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실하게 수련하고 항상 사람 구하기를 생각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8년 가을에 법을 얻고 수련을 시작했으며 올해 60여 세입니다. 사부님의 정법 노정을 따라 평온하게 오늘까지 걸어왔습니다. 이 20여 년의 정법 용광로 속에서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수련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제 사부님께 이 20여 년 수련 과정의 일부를 보고드리고, 아울러 수련생들과 법 위에서 교류하려 합니다.

1. 법공부를 잘하고 자신을 잘 수련하다

법공부가 깊어지고 법을 외우는 분량이 늘어남에 따라 깊이 잠들어 있던 저를 대법이 일깨웠고 영혼은 층층이 정화됐습니다. 수련한 이래로 신체적, 정신적, 생활적, 외부 형식적 등 다양한 형태의 시련이 있었습니다. 사부님의 보살핌과 대법 법리의 인도하에 모두 순조롭게 지나왔습니다.

법공부는 심성 제고 및 세 가지 일과 긴밀히 결합해야 합니다. 저는 수련한 이후 속인의 꿈을 꾸는 일이 거의 없었고 모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과 관련된 꿈이었는데, 고비를 넘거나 시험을 치르는 것이었습니다. 법을 얻은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꿈에서 시험을 본 기억이 납니다. 저는 자신만만하게 시험장에 들어갔지만 시험지를 보고 멍해졌습니다. 한 문제도 풀지 못했고 전부 잊어버렸습니다. 마지막에 다른 사람들은 모두 답안지를 냈는데 저만 남아 한 글자도 쓰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이 “왜 쓰지 않나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세 글자만 기억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럼 세 글자를 써서 내세요.” 저는 진지하게 ‘진선인(眞·善·忍)’을 적어서 냈습니다. 깨어난 후 저는 혼잣말로 “맞게 답했네”라고 했습니다. 우주의 근본 대법 ‘진선인’이 이미 머릿속에 깊이 새겨진 것입니다.

법공부를 잘하는 것은 심성에 나타납니다. 사부님께서 설법하신 법으로 자신을 대조해 볼 때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요? 얼마나 해낼 수 있을까요? 확고부동함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법공부를 통해 우리는 수련인에게 병이 없으며 단지 업을 소멸하고 몸을 청리하며 몸을 정화하고 몸을 조리하는 것임을 알게 됐고, 게다가 병을 언급하면 사부님께서 듣기 싫어하심을 압니다. 아울러 병이 없고 몸이 편안하다고 해서 공이 자라는 것이 아니라, 업을 소멸하는 과정에서 감내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막 법을 얻고 얼마 안 된 어느 날 밤, 갑자기 몸이 활활 타오르는 불길 속에서 구워지는 것 같았고 두 눈에서 불이 나며 온몸이 펄펄 끓었습니다. 순식간에 또 얼음 구덩이에 처박힌 것처럼 몸이 얼음장같이 차가워져 덜덜 떨렸습니다. 하룻밤 내내 멈추지 않고 한겨울과 한여름의 고통이 번갈아 바뀌니 정말 천 년을 관통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쪽 육신은 죽는 것보다 못한 고통을 실질적으로 겪으면서도 저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사부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큰 업력을 소멸해 주시고 거대한 재난을 풀어주셨으니 아울러 사부님께서 나를 위해 얼마나 많이 감당하셨을까! 내가 겪는 것은 사부님께서 업을 소멸해 주신 후 나에게 남겨주신 당연히 감당해야 할 조금일 뿐이다.’ 날이 밝을 때까지 견디자 제 몸은 속이 텅 빈 것 같았고 얼굴빛은 흙빛이었지만,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주고 다시 자전거를 한 시간 타서 출근했으며, 사부님과 법을 믿는 마음속에서 소리 없이 큰 고비를 넘겼습니다.

