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케이프타운 통신원) 2026년 4월, 한창 늦가을인 남반구의 화창한 아침 남아공 케이프타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자들은 도심의 번화한 교차로에서 파룬궁을 알리고 진상을 알리며 27년 전 ‘4·25’ 평화청원 활동을 기념했다. 아울러 남아공 시민들에게 파룬궁을 소개하고 대법이 전 세계에 널리 전해졌으나 중국공산당(중공)의 잔혹한 박해를 받고 있는 진상을 알렸다.
가을의 서늘한 기운에 바쁘게 지나던 행인들은 도심 길가의 작은 가게에 들러 커피나 아침 식사를 샀는데 파룬궁을 알리는 행사장이 바로 이곳에 있어 사람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대법 진상 패널을 읽었다.
“남아공은 ‘진선인(眞·善·忍)’이 필요해”
아침 근무 중인 경찰 투라니는 파룬궁수련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대법 진상을 들은 후 그는 “중국 정부가 대법에 대한 잔혹한 박해를 하루빨리 멈추길 바랍니다!”라고 말하며 “제 동료들에게도 전단지를 나눠주셨나요?”라고 물었다.
콩고 출신의 택시 기사 가기소는 파룬궁수련자가 건넨 전단지를 받아 대법 진상을 알아본 후 대법의 ‘진선인’ 이념에 매우 찬성한다고 말했다. 그는 파룬궁이 중국에서 박해받고 있다는 사실과 ‘4·25’ 청원 진상을 알게 된 후 “박해는 인류에 대한 상해이며 매우 끔찍합니다”라고 말했다.
주유소에서 일하는 신피웨도 대법 진상 전단지를 받고 반가워하며 말했다. “남아공은 ‘진선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소개를 들었으니 여러분을 지지하며 이 박해가 조속히 끝나길 바랍니다!”
길가 회계사무소 직원들이 삼삼오오 가게에 와서 아침 식사를 샀다. 대법 ‘4·25’의 역사 소개와 파룬궁이 박해받는 진상을 들은 후 그들은 대법제자의 용기와 강권에 굴하지 않는 정신에 동정과 찬사를 보냈다. 한 직원은 “중공이 권력을 남용하고 있습니다. 가부좌 수련은 휴식의 한 방식인데 왜 평화로운 것을 파괴하려 합니까?”라고 말했다. 다른 직원은 “이런 권력은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평화롭게 살고 신앙을 가질 권리가 있어야 하며 무고한 사람을 구타하는 것은 잘못입니다”라고 말했다.
남아공 파룬궁수련자의 마음속 이야기
요하네스버그에서 온 콜린은 대법을 수련한 지 꽤 됐다. 그는 현지 아침 연공과 활동에 참가했을 때 자신의 속마음을 이야기했다. “저는 인종차별 정책과 비교할 때 이 박해가 훨씬 더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의 잔혹함은 나치의 유대인 학살에 버금갑니다. 이것은 제노사이드(집단학살)이며 불공평하고 잘못된 것으로 사람들은 신앙의 자유가 있어야 합니다.” 그는 또 이 일의 심각성을 이해해야만 문제의 끔찍함을 깨달을 수 있기에 세상 사람들에게 반드시 진상을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요하네스버그의 수련자 앤드리도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그는 말했다. “유대인들은 대학살 기간 동안 그들의 문화와 전통, 유산을 보존했습니다. 파룬궁수련자들은 27년의 박해에 직면해서도 굳건히 수련하며 ‘진선인’ 이념을 다음 세대와 더 많은 사람에게 전승하고 있습니다. 중국 대법제자들을 통해 우리는 권리와 자유를 포기하지 않고 이를 소중히 여겨야 함을 봅니다. 또한 대법을 박해하는 사람들은 잘못됐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3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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