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7년에 대법수련에 입문했습니다. 이하 근년간의 수련 과정을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 여러분과 교류하려 합니다. 법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자비롭게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1. 진상 자료를 만들어 사명을 완수하다
저의 주된 진상 알리기 방식은 진상 자료를 만드는 것입니다. 각종 자료, 큰 책자로는 현재 주로 ‘천지창생(天地蒼生)’을 만들고, 작은 책자로는 명혜망에서 발행한 모든 소책자를 만듭니다. 대법서적, 호신부(護身符), 진상 USB 등도 만들고 있습니다. 중생을 구하는 항목이라면 수련생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이든 만들려 합니다.
법공부를 통해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부님을 걱정시켜 드려선 안 된다. 반드시 잘 해내어 서약을 이행하고 나의 사명을 완수해야 한다.’ 저는 바로 이것을 위해 온 것이고, 이것이 저의 사명이며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할 뿐만 아니라 더 잘 해야 합니다.
한 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사부님께서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 「왜 중생을 구도하려 하는가」, 「인류사회는 왜 미혹(迷)의 사회인가」를 발표하신 뒤, 저는 어떻게 하면 진상 자료를 더 정교하게 만들어 중생들이 한눈에 좋아하고 받아들여서 함부로 버리지 않고 소중히 여기게 할 수 있을지 생각했습니다. 명혜망에서 설 명절에 복주머니를 발표했는데 수련생들도 다들 좋아했고 일반인들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복주머니에 사부님의 경문을 넣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분명 좋아할 것이고 함부로 버리지도 않을 것입니다. 다만 만드는 게 번거롭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코팅지를 선택해 고품질 사진 인쇄를 하면 그림이 선명하고 밝습니다. 인쇄 후 A4 용지를 반으로 접고 커터칼로 그림 주위의 여백을 잘라냅니다. 그런 다음 열봉합기로 코팅한 뒤 벽지칼로 주위의 여분을 고르게 잘라내고, 사부님의 경문을 주머니 안에 넣습니다. 봉투 입구에 구멍을 두 개 뚫고 넓은 색 리본으로 나비 매듭을 만들어 줍니다. 이렇게 하면 아름답고도 단아한 복주머니가 완성됩니다.
먼저 주변 친지들에게 드렸더니 모두 좋다고 했습니다. 동생에게도 드렸는데, 예전에 준 적이 있었을 때는 볼 시간이 없다며 받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고급스럽게 포장된 복주머니를 두 손으로 받들어 건네며 정중하게 말했습니다. “이건 우리 사부님께서 발표하신 새 경문인데, 너한테 아주 중요한 거야. 꼭 봐야 해!” 그러자 동생은 아무런 거부감 없이 두 손으로 받아 가방에 넣었습니다.
몇 개를 더 만들어 협조인 수련생에게 드렸더니 그는 보자마자 더 좋아하며 대량으로 만들자고 했습니다. 저 혼자는 감당이 안 되어 이 방법으로 몇 개를 더 만들어 주변 수련생들에게 견본으로 줬더니 모두 좋다고 했습니다. 이후 주변 수련생들에게 만드는 법을 가르쳐 줬는데, 어떤 수련생은 미리 예약까지 했습니다. “다음 주에 결혼식, 모임, 돌잔치 등에 참석하는데 좀 가져가야겠다”며 주문을 넣은 것입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원했습니다.
구원 자료는 오직 명혜망에서 발표한 것만 만들고, 명혜망의 요구에 따라 만듭니다. 예를 들어 책자는 모두 여백 없이 인쇄하고, 표지는 코팅지에 고품질 사진으로 인쇄합니다. 특히 천지창생을 만들 때는 명혜망의 요구를 철저히 따릅니다. 표지는 180g 코팅지에 고품질 사진 인쇄를 하고, 내지는 더블A 브랜드 일반지를 사용하는데, 이 브랜드 종이가 좀 더 두꺼워 보입니다. 스테이플러로 세 군데 고정한 뒤 반으로 접어 모서리가 잡힌 책등을 만들고, 큰 커터칼로 재단한 후 지퍼백에 넣어 밀봉합니다.
