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8년에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했습니다. 법을 얻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제 세계관은 모두 변했고 세상에 사는 의미를 알게 됐으며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병 없이 몸이 가벼운 느낌을 체험했습니다. 걸을 때 몸이 가벼워 마치 무언가 저를 들어 올려주는 것 같았습니다. 대법의 위력이 제 몸에 나타난 것은 셀 수 없이 많으며 아래에 단지 몇 가지 예만 들겠습니다.
대법의 위력이 나타나다
어느 날 아침 연공장에서 아침 연공을 할 때 녹음기에 연결할 전선이 충분히 길지 않자 사촌 형 수련생이 두 가닥의 전선을 하나로 연결했습니다. 접합 부위 한쪽은 플러그였고 다른 한쪽은 전선을 플러그의 두 동판에 꼬아놓았습니다. 사촌 형은 잘 꼬아 바닥에 놓고 절연 테이프를 감지 않은 채 가버렸습니다. 저는 느슨해져서 연결이 안 될까 봐 플러그를 집어 들고 손으로 플러그의 전선을 꼬았습니다.
이때 사촌 형이 와서 제가 손으로 플러그 전선을 꼬고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며 소리쳤습니다. “감전되겠다!” 저는 당시 무섭지도 않았고 사촌 형이 농담하는 줄 알고 내려놓았습니다. 사촌 형이 녹음기 전원 버튼을 누르자 녹음기에서 연공 음악이 울려 퍼졌습니다. 알고 보니 사촌 형이 이미 전기를 연결해 놓았던 것입니다. 당시 저와 수련생들은 모두 깜짝 놀랐고 대법의 위력을 목격했습니다.
1999년 7월 중국공산당(중공)이 파룬따파를 박해하기 시작했습니다. 한번은 우리 몇몇 수련생이 베이징에 청원하러 갔다가 베이징 청원사무실에 불법 억류됐고 이후 밤새 우리 현 경찰에게 끌려 현 공안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한밤중에 수련생들은 한 명씩 다른 방으로 불려가 구타당했습니다.
저도 한 경찰에게 어느 방으로 불려갔는데 그는 고무봉을 들고 제게 무릎을 꿇고 엎드리라고 한 뒤, 한 발로 제 발목을 밟고 고무봉으로 제 엉덩이를 세게 때렸습니다. 저는 당시 마음속으로 두렵지 않았고 제가 대법제자이므로 저를 때리는 것은 제 업을 소멸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경찰이 저를 두 대 때리자 저는 더 이상 견딜 수 없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그가 때리지 못하게 해달라고 부탁드리자 그는 즉시 자세를 바꿔 다른 쪽을 때렸습니다. 한 대 맞은 후 제가 다시 사부님께 그가 때리지 못하게 해달라고 부탁드리자 신기하게도 그는 더 이상 때리지 않았습니다.
이후 또 제게 머리를 벽에 대고 뒷짐을 진 채 몇 걸음 물러서서 삼각형 자세를 취하게 했는데 그 고통은 견디기 매우 힘들었고 콩알만한 땀방울이 곧장 제 얼굴을 타고 흘러내렸습니다. 그 경찰은 전기봉을 가져와 제 손을 지지고 제 얼굴을 지졌지만 저는 조금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사부님께서 자비롭게 저를 보호해 주셨고 제자를 대신해 고난을 감당하신 것입니다. 저는 그저 전기봉에서 ‘지직’거리며 연기가 나는 것을 보았고 살이 타는 냄새를 맡았습니다. 잠시 지지더니 그는 또 발로 저를 걷어차 바닥에 넘어뜨렸는데 저를 걷어찰 때의 반발력으로 인해 그가 뒤로 몇 걸음 물러나 소파에 넘어졌습니다. 그는 또 발로 제 얼굴을 밟고 제 팔을 비틀어 바닥에 끌고 다녔습니다. 제가 넘어질 때 저는 마치 스펀지 위에 넘어진 것처럼 푹신푹신하다고 느꼈습니다.
