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안후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오십견 통증이 너무 심해 연공으로 병을 치료하려 2017년 10월 대법 수련에 들어섰다.
나는 처음에 연공으로 병을 고치려 하다가, 법공부를 한 후 점차 알게 됐다. 파룬궁은 고덕대법(高德大法)이며 수련자는 모두 ‘진선인(眞·善·忍)’의 기준에 따라 자신을 단속하여 좋은 사람 중의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법공부를 깊이 한 후에야 진정으로 깨달았다. 이번 생에 대법 수련에 들어서고 사존의 제자가 되며,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사존께서 나를 지옥에서 건져내 깨끗이 씻어주셨기에 비로소 이런 특별한 영광을 누릴 수 있었다는 것을 말이다. 나는 인간 세상의 모든 언어를 다 동원해도 사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다! 제자는 여기서 사존께 절을 올립니다!
법을 얻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나는 다른 지역에 사는 딸의 집으로 가 어린 외손자를 돌보게 되어 줄곧 홀로 수련했다. 1년 동안 몇 차례 돌아가 수련생인 사촌 언니와 함께 법공부를 하고 교류하기도 했다. 나는 닫힌 상태로 수련하여 다른 공간을 아무것도 보지 못하지만, 사부님께서 늘 내 곁에 계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문제에 부딪혀 깨닫지 못할 때면 사부님께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를 일깨워주시어 하나 또 하나의 심성 고비를 넘게 해주셨다. 내가 ‘전법륜(轉法輪)’을 외울 때면 사부님께서 나를 격려해주시고 지혜를 주시어 젊었을 때도 이렇게 기억력이 좋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게 하셨다. 내가 밖에 나가 진상을 알릴 때면 사부님께서 나를 인연 있는 사람과 만나도록 안배해주셨다. 이 밖에도 아주 많은 일이 있는데, 여기서 몇 가지 예를 들어보겠다.
막 법공부를 시작했을 때 사촌 언니가 내게 말해주었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중대한 문제는 명혜망을 보라고 하셨고, 대법제자는 명혜망에 접속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이다. 그런데 어떻게 접속해야 할까? 사촌 언니 역시 인터넷을 할 줄 몰랐고, 사부님께서 발표하신 새 경문이나 진상 자료는 모두 보도원이 사촌 언니에게 가져다주었다. 말하자면 정말 신기한 일이다. 내가 한창 걱정하고 있을 때, 어느 날 동생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에게 뜻밖에도 명혜망에 접속할 수 있는 자유문(自由門) 인터넷 우회 프로그램인 ‘샤오거즈(小鴿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동생은 얼마 전 친구가 준 것이라고 했다. 나는 단번에 깨달았다. 이 모든 것이 사부님께서 자비롭게 안배해주신 것이라는 것을 말이다. 내가 수련한 뒤 다른 도시로 와서 수련생의 도움도 없고 사촌 언니도 인터넷을 할 줄 몰랐기에, 같은 도시에 있는 동생을 통해 내가 명혜망에 접속하도록 도와주신 것이다. 이후에 나는 80세가 넘은 사촌 언니 수련생에게도 명혜망 접속 방법을 가르쳐주었고, 지금 사촌 언니는 혼자서 ‘명혜주간’ 등을 다운로드하고 있다.
대법제자로서 법공부를 많이 하고 정진하며 착실히 수련하고, 발정념으로 사악의 교란을 제거하며, 진상을 알려 세인을 구하는 이 세 가지 일을 잘해야 한다. 앞의 두 가지 일은 줄곧 노력하며 해왔지만, 진상을 알리는 면에서는 계속 잘하지 못해 그저 친척이나 친구들에게만 감히 알릴 뿐이었다. 3년 전이 되어서야 비로소 나는 집 밖으로 나가 낯선 사람들을 마주하며 진상을 알렸다. 내가 사는 곳은 신축 아파트 단지로 주변 기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지 않아 사람이 없는 곳이 많았다. 처음에는 경험이 없어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몰랐고 밖으로 나가도 적당한 사람을 자주 만나지 못했다. 어느 날 나는 전법륜을 외우다가 이 단락의 법을 외우게 됐다.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 공은 사부에게 달렸으므로 당신은 이런 소원만 있으면 된다. 진정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은 사부가 해주는 것이지 당신은 전혀 해낼 수 없다.’ 나는 단번에 깨달았다. 이것은 사부님께서 나를 일깨워주시는 것이다. 내게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려는 소원이 있으면 된다, 어디로 갈 것인가? 어떤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날 것인가? 그것은 모두 사부님께서 안배하시는 것이 아닌가?