처음에는 수련생들이 많이 원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이는 너무 커서 휴대하기 불편하다고 했고, 어떤 이는 번체자를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 어쨌든 수련생들 사이에 약간의 저항감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점차 수련생들이 집안 친지들에게 먼저 보여주고, 어떤 수련생은 장마당에 가서 나눠 주고, 타 지역 수련생들도 소문을 듣고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서서히 수요가 늘어나 지금은 매 호마다 수천 권을 만들게 됐습니다. 수련생들의 피드백에 따르면, 장마당에서 사람들이 큰 판 ‘천지창생’이 있냐고 묻는다고 합니다. 큰 판이 글씨도 커서 읽기 편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번체자를 좋아한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중생이 깨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후 저는 진상 달력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달력은 매년 하는 정기 항목인데, 해마다 얼마를 만들어도 대법 달력을 못 받아 아쉬워하며 이 수련생 저 수련생에게 구하러 다니는 이들이 생깁니다. 같은 마을에 사는 이들은 집으로 찾아오기도 하고, 장마당에서 받은 사람은 장마당에서 기다리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수련생을 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몇 번의 장날을 기다렸는데 드디어 만났네요. 한 권으론 안 되고 여러 권 주셔야 해요.”
요즘 사람들은 달력을 사지 않고 대법 진상 달력을 기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련생들은 올해에 이미 내년 달력 수량을 예약해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인들도 올해 수련생에게 내년 것을 미리 주문해 두기 때문입니다. 매년 대법 달력을 받아 가는 사람이 많으니 더욱 잘 만들어야 합니다.
올해 달력 품질은 한 단계 더 높였습니다. 올해 표지는 200g 양면 코팅 사진지를 사용하고 고품질 여백 없는 인쇄를 했으며, 일 년 내내 쓰기 때문에 색이 바래지 않는 안료 잉크를 사용했습니다. 내지는 140g 양면 코팅 사진지를 사용해 고품질 사진 인쇄를 했더니 색이 선명하고 바래지 않습니다. 해마다 아무리 많이 만들어도 수련생들의 수요를 다 채우지 못합니다.
저는 줄곧 이것이 저의 서약이라고 느껴왔습니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바람이 불든 비가 오든 눈이 내리든, 사악이 광기를 부리는 민감한 시기든, 수련생과 약속한 것은 한 번도 어긴 적이 없습니다. 자료를 만든 20여 년 동안 단 한 번도 휴가를 가본 적이 없습니다. 수련생이 필요로 하면 반드시 최선을 다해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저의 서약이고 저의 사명을 완수하고 있는 것입니다.
2. 어머니를 돌보며 사람 마음을 제거하다
어머니는 올해 90여 세로 줄곧 저와 함께 생활하고 계십니다. 동생은 어머니를 거의 돌보지 않고 시간이 날 때 가끔 들를 뿐인데, 올 때마다 듣기 싫은 말을 자주 합니다. 저는 기분이 좋지 않아 때로 몇 마디 다투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생이 나를 제고시켜 주려는 것이니 오히려 감사해야 한다. 앞으로는 동생이 무슨 말을 하든 내버려 두자. 자녀로서 어머니를 돌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어머니의 연세가 들수록 주변 친지들도 두 딸이 번갈아 돌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동생은 이 문제를 아예 꺼내려 하지 않고 늘 바쁘다, 시간이 없다고만 합니다. 이 마음이 또 일어났습니다. 가장 두드러진 것은 원망심과 불공평하게 느끼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마음들을 없애려 노력했습니다. ‘원망심, 불공평하게 느끼는 마음은 내가 아니라 구세력이 나에게 강요한 것이다. 나는 이것을 인정하지 않고 원하지 않는다.’ 이렇게 하니 서서히 그 마음이 점점 옅어졌습니다.
