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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전 온 코로나19 환자, 파룬궁 덕분에 온전히 회복돼

글/ 중국의 팔순 노인

[밍후이왕] 87세 된 중국의 한 노인의 막내아들이 미국에 살면서 중공 바이러스(COVID 19)에 걸렸다. 며느리와 손자까지 감염됐다. 아들은 호흡곤란을 겪으면서 의식을 잃고 신부전이 왔다. 적혈구와 백혈구 수치가 바닥을 기록했는데, 중국의 한 파룬궁 수련생이 그의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두 달 후에 노인의 아들은 회복됐다.

다음은 연로한 아버지가 편지로 들려준 이야기다.

나는 대학에서 강의했고 지금은 은퇴했다.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사는 막내아들 리양(李陽)을 제외하곤 우리 가족은 대부분 중국 본토에 살고 있다. 리양은 늘 똑똑하고 학구적이었다. 그는 미국에서 대학을 다녔고 지금은 은행에서 일한다.

리양은 올해 초 중공 바이러스에 감염돼 5일간 고열이 지속했다. 아들은 몸이 약해져서 호흡곤란을 겪었고 병원에 입원했는데, 혼수상태에 빠져서 인공호흡기를 써야 했다. 병세는 나아지지 않았다. 며느리와 손자 역시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우리 친척 중 20년 이상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한 사람이 있는데 파룬궁을 수련한 후 불치병을 회복했다는 사실을 큰딸이 기억해냈다. 그는 이후로 아주 건강하게 지내며 마음 씀씀이도 눈에 띄게 좋아져 우리 친척들을 모두 놀라게 했다. 그의 변화를 목격했던 우리는 모두 파룬따파가 좋다고 느끼고 있었다.

아내와 나는 수련생은 아니지만, 아내는 거의 매일 강의를 듣고 나 또한 대법 책을 자주 읽는다. 우리 둘 다 파룬따파 덕분에 87세의 나이에도 건강 상태가 좋다.

큰딸은 수련생 친척과 연락을 취해서 도와줄 수 있냐고 물었다. 수련생은 딸에게 우리 가족 모두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암송하라고 말했다. 친척 역시 우리를 위해 아홉 글자 진언을 암송했다.

리양의 아내는 병원에 갔더니 간호사가 리양의 열이 내렸고 회복되고 있다고 했다. 며느리가 큰딸에게 전화를 걸어 “우리가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도 목이 아프고 큰 아이도 기침하고 오한이 난데요.”라고 말했다.

수련생 친척은 큰딸에게 전화로 리양의 아내와 아들이 아홉 글자 진언을 암송하게 하라고 했다. 그렇게 하자 마치 마법의 약을 먹은 것처럼 두 사람의 증상은 모두 사라져버렸다.

병원에서 리양이 깨어났다고 연락이 왔지만, 그의 신장이 손상됐다. 3주간의 투석도 별 효과가 없었다. 수련생 친척은 우리가 리양에게 아홉 글자 진언을 암송하게 하라고 권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좋은 소식이 왔다. 리양의 적혈구 수치가 좋아져 퇴원하게 됐다는 것이다.

나의 막내딸은 외과 의사다. 그녀는 3주간 투석을 해도 리양의 상태가 나아지지 않았다고 하자 자신이 도울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3주가 지난 후 리양에게는 적혈구가 거의 없었다. 의사로서 나는 신장 이식을 하지 않는 한 어쩔 도리가 없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워낙 몸이 허약해 수술을 받을 수도 없었다. 그에게 일어난 일은 정말 기적이었다…. 적혈구가 늘어나 투석 횟수가 점점 줄어들었다. 그냥 그렇게 계속해서 좋아졌다. 그가 진심으로 아홉 글자를 암송하자 정말로 그를 도우러 온 부처와 신들이 있었다고 생각하는 수밖에는 의사로서 나는 달리 이해할 수가 없었다. 나는 지금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됐다.”

리양 본인의 이야기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건강을 회복하는 데 두 달이 걸렸습니다. 이 두 달은 나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중공 바이러스로 흡사 고문당하는 것 같은 고통을 경험했고, 거의 죽음 직전에서 믿을 수 없는 행운과 축복으로 깨어났고 회복됐습니다.

깨어나 보니 말이 나오지 않았고, 나 자신을 돌볼 수도 없었습니다. 중국에 있는 가족들과 소통할 방법이 없었지만, 조금 회복된 후에도 내 모습이 흡사 시체와 같아 화상통화로 가족들과 이야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연로하신 부모님이 걱정하시고 내가 지나치게 감정적이 되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 역시 그 당시에는 회복되지 못할까 봐 조금 걱정도 됐어요.

큰누나는 내게 명혜망에 있는 ‘전법륜’이라는 책을 찾아보라고 했습니다. 누나는 그것이 진정한 불법(佛法) 가르침을 담은 책이라고 했습니다. 나는 눈물을 글썽이며 내가 너무 약해져 있어 움직일 수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누나는 나에게 “쩐싼런하오, 파룬따파하오”라는 아홉 글자를 암송해보라고 했습니다. 나는 누나 말을 듣고 그 아홉 글자를 계속 암송했습니다. 내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3주 동안의 투석이 아무런 효과도 없다가 갑자기 몸이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금세 퇴원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로부터 2주도 안 되어 나는 완전히 회복했습니다.

나는 말 그대로 팬데믹 생존자입니다. 그리고 나뿐만 아니라, 내 가족 4명과 부모님까지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늘의 은혜에 생명으로 보답할 것입니다. 위대한 신, 위대한 사부님, 우리들의 생명은 영원히 당신의 것입니다.

 

원문발표: 2020년 7월 11일
문장분류: 천인사이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0/7/8/408711.html
영문위치: http://en.minghui.org/html/articles/2020/7/11/18583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