때로는 고비를 넘긴 후 수련이 착실한지 검증해야 하는데 꿈속에서도 시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꿈속에서 손이 갑자기 공처럼 크게 부어오르고 검붉은 색으로 변해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나를 붙잡아 병원으로 보내려 했지만, 나는 날아가듯 대문 밖으로 뛰어나가며 입으로 외쳤습니다. ‘나는 당신들을 따라 병원에 가지 않겠어. 나는 우리 사부님을 찾을 거야.’ 말이 끝나기도 전에 손에서 쏴 하는 소리와 함께 손목에서 큰 사발 하나 분량의 검붉은 고름이 흘러나왔습니다. 깨어난 후 손목에 정말 푸른 자국이 있었고 손목이 시큰거리고 아프던 증상이 나았습니다. 며칠 후 또 꿈에서 어머니가 저(5~6세 어린아이)를 데리고 도로를 따라 걷는데 길가에 각종 노점이 있었고 그중 병원의 무료 진료 노점이 일정 거리마다 하나씩 있었습니다. 첫 번째 노점 의사가 “이 아이는 병이 났으니 의사에게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두 번째 노점 의사는 “이 아이의 병은 약을 먹어야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세 번째는 “이 병은 약을 먹어서는 안 되고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네 번째는 “아이 병이 심각하니 빨리 수액을 맞으세요”라고 했습니다. 다섯 번째는 “너무 심각하니 빨리 입원하세요”라고 했습니다. 얼마 가지 않아 큰 병원 입구가 나타났고 이때 제가 말했습니다. “엄마 여기 병원 아니에요? 왜 저를 이리로 데려왔어요.”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너 못 들었니. 방금 의사들이 다 너 병났다고 꼭 입원해야 한다고 했잖아.” 제가 말했습니다. “엄마 저 지금 파룬궁 수련하고 있어요. 수련하는 거 모르세요? 우리 사부님이 수련인은 병이 없다고 하셨어요. 저는 이미 병이 없으니 가요.” 어머니는 병이 없다는 말을 듣자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각기 다른 수련 단계마다 다른 고난이 나타나는데 신체적인 것과 심성적인 것이 모두 있으며 아울러 꿈속의 검증도 있습니다.

사람의 심성은 모든 방면을 포함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다투지 않고 싸우지 않으며 빼앗지 않고 세 걸음 양보합니다. 평소 물건을 살 때도 일반인과 섞이지 않고 이것저것 고르거나 값을 흥정하지 않으며 이 과정에서 인연 있는 사람을 구합니다. 어느 날 아침, 저는 하루 치 밥을 해놓고 오전 일찍 진상을 알리러 나갔는데 삼복더위에 기온이 40도에 육박했습니다. 오후에 반찬이 상한 줄 모르고 밥을 입에 넣었을 때 신맛이 났고 밥과 반찬이 이미 섞여 있었습니다. 이때 사부님의 법이 생각났습니다. “먹어도 음미하지 않으니 입의 집착 없도다”[홍음-도(道) 중에서]. 그저 자신이 식초를 먹었다고 여기고 장에 영향을 줄지는 아예 생각지도 않았으며 즐겁게 밥을 깨끗이 다 먹었습니다.

저는 시(市) 국(局) 기관에서 청소부로 일할 때 사무실 책장 안에 간부들의 학습용으로 제공된 사악한 당의 각종 소책자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구세력과 공산사령(共産邪靈)이 모두 부서져 서적과 그림 등 실물에 잔존해 있다고 설법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대법제자로서 중생을 책임지는 입장에서 이 중생을 해치는 ‘독품’들을 마땅히 청리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혜롭게 매일 다른 방에서 한 권씩 치웠고 서서히 자물쇠가 채워지지 않은 책장은 거의 다 치웠는데도 무언가 없어졌다고 말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과정 중에 저는 또 몇 사람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알렸고 ‘9평 공산당’ 한 권과 CD를 줬습니다. 제가 수련생에게 이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하자 수련생은 걱정하며 “이런 곳에서는 안전에 주의해야 해요. 일단 발각되면 위험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저는 제 안전을 생각한 적이 없어요. 저는 사악한 영체와 난귀(爛鬼)를 청리할 방법을 생각해 이곳 중생들을 위하는 건데 그들의 명백한 일면은 마땅히 감사해야지 어떻게 저를 박해하겠어요. 만약 법에 부합한다면 사부님께서 지켜보시고 계실 거예요!”

저는 통독, 법 암기, 법 필사, 묵독 등 방식으로 법공부를 합니다. 법공부 상태가 좋을 때마다 사부님께서 격려해 주십니다. 예를 들어 어느 날 밤 사부님의 새 경문을 외울 때 정말 끝없이 신묘했습니다. 제가 한 글자를 외우면 한 글자가 몇 치 높이로 튀어 올랐고 글자 아래에 예쁜 작은 꽃이 한 송이 피어났는데 꽃마다 오색찬란했고, 꽃마다 밑부분에는 가느다란 꽃줄기가 하나 있어 아래의 굵은 덩굴에 감겨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이것이 아마 사부님께서 모든 각지 설법은 모두 ‘전법륜(轉法輪)’을 해석한 것이라 하셨거나, 대법제자의 근본은 대법과 사부님에게서 온다는 그 층차의 이치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밖에도 다른 여러 상태가 있었는데 이것은 모두 사부님의 자비이시며 각종 형식으로 제자를 격려해 주신 것입니다.

