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2년 전 형수님은 위암에 걸려 성도(省都) 병원에서 위 절제 수술을 받았습니다. 2026년 2월, 암세포가 전이돼 장폐색으로 인한 극심한 통증에 시달렸고 음식을 전혀 섭취할 수 없었습니다. 설 연휴도 현 병원에서 보내야 했으며 오로지 수액에 의지해 생명을 유지했습니다. 17일 동안 입원했으나 주치의는 속수무책이었고, 가족들에게 “초하루는 넘겨도 보름은 넘기기 어렵다”라며 여러 차례 퇴원을 종용했습니다. 온 가족이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견뎌야 했습니다.
2월 25일, 형수님은 제가 사는 도시로 오게 됐습니다. 저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그녀를 구하라고 제게 주신 기회임을 직감했습니다. 이른 아침 숙소에서 만난 형수님은 완전히 수척해져 눈은 푹 꺼지고 뼈만 앙상했습니다. 목소리는 모기 소리처럼 가냘팠고 이미 임종이 머지않아 보였습니다. 형수님은 저를 보고 겨우 인사를 건넸습니다. 저는 몇 마디 위로를 전하며 “잠시 후 제가 드리는 이야기를 꼭 들어보세요. 생명의 비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병세가 호전되는 전환점이 될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30분 정도 지나자 형수님은 조금 기운을 차린 듯 제게 진지하게 물었습니다. “네 몸에 뭐 지니고 온 거 있니? 네가 온 뒤로 배가 안 아프고 몸도 편안해졌어.” 저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생은 가장 순수한 에너지를 지니고 있어 환자에게 유익한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형수님은 “정말 네가 온 뒤로 힘들지 않고 배도 더부룩하지 않다”라며 몇 번이나 신기해하며 되물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도와주시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파룬따파는 불법(佛法)이며 그 위력은 진실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라고 외우면 복을 받게 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형수님은 그 자리에서 바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에도 여러 번 형수님께 진상을 말했지만 건성으로 듣고 넘기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날은 자신의 몸에서 일어난 기적을 직접 체험하게 된 것입니다. 이후 형수님은 오디오 자료에 나오는 인과응보와 환생, 선악의 응보 등 믿기 어려운 이야기들을 들으며 크게 감탄하고 놀라워했습니다. 저는 글을 쓴 이들도 파룬따파 수련생이라고 설명하며, 불법 수련은 신비로워서 사람의 지혜를 열어주고 천기를 깨닫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파룬따파는 정법(正法)이며 사부님은 사람을 구하러 오셨고, 중국공산당(중공)이 퍼뜨린 비방은 사람을 해치는 독약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무신론 역시 위험한 생각임을 덧붙였습니다. 저는 형수님이 진정으로 구원받았음을 느꼈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광저우 설법’과 음악 등을 그녀의 휴대폰에 복사해 주었습니다.
그날 밤 형수님은 순조롭게 진료를 받았고 의사로부터 치료 방안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기력을 회복 중인 형수님은 수액을 맞으면서도 “대법 사부님이 나를 살려주셨어!”라고 기쁘게 말했습니다. 그녀의 얼굴에는 생기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며칠 뒤 병원을 다시 찾았을 때 장폐색 증상은 이미 사라졌고 숙변도 순조롭게 배출되고 있었습니다. 형수님은 저를 보자 매우 기뻐하며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고 있다고 했습니다. 예전에는 잠을 이루지 못해 고생했지만, 이제는 그 문구를 외우다 보면 어느새 잠이 들고 불안함도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리훙쯔 사부님이 나를 살려주셔서 두 번째 생명을 주셨어!”라고 말했습니다. 옆에 있던 형님도 “25일 동안 먹지도 못했는데 살아난 건 정말 기적이야. 계속 정성껏 외워”라고 거들었습니다. 조카 역시 “정말 기적이에요. 아니었으면 벌써 장례를 치렀을 거예요”라며 놀라워했습니다.
형수님은 생명이 위태로운 순간에 대법 진상을 깨달아 사부님의 가호로 수명을 연장했습니다. 최근 들려온 소식에 의하면 형수님은 건강을 아주 잘 회복해 이제는 스스로 걸어 다닐 수 있다고 합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18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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