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상하이 여자감옥의 작은 의자 고문은 중국의 많은 감옥과 다르다. 파룬궁수련자는 높이 20여 cm, 지름 20여 cm, 의자 면 주위에 턱이 있는 작고 낮은 의자에 강제로 앉혀졌다. 게다가 작고 낮은 의자 면의 2분의 1만 앉도록 허락됐고 두 다리를 구부려 뒤로 뻗으며 발뒤꿈치를 의자 다리에 바짝 붙여야 했다.(이러한 사람을 불구로 만드는 부자연스러운 앉는 자세는 5감구 감구장 추민잉(仇敏穎)이 독창적으로 만든 것이다). 이렇게 되면 무릎 및 힘줄과 인대가 처음부터 내내 팽팽하게 당겨진다. 파룬궁수련자는 세 명의 죄수에게 중간에 포위돼 있고 세 명의 죄수는 각각 등받이가 높은 의자 하나씩을 가지고 파룬궁수련자의 등 뒤와 왼쪽, 오른쪽에 바짝 붙어 앉는다. 양옆의 죄수는 각각 발을 뻗어 파룬궁수련자의 두 발 앞에 대고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며 수시로 파룬궁수련자를 구타하고 괴롭힌다……
이것은 필자가 2016년 이전에 상하이 여자감옥 5감구(현재 3감구)에서 구사일생으로 직접 겪은 경험이다. 당시 필자는 온몸, 뒷목, 양 겨드랑이 밑, 양 유방 및 전체 상반신, 양 무릎, 양발, 양 손등이 괴롭힘을 당해 시퍼렇게 멍들고 붉게 부어오르며 피부가 찢어지고 피가 흐르는 것이 사라진 적이 없었고 매일 옛 상처 위에 새로운 상처가 더해졌다. 양 겨드랑이 밑은 매일 꼬집혀 찢어지고 피가 흘렀으며 경락이 세게 후벼파이고 맹렬히 당겨져 양 겨드랑이에 각각 달걀만 한 혹이 생기게 했다. 죄수들이 하루하루 긴 시간 동안 꼬집고 누른 탓에 혹이 이미 고깃덩어리로 변해 지금까지 겨드랑이 바깥쪽에 매달려 있어 복원될 수 없다. 속옷에는 혈흔이 얼룩졌고 허리는 두들겨 맞아 펴지 못했으며 머리 위의 푸른 혹과 뒷목의 두 개의 큰 인대가 붉게 부어오른 것이 아직 가라앉지도 않았는데 또 죄수들에게 다시 꼬집혀 붓고 꼬집혀 찢어졌다. 양발, 양 발목, 양 무릎, 양 손등, 양 손가락이 심하게 부어올라 변형됐다! 양 무릎은 심하게 부어올라 이미 걸을 수 없을 정도였다. 정수리의 머리카락은 거의 다 뜯겨 나가 곳곳에 민머리가 드러났다. 매일 장시간 턱이 있는 2분의 1 크기의 작은 의자에 앉아 있어 엉덩이가 짓무르고 상처가 생겨 바지에 들러붙었고 항문 입구의 치질이 부어오르고 피부가 찢어져 피가 났으며 앉기만 하면 뼛속까지 쑤시듯 아팠다. 앉아서 생긴 심각한 치질은 수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피가 나고 있고 출옥한 지 한참이 지나서도 양 무릎의 근골은 아직 만지기만 해도 아프며 걷기가 매우 힘들고 곤란하다.
상하이는 중국에서 가장 큰 도시이고 상하이 여자감옥은 중국 사법부의 유명한 ‘문명’ 감옥이다. 정상적인 사람의 사고방식에 따르면 반드시 전국 모든 감옥보다 다 문명적이고 다 인간적일 것이다. 그러나 중국공산당(중공) 체제를 진정으로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이를 생각하면 분명 모골이 송연해질 것이다. 중공의 법률은 정치를 위해 복무하는 피비린내 나는 도구이며 중공의 사법은 통치자의 흉기다. 지면의 한계로 상하이 여자감옥에서 작은 의자에 앉히는 체벌을 가한 것, 즉 그 독사와 전갈 같은 마음씨로 중공의 다른 감옥보다 백 배는 더 흉악하고 악독한 작은 의자 고문을 만들어낸 것만으로, 이 중공 부급(部級) 문명 감옥이 비인간적으로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한 내막의 일각을 폭로한다.
상하이 여자감옥의 작은 의자 고문: 파룬궁수련자는 5감구 감구장 처우민잉이 독창적으로 만든 작은 의자에 강제로 앉혀졌고 세 명의 흉악한 죄수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며 파룬궁수련자를 중간에 포위해 괴롭혔다.
