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싱가포르 지국) 파룬궁 전파 34주년을 맞아 2026년 5월 5일 오후, 싱가포르 일부 파룬궁수련자들은 홍림 공원에서 축하 행사를 개최해 사부님께 감사를 표하고 ‘진선인(眞·善·忍)’의 아름다움을 나눴다. 매년 5월 13일은 ‘세계 파룬따파의 날’이자 파룬궁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생신이다. 수련자들은 두 손을 모으고 한목소리로 외쳤다. “싱가포르 대법제자는 사부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파룬궁수련자들로 구성된 요고(腰鼓)팀은 눈부시게 밝은 주황색 복장을 하고 차례로 ‘대법의 날을 환축하다(歡慶大法日)’, ‘파룬따파하오’, ‘파룬성왕(法輪聖王)’, ‘희경(喜慶)’ 등의 곡을 연주했다.
아름다운 북소리가 성스러운 날을 축하하고, 빛나는 표정에서 진심이 보였다. 많은 혜택을 받은 몇몇 수련자들이 ‘진선인’이 자신과 가족에게 가져다준 기쁨과 은혜를 나눴다.
대법을 얻고 새 얼굴로 바뀌며 병고에서 벗어나 온몸이 가벼워지다
요고팀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주디는 활기차게 북채를 휘두르며 가벼운 발걸음을 내디뎌 70세가 가까워진 나이임을 알아볼 수 없게 했다. 대법 안에서 수련한 지 15년이 된 주디는 수련 전 중의사가 그녀의 오장육부가 모두 약해 장기적인 조리가 필요하다며 매일 네 번 한약을 먹고 일주일에 적어도 이틀은 한의원을 찾아야 했다고 말했다. 그때 온갖 방법을 다 써도 호전되지 않아 남편조차 그녀 때문에 끊임없이 번뇌했다고 한다.
그녀는 회상했다. “나중에 9일 학습반(파룬궁 무료 9일 학습반)에 참가한 지 3일째 되는 날, 걸을 때 몸이 가벼워 뒤에서 누가 밀어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 신체 정화 과정은 사부님의 책(전법륜)에 나오는 내용과 똑같았는데, 토해낸 것도 검고 배설한 것도 숯처럼 검었습니다.”
병 없이 온몸이 가벼운 상태를 느꼈을 뿐만 아니라, 주디는 연공할수록 젊어지는 것도 느꼈다. 그녀의 남편은 주디의 변화를 똑똑히 목격하고 그녀를 따라 자주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 여러 차례 생명의 위험을 만났을 때도 위험이 평안으로 바뀌었고 나중에는 대법 수련에 들어왔다.
사부님에 대한 감사를 말하자 주디는 눈가에 눈물을 머금었다. “감사한 마음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사부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반드시 제 마음을 다해 더 많은 사람이 대법의 아름다움을 알게 하겠습니다.”
대법을 얻고 고질병이 모두 사라지며 교통사고에서 놀라기만 하고 다치지 않다
전 기업 대표인 후청취안(胡成泉)은 일찍이 성공한 사업가로서 전국을 누비며 겉보기에는 무한히 화려해 보였지만 일정마다 병을 고치기 위해 의사와 약을 찾는 일이 빠지지 않았음을 아는 사람은 드물었다. 후 씨는 어려서부터 뇌전증을 앓았고 허리 통증을 동반했다. 젊은 시절 본래 대만에 가서 대학에 다닐 계획이었으나 병통으로 인해 학업을 포기했다.
약이 몸에서 떨어질 날이 없던 후 씨는 나중에 베이징의 한 기공사를 찾아가 치료를 받았지만 단지 일시적인 완화만 될 뿐이었다. 1996년 5월, 후는 특별히 베이징으로 가 다시 이 기공사를 찾아 병을 치료하려 했다. “그가 제게 말하기를, 더 이상 찾을 필요가 없고 지금 파룬궁이라고 불리는 공법이 있는데 아주 좋다고 했습니다. 그는 자기 아내가 중병에 걸렸는데 연공한 후 나았다고 했습니다.” 후 씨는 사람들의 숭배를 받는 기공사가 가족의 병을 고치지 못하고 뜻밖에도 자신에게 파룬궁을 연공하라고 추천한 것에 놀랐다. 그리하여 그는 베이징의 연공장을 찾아가 5장 공법을 배웠다. “연공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나았고, 그때부터 나아서 지금까지 30년 동안 다시는 발작하지 않았습니다.”
후 씨는 또한 법을 얻은 지 얼마 되지 않아 겪은 또 다른 기적을 나눴다. 한번은 그가 차를 몰고 말레이시아에서 싱가포르로 돌아오던 중 뒷좌석에 아내와 처형을 태웠다. 경사가 있는 도로에서 너무 급하게 달린 탓에 차가 갑자기 통제를 잃고 도로 오른쪽 중간 도랑에 있는 큰 나무를 들이받고 전복된 후 멈춰 섰다. 차 지붕 전체가 함몰되고 차 전체가 폐차될 정도였지만 차 안의 세 사람은 머리카락 하나 다치지 않았다. 그는 말했다. “나중에 나와서 그 차를 보았을 때 다들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와, 교통사고가 그렇게 심각한데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일반인이 그 차를 보았다면 차에 탄 사람은 끝났다고 말했을 것입니다. 정말 사부님께서 저를 도와주셨기에 이런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는 혼자 수련해 가족들도 혜택을 받았음을 깊이 느꼈다.
