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 중국 종합소식

[명혜망]

산둥성 칭다오시 파룬궁수련자 인후이메이, 여전히 불법 감금 중

2026년 1월 10일, 칭다오(靑島)시 파룬궁수련자 인후이메이(殷慧梅·여·70대)가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 악의적인 신고를 당했다. 그는 시베이(市北) 공안분국 타이둥(台東)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돼 칭다오 제2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애초 가족은 1개월 구금이라는 통보를 받았으나 기한이 지나도 인후이메이는 풀려나지 않았다. 도리어 그는 불법 기소돼 현재 계속해서 모함당하고 있다.


산시성 다퉁시 파룬궁수련자 천중리, 불법 감금 반년째

산시(山西)성 다퉁(大同)시 파룬궁수련자 천중리(陳忠麗)가 2025년 9월 5일 구청(古城)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돼 다퉁시 천좡(陳庄) 구치소에 구금된 지 반년이 지났다.

2025년 9월 23일, 다퉁시 핑청(平城)구 검찰원 친슈쥐안(秦秀娟)은 천중리에 대한 체포를 불법 승인했다. 이후 2026년 1월 9일 사건이 다퉁시 윈강(雲岡)구 검찰원으로 이송됐고, 1월 26일 허펑(何峰)에 의해 윈강구 법원에 불법 기소됐다.

• 다퉁시 핑청구 검찰원:
친슈쥐안(秦秀娟): 16603521850
허펑(何峰): 18536569036


광저우 파룬궁수련자 황쳰, 납치된 지 2년… 여전히 행방불명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시 웨슈(越秀)구 파룬궁수련자 황쳰(黃潛)이 2024년 연말 자택에서 광저우 ‘610사무실’(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 직원들에게 납치됐다. 그가 어디로 끌려갔는지 알 수 없으며, 현재 2년째(약 1년여) 행방이 묘연하다. 아는 분은 황쳰의 상세한 소식을 제보하기 바란다.


베이징 스징산 파룬궁수련자 퍄오리화, 담당 경찰과 주민센터의 괴롭힘과 사진 촬영 당해

2026년 2월 11일 오전, 베이징 스징산(石景山) 바자오난루(八角南路) 주민센터 직원 장난(姜楠)이 파룬궁수련자 퍄오리화(朴麗華)에게 전화를 걸어 “2024년 노후 단지 개조 기간 주민센터와 담당 경찰의 가택 무단 침입 사건(이 일은 2월 10일 12345 시장 핫라인에 신고됨)을 조정하자”고 했다. 장난은 장전화(張振華)와 함께 퍄오리화의 집을 찾아와 “그 일(무단 침입)은 상부 지시로 한 것인데, 아무 일 없는데 왜 당신을 찾겠느냐”고 말했다.

오후에 주민센터 직원 장난, 쉬춘린(續春林)과 담당 경찰 룽옌(龍岩)이 다시 퍄오리화의 집을 찾아왔다. 이들은 ‘조정 및 채증’을 핑계로 2024년 7월~10월, 30여 년간 홀로 사는 노인이 부재중일 때 무단 침입했던 상황을 ‘재현’했다. 룽옌은 채증을 구실로 방 전체를 촬영했고 책상 아래 작은 의자까지 찍었다. 이어 경찰 룽옌이 법 집행 기록 장비(바디캠 등)로 노인과 대화하는 사이, 장난과 쉬춘린은 방 3곳과 주방, 화장실, 베란다를 반복해서 촬영하고 녹음했다. 동선이 매우 능숙해 가택 무단 침입이 처음이 아님을 짐작게 했으며 몰래 노인의 사진도 찍었다.

촬영 후 장난이 갈 채비를 하자 룽옌이 “다 찍었느냐”고 물었고 장난은 다 찍었다고 답했다. 퍄오리화가 “2024년에 발생한 일을 2026년인 지금 채증하느냐? 애초 당신들이 무단 침입할 때 바로 이렇게 한 것이냐”고 묻자, 룽옌은 “솔직히 말해 우리 사이엔 아무것도 없다. 우리가 이런 일(무단 침입)을 하는 건 다 상부 명령이고 우리는 시키는 대로 할 뿐”이라고 답했다.