한번은 어머니가 실수로 넘어져 얼굴이 피투성이가 됐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이 깜짝 놀랐고 저도 너무 놀라 얼른 달려가 부축했습니다. 티슈로 피를 닦아내고 보니 눈꺼풀 쪽 피부가 벗겨져 피가 흘렀고, 윗입술에도 큰 상처가 생겨 피가 났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어서 병원에 가세요, 이 연세에 큰일 났네요!”라고 했습니다. 티슈로 눌러도 피가 멈추지 않았습니다. 두꺼운 티슈가 금세 피에 흠뻑 젖었습니다. 어머니는 매일 사부님 설법을 들으시니 분명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사부님, 어머니를 구해 주세요! 사부님, 어머니를 구해 주세요!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도 저와 함께 외쳤고 주변 이웃들도 모두 들었습니다. 5분 정도 외쳤을 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어머니의 상처에서 피가 멈춘 것입니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이 대법의 신기함을 목격했습니다. 한 아주머니가 말했습니다. “내 두 눈으로 피가 멈추는 것을 봤고, 상처도 작아지는 걸 봤어요. 직접 보지 않았다면 절대 믿지 못했을 거예요. 앞으로 저도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자주 외워야겠어요. 정말 효험이 있네요!”
일주일이 지나자 어머니의 상처가 아물었습니다. 병원에도 가지 않고, 어떤 약도 바르지 않고, 약 한 알도 드시지 않았으며, 의료용 거즈도 쓰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고령의 어머니께서 불과 7일 만에 상처가 완전히 아물었고 지금은 흉터조차 남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대법의 신기함을 증명했습니다.
3. 법을 필사하며 승화하다
한동안 법공부를 해도 마음에 들어오지 않아 혼자 법공부할 때는 졸리고, 단체 법공부 때는 자주 틀리게 읽곤 했습니다. 수련생의 교류에서 법 필사가 좋다는 말을 듣고 저도 시작했습니다. 제6강을 필사할 무렵, 어느 날 우연히 한 수련생을 만났는데 그도 법을 필사하는 중으로 이미 5번을 썼다고 했습니다. 그가 필사한 법을 보고 저는 크게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는 대법서적의 형식 그대로 한 획 한 획 써 내려갔는데 책의 형식과 똑같았습니다. 그것과 비교하니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돌아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대법서적의 형식 그대로 한 획 한 획 정성껏 필사했습니다. 마음을 가라앉혀 법을 필사하니 글자마다, 문장마다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지금은 이미 3번을 완성했습니다.
법 필사로 얻은 이로움이 매우 많습니다. 우선 혼자 법공부할 때 더 이상 졸리지 않고, 단체 법공부 때도 거의 틀리지 않게 됐으며, 법을 외울 때도 빨리 외워지고, 마음도 고요해졌습니다. 법공부 중에 문득 어떤 법리를 깨닫는 경우도 자주 생겼습니다. 많은 경우 정말 느낄 수는 있지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습니다. 인간의 언어로는 그 많은 느낌을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어쨌든 법 필사는 정말 신묘하기 그지없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한 이렇게 계속 필사해 나갈 것입니다.
4. 구할 수 있는 중생을 한 명도 포기하지 않다
A 수련생의 친척 중 한 명은 이 지역 조직폭력배 두목으로, 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 암에 걸려 이미 말기 상태였습니다. 병원에서 며칠 살지 못한다고 하여 병보석으로 나온 상태였습니다. A는 그에게 진상을 알리고 싶었지만 자신이 없었습니다. 이런 사람이 받아들일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해 저에게 함께 가자고 했습니다. 서로 협력해서 한 명은 정념을 발하고 한 명은 진상을 알려 그를 구해 보자고 했습니다. 사람 구하는 일이니 주저 없이 함께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어머니를 잘 모셔 놓고 집에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수련생 집에 도착했을 때, 눈앞에 나타난 것은 몹시 야위고 등이 굽은 노인의 모습이었습니다. 얼굴빛이 거무칙칙하고 핏기가 없었으며 주름이 가득해 80대처럼 보였지만 실제 나이는 60대였습니다. 정말 병이 깊다는 것이 역력했고, 거기다 거만한 태도를 내비쳤습니다. 저는 먼저 그를 향해 정념을 발해 그의 뒤에서 진상을 듣고 구원받는 것을 막는 모든 사악한 요소를 제거했습니다. 정법 구결을 외우며 눈으로는 그를 바라봤습니다.
