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님의 일깨움으로 ‘뿌리를 파내’ 집착을 제거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자신이 26년의 정법수련 중에서 나타난 가장 큰 문제는 사람과 일을 만날 때 제때 무조건 안으로 찾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보고 들은 상대방의 법에 부합하지 않는 언행을 제때 자신의 거울로 삼아 자신의 사람 마음이 있는 곳을 비춰보지 못했고, 심지어 때로는 깨닫고도 해내지 못했습니다. 만약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가 없었다면, 만약 사부님의 끊임없는 일깨움이 없었다면 저는 아마 일찍이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세인을 구하는 만고의 기회를 잃었을 것입니다. 이에 사부님께서 제게 어떻게 마음을 닦아 집착을 제거하게 일깨워주셨는지 수련생과 교류하고자 하니 수련생 여러분의 많은 지적을 바랍니다.

최근 집에 위독한 노인(일반인)이 있어서 대법제자가 매일 마땅히 해야 할 세 가지 일을 모두 하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제 마음이 바르지 않았고, 제가 정법시기 대법제자임을 시시각각 생각하지 못하여 시간을 다투어 세인을 구하지 못했으며 언행이 속인과 섞여 심성이 바닥까지 떨어져 번거로움을 초래한 것입니다. 표면적인 현상은 ‘발을 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제 심성이 법에 부합하지 않아 초래한 번거로움임을 알았습니다. 세상을 떠난 가족을 보내고 저는 진지하게 법공부를 하고 안으로 찾기 시작했으며 질투심, 이익심, 원망심, 색욕심, 안일심, 보복심, 불공평하다고 여기는 마음 등등의 사람 마음을 찾아냈습니다. 저는 법리에 근거해 이런 사람 마음과 집착이 모두 진정한 본성의 일면이 아님을 똑똑히 인식했고, 정념을 발하여 이런 사람 마음과 집착 배후의 사악한 요소를 해체하며 악을 제거할 신심을 확고히 했습니다. 게다가 제때 명혜망의 정법 교류 문장을 다운로드하여 들었는데 수련생들이 끊임없이 법리에 따라 사람 마음을 닦아버리고 정념으로 사악의 교란과 박해를 해체하는 것을 듣고 제게 큰 깨달음과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 Z 수련생이 매일 와서 저를 보고 도와주었으며 다른 수련생들도 와서 저와 법리상에서 서로 교류하며 저의 바른 믿음과 정념을 증강해주었습니다. 그중 한 수련생은 떠날 때 제게 “우리가 당신에게 정념을 발해 줄 테니 당신 스스로도 정념을 많이 발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이것들을 생각하면 저는 매우 감동합니다! 저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이 못난 제자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수련생들을 안배하여 정념으로 저를 가지(加持)해주셨음을 압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는 법공부와 마음 수련을 강화하고 정념 발하기를 강화했으며 상응하게 삔 발의 붓고 아픈 느낌이 많이 줄었습니다.

모든 것이 바른 방면으로 전환되고 있을 때 F 수련생이 저를 보러 왔습니다. F는 지난 몇 년 동안 뒤에서 제 뒷말을 했고 또 그녀 자신이 저에 대해 가진 견해를 많은 수련생에게 전파하여 수련생들 사이에 비교적 큰 간격과 파동을 조성했습니다. 그때 제가 어디를 가든 수련생들이 의도적이든 아니든 그녀들이 제 뒷말을 한 것을 제게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듣고 난 후 첫 일념으로 안으로 자신을 찾지 않았고, 제일 먼저 느낀 것은 억울함과 불공평함이었으며, ‘우리가 자주 함께 법공부를 하고 교류하며 때로는 법을 실증하는 일도 함께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듣기 거북한 말을 할 수 있지?’라고 여겼습니다. 게다가 사실과도 부합하지 않았습니다. 밖으로 다른 사람의 잘못을 다 찾고 나서야 비로소 마땅히 안으로 자신을 찾아야 함을 생각했습니다! 자신이 왜 억울하고 불공평하다고 느꼈을까요? 이것이 바로 명예를 추구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녀들이 말한 것이 사실이 아니고 저를 억울하게 했으며 수련생들 사이에서 제 명성을 손상시켰다고 여겼던 것입니다. 저는 진심으로 사부님께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사부님! 제자는 입으로는 선하고 마음은 마(魔)인 명예를 구하는 자가 되지 않겠습니다. 제자는 선자(善者), 각자(覺者)가 되겠습니다! 이런 수련생 사이의 간격은 구세력이 제자와 수련생에게 강요한 것이니 제자는 구세력이 강요한 모든 것을 전반적으로 부정하고 아울러 정념을 발하여 그것들을 해체하고 제거하겠습니다.’ 제 마음은 평온해지고 밝아졌습니다. 새해 기간에 저는 자발적으로 F를 찾아갔고 그녀는 꽤 기뻐했습니다.