이후 우리를 구치소에 불법 감금했습니다. 화장실에 갈 때 감방 사람들은 제 두 다리부터 엉덩이까지 모두 검붉게 변한 것을 보았고 거의 보름이 넘어서야 서서히 사라졌지만 저는 조금도 고통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제자를 보호해주신 것입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대법의 위력이 나타난 이런 예는 아주 많습니다. 저는 고난과 고비를 넘길 때 사람 마음이 없고 늘 자신을 수련인의 관점에 놓는다면 고비를 잘 넘길 수 있고 대법의 위력이 나타날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대법의 신성한 위력이 나타나다
한동안 저 혼자 임시로 지은 간이 숙소에서 공사장을 지켰습니다. 시공 현장은 도로와 인접해 있었는데 어느 날 밤 새벽 2시가 넘었을 때 제가 한창 자고 있는데 한 청년이 커튼을 걷고 들어와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청년은 자기가 지나가던 길인데 피곤하고 졸려서 여기서 잠시 눈을 붙이고 싶다고 부탁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대법을 배우지 않았다면 저 혼자 야외 공사장에 주변에 사람도 없고 청년이 한밤중에 들어왔으니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데 절대 여기서 머물게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대법을 배운 후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일을 할 때 남을 배려하라고 요구하셨으므로 저는 별다른 생각 없이 그를 여기서 자게 했고 방 안에는 마침 1인용 침대가 두 개 있었습니다. 아침이 밝을 때까지 잔 후 그는 제게 자기 고향이 선양이며 화물차 기사인데 차주와 갈등이 생겼고 차주가 자신을 때리고 차에서 내쫓은 후 가버려서 밤새 걸어왔다고 말했습니다.
청년이 그만하면 정상적으로 보여 저는 그를 제 건축 자재 상점으로 데리고 돌아가 그의 고향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의 여동생이 전화를 받아 물었습니다. “무슨 일인가요?” 이때 청년의 정신이 비정상적으로 변해 횡설수설하며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의 여동생이 제게 말했습니다. “그를 잘 좀 지켜봐 주세요. 저희가 선양에서 그쪽으로 갈 텐데 거리가 1천 킬로미터가 넘어 차를 타고 하루 반나절은 걸려야 도착할 수 있어요.”
저는 대법을 수련하므로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돼야 하니 당연히 도와줘야 했습니다. 제가 청년을 여관을 잡아 머물게 했지만 그는 머물지 못하고 계속 저를 따라다녔습니다. 그가 정신이 비정상적이어서 저는 그에게 무슨 사고라도 생길까 봐 걱정했습니다. 우리 마을의 몇몇 수련생이 의논해 파출소에 신고했습니다. 파출소 경찰은 우리가 좋은 일을 하고 있다며 와서 보겠다고 했지만 일에 얽매이고 싶지 않았는지 계속 오지 않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청년은 다른 사람이 접촉하지 못하게 하고 계속 저를 따라다녔으며 밤에는 공사장에서 저와 함께 잤는데 횡설수설하고 앞뒤가 맞지 않게 말해서 저는 그에게 법을 읽어줬습니다. 다음 날 낮이 되자 청년은 정상으로 회복돼 웃고 떠들며 정상인과 똑같아졌습니다.
그의 두 여동생이 온 후 그에게 물었습니다. “이분들이 너를 괴롭히지는 않았어?” 그가 말했습니다. “이분들이 나를 도와주고 구해주셨으며 또 나에게 대법서적을 읽어주셔서 나를 정상으로 회복시켰어.” 그의 두 여동생은 무척 감사해하며 배낭에서 돈다발을 꺼내 우리에게 주려 했습니다. 우리가 말했습니다. “받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대법을 수련하는 사람이고 대법 사부님께서는 저희에게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시며 보답을 바라지 않습니다. 감사 인사를 하려거든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대법을 배우지 않았다면 저희도 이렇게 할 수 없었을 겁니다.” 그의 두 여동생은 무척 감동하며 우리에게 거듭 감사 인사를 했습니다.