그 이후로 나는 매일 집을 나서기 전에 먼저 사부님께 향을 올리고 절을 하며 사부님의 안배에 따랐다. 나는 길을 가며 계속 발정념을 하여 주변 공간장을 깨끗이 했고, 교차로에 이르면 초록불이 켜진 방향을 따라갔다. 나는 초록불이 바로 사부님께서 내게 안배해주신 방향이라고 생각했다. 신기하게도 얼마 가지 않아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나곤 했는데, 마치 그 사람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았다. 때로는 어떤 사람을 따라가며 진상을 알렸는데, 멀리까지 걸어가도 상대방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내가 막 자리를 뜨려 할 때 한 사람이 다가왔는데, 이야기를 나눠보니 진상을 아주 잘 받아들여 곧바로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다. 알고 보니 이 사람이야말로 내가 구해야 할 인연 있는 사람이었고, 사부님께서 앞 사람을 안배해 나를 이곳으로 이끌어주신 것이었다. 때로는 내가 앞서 만난 인연 있는 사람에게 진상을 다 알리고 몇 걸음 가지 않아 또 다음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나기도 했다. 때로는 고속철도나 비행기를 탈 때 사부님께서 인연 있는 사람이 내 옆자리에 앉도록 안배해주셨다. 한번은 해외여행을 가며 비행기를 탔는데, 탑승권을 발권할 때 직원이 내게 창가 쪽 좌석을 선택하겠냐고 물었다. 나는 창가 쪽을 선택하겠다고 했지만, 그가 확인해보더니 창가 쪽은 맨 뒷줄 몇 개밖에 남지 않았다고 했다. 나는 비행기 멀미를 할까 봐 앞쪽의 중간 좌석을 선택했다. 알고 보니 사부님께서 이미 안배해두신 것이었다. 나는 창가 쪽에 앉은 여성과 가는 내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녀는 아들이 해외에서 대학원을 다니고 있어 자신도 자주 출국하며, 외국에서 파룬궁을 수련하는 것이 합법이라는 것을 알지만 여태껏 진상을 이해해본 적이 없다고 했다. 나는 그녀에게 파룬궁은 불가의 고덕대법이라는 것을 알려주었고,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 사건을 이야기해 주었으며 정말 많은 것을 알려주었다. 그녀는 흔쾌히 삼퇴를 했다.
우리 집에서 2km 떨어진 곳에 대형 종합상가가 하나 있는데, 상가 외곽에는 매일 여러 명의 경비원이 각기 다른 장소에서 보초를 서고 있다. 이 경비원들의 임금은 모두 일당제로 지급되기 때문에 유동성이 매우 크고 대부분 젊은 사람이었다. 나는 이것이 모두 사부님께서 자비롭게 안배하신 것이라 깨닫고, 이 기회를 잡아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시켰다. 이 경비원들은 거의 다 진상을 듣고 나면 떠났고 곧바로 또 한 무리가 왔다. 작년 2월, 내가 상가 안에서 진상을 알리다가 진상을 모르는 세인에게 신고를 당해 파출소로 납치돼 6일간 불법 구류를 당했다. 사악의 표적이 되는 것을 막으려 나는 다른 곳으로 가서 진상을 알렸고 그곳에는 거의 가지 않았다. 신기한 것은 나중에 상가 외곽에 있던 그 고정 초소들이 모두 철수되어 경비원이 없어졌다는 점이다.
