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노인이 파룬따파의 신기함을 목격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희 아버지는 올해 100세이십니다. 아버지는 매우 정직하고 선량하시며 남을 돕기를 좋아하십니다. 하지만 세기를 넘나드는 세월을 살아오신 탓에 그 시대가 주는 한계를 넘지 못하셨고, 줄곧 자신의 생각만 고집하며 사고방식이 꽉 막혀 있으셨습니다. 성격도 불같이 급하고 고집이 얼마나 센지 천하에 당할 자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니 진상을 알리는 건 당연히 어려운 일이었고, 아무리 말해도 도무지 듣지 않으시니 정말이지 낙숫물이 바위를 뚫기보다 더 어려웠습니다. 저는 아버지와 함께 살면서 수없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진심으로 염해보시라고 권해드렸지만 아버지는 들은 척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얼마 전, 아버지는 어지럼증으로 자리에 눕게 되셨고 서 있기도 힘들어하셨습니다. 몸이 도저히 견디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아버지가 갑자기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커다란 손이 자신의 머리를 받쳐 들더니 그 후로 어지럼증이 훨씬 덜해졌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 순간 사부님께서 아버지의 몸을 조절해주고 계심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대법을 수련한 지 이미 29년이 되었고, 사부님께서는 《오스트레일리아 법회 설법》에서 “한 사람이 연공하면 온 식구가 혜택을 본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평소 아버지도 “나는 대법을 외지 않지만 대법의 빛을 빌릴 수는 있다”라고 종종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며칠이 지나자 아버지는 다시 어지러워하셨습니다. 우리 연공인(煉功人)들은 사부님께서 신체를 조절해주신 후에는 본인이 감당해야 할 약간의 병업(病業) 증상이 나타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람이 생생세세 지은 나쁜 일로 인한 업력을 본인이 조금도 감당하지 않는 것은 절대 허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2025년 12월 13일 저녁 5시 30분, 제가 바깥방에서 집안일을 마치고 아버지를 살피러 갔더니 아버지가 다급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두 개의 커다란 손이 나를 받쳐 들더니 잠시 후 가볍게 내려놓더구나. 그랬더니 금방 머리가 어지럽지 않고 다 나았다.” 이때다 싶어 제가 여쭤봤습니다. “이제 대법을 믿으세요?” 그러자 아버지는 감격에 겨워 늙은 눈에 눈물을 줄줄 흘리시며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큰 소리로 외치셨습니다. “대법은 좋다! 대법은 좋다! 이건 진짜 좋다!”

그 후 며칠 동안 아버지는 매일 저도 모르게 “대법은 좋다(따파하오)!”라고 외치셨습니다. 이렇게 한 세기를 굳어있던 완고한 돌덩이가 대법의 신기함에 녹아내렸습니다.

대법이 귀한 아기를 보내주다

저는 대법을 수련한 29년 동안 병 없이 몸이 가벼웠습니다. 올해 60세가 넘었지만 매달 월경을 하고 있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성명쌍수(性命雙修) 공법이라는 신기함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제 정수리에는 기둥 모양의 혹이 하나 있었는데 20년이 넘은 것이었습니다. 제가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자 사부님께서 제거해 주셨습니다. 저는 아들과 며느리에게도 늘 “평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면 재난이 상서로움으로 바뀌고 흉한 일이 길한 일로 변하며 복을 받는다”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아들과 며느리는 제 몸에서 일어난 거대한 변화를 직접 목격했기에 대법을 무척 신뢰하고 있습니다.

한번은 아들과 며느리가 택시를 타고 멀리 가던 중, 대형 화물차와 측면에서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택시는 심하게 파손되어 망가졌지만, 아들과 며느리는 다친 곳 하나 없이 무사했습니다. 심지어 아들이 쓰고 있던 안경조차 운전석 오른쪽 앞의 상자 안에 멀쩡하게 놓여 있었습니다. 이 얼마나 신기한 일입니까? 대법의 보호가 있으면 이렇게 신기한 일이 일어납니다!

아들 부부는 결혼한 지 여러 해가 지났지만 아이가 없어 여기저기 용한 의사를 찾아다니며 약을 썼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절망 속에서 그들은 제가 해준 말을 떠올렸고, 틈만 나면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했습니다. 그러자 얼마 지나지 않아 며느리가 임신했고 오랫동안 기다리던 귀한 아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그들은 가정생활이 화목하고 경제적 형편도 갈수록 넉넉해져서 정말 복이 넝쿨째 들어왔습니다! 대법의 은혜를 입어 그저 감격스러울 따름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어서 빨리 진상을 알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여 모두가 대법의 무한하고 성스러운 은혜 속에 잠기기를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24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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