설날 전부터 지금까지 퍄오리화가 외출할 때마다 주민센터 직원과 사복 경찰이 미행하고 감시하고 있다.

정의로운 인사의 관심을 부탁드리며, ‘2024년 노후 단지 개조 시 주민센터와 담당 경찰의 가택 무단 침입’ 관련 영상, 사진, 캡처, 녹음 및 주민센터 직원과 경찰의 가족 정보, 자녀 학교, 배우자 상세 정보를 아는 분의 제보를 바란다.

• 베이징 스징산 바자오난루 주민센터:
주민센터 서기 천펑(陳鵬): 010-68885821
담당 경찰 룽옌(龍岩): 19810265436
신고 전화: 010-68873077, 010-68875652
관리 팀장(망격장) 장난(姜楠): 19810312463
관리원 장전화(張振華), 쉬춘린(續春林)
주민센터 전화: 010-6888-5821, 010-88917573


허베이성 바오딩시 이현 파룬궁수련자 후선화 박해 상황… 현재 귀가

2020년 7월 5일, 허베이(河北)성 바오딩(保定)시 이(易)현 파룬궁수련자 후선자(胡沈佳)가 이현 파출소장 징밍중(靖明忠)의 강요로 진상 자료를 언니 후선화(胡沈華)가 줬다고 허위 진술했다. 이후 징밍중은 후선화의 집으로 가 그를 불법 소환하려 했으나, 후선화는 지난번 징밍중에게 납치돼 박해받은 후 이미 가정이 파탄 나고 유랑 생활 중이었다. 당시 가족이 행방을 모른다고 하자 징밍중은 그를 인터넷 지명 수배자 명단에 올렸다.

2023년 3월 26일, 후선화는 바오딩 거리에서 우쓰(五四)로 공안국 집행대대에 납치돼 이현 공안국으로 이송됐다. 당시 혈압이 200이 넘어 구치소 입소가 거부됐다. 2023년 3월 28일, 징밍중은 의사에게 혈압이 정상이라는 허위 진단서를 작성하게 해 후선화를 바오딩 칭위안(淸苑) 구치소에 불법 감금했다.

2023년 4월 28일, 후선화는 ‘처분보류(取保候審·재판을 기다리는 동안 보석을 허가하는 조치)’로 풀려나 집으로 돌아왔으나 감시를 당했다. 경찰은 증거가 불충분해 보강 수사가 필요하다며, 후선화의 혈압이 230에 달함에도 후속 불법 절차를 진행했다.

2024년 4월 11일, 이현 공안은 또다시 심문 조서를 작성해 검찰원에 제출했다.

2024년 4월 30일, 이현 공안국은 ‘처분보류 해제 통지서’를 발급했다. 경찰은 “이번에는 괜찮지만, 다음에 걸리면 같이 계산하겠다”고 위협했다. 이후 경찰은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아직 결안된 것이 아니므로 계속 수사할 수 있다고 했다.

2025년 3월 4일, 이현 공안국이 ‘수사 종결 결정서’를 발급함으로써 소위 사건이 종결됐고 후선화는 진정으로 귀가했다.


허베이성 바오딩시 왕두현 파룬궁수련자 류썬, 9개월 불법 감금 끝에 귀가

허베이(河北)성 바오딩(保定)시 왕두(望都)현 파룬궁수련자 류썬(劉森)은 베이징 먼터우거우(門頭溝) 분국에 납치된 어머니와 누나를 구출하려다 먼터우거우 분국 국보(국내안전보위대)의 보복성 모함에 빠져 9개월 넘게 불법 감금됐다. 그는 지난 2월 23일(음력 1월 7일) 먼터우거우 검찰원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강제로 ‘처분보류’ 조처를 함에 따라 귀가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27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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