그때 날이 어두워져서 우리는 그들을 하룻밤 머물게 하고 내일 날이 밝으면 아침 식사를 하고 가라고 했지만 그들은 머물지 않았고 그의 병이 다시 도질까 봐 밤새 시내로 가서 기차를 타고 선양으로 돌아갔습니다. 떠날 때 청년은 저와 떨어질 수 없다며 제게 함께 가자고 해서 저는 그에게 ‘전법륜(轉法輪)’ 한 권을 주며 돌아가서 읽어보라고 했고 이후 그는 아쉬워하며 떠났습니다. 다음 날 청년이 우리에게 답신 전화를 걸어 그들이 집에 무사히 도착했고 그의 병은 줄곧 도지지 않았으며 오는 길이 아주 순조로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자주 연락하자고 거듭 요청했고 또 “대법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대략 보름이 지나 청년이 제게 인쇄된 감사 편지를 보내 대법과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렸고, 사부님께서 세상의 풍속이 날로 타락하고 일을 피하려는 이 사회에서 우리 같은 돈과 재물을 바라지 않고 이타적이며 사심이 없는 도덕성이 높은 좋은 사람들을 가르쳐 주셨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몇몇 수련생도 모두 사부님의 한량없는 자비에 감사드리며 대법의 위력을 목격했습니다. 청년에게 대법서적을 읽어줘 청년을 정상으로 회복시킨 것을 통해 우리가 대법을 수련하는 신념을 더욱 확고히 했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으며 박해를 부정하다
2000년대의 어느 해에, 하루는 제가 전날 밤 진상 자료를 배포하러 나갔다가 늦게 돌아왔기 때문에 일찍 일어난 제 아내(수련생)가 마당 대문을 열어뒀습니다. 제가 아직 일어나지 않고 자고 있을 때 누군가 제게 빨리 일어나라고 부르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제가 보니 몇 명의 경찰이 제 침대 앞에 있었고 현 공안국에서 왔다며 제게 일어나서 그들을 따라가자고 했습니다.
저는 당시 마음속으로 깜짝 놀랐지만 이내 냉정을 되찾았고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제자에게 도움을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저는 사악의 박해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 제가 절대 그들을 따라가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드린 후 천천히 일어나 옷을 입었습니다. 제 아내는 바깥 방에서 다른 경찰과 따지고 있었고 이때 방 안에 있던 몇 명의 경찰도 커튼을 걷고 바깥 방으로 나가 현지 파출소 경찰 한 명만 남았는데 저는 평소 그에게 진상을 자주 알렸습니다.
제가 일어난 후 창문으로 마당에 사람이 없는 것을 보았고 경찰은 대부분 바깥 방에 가 있었습니다. 저는 당시 사부님께서 그들을 따라가고 싶지 않은 제자의 마음을 보시고 저를 도와주셨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방에 있던 파출소 경찰에게 “화장실 좀 다녀올게요”라고 한마디 했고 그도 저를 따라오지 않아서 저는 다른 문을 통해 마당으로 나갔는데 보니 아무도 없어서 곧장 대문으로 나가 도망쳤습니다. 제가 그들의 눈앞에서 벗어나자 그들은 화가 나서 어쩔 줄을 몰랐습니다.
저는 당시 두려워하지 않았고 단지 어떻게 빠져나갈 것인지만 생각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늘 제자 곁에 계시며 제자를 보살펴 주고 계심을 체득했고, 제자의 심성이 도달해 사악의 박해를 부정하기만 하면 대법의 위력이 나타나고 기적이 나타나며 사악의 박해가 해체돼 연기처럼 사라지게 된다는 것을 체득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10월 2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0/27/5116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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