기억하기로 작년 설 당일 오전에 나는 평소처럼 나갔는데, 길에 사람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 나는 퇴직 군관인 한 남자를 만났다. 우리는 설이라는 화제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해 중국 전통문화, 도덕 윤리, 종교 신앙 등에 대해 이야기했고, 자연스레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는 화제로 이어졌다. 그는 당시 자기 부대에도 파룬궁을 연공하는 사람이 꽤 있었고, 자기 장모도 연공한다고 했다. 진상을 아는 사람이었다. 나는 장쩌민 깡패 집단이 바른 믿음을 탄압하려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 사건을 날조하여 파룬궁을 모함하고 세인을 해치는 짓도 서슴지 않았다고 말하며, 그 안의 몇 가지 세부적인 내용을 들려주었다. 그는 자기가 여태껏 천안문 분신자살 사건의 어느 부분이 이상한지 자세히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오늘 내 말을 듣고 나서야 정말 허점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다. 그는 선양 사람이라 쑤자툰을 알고 있었다. 나는 1999년 7월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쑤자툰 강제수용소에 1천 명이 넘는 파룬궁수련생이 감금됐고, 생체로 장기를 적출당한 뒤 곧바로 소각로에서 시신이 불태워져 증거가 인멸됐으며 전국의 수많은 군대 병원과 지방 병원이 그 일에 가담했다고 말했다. 2006년 쑤자툰 병원의 전 직원 애니(가명)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나서서 중공의 생체 장기적출 만행을 폭로했고, 그녀의 전남편은 예전에 파룬궁수련생의 각막을 생체로 적출하는 수술에 가담했었다고 했다. 그는 듣고 매우 충격을 받으며, 군대는 예로부터 정보 통제가 극히 엄격한 곳이라 공식적인 발표 외에는 외부의 어떤 정보도 알 수 없다고 했다. 그는 자기 장인이 노년의 군의관인데 십여 년 전에 장인이 사석에서 자신에게 의문을 토로한 적이 있다고 했다. 군대 병원의 장기이식 수술이 갑자기 폭증했는데 그렇게 많은 장기 기증자가 도대체 어디서 온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이다. 알고 보니 전부 파룬궁수련자의 장기를 산 채로 적출한 것이었다니 참으로 천인공노할 일이다! 사실 중공의 많은 관리가 비록 요직에 있어도 그들 역시 속임을 당한 대상이다. 그의 장모가 파룬궁을 수련하기에 그가 약간의 진상을 알고 있었지만, 중공과 장쩌민 깡패 집단이 파룬궁을 박해한 범죄에 대한 그의 이해는 단지 표면에 머물러 있었던 것이다. 가족인데도 그의 장인이 군대 병원의 장기 출처가 모두 파룬궁수련자를 생체 적출한 것임을 여태 몰랐다니, 그의 장모가 가족들에게 진상을 알리는 데 얼마나 큰 저항이 있었을지 짐작할 수 있다.
사존께서 그를 만나도록 안배해주신 것은, 내가 그에게 한 걸음 더 나아가 진상을 분명하게 알리게 하려 하심이라는 것을 나는 깨달았다. 나의 분석을 들은 후 그는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 사건이 원래 장쩌민 깡패 집단이 자작극을 벌여 파룬궁을 모함한 것임을 알게 됐다. 특히 내가 생체 장기적출에 대해 이야기했을 때 그는 당시 장인이 자기에게 말했던 인체 장기가 폭증한 사실을 떠올리게 되었고, 중공과 장쩌민 깡패 집단이 파룬궁을 박해하려 이처럼 천인공노할 짓까지 저지를 수 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이번 대화를 거치며, 나는 그가 필히 장인에게 그 시절 인체 장기 출처의 진상을 말해줄 것이라 생각했다. 나는 장차 그가 자신과 절친한 전우와 친구들에게 자신이 파룬궁에 대해 아는 바를 말해주며 대법을 위해 공정한 말을 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렇다면 그는 단지 자신만을 위해 미래 생명이 될 기초를 다진 것이 아니라, 그의 전우와 친구들 역시 그로 인해 파룬궁이 박해받는 진상을 알게 되어 미래 생명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이번에 한 사람만을 상대로 진상을 알린 것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이 사존의 홍대하고 자비로우신 안배였기에 내게 이런 기회가 있었던 것이다.