1. 둘러앉는 형식—죄수들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며 파룬궁수련자를 포위
바오자(包夾, 수련자를 감시하고 괴롭히는 죄수) 죄수는 6명으로 구성되는데 모두 감구(監區)에서 뽑은 가장 사악하고 악독하고 변태적인 청장년 살인범, 어릴 때부터 헤로인을 주사한 마약 흡입 및 밀매범들로 두 개 조로 나뉜다. 바오자 죄수들은 각자 등받이가 높은 의자를 가지고 와서 조당 세 명이 1조가 돼 파룬궁수련자를 겹겹이 둘러싸는데 한 명은 파룬궁수련자 등 뒤에 앉고 한 명은 왼쪽에, 한 명은 오른쪽에 앉으며 파룬궁수련자는 중간에 앉는다. 양측의 바오자 죄수는 각각 한 발을 뻗어 파룬궁수련자의 양발 앞에 대고 등 뒤의 죄수는 양손을 파룬궁수련자의 양쪽 어깨나 다른 부위에 마음대로 올려놓을 수 있다.
파룬궁수련자는 높이 20여 cm, 지름 20여 cm, 의자 면 주위에 턱이 있는 작고 낮은 의자에 강제로 앉혀져 죄수들에게 중간에 단단히 포위됐으며 작고 낮은 의자 면의 2분의 1만 앉도록 허락됐고 두 다리를 구부려 뒤로 뻗으며 발뒤꿈치를 의자 다리에 바짝 붙여야 했다. 이렇게 되면 무릎 및 힘줄과 인대가 처음부터 내내 팽팽하게 당겨진다.
사람들은 의자에 앉는 것이 무슨 고문이냐고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도 있다. 만약 두 다리가 90도로 수직으로 지면에 평평하게 떨어져 있다면 좀 낫겠지만 장시간 앉아 있으면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것은 안 되며 특히 작은 의자 면은 주위에 턱이 있다. 그리고 두 발을 뒤로 뻗어 의자 다리로 향하게 함으로써 양 무릎 인대가 심하게 팽팽해져 금방 참기 힘든 통증이 오고 양 무릎이 크게 부어오르는 부상은 회복하기 어려우며 곧 걸을 수 없게 되는데 중의(中醫)의 말로 빌자면 ‘상근동골(傷筋動骨, 근육과 뼈를 다침)’이라고 한다.
2. 줄곧 로봇처럼 꼼짝 않는 앉은 자세 요구—죄수들에게 손찌검할 기회 줘
매일 아침 5시 반부터 밤 10시 반, 심지어 12시까지 17시간 이상 동안 앉은 자세를 로봇처럼 시종 꼼짝 않고 유지할 것을 요구했다. 상체는 줄곧 곧게 펴고 양손을 나란히 모아 손등을 수평으로 허벅지 위에 놓으며 손등이 조금이라도 자연스럽게 솟아오르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고 손가락 사이는 힘을 주어 꽉 붙이고 틈이 없어야 했다. 양 무릎과 양발을 꽉 붙이고 틈이 없게 해야 했다. 양 무릎 사이에 딱딱한 마분지 한 장을 끼우고 한번 떨어지면 양 무릎을 밀착하지 않은 것으로 여겨 한 번 떨어질 때마다 감방 수칙을 한 번 베끼는 벌을 내렸고 심야 12시에 감방으로 돌아가 베껴야 했다.
파룬궁수련자는 이런 이루 다 참을 수 없이 고통스러운 앉은 자세에서 죄수들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며 몹시 악독하게 괴롭히는 포위 속에서도 또 매일 꼬박 17~18시간 동안 벽에 투영된 악독하게 파룬궁을 비방하는 영상을 쳐다보도록 강요당했고, 두 번 대소변을 보는 5분의 시간 동안에만 이미 설 수 없게 된 두 다리를 한 번 곧게 펴서 요강으로 이동했다가 다시 작은 의자로 돌아갈 수 있었다. 또 이 두 번의 5분 동안만 벽의 영상을 쳐다보지 않아도 됐고 나머지 밥 먹는 시간에도 모두 똑바로 앉아 뚫어지게 쳐다보라고 했다.
매일 아침 5시 반부터 밤 11시나 12시까지 17시간 이상의 체벌, 구타 및 욕설을 겪은 후 큰 감방으로 돌아가 4명의 바오자 죄수가 교대로 감시하는 가운데 낮에 벌로 받은 내용들을 베껴 썼는데 2~3시간 심지어 더 오랜 시간 베껴 썼다. 매일 3시간 가까운 수면 시간밖에 없었고 눕고 난 후 막 잠이 들면 바오자 죄수에게 구타당해 깨어나거나 발로 걷어차여 깼으며 매일 이랬고 매일 밤 이랬다. 특히 형벌 집행실(行刑房)에서의 밤낮없는 고문과 괴롭힘으로 매일 심하게 구타당하고 땅에 세게 내동댕이쳐져 기절했다.