앞으로 저는 계속 법 암기를 견지하고 법공부를 많이 해 박대정심(博大精深)한 대법 법리 속에서 착실히 수련하고 승화하겠습니다. 자비는 신의 영원한 상태입니다. 대법제자로서 인간 세상에서 수련할 때 일이 닥쳐서야 비로소 자신이 연공인임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안에서 밖으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그런 진실함, 선량함, 인내와 양보, 평화로움이야말로 우리가 마땅히 갖춰야 할 평상시 상태입니다.

2. 수련인의 마음가짐으로 명혜망에 접속하다

명혜망은 사부님께서 대법제자에게 안배해 주신 수련의 보금자리입니다. 저는 명혜망에 접속한 지 이미 17~18년이 됐고 특별한 상황이 없으면 매일 명혜망에 들어가 봅니다. 대법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것 자체가 바로 대법을 실증하는 것이고 구세력의 안배를 부정하는 것이며 중국공산당(중공) 악당의 박해를 타파하고 공산사령과 흑수(黑手), 난귀를 해체 및 제거해 중생을 구도하는 것이자, 아울러 엄숙한 수련이자 심성을 제고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제가 인터넷에 접속하는 목적은 명확하고 단순한데 자신과 수련생에게 필요한 각종 자료를 다운로드하고, 삼퇴 명단과 각종 문자 원고를 업로드하며, 수련생들의 교류 글을 읽고 비학비수(比學比修)하는 것입니다. 국세 동향에 집착하지 않고 세간의 형세에 이끌리지 않으며 수련인의 입장에서 문제를 보아 이른바 ‘민감한 날’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민감한 날’은 악당이 두려워하는 날이고 대법제자에게는 매일 똑같이 모두 수련입니다. 대법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것 자체가 바로 법을 수호하는 것이고 악당의 인터넷 봉쇄에 대한 부정이며 굳건하게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는 체현입니다.

제 이 컴퓨터는 수련생이 수년간 쓰지 않고 방치해 둔 것을 저에게 주면서 아직 쓸 수 있는지 보라고 한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깨끗이 닦고 수련생을 찾아가 시스템을 설치했는데 정상적으로 작동은 되지만 약간 느리고 부팅도 느렸습니다. 저는 그것이 낡고 오래되고 느리다고 싫어하지 않고 매우 소중히 여겼으며 아울러 그것과 새로운 약속을 했습니다. “컴퓨터야, 네가 오늘 내 곁에 와서 대법을 위해 쓰이게 됐으니 얼마나 큰 인연이고 얼마나 큰 영광이니! 우리 서로 잘 협력해서 대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도하며 정법이 끝날 때까지 사명을 완수하고 창세주를 따라 천국으로 돌아가자, 고마워!” 이렇게 이 컴퓨터는 7~8년 동안 지금까지 저와 함께하며 묵묵히 법을 실증하는 많은 일을 했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그것에게 감사합니다!

2년 전 중공 악당은 인터넷 봉쇄를 가중시켜 일부 수련생들이 자주 명혜망에 접속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으나 점차 인터넷상에서 수련생들이 투고해 논의하는 글이 많아졌고 주변 수련생들도 인터넷 접속이 어렵다고 의논했으며, 때로는 자신이 수련생이 전해주는 삼퇴 명단을 받고 다른 자료점에서 다운로드해야 할 주간지, 오디오, 진상 자료 등을 받기도 했습니다. 저는 비로소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았습니다. 어떤 문제가 나타나든 모두 수련인의 마음가짐으로 대해야 하는데 악당이 왜 오랫동안 미친 듯이 인터넷을 봉쇄하는지, 이것은 대법제자 전체에 대한 박해이고 세인이 진상을 알고 구원받는 것에 대한 박해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대법제자로서 마땅히 한 번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전체적으로 마땅히 제고해야 하지 않을까, 개인으로서 자신이 인터넷에 접속하는 상태가 수련인의 마음가짐인지, 인터넷에 접속하는 기점이 어디에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인터넷 봉쇄가 심했을 때 제가 인터넷에 접속했던 작은 이야기 몇 가지를 수련생들과 나누려 합니다.