그가 대법을 수련한 지 30년, 세월이 길어질수록 사부님에 대한 감사는 더욱 깊어졌다. 후 씨는 말했다. “최근 몇 년 동안 법공부를 통해 더욱 명백해졌고, 사부님께 더욱 감사하게 됐습니다. 사부님이 아니었다면 그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을 것입니다. 사부님께서 제 목숨을 구해 주셨기에 저는 지금 대법을 수련할 수 있습니다.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제자는 사부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고난 속에서 반평생을 허덕이다 다행히 사존의 제도를 만나다
싱가포르에서 ‘홍두건(紅頭巾-지난 세기 싱가포르에서 건축업에 종사하던 여성 노동자들)’을 언급하면 사람들은 온갖 고생을 다 겪은 생활의 세월을 떠올린다. 70세가 넘은 웨전(月眞)은 13세부터 ‘홍두건’을 따라 공사장에서 막노동을 한 적이 있다. 생존을 위해 몸부림친 반평생, 인연이 닿아 사부님을 직접 뵙고 그때부터 수련의 길에 들어서서야 비로소 인생에 고진감래가 찾아왔다.
웨전은 어릴 적 집안이 가난했고 11명의 형제자매가 있었는데, 6~7세 때 이미 집안일을 돕기 시작해 공부할 기회도 잃었다. 영양실조였던 그녀는 어려서부터 온몸이 병투성이였다. 기구한 운명으로 웨전이 결혼한 후 남편이 39세의 나이에 병으로 일찍 세상을 떠났고, 두 어린아이를 키워야 하는 중대한 책임이 또 그녀 혼자의 어깨에 떨어졌다.
병이 나자 아무 의사나 찾아갔고, 병을 고치기 위해 그녀는 각종 기공을 배웠으나 병이 낫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온갖 잡다한 것들을 불러들여 몸은 갈수록 나빠졌다. 1998년 8월, 사부님께서 싱가포르에 오셔서 설법하셨을 때, 웨전은 다행히 사부님을 뵙게 됐고 비로소 새 삶을 맞이했다.
그날 점심, 사부님께서 설법을 마치신 후 단상에서 내려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셨다. 웨전은 회상했다. “사부님께서 고개를 돌리셨을 때 저를 보셨고 저는 얼른 ‘저는 아직 당신의 공을 배우지 못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자비롭게 ‘괜찮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며 손으로 대법서적을 가리키시고 ‘저쪽에 책이 있으니 한 권 가져가서 보세요’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저는 글자를 모르는데 어떻게 책을 봅니까?’라고 하자 사부님께서는 ‘괜찮으니 그냥 넘겨보세요’라고 하셨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그녀는 계속해서 ‘전법륜’이라는 보서를 넘겨보았지만 글자를 하나도 알지 못했으나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고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넘겨보았다. 책을 알아볼 수 없어 조급해진 그녀는 먼저 사부님의 설법 비디오를 들었고, 수련자들과 함께 법공부를 하며 수련자들이 읽는 것을 듣고 천천히 글자를 익혔다. 그녀는 말했다. “약 2년의 시간이 걸려 저는 ‘전법륜’ 전체를 이해할 수 있게 됐고, 모두와 함께 순조롭게 ‘전법륜’을 읽을 수 있게 됐습니다.”
가짜 기공을 포기하고 대법 수련에 전념하자 그녀의 몸은 갈수록 튼튼해졌고, 웨전은 한 번의 위험에서도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 그녀는 전에 공장 식당에서 일한 적이 있었는데, 한번은 생선과 새우, 고기 등 식재료가 담긴 10여 개의 상자가 갑자기 쏟아져 내려 그녀의 몸을 덮쳤다. 그녀는 당시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속으로 ‘괜찮다’고 생각하며 입으로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다. 동료들이 당황하며 상자를 치우고 그녀를 부축해 의자에 앉힌 후 어디 다친 곳이 없는지, 병원에 가야 하는지 물었다. 무거운 상자에 깔려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며 모두가 두려워했다. 하지만 그녀는 “괜찮습니다”라고 말했고, 결과적으로 정말 괜찮았으며 어디 한 곳 다친 데가 없었다. 웨전은 말했다. “사부님께서 저를 보호해주신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계속 사부님께 감사드렸습니다.”
대법이 인생을 바꾸었기에 웨전은 무한히 사부님께 감사드렸고, 대법의 날을 맞아 그녀는 말했다. “사부님께서 저를 너무나 많이 도와주셨고 저를 위해 신체를 정화해주셨으며 위기를 해결해주셨습니다. 사부님께서 중생을 위해 너무 많이 감당하셨습니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존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7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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