3. 작은 의자에 앉히는 고문 과정—히스테리적 광기, 사람을 생지옥에 빠뜨리는 가혹한 박해
바오자 죄수들은 두 조로 교대했다. 좌우 양쪽의 바오자 죄수들은 손에 각각 날카로운 펜 같은 도구를 쥐고 옆에 두꺼운 딱딱한 상자를 하나 놓고 준비한 상태에서 필자가 손에 힘을 조금 빼는 등 움직이기만 하면 좌우 양쪽의 죄수들은 펜 모양의 뾰족한 바늘로 필자의 좌우 양 손등을 맹렬히 찔렀고 뒤에 앉은 죄수는 즉시 필자의 뒷목을 세게 꼬집고 머리카락을 잡아 세게 당겼다. 무릎이 아프기 시작했기 때문에 양 무릎 사이에 끼운 딱딱한 마분지는 끊임없이 떨어지곤 했다. 양쪽에 앉은 죄수들은 폭발하듯 맹렬히 손을 써서 이미 심하게 다친 무릎을 딱딱한 상자로 세게 내리쳤는데 격통에 필자는 비 오듯 땀을 흘리며 기절했고 매일 여러 차례 그랬다.
이런 앉은 자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피곤해지고 손가락, 양 무릎, 상체가 자연스레 느슨해지며 양 무릎 사이에 끼워진 딱딱한 마분지도 끊임없이 떨어지곤 했다. 게다가 두 발은 뒤로 뻗어 의자 다리 쪽으로 향하기 때문에 무릎은 곧 아프기 시작하고 점점 더 아프다가 격통이 온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무릎의 격통은 더욱 심해진다. 그 격통의 정도는 바오자 죄수들에게 심하게 맞고 꼬집히는 것보다 더 견디기 힘들었고 마치 끊어질 것 같았다. 만약 다리를 당장 한 번 곧게 펴서 단 10초라도 완화하지 않으면 무릎 경락의 격통은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필자는 당시에 차라리 바오자들에게 심하게 얻어맞더라도 기를 쓰고 발버둥 치며 다리를 한 번 뻗으려 했다. 바오자들은 세 명이 함께 손을 써서 한바탕 마구 때리고 내장을 심하게 후벼 팠는데 겉으로는 보이지 않게 필자의 오장육부를 후벼 파 망가뜨려버리겠다고 큰소리쳤다. 양 유방과 전신을 세게 꼬집고 뒷목 양측 경락과 양 겨드랑이 밑 경락을 미친 듯이 꼬집고 잡아당기면서 필자의 큰 경락을 꼬집어 끊고 잡아 끊어 필자의 머리와 사지를 모두 쓸모없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유방을 죽어라 꼬집고 내장과 겨드랑이를 후벼 파고 신장과 머리를 맹렬히 내리치며 머리카락을 심하게 잡아당기고 부상 부위만 집중적으로 찌르며 펜촉으로 손등을 맹렬히 찌르고 딱딱한 물건으로 이미 부어올라 변형된 무릎을 세게 내리치며 한시도 쉬지 않고 괴롭히고 욕설을 퍼부었다. 밥 먹으러 교대하러 갈 때도 임시 교대자에게 “단단히 감시하고 다리 붙이고 발뒤꿈치는 의자 다리에 바짝 붙이게 해”라고 반복해서 당부했다.
매일 오후 4~5시가 되어 필자의 통증을 참는 것이 한계에 달해 이미 생사를 완전히 도외시하고 필사적으로 반항할 때면 파룬궁을 박해하는 전관(專管) 감구인 5감구(현 3감구) 감구장 처우민잉이 몇몇 죄수를 사주해 필자를 높이 들어 올려 바닥에 내동댕이치게 했고 필자는 거의 매일 내동댕이쳐져 몇 번씩 쇼크 상태에 빠졌다. 죄수는 머리카락을 맹렬히 잡아당기고 주먹으로 양 신장과 머리를 무자비하게 내리쳤으며 양 유방을 세게 꼬집었다. 형벌 집행을 하는 작은 방에서 필자가 고통에 겨워 소리를 내기만 하면 사악한 죄수들은 화장실 닦는 수건을 필자 입에 쑤셔 넣었다.
매일 밤 형벌 집행 방에서 큰 감방으로 돌아가면 네 명의 바오자 죄수가 교대로 야간 당직을 서며 전문적으로 감시했다. 먼저 필자에게 30분에서 1시간 동안 정좌(靜坐)하게 하는 벌을 내린 후 두 다리를 꽉 끼우지 않아 벌로 베끼는 내용을 베끼도록 허락했는데 거의 매일 밤 새벽 2~3시까지 베꼈다. 문맹이 검사했는데 이 악인들은 고의로 글씨를 예쁘게 쓰지 않았다고 말하며 다시 쓰라고 했다.