한번은 제가 손에 수련생이 전해준 400여 명의 삼퇴 명단을 들고 마음속으로 말했습니다. ‘사부님! 제자가 수련생들이 진상을 알려 구원받은 중생의 명단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제가 명단을 탈당 웹사이트에 보내려 하니 사부님께서 문을 열어 주십시오! 사부님 감사합니다!’ 작은 비둘기(우회 접속 프로그램 프리게이트)를 클릭하자 금방 접속됐습니다. 정말 사부님께서 자애로운 어머니처럼 아이가 깡충깡충 뛰며 집으로 돌아오는 것을 보고 계시는 것 같았습니다.

또 한번은 역시 손에 200여 명의 삼퇴 명단을 들고 마음속으로 인터넷을 향해 말했습니다. ‘중생구도를 구세력은 감히 가로막지 못한다. 지금 내가 삼퇴 명단을 탈당 웹사이트에 보내려 하는데 누가 감히 교란하는지 보자, 반드시 제거될 것이다.’ 작은 비둘기를 클릭하자 금방 접속됐습니다.

어느 날 저는 컴퓨터 앞에 앉아 손에 삼퇴 명단을 들고 막 정념을 어떻게 발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머릿속에 사부님의 음성이 전해져 왔습니다. “내가 자네에게 청소하라는 것은 목욕통이네.”(전법륜) 사부님께서 저에게 무엇을 일깨워주려 하시는 걸까, 무슨 뜻일까? 저는 한참을 생각하다 정말 문득 깨달았습니다. 그런 다음 저는 명단을 들고 컴퓨터를 향해 말했습니다. “나는 사부님 말씀을 듣고 인터넷에 접속해 삼퇴 명단을 전송하며 가장 바르고 가장 좋은 일을 하고 있으니 누구든 가로막는 자는 목욕통 안의 벌레처럼 제거될 것이다.” 순조롭게 접속됐고 사부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때로는 사부님께서 부여하신 불법(佛法)신통을 사용해 마음속으로 ‘빨리 가서 대법제자가 서버에 연결하는 것을 가로막는 사악한 전자 장비에 다른 부품을 바꿔 끼워 고장 나서 망가지게 하라’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러자 이후 막힘없이 인터넷에 접속됐습니다.

때로는 대법 법리로 컴퓨터, 작은 비둘기, 서버와 소통하고 교류합니다. 어떤 때는 제가 컴퓨터, 작은 비둘기에게 “우리는 모두 신의 사자로서 위대한 사명을 짊어지고 있으니 반드시 신성해져야 해!”라고 말하면 잠시 후 인터넷에 연결됐습니다. 어떤 때는 서버에게 “서버야, 내가 정념을 발해 네 공간장의 악령과 난귀를 청리할 테니 절대 공산 붉은 마귀에게 이용당하지 말고 반드시 정신을 차려 대법을 위해 쓰여야 해”라고 말했습니다. 때로는 정념을 다 발하기도 전에 인터넷에 접속됐습니다.

몇 번은 작은 비둘기를 클릭하고 파란 창을 향해 “접속,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접속”이라고 말했더니 잠시 후 6개의 서버에 연결됐습니다. 정말 신기했고 사부님께서 시시각각 제자를 돕고 계셨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어느 날 주변 수련생이 모 수련생(제가 모르는 수련생)이 두 달 동안 명혜망에 접속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어느 날 한 번 가보자고 했습니다. 우리가 수련생 집에 도착해 서둘러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고 법에서 잠시 교류한 후 정념을 발하고 나서 수련생이 서재에 가서 컴퓨터를 켰습니다. 저는 뒤따라가며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인터넷에 접속하지 못한다는 사람 마음을 없애주시고 사부님 도와주십시오.’ 결과는 생각지도 못하게 순조로웠고 수련생은 감격해서 “정말 신기하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악당이 어떻게 신을 막을 수 있겠어요. 사부님께서 보고 계시니 그저 제자가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는 확고한 마음을 보시는 겁니다.”

