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룽장성 다칭시 왕하이위안 부당하게 3년 반 형 선고받고 투옥돼

[명혜망](헤이룽장성 통신원) 다칭시 싸얼투구 둥펑신춘 파룬궁수련자 왕하이위안(王海圓)은 2024년 9월 납치된 후 집에 돌아왔다가 다칭시 싸얼투구 공안, 검찰, 법원으로부터 사법적 모함을 받았다. 2025년 9~10월, 왕하이위안은 1심과 2심 법원에서 부당하게 3년 반 형을 선고받았고, 2025년 11월 27일 그녀는 헤이룽장성 여자감옥으로 끌려갔다.

2024년 9월, 왕하이위안은 파룬궁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악당의 감시카메라에 찍혔다. 그녀는 다칭시 싸얼투구 둥안 분국 경찰에게 불법적으로 가택수색과 납치를 당했고, 당일 취보후심(取保候審, 보석 상태에서 수사·재판을 받는 조치)으로 귀가했다.

이후 왕하이위안은 싸얼투구 둥안 분국 경찰에게 사법적 모함을 받아 여러 차례 괴롭힘을 당했다. 경찰은 모함 자료를 날조해 이후 그녀를 검찰원에 모함했다. 2025년 5월 말, 경찰은 왕하이위안에게 전화를 걸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포기한다는 내용의 3서(三書, 세 가지 수련 포기 각서)를 쓰라고 요구했으나 그녀는 서명을 거부했다.

2025년 6월 3일 오후 5시경, 왕하이위안은 직장에서 싸얼투구 둥안 분국 거린 경찰실 경찰에게 납치됐다. 저녁 7시 무렵, 왕하이위안은 경찰의 휴대폰을 사용해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이 다칭시 구치소에 불법적으로 감금됐다고 알렸다. 이후 왕하이위안은 한때 단식하며 박해에 저항했다.

2025년 9월 25일, 왕하이위안은 불법적인 화상 재판을 받았는데, 그녀의 남편은 참석이 허락되지 않았다. 남편의 강력한 요구 끝에 비로소 참석이 허용됐다. 전체 재판 과정에서 판사는 왕하이위안이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끝내 왕하이위안은 부당하게 3년 반 형을 선고받고 3만 위안의 벌금을 갈취당했다.

왕하이위안은 판결 결과에 불복해 2025년 10월 1일 이후 2심 법원에 항소했다. 10월 말 결과가 나왔는데, 2심 법원은 불법적으로 그녀의 원심을 유지했다. 이 기간 다칭시 구치소는 가족의 면회를 일절 허용하지 않았다.

2025년 12월 10일, 가족이 다시 변호사를 선임해 다칭시 구치소에 가서 왕하이위안의 상황을 알아보고 나서야, 왕하이위안이 이미 2025년 11월 27일 헤이룽장성 여자감옥으로 끌려간 것을 알게 됐다. 2025년 12월 15일, 감옥은 가족에게 통지서를 보내 왕하이위안이 이미 ‘수감’됐음을 알렸다.

왕하이위안의 남편은 일이 바빠서 평소 집에 있는 두 미성년 자녀는 모두 왕하이위안이 돌봤다. 왕하이위안이 박해를 받아 투옥된 후, 그녀의 남편은 농촌에 사시는 연로한 부모님을 모셔 와 두 아이를 돌보게 할 수밖에 없었다. 현재 왕하이위안의 아이들은 매일 엄마를 그리워하고 있으며, 남편은 엄청난 부담을 겪어 하룻밤 사이에 백발이 됐다.

중국공산당(중공)이 ‘진선인(眞·善·忍)’ 신앙을 지키는 좋은 사람들을 박해해 수많은 가정을 파탄 낸 지 이미 27년이 됐으며, 그 죄악은 이루 다 기록할 수 없을 정도다.

파룬따파는 상승의 불가 수련 대법으로,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 34년간 널리 전해져 1억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심신의 건강과 도덕성 향상을 가져다줬다. 중국에서조차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것은 가정과 사회에 복을 가져다주고 합법적이며 표창을 받아 마땅하다. 파룬궁수련자가 바른 믿음을 견지하고 진상을 알리는 것은 피해자로서 공도를 되찾는 것일 뿐만 아니라, 사회 정의를 바로잡고 사회 양심을 수호하는 것이며 헌법과 법률의 보호를 받아야 마땅하다. 미래에 법제가 밝아질 때, 파룬궁수련자 박해에 가담한 모든 사람은 미래의 정의로운 법정의 심판과 평생에 걸친 책임 추궁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관련 정보:
다칭시 둥안 분국 거린 주민센터 경찰실 왕전팡(王振芳) 전화: 18845951100

 

원문발표: 2026년 5월 14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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