그가 물었습니다.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들이 왜 천안문에서 분신자살을 했습니까?” 저는 말했습니다. “우리는 불법(佛法)을 수련하는 사람들이라 살생을 할 수 없고, 자살은 더더욱 안 됩니다. 파룬따파는 사람을 구하는 불법이지 중공이 선전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천안문 분신의 의혹을 설명해 주고 다리를 틀어 앉으며 파룬궁 수련은 이렇게 결가부좌를 하고, 분신한 사람은 이렇게 산반(散盤)으로 앉았다는 것을 직접 보여줬습니다. “우리는 모두 천안문 광장에 가봤는데 거기 어디 큰 소화기가 있겠습니까? 이건 미리 다 준비된 것으로 연극을 벌인 것입니다. 게다가 왕진둥(王進東)의 온몸이 불타고 있는데 어떻게 머리카락과 다리 사이에 낀 기름통이 안 탈 수 있겠습니까? 또 그 어린 소녀는 기도를 절개했는데 어떻게 노래를 부를 수 있다고 했을까요? 이것들을 어떻게 설명하겠습니까? 이것들은 다 노골적인 조작 아닙니까?” 그는 크게 깨달은 듯 말했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니 정말 일리가 있네요. 예전엔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확실히 그렇네요. 공산당이 제일 나쁜 놈들이에요.”
이어서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로 평안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나이가 비슷하니 같은 시대를 산 사람들이에요. 우리 둘 다 붉은 스카프를 매고 공청단에 가입했잖아요. 그때 주먹을 들고 목숨까지 바치겠다고 맹세했으니 그 순간 우리 몸에 짐승의 낙인이 찍힌 겁니다. 우리의 생명이 귀한데 왜 그것에 바쳐야 합니까? 그러니 진심으로 탈퇴하면 그 낙인을 지울 수 있고 평안을 지킬 수 있습니다. 반드시 마음속으로 진심을 담아 탈퇴해야 합니다.”
그러자 그가 벌떡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매우 엄숙하게 말했습니다. “저는 엄숙하고 진심으로 이전에 가입했던 소년선봉대와 공청단 조직에서 탈퇴할 것을 선언합니다. 결코 제 생명을 그것에 바치지 않겠습니다. 저는 공산당과 철저히 결별하겠습니다. 앞으로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믿겠습니다!” 저는 “반드시 성심을 다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셔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다시 벌떡 일어나 주먹을 높이 들고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공산당 타도!” 이때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이 그의 얼굴에 핏기가 돌아오고, 등도 펴지고, 키도 커진 것을 보았습니다. 이 생명이 정말 구원받은 것입니다. 우리가 들어올 때와는 완전히 딴사람이 돼 있었습니다. 그는 감격해서 제 손을 잡고 연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저한테 감사하실 것 없어요,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 사부님께 감사하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는 몇 번이나 “감사합니다! 리 대사님 감사합니다!”라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올 때 그는 또 “꼭 잊지 마세요, 반드시 저를 탈퇴시켜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생명은 정말 구원받았습니다.
집에 돌아왔을 때는 이미 많이 늦은 시각이었지만 바로 컴퓨터를 켜고 명혜망에서 그의 삼퇴를 신청했습니다. 그가 했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모두 기록했습니다. “저는 엄숙하고 진심으로 이전에 가입했던 소년선봉대와 공청단 조직에서 탈퇴할 것을 선언합니다. 결코 제 생명을 그것에 바치지 않겠습니다. 저는 공산당과 철저히 결별하겠습니다. 앞으로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믿겠습니다!”
이 일이 있은 지 1년여가 지났지만 지금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구할 수 있는 중생 한 명도 포기하지 않으시는 사부님의 자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중생들이 우리가 와서 구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사명에 부끄럽지 않아야 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6/6/510279.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6/6/510279.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