중공 악당이 아무리 발악해도 대법제자를 갈수록 성숙하게 할 뿐입니다. 저는 악당이 미친 듯이 인터넷을 봉쇄한다고 해서 수련생들에게 필요한 각종 자료를 한 번도 지체한 적이 없습니다. 동시에 저도 자각이 생겨 오늘날까지 매번 인터넷에 접속할 때면 아주 엄숙하게 가부좌하고 정념을 발합니다. “인터넷을 통제하는 일체 흑수, 난귀, 공산사령, 중공 악당, 구제 불능의 사악한 무리를 철저히 제거하고 대법제자 컴퓨터가 서버에 연결되는 것을 감시 및 통제하는 사악한 전자 장비를 소훼하며 사악한 전자 장비를 조종하는 악령 난귀 및 구제 불능의 사악한 무리를 제거한다. 법정건곤, 사악전멸(法正乾坤 邪惡全滅).” 프리게이트를 연 후 합장하고 감사합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대법 감사합니다! 인터넷 접속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신 수련생님들 감사합니다! 작은 비둘기, 무계(우회 프로그램) 고마워! 컴퓨터 고마워! 우리 함께 협력해 대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하며 사명을 완수하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저는 자신이 명혜망에 접속할 수 있을지 없을지 생각한 적이 없으며, 사악이 하나라도 존재하기만 하면 전체를 위해 정념을 발해 악을 제거합니다.

3. 진상을 똑똑히 알리고 더 많은 사람을 구하다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하는 것은 대법제자가 세상에 온 큰 서원이며 특히 이 난세와 말법 시기에 사람을 구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대법제자로서 우선 법공부를 잘하고 자신을 잘 수련해야 하며 사부님께서 주신 지혜와 대법 속에서 수련해 낸 선량함과 자비를 이용해 최대한의 흉금과 이성으로 다양한 모습의 중생을 대해야 합니다.

수천수만 명의 대법제자 중 일원으로서 이 20여 년간 큰길을 걷고 골목길을 누비는 ‘행각’ 중에서, 각 계층과 각 업계의 남녀노소와 접촉하며 자신을 연마했고 법 속에서 한 걸음 한 걸음 승화했습니다.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감동해 눈물을 흘리는 사람, 밥을 사주겠다는 사람, 집으로 끌고 가서 손님으로 모시겠다는 사람, 가르침을 청하는 사람, 감사하는 사람이 있었으며 고개를 젓고 손사래 치는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시시각각 보살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일에서 제자를 성취시켜 주셨습니다! 제가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한 몇 가지 이야기를 해 수련생들과 서로 참고로 삼고자 합니다.