새벽 2~3시에 잠자리에 들었고 잠이 들기만 하면 감시하는 죄수가 즉시 필자를 때려 깨우거나 발로 차서 깨웠으며 혹시 아주 추운 날 이불을 확 걷어차기도 했다. 매일 밤 이랬다.
매일 아침 일어나기만 하면 바오자 조장(정상인은 모를 수 있지만 마약범들은 힘이 매우 세짐)이 밤에 필자가 자신의 잠을 방해했다는 핑계로 힘껏 찰싹찰싹 필자의 뺨을 때렸다. 필자가 그녀가 흉악한 짓을 하는 것을 저지하기만 하면 그녀는 단번에 필자를 침대 아래로 넘어뜨리고 화장실을 씻은 더러운 수건을 다른 죄수와 함께 입에 억지로 쑤셔 넣어 더러운 물이 필자의 목구멍으로 흘러 들어가게 했다.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필자의 어금니는 모두 맞아 빠져 없어졌다.
만약 잔혹한 괴롭힘이 한동안 지난 후에도 파룬궁수련자가 ‘진선인(眞·善·忍)’ 신앙을 포기하지 않으면 앉은 자세의 좋고 나쁨을 막론하고 형벌을 집행하는 작은 방에 밀어 넣어지기만 하면 죄수 우두머리의 고함 한 번에 몇 명의 죄수들이 즉각 필자에게 달려들어 내장을 심하게 후벼 팠고 다른 사람들은 덮쳐 미친 듯이 꼬집고 세게 밟고 미친 듯이 내리치고 맹렬히 찌르고 미친 듯이 때렸다.
분분초초의 고통스러운 시달림, 생지옥 같은 흉악하고 잔혹한 괴롭힘은 필자에게 단번에 죽고 싶게 했다! 필자는 온몸, 뒷목, 양 겨드랑이 밑, 양 유방 및 전체 상반신, 양 무릎, 양발, 양 손등이 괴롭힘을 당해 시퍼렇게 멍들고 붉게 부어오르며 피부가 찢어지고 피가 흐르는 것이 사라진 적이 없었고 매일 옛 상처 위에 새로운 상처가 더해졌다. 양 겨드랑이 밑은 매일 꼬집혀 찢어지고 피가 흘렀으며 경락이 세게 후벼파이고 맹렬히 당겨져 양 겨드랑이에 각각 달걀만 한 혹이 생기게 했다. 죄수들이 하루하루 긴 시간 동안 꼬집고 누른 탓에 혹이 이미 고깃덩어리로 변해 지금까지 겨드랑이 바깥쪽에 매달려 있어 복원될 수 없다. 속옷에는 혈흔이 얼룩졌고 허리는 두들겨 맞아 펴지 못했으며 머리 위의 푸른 혹과 뒷목의 두 개의 큰 인대가 붉게 부어오른 것이 아직 가라앉지도 않았는데 또 죄수들에게 다시 꼬집혀 붓고 꼬집혀 찢어졌다. 양발, 양 발목, 양 무릎, 양 손등, 양 손가락이 심하게 부어올라 변형됐다! 양 무릎은 심하게 부어올라 이미 걸을 수 없을 정도였다. 정수리의 머리카락은 거의 다 뜯겨 나가 곳곳에 민머리가 드러났다……
상하이 여자감옥에서 일찍이 소중하고 양심이 아직 남아 있는 의로운 경찰이 필자가 고문 박해를 받는 상황을 상하이 감옥국(監獄局)에 알렸고 상하이 감옥국은 감옥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라고 했다. 5감구에서는 마오잉(茅穎) 등 몇 명의 감옥경찰을 불러 상황을 알아보게 했고 필자에게 옷을 들춰 보라고 했으며 그녀들은 그것을 보고 깜짝 놀라며 어떻게 유방과 상체를 저렇게 꼬집어 놓았느냐고 했다. 그 이후 감구장 처우민잉은 더욱 미친 듯이 필자에게 보복 박해를 가했고 상황을 알린 의로운 감옥경찰은 쫓겨나 정문을 지키게 됐다.
상하이 여자감옥의 ‘부급 문명’ 기관 현판은 바로 이렇게 온 것이다. 그것이 중공의 다른 감옥보다 더 겉만 번지르르하지만 오히려 더욱 흉악하고 잔인하며 악독하기 때문인데, 이는 상하이 여자감옥이라는 이 중공 부급 문명 감옥이 비인간적으로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한 내막의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19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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