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허난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에게는 두 고모님이 계십니다. 큰고모네 큰 사촌 오빠에게는 일찍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진상을 알려주었으나 그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그러다 나중에 그는 림프암에 걸려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고 정기적인 항암 치료까지 받아야 했습니다. 많은 돈을 쓰고 고생도 많이 했지만 완치된다는 보장도 없었습니다. 암에 걸리는 것은 사형 선고를 받는 것과 같다는 것을 모두 알지만, 다들 치료를 포기하지 못하며 가산을 탕진해서라도 매달리다가 결국 사람도 잃고 재산도 잃고 맙니다. 큰고모네 식구들도 모두 오빠 때문에 걱정했지만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저는 선물을 들고 오빠를 찾아갔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생각한 것은 오빠가 법을 얻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속인의 그 어떤 방법도 그를 구할 수 없었기에 저는 대법 서적과 사부님 설법 녹음, 그리고 진상 자료를 챙겨서 갔습니다. 오빠 집에 가서 보니 예전의 키 크고 건장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피골이 상접해 있었고, 예전의 활기와 위풍당당함은 사라진 채 말하는 것조차 힘겨워 보였습니다. 상황을 물어본 뒤 저는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중국공산당(중공) 악당이 조작한 천안문 분신자살 가짜 사건이 거짓말로 민중을 기만하여 파룬궁을 믿지 못하게 했으며, 파룬궁수련생들을 잔인하게 탄압하고 박해하여 수많은 수련생을 죽거나 다치게 했으며 살아있는 수련생의 장기를 적출해 판매하여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빠, 보세요. 지금 암 환자가 저렇게 많은 것은 모두 중공이 온갖 악행을 저질러 민중들까지 천벌을 받게 하기 때문이에요. 그것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불행해집니다. 그 조직에 가입한 사람은 모두 그 사악함의 일원이니 어서 중공에서 탈퇴하세요. 매일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정성껏 외우면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거예요.”
이번에 전한 진상을 오빠는 받아들였고, 저는 가명으로 그를 중공에서 탈퇴시켜 주었습니다. 그는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고 진상 자료도 모두 읽었습니다. 어느덧 몸이 하루가 다르게 호전되더니 지금은 정상인과 똑같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다시 오빠를 보러 갔을 때 그는 저를 보자마자 계속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대법 사부님께서 오빠를 구해주신 것이니 고마워하려면 사부님께 고마워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얼른 말을 바꾸어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오빠에게 진상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그렇게 많은 돈을 쓰지도 않고 그렇게 큰 고생을 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하자, 오빠는 “모두 중공의 선전에 세뇌된 탓이었어. 다행히 네가 대법 보서를 가져다준 덕분에 살았지, 아니었으면 난 이미 죽은 목숨이었을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작은고모네 둘째 사촌 오빠는 신장암에 걸렸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저희 자매 몇 명이 그를 보러 갔습니다. 그의 집은 다른 현에 있어 우리집과 멀리 떨어져 있었고 자주 만나지 못했기에 진상을 알려준 적이 없었습니다. 그는 마을 이장이었는데 평소 중공에 비교적 충성했고 그들의 말을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그를 보러 갔을 때 이미 암 말기였고 병원에서는 위독 통지서를 보냈으며 집에서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에도 그가 법을 얻어 구원받게 하려는 목적으로 대법 서적과 녹음기, 진상 자료를 챙겨갔습니다. 그는 저희를 보자마자 살지 못하게 되었다며 소리 내어 울었습니다. 저는 얼른 그를 위로하며 말했습니다. “오빠, 그렇게 말씀하지 마세요. 반드시 괜찮아질 거예요. 저희가 온 것은 사부님께서 오빠를 구하라고 보내신 것이니, 파룬따파를 믿기만 하면 반드시 구원받을 수 있어요.”
저는 대법 서적과 진상 자료를 건네주며 진상을 알려주었습니다. 모두 중공 악당이 오빠를 해친 것인데 오빠는 모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공은 집권 이래 끊임없이 운동을 벌여 8천만 동포를 해쳤는데, 이는 두 차례 세계 대전의 사망자 수보다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은 또 파룬궁을 박해하여 불법적으로 체포하고 감금하며 노동수용소와 감옥에 가두고, 각종 형구로 수많은 대법제자를 죽거나 다치게 했으며 살아있는 수련생의 장기를 적출해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파룬궁은 리훙쯔 사부님께서 널리 전하신 불가(佛家)의 상승 불법(佛法)이며, 대법제자들은 우주의 최고 표준인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수련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공이 선전하는 것은 모두 ‘가짜, 악, 투쟁(假·惡·鬪)’이며 ‘진선인’을 적으로 여겨 사람이 구원받지 못하게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지금 암 환자가 저렇게 많은 것도 모두 중공이 불법을 박해하여 생긴 재앙이라며, 어서 가입했던 중공에서 탈퇴하고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정성껏 외우면 반드시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것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는 그렇다면 당에서 탈퇴하겠다며 오직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만을 믿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오빠가 그렇게 말씀하시니 이제 살길이 열렸어요. 반드시 제가 말한 대로 하세요”라고 당부했습니다.
그의 집에서 돌아온 지 며칠 지나지 않아 사촌 오빠 내외가 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목소리만 듣고도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오빠가 말했습니다. “둘째야, 기쁜 소식을 전하마. 네가 가고 나서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더니 이제 다 나아서 아무렇지도 않구나. 목숨을 구해준 은혜에 정말 고맙다!”
저는 “저에게 고마워할 것 없어요. 고마워하려면 대법 사부님께 고마워하세요. 사부님께서 오빠를 구해주신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사부님 감사합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라며 거듭 인사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25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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