그 후에도 뒷말하는 소리는 결코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다시 이 모든 것을 직면했을 때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사실이 아닌 일을 아직도 전하고 말하다니 구업을 짓는 것이 두렵지 않은가?’ 당시에도 수련생들이 그녀들에게 이 방면에서 구업을 짓지 말라고 권했습니다. 그때 저는 그녀들의 언행에 대해 원망하는 마음이 생겼고 또 사람을 얕보는 사람 마음도 자라났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제가 밖으로 찾는 사람 마음을 보시고는 제가 마침 병업 고비 중에 있는 한 노(老)수련생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제가 노수련생과 교류할 때 노수련생은 원망하는 기운이 아주 컸는데, 이것이 아마 그녀에게 병업을 초래한 주요 원인일 수 있고 당연히 다른 원인도 있을 수 있었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저는 갑자기 깨달았습니다. 이것은 사부님께서 노수련생의 표현을 이용해 저를 일깨워주신 것인데, 원망심 이런 악령을 철저히 제거하지 않으면 자신의 수련과 세인을 구하는 데 극히 큰 장애를 조성할 것이며, 다른 악령 요소도 함께 해체하고 제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즉시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제자를 일깨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자는 진정으로 법의 요구에 따라 하지 않았습니다. 제자는 언행일치가 안 되는 것이고 자신을 착실히 닦지 않은 것입니다. 이제 제자는 깨달았습니다. 제자가 만난 모든 사람은 모두 ‘맞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의 당시 표현은 저에게 안으로 찾게 하는 것이고, 저를 성취시키는 것이며, 저의 수련 제고를 돕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모두 맞습니다. 사부님께서 제자를 일깨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순간 저는 한 가닥의 바른 에너지가 저의 정수리에서 전신을 꿰뚫는 것을 체득했고, 즉시 온몸이 홀가분함을 느꼈으며 사상도 정화되었고 마음속에도 선량함과 관용이 한 몫 더해졌습니다! 법에 동화된 후의 기쁨은 오직 대법제자만이 비로소 누릴 수 있습니다!

Z에게 병업 시련이 나타났을 때 저는 자발적으로 F 집에 갔는데, Z가 F 집에서 법공부를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함께 법공부를 하고 안으로 찾으며 서로 교류하여 정념을 증강했습니다. Z는 점차 병업 고비에서 걸어 나왔고, 비록 신체 표면에는 아직 장애가 있었지만 Z는 이미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할 세 가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F는 제가 발을 삐었다는 것을 듣고 저를 보러 왔습니다. 저는 그녀에 관해 제가 보고 들은 일부 일, 역시 심성 방면의 일을 그녀와 교류하고자 했습니다. 저는 그녀가 이유를 찾아 밖으로 미룬다고 느꼈고 결과적으로 교류를 잘하지 못했습니다. 그녀가 돌아간 후 저는 마음이 평온하지 않았습니다. 과거의 일들과 오늘의 교류를 생각하며 그녀에 대해 또 원망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제가 제때 원망심과 그것들 배후의 악령을 제거하지 않았기에 당일 밤 한 번 넘어졌고, 또 이미 삐었던 그 발을 접질리고 말았습니다. 돌발적인 일이었지만 저는 즉시 생각했습니다. ‘괜찮다.’ 그리고 사부님께 제자를 가지(加持)해주시기를 청하며 큰 소리로 정법 구결을 외웠습니다. 일어난 후 저는 자신을 반성했습니다. ‘왜 늘 일을 만나면 먼저 자신을 찾지 못하는가? 먼저 자신을 닦지 못하는가? 넘어진 것에서 나는 무엇을 깨달았는가?’ 이때 제 머릿속에 또렷한 목소리가 나타났습니다. ‘뿌리를 파내라.’ 저는 문득 깨달았습니다. ‘이것은 사부님께서 날 일깨워 ‘뿌리를 파내라’고 하시는 것이구나! 집착심의 근원을 파내는 것이다.’

저는 안으로 찾기 시작했습니다. ‘왜 수련생에 대해 원망심이 생겼는가?’ 파낸 것은 이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뒷말을 들을 때 스스로 생각하기를, 자신은 다른 사람의 뒷말을 하지 않았으니 다른 사람보다 마음가짐이 좋고 자세가 높다고 생각한 것, 나는 안으로 찾았고 자신을 닦았으며 그녀가 닦지 않는 것은 그녀의 일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사실 바로 뒷말을 듣는 과정에서 자신에 대해 뒷말을 한 사람보다 제가 잘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런 생각은 얼마나 강한 자아입니까? 저는 사부님께 제자를 가지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이런 ‘가짜 나’를 똑똑히 분간하여 더는 그것들에게 통제되고 이끌리지 않게 하며 자신의 진정한 본성의 일면이 정법하게 하겠습니다. 법 속에서 자신의 이전 인식을 갱신했고 심성이 어느 정도 제고되어 저는 지금 대법제자의 정념으로 모든 수련생을 마주할 수 있다고 느낍니다. 동시에 자신에게 훈계했습니다. ‘대법제자들이 법을 실증하는 환경 속에서 선한 작용을 일으키고 바른 작용을 일으켜야 한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제자는 정법수련 중에서 만난 모든 것이 모두 좋은 일이고 모두 사부님께서 제자를 성취시키고 계심을 압니다! 제자는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안배해주신 모든 것이 가장 좋은 것임을 더욱 압니다! 제가 만난 모든 수련생에게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인 체득이니 법에 부합하지 않는 인식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많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허스(合十)

 

원문발표: 2026년 5월 2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5/24/510627.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5/24/510627.html

© 1999-2026 명혜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