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랴오닝성 통신원) 랴오닝성 선양시 캉핑(康平)현 파룬궁수련자 천위춘[陳宇春, 천위춘(陳玉春)으로도 씀]은 2022년 2월 납치돼 불법 구금 및 모함을 당한 후 선양시 랴오중(遼中)구 법원에서 4년형을 부당하게 선고받고 2만 위안의 벌금을 갈취당했다. 2026년 2월 11일 그는 출소했다. 불법 구금된 전체 기간 감옥은 시종일관 가족의 면회를 허락하지 않았다.
2021년 5월 17일 천위춘은 파룬궁수련자 푸리신(付立新), 장슈팡(姜秀芳)의 집에 갔다가 5~6명의 사복 경찰에게 납치됐다. 이어 경찰은 차를 몰고 그의 집으로 가 불법적인 가택수색을 했으나 이른바 ‘증거’를 찾지 못하자 그를 풀어주었다. 같은 날 캉핑현 파룬궁수련자 천즈레이(陳志雷), 푸리신, 리리제(李力傑), 왕하이저우(王海洲) 등도 경찰에게 납치됐다. 납치된 모든 수련자는 검은 두건이 씌워졌고 불법적인 가택수색을 당했다. 이번 작전은 선양시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와 캉핑현 공안국이 공모해 얼뉴(二牛) 파출소, 전베이(鎭北) 파출소, 둥관(東關) 파출소 등 여러 파출소를 지휘해 실행했다. 이후 푸리신, 리리제, 왕하이저우는 부당하게 판결을 받았다.
2022년 2월 12일 새벽 3시경 천위춘이 한 아파트 단지에서 길가에 주차된 차량에 파룬궁 진상 소책자를 배포할 때 캉핑현 국보대대 경찰에게 부당하게 체포됐다. 당시 5~6명의 경찰이 있었는데 그중 한 명이 그를 바닥에 눕히고 얼굴을 땅에 밀착시킨 뒤 팔을 뒤로 강하게 당겨 수갑을 채워 그는 땀을 뻘뻘 흘릴 정도로 아파했다. 이어 경찰은 그의 차를 샅샅이 뒤지고 강제로 그의 집 문을 열어 수색하며 녹화했다. 당시 그의 큰딸은 온몸을 떨며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두려워했다. 경찰이 압수한 것은 컴퓨터, 학생용 소형 프린터, 휴대폰 코팅기, 친척 모임 CD, 대법서적, 진상 소책자 등 모두 그의 개인용품이었다. 당일 그는 심문실에 갇혀 계단에 수갑이 채워진 채 서지도 쪼그려 앉지도 눕지도 못한 채 그렇게 하루 밤낮을 수갑이 채워져 있었다.
2022년 2월 24일 선양시 랴오중구 검찰원은 캉핑현 공안국이 체포를 집행하도록 결정하고 형법 300조를 들어 그를 부당하게 기소했다. 캉핑현 구치소에 구금된 기간 그는 갑자기 몸이 급격히 야위어 체중이 10여 kg 줄었고 오한, 전신 통증, 무기력, 양안 실명 등 증상이 나타나 캉핑현 병원으로 이송돼 검사를 받았으나 원인을 찾지 못했다.
선양시 랴오중구 법원은 그의 몸이 극도로 허약하고 참기 힘들 정도로 아픈 상황에서 강제로 온라인 재판을 열었다. 재판 중 변호사와 그의 둘째 딸이 그를 위해 무죄 변론을 했으나 법원은 모두 채택을 거부했다. 결국 법원은 천위춘에게 4년형을 부당하게 선고하고 2만 위안의 벌금을 갈취했다.
이후 천위춘은 선양시 감옥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과 3일 후 그는 갑자기 무의식 상태에 빠져 전혀 지각이 없었다. 깨어난 후 그는 당시 자신이 당시 뼈만 남을 정도로 야위었고 온몸에 관이 꽂혀 있었으며 당뇨병, 뇌졸중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진저우(錦州) 감옥으로 납치된 후 그는 육체노동을 강요당했고 때로는 화장실도 가지 못하게 했으며 따뜻한 물로 샤워도 하지 못하게 했다. 그의 두 번째 손가락은 과도한 노동으로 지금까지도 아프고 구부릴 수 없다. 그는 줄곧 엄격한 관리 대상인 빨간 팻말을 달고 있어 식품 구매도 허락되지 않았고 가족의 면회도 허락되지 않았다. 가족이 면회를 갔을 때 곧바로 쫓겨났다. 1년 남짓한 시간 동안 그는 가족과 통화하는 것도 허용되지 않았다.
박해에 직접 가담한 자
랴오닝성 캉핑현 국보대대: 다이궈칭(戴國慶)–휴대폰: 13940169777 [인터넷에서 검색함], 쑤샤오쥔(蘇孝君)
선양시 랴오중구 검찰관: 돤밍제(段明潔), 검찰관 조리: 리판판(李盼盼), 쑤빙징(蘇冰晶)
선양시 랴오중구 법원 재판장: 린샤오자오(林曉嬌), 배심원: 타오사(陶沙), 궈중화(郭中華)
법관 조리: 간린(甘霖), 서기원: 쑨사오솨이(孫邵率)
원문발표: 2026년 5월 10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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