한번은 버스를 탔는데 옆에 앉은 사람이 체제 내에서 퇴직한 간부 같았고 견장이 없는 공안 복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주동적으로 그에게 말을 건네 자연스럽게 사회와 중공의 부패한 난상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어느 왕조 어느 시대나 다 탐관오리가 있었고 다 똑같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고금중외의 탐관오리를 다 합쳐도 지금처럼 많지 않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는 또 청나라 탐관 화신(和珅)을 언급했습니다. 저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청나라 300년 동안 겨우 화신 한 명이 나왔는데 중공 70여 년 동안 도처에 널린 화신을 길러냈으니 화신이 당대에 살았다면 화병으로 죽었을 겁니다.” 듣고 있던 그도 웃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군자는 위험한 담장 아래 서지 않습니다. 중공이라는 이 붉은 담장이 점차 무너지고 있는데 위험한 담장 속에서 현명하게 걸어 나오는 사람이 비로소 똑똑한 사람입니다.” 그는 어떻게 걸어 나오냐고 물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보세요. 지금 이런 탐관오리, 호랑이, 파리들이 온갖 나쁜 짓을 다 하고 있는데 그렇게 많은 국민이 주먹을 쥐고 당, 단, 대에 가입하면서 푸른 하늘을 향해 평생 그것을 위해 분투하고 후계자가 되겠다고 맹세했으며, 죽어서도 그것을 따라 지옥에 가서 마르크스와 레닌을 만나겠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염황(炎黃)의 자손인데 어떻게 마르크스와 레닌의 자손이 되겠다고 맹세할 수 있겠습니까? 선악에는 응보가 있으니 하늘이 이 악인들을 청산할 때 맹세한 도당들이 재앙을 당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진심으로 당신이 시시비비를 명확히 가려 이 붉은 위험한 담장에서 걸어 나와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마음속에서부터 발했던 맹세를 폐지하고 가입했던 당, 단, 대를 하늘을 향해 탈퇴해 자신에게 퇴로를 남겨두세요.” 그는 알아듣고 기쁘게 삼퇴를 선택했습니다. 차에서 내리기 직전 그는 웃으며 “내가 생동감 넘치는 정치 수업을 한 번 들었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건 정치 수업이 아니라 진정한 진상이고 자신에 대한 구원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번은 한 여자를 만났는데 이야기를 나누다 그녀가 수련생의 여동생임을 알게 됐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대법을 그다지 인정하지 않았고 언니에 대해서도 불만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나에게 자기 언니가 왜 연공을 하는데도 몸이 여전히 여기가 아프고 저기가 아픈지 설명해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 속에 수련인의 업 소멸, 심성, 사악의 교란과 박해 등 요소가 있음을 알았고 아울러 제가 구체적인 상황을 몰라 수련생을 부정해서도 안 되며, 또 대법을 수호하고 대법을 실증하면서도 그녀가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해야 했습니다. 저는 지혜롭게 예를 들었습니다. “보세요. 서유기의 삼장법사가 얼마나 좋아요. 마음이 자비롭고 얼굴이 선하며 대당(大唐) 중생이 불법을 들을 수 있도록 만 리 길을 마다하지 않고 진짜 경전을 얻었잖아요. 이 과정에서 숱한 시련을 겪었고 수많은 요괴와 잡귀가 모두 그를 잡아먹으려 하고 해치려 했는데 만약 그가 불경을 가지러 가지 않았다면 아주 자유롭게 살았을 겁니다. 보세요. 우리 파룬궁 수련하는 사람들과 닮지 않았나요. 우리는 그저 좋은 사람이 되어 민중에게 파룬궁을 알리려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중공은 박해해서 무수한 좋은 사람을 죽거나 불구가 되게 했으니 중공이 삼장법사를 잡아먹으려는 요괴나 잡귀와 닮지 않았나요? 이것은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것이고 또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좋지 않은 생명들도 수련인을 해치는데 목적은 모두 우리가 민중에게 진상을 알리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 보이지 않는 나쁜 생명들은 각종 수단을 이용해 우리 수련인을 해치는데 신체에 반영되면 바로 각종 병 같은 상태입니다. 만약 우리가 우리 자신만을 위해 산다면 아마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자유로운 사람일 겁니다.” 그녀는 “당신이 이렇게 말하니 다 이해가 되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또 내친김에 중공의 사악함과 삼퇴를 알렸고 그녀는 하나하나 모두 인정했습니다. 헤어질 때 저는 그녀에게 충고했습니다. “누구를 원망하더라도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은 원망하지 마세요. 그들은 남을 배려하는 좋은 사람들입니다. 누구를 욕하더라도 파룬따파를 욕해서는 안 됩니다. 파룬따파는 불법(佛法)입니다!”

어느 날 한 대문 입구로 걸어갔을 때 한 여자가 저를 막아 세우며 들어가서 경전 읽는 것을 들으라고 했고 저는 비로소 그곳이 작은 예배당임을 눈치챘습니다. 그녀는 기독교 예배당이라고 하면서 안에서 막 경전을 읽고 있고 자신은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예수님은 대단하고 위대하신 신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기뻐하며 “네, 같이 들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오늘은 일이 있어서 기회가 되면 다시 찾을게요. 참, 몇 마디 해도 될까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성경에 언젠가 대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적혀 있죠? 또 사탄 마귀에 관한 일도 언급됐죠? 사실 사탄 마귀는 이미 인간 세상에 와서 무신론과 진화론을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있어요. 당신이 학교에 다닐 때부터 세상에는 구세주가 없고 신이 없으며 사람은 원숭이가 변한 것이라고 알려줬고, 당신에게 주먹을 쥐고 맹세하며 그것의 조직에 가입하게 하고 또 그것을 사랑하라고 했어요. 생각해 보세요. 저쪽에서는 주먹을 쥐고 맹세하며 무신론의 공산당을 추종하겠다고 하고, 이쪽에서는 또 경전을 읽고 기도하며 천당에 가서 하나님을 만나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당신을 만나주실 수 있겠어요?” 그녀는 “어머, 당신 말이 너무 맞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정중하게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을 뵙고 싶다면 기도할 때 진심으로 신에게 참회하고 일찍이 공산 마귀를 향해 발했던 서약을 폐지하며, 가입했던 사악한 조직에서 탈퇴해서 아주 깨끗하게 하나님을 뵈러 가세요.” 그녀는 매우 기뻐하며 삼퇴했고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세인은 이미 각성했고 대법제자가 모두 중생을 향해 거짓말을 폭로해 우리의 선량함과 자비를 보여준다면, 반드시 길 잃은 마음의 자물쇠를 열어 바른길로 돌아오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6/5/509014.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6/5/5090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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