이상한 시선과 불만 섞인 말로 자신을 대하는 것을 느끼고 마음속으로 큰 타격을 받았으며, 심지어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때의 그는 체면을 내려놓을 줄 몰라서 슬퍼하며 단체 채팅방을 나갔고 마음속엔 아쉬움이 가득했다.

화롄으로 돌아온 후 그는 질책하는 마음으로 따져 묻지 않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아내와 대화를 나눴다. 눈물이 얼굴을 뒤덮은 채 목이 멘 소리로 ‘다 당신을 위해서 그런 거예요’라고 말하는 아내를 보며 톈푸는 갑자기 죄책감을 느꼈다. 그는 말했다. “저는 아내가 수련하지 않기에 그녀는 가족의 입장에서 그녀의 방식으로 저를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수련자의 ‘높은 기준’에 집착해 그녀에게 요구했고 심지어 마음속에 원망까지 생겼습니다. 아내의 이런 행동이 어찌 제게 더 큰 포용과 자비를 닦아내라고 일깨워 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톈푸는 당시 마음가짐을 바로잡고 진실한 마음으로 소통했으며 가족이 일시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일에 부딪히면 강요하거나 논쟁하지 않고 평화로운 마음가짐으로 설명했다. 그가 집착을 내려놓자 집안의 분위기도 가벼워진 듯했다. 원래 교착 상태였던 관계가 점차 풀렸다. 톈푸는 깨달았다. “진정한 수련은 바로 안으로 찾는 가운데 자신의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찾고 내려놓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대법 안에서 23년간 수련하며 호기심 어린 탐구에서 생사의 체득에 이르기까지 톈푸는 감개무량해하며 말했다. “저는 시련 속에서 고개를 숙이고 자신의 부족함을 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제가 더욱 넓고 부드러운 마음을 닦아낼 수 있도록 자비롭게 안배해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8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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