한번은 가족과 외지로 여행을 가게 됐는데 출발하기까지 1시간 남짓 남아 있었다. 나는 밖으로 나가 주변을 돌며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보려 했지만, 가족은 이 짧은 시간에 어디서 사람을 만나겠냐며 고속철도를 놓치지 말라며 동의하지 않았다. 나는 시계를 찼으니 멀리 가지 않겠다고 했다. 아파트 단지를 나와 몇 걸음 걷지 않아 길 건너편 인도에 타지 번호판을 단 승합차 한 대가 주차되어 있는 것이 보였고, 차 뒷부분에 접이식 자전거 한 대가 걸려 있었는데 한 젊은이가 그것을 내리고 있었다. 물어보니 이 젊은이는 자차 여행을 좋아하여 그 승합차는 그가 개조한 캠핑카였고, 밤새도록 운전하여 막 이곳에 도착한 것이었다. 내가 이 근처는 주택가인데 어떻게 여기까지 차를 몰고 오셨냐고 묻자 그는 내비게이션이 길을 안내해서 왔다고 했다. 나는 그럼 우리 참 인연이 있다고, 나도 한 시간 뒤면 고속철도를 타고 외지로 여행을 가는데 집을 나서자마자 당신을 만났다고 말했다. 그 젊은이는 무척 말주변이 좋았다. 그가 차에서 접이식 작은 의자 두 개를 꺼내와서 우리는 차 옆에 앉았고, 나는 그에게 파룬따파 진상을 알려주었다. 그는 진상을 이해하고 삼퇴를 했으며, 나는 그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라고 했다. 헤어질 때 그는 감사를 표했고, 나는 나에게 감사하지 말고 우리 사부님께 감사하라고, 대법 사부님께서 당신을 이끌어 진상을 듣게 하셨다고 생각하지 않냐고 물었다.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했다. 불과 20분 만에 나는 집에 돌아왔고 가족이 어떻게 이렇게 빨리 돌아왔냐고 물었다. 내가 방금 겪은 일을 이야기하자 가족은 이건 너무 신기하다며 그야말로 영화 줄거리 같다고 했다. 나는 파룬따파는 바로 이렇게 신기하며 이 모든 것이 우리 사부님께서 안배해주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한번은 내가 어느 호텔 앞을 지나가고 있었는데 한 여성이 나오며 휴대폰을 보면서 초록불을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막 말을 걸려던 참에 그녀가 먼저 내게 근처 공원에 어떻게 가는지 물었다. 그녀는 휴대폰 내비게이션에 이 근처에 공원이 나온다고 했다. 나는 마침 그곳으로 가는 길인데 같이 가자고 했다. 우리는 대화를 나눴고, 그녀는 다른 지역에서 이곳으로 출장을 온 것이며 오전 11시에 고속철도역에 가서 돌아가야 하는데, 지금 9시라서 이 두 시간을 이용해 공원을 걷려 한다고 했다. 나는 이것이 진상을 듣도록 사존께서 안배하신 것임을 깨달았다. 우리는 뜻이 아주 잘 맞았다. 나는 먼저 현재 전체적인 환경이 좋지 않아 젊은이들이 취업하기 어려운 것에서부터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관심을 두는 식품 안전 문제, 나아가 현재 나타나는 기상이변, 자연재해, 인터넷상의 각종 예언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나는 중공이 신앙을 탄압하고 무신론을 강제로 주입하여 이렇게 많은 사회 문제를 일으킨 것이라고 했고 그녀는 매우 동의했다. 나는 화제를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는 일로 돌렸다. 그녀는 처음에는 조금 주저했지만 나는 그녀에게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 사건의 수많은 의문점을 분석해주었고 파룬궁 제자들은 모두 ‘진선인’ 기준에 따라 마음을 닦고 선을 지향하는 좋은 사람들이라는 점 등을 이야기했다. 서서히 그녀도 파룬궁 박해와 관련해 몇 가지 의문을 제기했고 나는 모두 그녀에게 답변해주었다. 나는 그녀와 1시간 남짓 함께 걷다가 다시 호텔로 돌아왔다.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녀는 당원이었는데 삼퇴를 하고 ‘아홉 글자 진언(九字眞言)’을 기억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 여성은 1천여 km 밖에서 이곳으로 와 2시간 뒤면 떠나야 하는데, 신호등을 기다리던 십여 초 사이에 우리가 마주쳤으니 사존의 자비로우신 안배가 없었다면 어찌 이런 우연의 일치가 있을 수 있겠는가?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하고 계시고 대법이 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길을 걸어오면서 매 하나의 고비와 매 하나의 시련은 사존의 자비로우신 보호, 일깨움과 가지(加持)를 떠날 수 없었다. 이 정법 마지막 시기에 오직 법공부를 잘하고 정진하며 착실히 수련하고 세 가지 일을 잘하여 사전(史前)의 큰 소원을 실현해야 한다! 이상은 나의 현 단계에서의 수련 경험과 깨달음이다. 법에 있지 않은 곳이 있다면 수련생들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 주시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2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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